2,3전부터우리딸이 열이 38도39도 남다.
새벽에 38도 나니깐 구굽차로 병원가서 보이구 ,낮에두 병원가서 약 가져왓슴다.
어제저녁에두 또 열이40도 되서 병원가니 또 약입다.
일본에선 약만 주는건 아는데 ..막 짜쯩 남다..
약먹구 열이 내리는거 기다리는수박에 없을까?
집에서 할수 잇는 토방법이랑 잇으면 알려주세요 .
몸에 열이 나는곳엔 술바르구 임시는 괜찮아짐다..
열이 날땐 이유식이랑 먹이지 않는게 좋슴까?
글구 선선히하는게 좋슴까?
몸을 뜨겁게 해서 땀내게 하는게 좋씀까?애길눕히구 땀내운다는게 헐치 않을꺼 갓슴다...
아무튼 여러가지루 알려주면 고맙겟슴다.
새벽에 38도 나니깐 구굽차로 병원가서 보이구 ,낮에두 병원가서 약 가져왓슴다.
어제저녁에두 또 열이40도 되서 병원가니 또 약입다.
일본에선 약만 주는건 아는데 ..막 짜쯩 남다..
약먹구 열이 내리는거 기다리는수박에 없을까?
집에서 할수 잇는 토방법이랑 잇으면 알려주세요 .
몸에 열이 나는곳엔 술바르구 임시는 괜찮아짐다..
열이 날땐 이유식이랑 먹이지 않는게 좋슴까?
글구 선선히하는게 좋슴까?
몸을 뜨겁게 해서 땀내게 하는게 좋씀까?애길눕히구 땀내운다는게 헐치 않을꺼 갓슴다...
아무튼 여러가지루 알려주면 고맙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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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따뜻한 물에 타올을 적셔서 겨드랑이밑이랑 목이랑 몸 전체를 닦아 주세요. 그리고
되도록 시원하게 식혀 주셔야 합니다. 옷은 되도록 적게 입히고 오무쯔도 열어 주세요.
그래야 열이 빨리 내린답니다. 열이 38도여서 구급차 불러 갔다니 아직 초보 엄마 같은데
애기는 38도 정도는 괜찮습니다. 위에 말한 방법대로 하면 바로 37.5도까지 내려갑니다.
아기는 37.5까지는 정상이니깐. 40도 까지 올라가고 뭘 잘 안먹으면 탈수 증상이 올수 있으니깐
약국에 가면 赤ちゃん用健康補水음료가 있으니 그걸 조금씩 먹여주세요. 그건 点滴하는것과 꼭 같은 효과랍니다.
애기용이 없으면 어른용 스포츠 음료를 물에다 희석하여 먹여도 됩니다.그리고 열이 많이 난다고
항문에 넣는 해열제는 자꾸 넣지 마시고요. 하루에 두개이상 넣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럼 아기가 빨리 낫기를 기원할게요.
되도록 시원하게 식혀 주셔야 합니다. 옷은 되도록 적게 입히고 오무쯔도 열어 주세요.
그래야 열이 빨리 내린답니다. 열이 38도여서 구급차 불러 갔다니 아직 초보 엄마 같은데
애기는 38도 정도는 괜찮습니다. 위에 말한 방법대로 하면 바로 37.5도까지 내려갑니다.
아기는 37.5까지는 정상이니깐. 40도 까지 올라가고 뭘 잘 안먹으면 탈수 증상이 올수 있으니깐
약국에 가면 赤ちゃん用健康補水음료가 있으니 그걸 조금씩 먹여주세요. 그건 点滴하는것과 꼭 같은 효과랍니다.
애기용이 없으면 어른용 스포츠 음료를 물에다 희석하여 먹여도 됩니다.그리고 열이 많이 난다고
항문에 넣는 해열제는 자꾸 넣지 마시고요. 하루에 두개이상 넣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럼 아기가 빨리 낫기를 기원할게요.
이유식이랑은 먹으면 먹이는게 좋습니다.먹어야 병을 이겨내니깐
아무거나 잘 먹으면 먹이십시오. 수분 되도록 많이 보충시키고요.
아무거나 잘 먹으면 먹이십시오. 수분 되도록 많이 보충시키고요.
