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머리는 제 아빠닮아가지고...

가정육아 · #636736

← 가정육아

스꾸스꾸 · 2011-08-26 13:53:05 · 조회 632
이틀전에 열이 39.9까지 나서 급히 병원에 데리고가니 면이력이 네려가서그렀답다..
그나저나 얘가 40도까지 열이나는데 울지고않고 낑낑 앓으면서 잠자고 있는것이아님니까...
다행이 자주 온도 재봐서 다행이지 울때까지 기다렸다가 무슨 끔직한일이 발생할지...
힘들때 혼자 낑낑앓고있는걸보며는 제 아빠랑 꼭 닮았어요...
그것하나만은 안닮기를 바랬는데...
.......
근데...애가 이젠 열도다 내렸는데 웬 땀을 그렇게 많이 흘려요?
어제저녘부터 체온은 정상인데..땀은 오늘 지금까지 온몸이랑 머리카락이  푹 젖어있어요...
이거 정상인가요?무슨 대책을 대면 좋나요?
경험잇는 맘들 아시는분 있으시면 꼭 부탁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거울 · 2011-08-26 13:58:11
열이 내리니 땀이 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약해서 식은땀이 나거나
날씨가 더우니 땀이 날수도 잇고
괜찮을거에요 수분보충 자주해주세요
스꾸스꾸 · 2011-08-26 14:07:35
거울님 .저도 땀이많이나면 열내리는징조니까 처음에는 안심했는데...
땀을 너무 많이너무 오래 흘리니까 오히려 걱정되네요...
8개월때 애기 어떻해 물을 마시게 했나요?
울수아는 우유병에다 물주면 마실려하지않아서...
수분보충도 잘 안돼네요...
어쨌는 이렇게 빨리 해답 감사해요..
거울 · 2011-08-26 14:12:02
수박쥬스같은걸 숟가락으로 퍼먹이면 어떨까요
근데 액체를 숟가락으로 퍼먹이면 습관되면 나중에 힘들긴 해요
cassis · 2011-08-26 14:15:03
애들 여름에 넘 쯔까레르해두...열 난다구 함데당.....
영양보충 잘 시키숑....

물 마이기 좋아안하면...여름에는 수분보충하는 애들 마이는 포카리 사다가 먹이숑..
좀 달달하면 그래두 먹겠는지.....여름에는 수분보충이 정말루 중요함당..
아님 쥬스라두 됩니다..
Gemini · 2011-08-26 14:20:02
열 내려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들도 달초에 열이 나흘이나 나고 40도까지 오른적있어요.
열 너무 오르니깐 힘이 없어서 자는거일겁니다.
밥도 먹지않고해서 우린 포카리랑 많이 마시게했어요.
열이 내려서 땀이 이틀인가 쎄게 나던데 요즘은 정상으로 돌아왔아요.
8개월이면 빨대병에 물 넣어주면 안될까요.
저는 그때쯤 빨대병으로 먹인것같아요.
쎄이꼬 · 2011-08-26 14:23:04
애들 원래 아프므 잠다..맥이 없어 그러는겜다
그래서 열나두 잘 놀구 잘먹으므 좀 상태를 지켜바두 되지만 자꾸
자구 맥이 없어하므 인차 병원가야 됨다
글구 감기 낫을때무 땀이 남다..어른들두 그렇재 머임다
전번에 울애두 하루인가 이틀 열낫는데 잘 놀구 하니 병원두 안가구
제절루 열내리구 그 담날 밤에 땀으 어찌 흘리는지 옷을 세번 갈아입혓슴다
옷을 자주 갈아입히쇼.. 그 땀 흘리구 나무 애 정시나할겜다...ㅎㅎ
i빨간구두i · 2011-08-26 14:33:13
땀이 나는건 엄마가 애기 땀을 손에 살짝 묻혀서 맛을봐서 짜면 진짜 더워서 나는 땀이고
아니면 식은땀 나는거라고 제가 다니는 병원에 호리사가 알려주던데요..ㅎㅎ
먼저 애기가 지금 어떤 땀을 흘리는지 알아야 그에 따라 방법 댈수 있는게 아닐가요?
수분 보충은 저의 조카두 물 먹기를 싫어해서...애기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서 먹이든데요..
스꾸스꾸 · 2011-08-26 14:42:41
위에 맘들 아도바이스 넘감사해요..
포카리 사먹이고싶은데 여기 상해라서 없네요...
울두 할수없이 숱가락으로 조금씩 떠먹어요...빨대는 아직 빨줄몰라서...
빨간구두님 땀을 맛보니 짜내요..
더워서그런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요즘 감동받았던 노래~~러브송2011-08-26 23:179201
음악방송에다 노래 신청했습다 .안판만2011-08-26 22:4148941
여러분들은 어떤 가방 씀까?러브송2011-08-26 21:4190847
부모들한테 어떤 영양품이 좋은가요?희망2011-08-26 21:0111034
공주의 남자햄토ㄹi2011-08-26 20:536846
위가 아픈데♣비밀번호♣2011-08-26 20:4381724
내가 엄마되기전에는 ♥유아mommy2011-08-26 20:405777
수족구병에 걸렸슴다.bingo65652011-08-26 20:0710689
덩치님하행설2011-08-26 20:0247625
2pm 나옴다햄토ㄹi2011-08-26 19:5758618
금방 텔레비에서 한 毎日特売 입니다.현영이2011-08-26 19:456311
연변병원에서 출산하신 맘들 .......출산비용이랑 좀 알려주쇼.붕어빵맘2011-08-26 19:31118210
모기,한마리하행설2011-08-26 19:2463612
집에서 할수 잇는 일...ㅋㅋ덩치2011-08-26 19:1181033
태여나서 두번째로 네일 했어요 ㅎㅎㅎ할미꽂2011-08-26 19:0179815
신기생뎐덩치2011-08-26 19:0057616
一番心ひかれた花 어느꽃입다?Shakira2011-08-26 18:1089410
상상력 구사하기 좋아 하는 여자 ㅎㅎㅎShakira2011-08-26 17:5054915
自動車免許 割引券 あります카오리2011-08-26 17:505160
주말DOLLAR2011-08-26 17:465248
가지밥 해본 맘들 퍼뜩 알려주쇼.bingo65652011-08-26 17:4283111
물어보기쇼뽀삐뽀삐2011-08-26 17:164792
시어머니와 잘 지내는 비결S시즈쿠S2011-08-26 17:0995918
한국비자 대행해주는 여행사언제나씩씩하게2011-08-26 17:057252
비가 억쑤로하행설2011-08-26 15:544716
ゴーヤ농사만사형통하리라2011-08-26 14:586153
순대를 삿는데 말임다............휴...ㅠㅠゆっき2011-08-26 14:2299534
▶ 성질머리는 제 아빠닮아가지고...스꾸스꾸2011-08-26 13:536328
葛西혹은 西葛西부근 산부인과 추천해주쇼찡이2011-08-26 13:364987
사기인가요?mire2011-08-26 13:1678215
← 이전56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