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ゴーヤ5섯포기 심어봤습니다.
동쪽에 세개, 남쪽에 두개.
처음에는 저거저거 언제 크겠나했더니,어느덧 제법 2층 창문까지 와가지고, 제법 緑のカーテン이 되었습니다.
ゴーヤ 한 10개는 따먹은것같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더워도 더 이상 않커지는것같고, 오렌지색으로 익어갑니다.
익어가니까, 또 그걸로 제리,쥬스해먹을까 합니다.
올린 사진에것처럼, 해먹어볼까합니다.
ゴーヤ는 후라이해도 맛있다던데, 날씨가 더워서, 도무지 기름하고 씨름못할것같아서.
누가 후라이해보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밖에 막 천둥치는게, 비올까합니다.
동쪽에 세개, 남쪽에 두개.
처음에는 저거저거 언제 크겠나했더니,어느덧 제법 2층 창문까지 와가지고, 제법 緑のカーテン이 되었습니다.
ゴーヤ 한 10개는 따먹은것같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더워도 더 이상 않커지는것같고, 오렌지색으로 익어갑니다.
익어가니까, 또 그걸로 제리,쥬스해먹을까 합니다.
올린 사진에것처럼, 해먹어볼까합니다.
ゴーヤ는 후라이해도 맛있다던데, 날씨가 더워서, 도무지 기름하고 씨름못할것같아서.
누가 후라이해보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밖에 막 천둥치는게, 비올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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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고야는 진짜 남이 해주면 먹긴 먹지만 내절로는 해먹을 생각 해본적이 없다.ㅎㅎㅎ
고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자기절로 산적이 없는데 공짜로 생겨서 오늘
저녘 해먹었습니다
곤부간장으로 식초 설탕 미린 깨 기름으로 짜한
고추가루등으로 졸였더니 맛있네요
고야는 속을 파내고 소금으로 약간 절인다음
슬쩍 데치고 졸였더니 밥반찬에 제격이네요
고야 싫어하는 분들도 아마 좋아할것니다
자기절로 산적이 없는데 공짜로 생겨서 오늘
저녘 해먹었습니다
곤부간장으로 식초 설탕 미린 깨 기름으로 짜한
고추가루등으로 졸였더니 맛있네요
고야는 속을 파내고 소금으로 약간 절인다음
슬쩍 데치고 졸였더니 밥반찬에 제격이네요
고야 싫어하는 분들도 아마 좋아할것니다



(左から)「ゴーヤのピクルス」(ゴーヤ、ニンジンを食べやすい大きさに切り、ピクルス液に漬ける。3~4日おいてから食べる)、「ライス入り春巻き」(春巻きの皮でゴーヤの葉、酢飯(ちらしずしの余り)、ちくわ、パプリカ、ゴーヤを巻き、フライパンで焼く)、「ゴーヤジュース」(わた、種を取ったゴーヤ1/3本をリンゴジュース100CC、牛乳200CC、酢小さじ1とジューサーにかけ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