2,3일전부터 열이나면 인젠 열이 내릴때 됏슴다.
의사말한게 열이나서 2,3일지나면 저절로 내린다구 합데다.
울두 7월달에 열감기 걸린게 4흘동안 열만나다가 내렷슴다.
다행이 그후에두 기침두 없구 콧물두 없슴다.
근데 유리마미네는 톳빠쯔세홋씬이라는거 했슴까
톳빠쯔세홋씬은 어느아기나 기본상 다 한답디다.
울두 1살직전에 햇댓슴다.
2,3일 고열이나다가 열이 내리면 온몸에 좁쌀만한 빨간 뽀두라지같은게 남다.
뽀두라지두 1주일쯤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짐다.
수분보충을 자주 시키고 따스한물로 몸을 딱아주쇼.
알콜은 애들한테 자극이 좀 쎄길래 따스한 물이 낫습데다.
음식은 열이날때 먹이면 오히려 토하는 편이 많슴다.
먼저 수분보충을 잘해주고 애가 배고파하면 과일제리랑 넘구기 쉬운걸루 먹이쇼.
의사말한게 열이나서 2,3일지나면 저절로 내린다구 합데다.
울두 7월달에 열감기 걸린게 4흘동안 열만나다가 내렷슴다.
다행이 그후에두 기침두 없구 콧물두 없슴다.
근데 유리마미네는 톳빠쯔세홋씬이라는거 했슴까
톳빠쯔세홋씬은 어느아기나 기본상 다 한답디다.
울두 1살직전에 햇댓슴다.
2,3일 고열이나다가 열이 내리면 온몸에 좁쌀만한 빨간 뽀두라지같은게 남다.
뽀두라지두 1주일쯤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짐다.
수분보충을 자주 시키고 따스한물로 몸을 딱아주쇼.
알콜은 애들한테 자극이 좀 쎄길래 따스한 물이 낫습데다.
음식은 열이날때 먹이면 오히려 토하는 편이 많슴다.
먼저 수분보충을 잘해주고 애가 배고파하면 과일제리랑 넘구기 쉬운걸루 먹이쇼.
애가 열오르면 많이 급하죠?ㅎㅎㅎ
38도에 구급차 불렀다니 오죽 급했으면 ㅎㅎㅎ
우리도 큰애때는 열 한번 오르면 안절부절 못하고
애아빠는 밤새 못자고 애기 겨드랑이에 이마에 머리베게 얼음 바꿔주느라고 ㅎㅎ
근데 둘째두 낳고 열나는것두 많이 겪어보니까 이젠 그냥 열이나두 나는가부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어요 ㅎㅎㅎ
열이 나는건 몸안에 병균이 있어서 병균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 열이 나는거니깐요..
병균은 고온에 약하니까 고열로 병균을 죽이고나면 자연적으로 열이 내려요..
열나면 내리우고싶은 심정은 충분히 리해하는데 무작정 열을 내리다가 병균이 돌변해서
다른 병으로 전환되면 더 큰코 다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힘들더라고 안타까워도 지켜봐줄수밖에 없어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거라면 열이 갑자기 확 오르면 애가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겨드랑이랑 얼음 껴주고
집안 온도는 서늘하게(26도정도) 해놓고
수분보충 자주 하는거예요..
수분보충도 될수있으면 농도가 작은걸로...
애들은 혼자서 체온조절 못하니까 어른들처럼 땀 푹내서 열내리는거 무리예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되요..
애들은 열날때 될수록 적게 입히고 따스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면 열이 잠간은 내려올수 있어요..
그리고 애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자약은 될수록 넣지 마세요..
자약은 그냥 잠시 열 내리지 다시 또 올라요..
그러니까 애가 너무 열이 높아 힘들어할때 체력이 딸리다 할때 자약 넣어주면
좀 쉬여 체력도 그만큼 회복되니까 넣으면 되지만
열이 높아도 애가 잘 놀고하면 넣지 마세요..
보통 애들은 39도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우리애들은 40도가까이 가야 좀 힘들다며 누워있어요..
