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딸 사진 들고 왔슴다.

가정육아 · #63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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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맘 · 2011-08-24 13:08:15 · 조회 742

요줌 애가 잡고 서기 시작하니 눈 뗄새 없어 쉼터두 못와밨슴다ㅎㅎ

이유식 하루 3때 어찌 잘 먹는지 넘 살져서 좀 근심했는데

전날 10달 건강검진 갔다가 선생이 좀 큰축이지만 성장이 쥰쬬하다니 좀 스름노임다ㅎㅎ


 

어제 친구 언니들이 왕자님들 데리고 놀러와서 이렇게 사진 남겼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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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블랙장미 · 2011-08-24 13:13:05
딸넴이 귀엽구 이쁘게 생겻슴다 ㅎㅎㅎ...
요론 딸 둔집으 보므 부럽슴다 ㅋㅋ...
유미맘 · 2011-08-24 13:16:33
블랙장미님 이쁘게 바줘 고맙슴다.

부럽을게 없슴다 쩨깍 만들문 돼지ㅎㅎ,

애 낳고보니 이렇게 재밋는거 왜 언녕 안 나았는가 싶습데다ㅋ
애기천사 · 2011-08-24 13:42:51
넘 귀엽습니다. 저두 딸이라는데 10월이 예정일이라 ..빨리 보고싶습니다..이렇게 이쁜 애기랑 보면요^^
유미맘 · 2011-08-24 14:44:44
10월 예정이면 울딸하구 같슴다ㅎㅎ
난 예정일이 10월 13이였는데 애가 자기절루 빨리 나오기 싶었던지 10일날에 나왔슴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2010년10월10일이더군요, 그거두 10시에 ㅎㅎ
지금 제일 행복하실땜다, 인젠 태동두 심하구 할텐데 남은 두달 실컷 즐기세요.
꼭 천사처럼 이쁜 애기 만나실테니 내심히 기다리쇼.
지구별 · 2011-08-24 15:08:20
ㅎㅎㅎ 생일이 참 묘함다...
Forever · 2011-08-24 14:04:04
이렇게 이쁜이를 키우고 있구나... 뽀얀게 귀엽다...총각들도 멋지고..
살 많이 지는게 아니 먹고 빼빼새서 크는것보다 훨씬 좋으니 근심말고 공주님 공대 잘 하세요..ㅋㅋㅋ
유미맘 · 2011-08-24 14:54:41
동개비 그러구보니 정말 빼빼 마른것보다 그래두 통통한게 낫갰다.
제 할매가 엄마 잘 키워 살졌다하니 흐뭇하더라ㅎㅎ
스꾸스꾸 · 2011-08-24 14:08:33
딸님이 제딸이랑 성장시기 비슷하네요...울애도 지금 뭐 잡고 서겠다고 빠닥빠닥 그리는데...
생긴거도 울 딸냄이랑 비슷하다는느낌..
이유식을 하루에 3번나 먹나요?우리는 어떤데 한번 어떤데 두번...
이유식은 죽이랑쏘서 주나요?난 미펀 먹이고있슴다..
유미맘 · 2011-08-24 15:01:29
울 딸 오늘 10달 14날임다.
예, 전에 님이 올린 공주님 자는 사진보구 울 남편이 내 또 사진 올렸는가 합데다ㅎㅎ.
이유식은 지금 3번줘요. 전번달까진 쌀 갈아 죽 썼는데 이번달 들어와선 쌀 그냥 푹
퍼지웠다가 죽 써요, 채두 인젠 갈지않고 타 쳐서 만들어요.
첨엔 안 먹겠는가 한게 넘 잘 먹어줘서 인젠 이유식 만드는것두 힘나요ㅎㅎ.
무니맘 · 2011-08-24 14:20:29
딸이 기엽숨다,,,, 눈이 까매까매서 머 조렇게 말끔히 쳐다본담까???
유미맘 · 2011-08-24 15:04:03
무니맘 우에 글보니 동갭인것 같애 말 나춰요.

