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까 저녘준비하고있을때,전기밥통에 밥을하는대,김이 올라오는곳에 손을 딱 가져다 대고 ,막 울어버려서,죽는줄알았어요~
얼음으로 손에 대여주니,싫다고해서,할수없이,그냥 입으로 후후후하면서 불어줬어요.
뭐 병원갈정도는아닌것같았는대,정말 엄청아팠는지 1시간넘게 울었어요....ㅠㅠ
아까 보니 조금 새하얗게 된것같은대,푸루같은대랑 들어가도 문제없겠죠?
조금 걱정은 되는대 병원에 갈아,않갈가 좀 고민하고있어서~
아까 저녘준비하고있을때,전기밥통에 밥을하는대,김이 올라오는곳에 손을 딱 가져다 대고 ,막 울어버려서,죽는줄알았어요~
얼음으로 손에 대여주니,싫다고해서,할수없이,그냥 입으로 후후후하면서 불어줬어요.
뭐 병원갈정도는아닌것같았는대,정말 엄청아팠는지 1시간넘게 울었어요....ㅠㅠ
아까 보니 조금 새하얗게 된것같은대,푸루같은대랑 들어가도 문제없겠죠?
조금 걱정은 되는대 병원에 갈아,않갈가 좀 고민하고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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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애들 전기밥통도 정말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되내요~이미늦었지만,이젠 커니까,손들 금방가져다 놓고해서~
한번디여서,담엔 괸찮겠지생각되는대~또 까먹을지...
나도 내일 일어나서 한번 보고水泡났으면 일단병원가서 약받아와야겠어요.
2개손가락 디였는대,면적이 좀 커서요~ㅠㅠ
근대 한달동안이나 고생했었구나....
한번디여서,담엔 괸찮겠지생각되는대~또 까먹을지...
나도 내일 일어나서 한번 보고水泡났으면 일단병원가서 약받아와야겠어요.
2개손가락 디였는대,면적이 좀 커서요~ㅠㅠ
근대 한달동안이나 고생했었구나....
그때는 토방법을 써야죠 .
된장을 발라주든가 간장을 발라주면 물집이 안생길거래요 .
된장을 발라주든가 간장을 발라주면 물집이 안생길거래요 .
된장하고 ,간장발라주면 물집않생긴다고 발라주는군요~
간장발라주는방법은 아는대,왜서 발라주는지 몰라서요~그냥얼음을 손에 대여주니 싫다고해서...ㅠㅠ
간장발라주는방법은 아는대,왜서 발라주는지 몰라서요~그냥얼음을 손에 대여주니 싫다고해서...ㅠㅠ
치약 발라줘두 좋다는 소리 들엇어요 .
치약 지금 발라줘도 괸찮은지..늦었는지....ㅠㅠ
병원가보는게좋지않을가요?..
저도 좀전에 채를하다 기름이튀여서 팔에 몇군데 데였는데
샤워하느라 물에닿히면 아프더라구요..
정 쁘루에 들어가려면 데인자리에 반소코붙여주는게좋을것같아요 ..
저도 좀전에 채를하다 기름이튀여서 팔에 몇군데 데였는데
샤워하느라 물에닿히면 아프더라구요..
정 쁘루에 들어가려면 데인자리에 반소코붙여주는게좋을것같아요 ..
비공개
유우나맘,역시오늘 병원갔다와야겠어요.
손가락2개 다 水泡생겼내요~ㅠㅠ
일단병원가서 물어보고 푸루가야될것같내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글구,쪽지못본다하니,싸이에 글 남길게요~
손가락2개 다 水泡생겼내요~ㅠㅠ
일단병원가서 물어보고 푸루가야될것같내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글구,쪽지못본다하니,싸이에 글 남길게요~

어느정도 디였는지 안봐서 잘모르겠는데,
우리애기는 듸였을댄 별로 울지 않은것도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니 물퉁기가 크게 틔였더라구요
저의도 병원은 가지않고 약국에 가서 약만 사서 발라주었거든요
한 한달동안 고생했어요, 아프니 자꾸 반사꼬붙여라해서 계속 붙이고 있어서 더 한것도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