39.5까지는 끄떡안해요 ㅎㅎㅎ
그만큼 단련되였어요 ㅎㅎ
38도에 구급차 불렀다니 오죽 급했으면 ㅎㅎㅎ
우리도 큰애때는 열 한번 오르면 안절부절 못하고
애아빠는 밤새 못자고 애기 겨드랑이에 이마에 머리베게 얼음 바꿔주느라고 ㅎㅎ
근데 둘째두 낳고 열나는것두 많이 겪어보니까 이젠 그냥 열이나두 나는가부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어요 ㅎㅎㅎ
열이 나는건 몸안에 병균이 있어서 병균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 열이 나는거니깐요..
병균은 고온에 약하니까 고열로 병균을 죽이고나면 자연적으로 열이 내려요..
열나면 내리우고싶은 심정은 충분히 리해하는데 무작정 열을 내리다가 병균이 돌변해서
다른 병으로 전환되면 더 큰코 다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힘들더라고 안타까워도 지켜봐줄수밖에 없어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거라면 열이 갑자기 확 오르면 애가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겨드랑이랑 얼음 껴주고
집안 온도는 서늘하게(26도정도) 해놓고
수분보충 자주 하는거예요..
수분보충도 될수있으면 농도가 작은걸로...
애들은 혼자서 체온조절 못하니까 어른들처럼 땀 푹내서 열내리는거 무리예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되요..
애들은 열날때 될수록 적게 입히고 따스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면 열이 잠간은 내려올수 있어요..
그리고 애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자약은 될수록 넣지 마세요..
자약은 그냥 잠시 열 내리지 다시 또 올라요..
그러니까 애가 너무 열이 높아 힘들어할때 체력이 딸리다 할때 자약 넣어주면
좀 쉬여 체력도 그만큼 회복되니까 넣으면 되지만
열이 높아도 애가 잘 놀고하면 넣지 마세요..
보통 애들은 39도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우리애들은 40도가까이 가야 좀 힘들다며 누워있어요..
39.5까지는 끄떡안해요 ㅎㅎㅎ
그만큼 단련되였어요 ㅎㅎ
風鈴님、hutagoi님,붕어빵님,할미꽂님,
덕분에 우리딸 어제부터 열이 마니 내려서 오늘은 아침에두 열이 나지 않앗어요ㅎㅎ
열분 ,좋은조언 고마웟어요.
저두 38도까진 진정해 잇짜구 햇는데 39도 되니 심장이 덜컥.
옆에서 울엄마두 자꾸 구굽차불러라구 날리지...더구나 새벽이니깐 더 무서워서
구굽차안에서 ,의사???한테열이나면 낮에 빨랑 병원가라구 욕 먹엇어요 ㅠㅠ
오므쯔두 하지 않구 집안두 선선히 하구 하니깐 애두 아주 좋아하는꺼 같앗어요
원래 오므쯔하구 옷 입기 싫어해서 ............ 물먹지 않아서 다이헨...
열이 내리니 몸에 뽀드라지 낳슴다.. 또 몇날은 전쟁더 해야 되겟슴다
덕분에 우리딸 어제부터 열이 마니 내려서 오늘은 아침에두 열이 나지 않앗어요ㅎㅎ
열분 ,좋은조언 고마웟어요.
저두 38도까진 진정해 잇짜구 햇는데 39도 되니 심장이 덜컥.
옆에서 울엄마두 자꾸 구굽차불러라구 날리지...더구나 새벽이니깐 더 무서워서
구굽차안에서 ,의사???한테열이나면 낮에 빨랑 병원가라구 욕 먹엇어요 ㅠㅠ
오므쯔두 하지 않구 집안두 선선히 하구 하니깐 애두 아주 좋아하는꺼 같앗어요
원래 오므쯔하구 옷 입기 싫어해서 ............ 물먹지 않아서 다이헨...
열이 내리니 몸에 뽀드라지 낳슴다.. 또 몇날은 전쟁더 해야 되겟슴다

열날때 토방법은 나도 술바르는거랑...
그리고 애기한테는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내 친구네는 꽈싸를 합디다.
난 한번도 못해봐서 모르겠는데...친구말로는 그게 금방 낫는다고...
근데 그거 정말 완전 막 뻘겋게 되고 진짜 좀 무서워서 아이한테는 좀 안맞는거 같기도 하구요...ㅠ
어쨋든 따님 빨리 나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