이쁘게 바줘 고마워.
눈은 누구 닮았는지 안쌍고플이구 한쪽이 쌍고플이 더 커ㅎㅎ
조롷게 쳐다볼땐 정말 다 얼리우짐, 인젠 조렇게 쳐다보케 떼질쓰려하니깐 참.
아기 태양 · 2011-08-24 14:25:25
딸 포동포동 너무 귀엽슴다 ㅎㅎㅎ

총객들 사진보고 또 셋째 딸인가 오해했슴다ㅋㅋㅋㅋ
유미맘 · 2011-08-24 15:06:02
태양아 왜 오늘엔 또 존대말쓰지ㅎㅎ
또 까먹었는매구나 동갭이ㅋ
내 이런 총객들 둘 키웠었다면 정말 폴싹했짐
아기 태양 · 2011-08-24 15:14:16
ㅋㅋㅋㅋㅋㅋㅋ

인사했던가? ㅎㅎ
이젠 기억력이 차해서 ㅉㅉㅉ
딸이 넘 귀엽다. 요즘 귀여운 공주님들 보면 둘쨰비위 나서 못살겠다 ㅎㅎ
유미맘 · 2011-08-24 15:27:13
ㅋㅋㅋ 인사했었지
나두 그렇다 기억력이 말이아이다.
인젠 마디 다 키워났으니 둘째볼때두 댔재ㅎㅎ
이 사진에 날자애들이 6살하구 8살인게 울 유미르 얼매 고바한다구,
그러니 지금 둘째 나으문 마디가 같이 놀아주구 하면 많이 쉬울거다.
쎄이꼬 · 2011-08-24 14:48:23
포동포동한게 정말 넘 귀엽슴다...

눈두 초로초롱...ㅎㅎㅎ
유미맘 · 2011-08-24 15:11:05
쎄이꼬님 고마워요.

애기들 눈은 다 저렇게 초롱초롱한게 아임까ㅎㅎ
유리구두 · 2011-08-24 15:12:43
따님 정말 많이 컸어요~
샤워하고 찍은사진 색시하내요~ㅎㅎ
그리고 저기 쿳숑커버말인대요~백화점에서 산거아니예요?
울집티슈커버하고 비슷한거라서~
유미맘 · 2011-08-24 15:29:45
유리구두님 많이 커시예ㅎㅎ
저게 근데 샤와가 아니라 땀 넘 많이 흘려 저렇슴다ㅎㅎ
쿳숑커버는 집앞에 카테야상에서 샀음다.
난 레스 좋아해서ㅋ, 저런거 좋아하는거 보면 유리구두님하구 취향이 비슷하네요.
유우미 · 2011-08-24 16:10:39
따님 넘귀엽슴다ㅎㅎㅎ
매번 사진 잘보구감다
나두 슬슬 딸욕심이 남다
유미맘 · 2011-08-24 16:30:09
언제나 이쁘게 바줘서 감사함다.
지금은 딸이 좋담다ㅎㅎ, 욕심나면 만드쇼.
지금은 세월이 좋아 어떻게 만들자면 만듭떼다.
하행설 · 2011-08-24 17:26:06
에이고 귀여워랑 우리딸이 이젠 5살이니 요렇게 귀엽던 시절이 잇엇던지두

가물가물함당,ㅎㅎ ]
근심마쇼,이제 요살들이 3살때부터 다 키루 갑데다,ㅎㅎ
유미맘 · 2011-08-24 20:41:09
딸님이 벌써 5살이나 됌까? 인젠 다 키웠슴다예ㅎㅎ
울앤 언제 크갰는지? 키울땐 정말 다 넘 바빠서 즐감할새없다합데다ㅎㅎ
이 엄마가 좀 통통해서 딸두 엄마닮을가바 좀 근심임다.
유우미 · 2011-08-24 17:29:32
유미맘두 혹시뱀띠?
유미맘 · 2011-08-24 20:41:52
유우미님 동개비구나ㅎ
그럼 말 놓는다.
알게돼서 반갑다ㅎ
유아mommy · 2011-08-24 17:46:46
이긍 ~~ 많이컷슴다 크면서 점점 이뻐짐다 언제보나 코가 넘매력적임다 ㅎㅎ

그나저나 10달다됏는데도 참 포동포동함다 ~
이제부터 짚고 서니 점점 바빠질껌다 ㅎㅎ
유미맘 · 2011-08-24 20:44:04
유아맘 많이 컷지예ㅎㅎ, 유아는 인젠 제법 잘 걸갰슴다.
코는 이 엄마두 아빠두 안 닮은것 같슴다, 누구 닮앗는지 나두 좀 궁금함다.
예, 인젠 자기절루 서구 주방와서두 뱅뱅거리구 참 점점 보기바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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