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보육원 허가내려올때까지 집에서 애를 보면서 잇어야 함다.
그래서 말인데 전직주부생활을 잼잇게 보내자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함다. 잼없으면 인차 못 견디고 돌아버릴가봐 은근히 걱정도 됩니다.
그냥 하루 일상으로 아침에 밥먹고 집청소하고 애데리고 산보겸 가이모노
그래구 정심먹고 애랑 같이 낮잠자고 또 애데리고 산보하고 놀구 저녁 준비하고
저녁먹고 또 씻고 졸려서 잠들고
그냥 이렇게 매일매일 보내두 됨까 휴....
요즘 님들은 애아빠 도시락이랑 다 챙겨줌까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물을 사들인다해도
야채랑 집에서 종자를 뿌려서 물주면서 다뤄먹지 못하는이상
그냥 생수만 사마신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잇는지 답답함다.
아무리 조심한다해도 오염된 식품 그냥 다 먹게되는것 같슴다.
님들은 어떻게 음식 관리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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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 그럭저럭 무사하겟 보냇으면 좋겟슴다..
난 심심하면 꼭 일을 만들어 내는 타입이라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ㅎㅎㅎ
난 심심하면 꼭 일을 만들어 내는 타입이라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쥬스갈아먹고 빵꿔먹고, 세수하고 청소하고
애데리고 지도우칸 가서 애엄마들과 수다떨고
점심먹고 오후 한잠 자고, 시장가서 장보고(맨날 가는데두 볼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 왔다갔다 2시간 소요)
저녁짓고 먹고 씻고 자고.
별다른거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