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이리 메케산지...

가정육아 · #635477

← 가정육아

Forever · 2011-08-24 12:59:20 · 조회 727

정신이 하나도 안나고.
직장에 왔다는게 일하구싶잲구.
일찍 집에 가자해도 딱히 하고싶은일 없구.

요즘에 이런것들땜에 참 고민임다.


남편이 집에 있을땐 자꾸 신경질이랑 썼는데,
출장가니까 집에 들가기 싫슴다.
빨리 토요일이 되여야 겠는데... ㅠㅠ...

찌나미니 아무런 의욕도 다 사라지는데
좋은 방법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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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8)

ほほこ · 2011-08-24 13:03:26
포에버님,,,,내 지금 딱 이렇슴다..ㅠㅠㅠㅠ

무슨 방법이 없슴까.... 이재 이 글 제목 볼때까지 메케새서 잇엇슴다...어찔가? 우리 같이 방법 생각하기쇼..
Forever · 2011-08-24 13:13:18
호호님두 그렇슴다?
난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은 영----------- 아님다. ㅠㅠ
내 방법 여러가지 써보았는데 다 일시적임다..
쇼핑, 독서, 스포츠...
신경이 남다. 이전에 나로 돌아가고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쇼, 예...
ほほこ · 2011-08-24 13:14:58
나두 요즘 쭉----그렇슴까,,,이게 오째 이런지..ㅠㅠ

이래다가 내 자살이래두 하쟇겟는지 몰겟슴다...성격이 그럴 성격이 아인데말임다..

누기 좀 알케주쇼..어찜 되능가,,
Forever · 2011-08-24 13:22:08
ㅋㅋ.. 자살이라니까.. 내 저글에 안써서 그런데 나두 자꾸 그런 마이나스쪽으로 생각이 갑니다.
영, 섬뜩함다.
성격이 좋아보이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렇게 소뿌리안쪽으로 삐집고 들가서 나오지 못한단말임다. ㅠㅠ
ほほこ · 2011-08-24 13:24:13
아이구,,이거 어케 살아갓슴 좋을지 몰루겟는데,,,,그램 마지막에 죽는거박게 머 또 잇슴까.ㅋㅋ

이대로 다도리 즈크 하문 거기까지 갈것같은데,,,설마 죽진 않을검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8-24 13:28:32
욕구가 없다는것는 목표없다는거말하고 그만큼 잇을게 다잇다는말임다..

더 호기심가구 못해본게 뭐가잇슴가???
ほほこ · 2011-08-24 13:30:26
잇을게 다 잇는게 아임다.

호기심 그램까?? 그냥 내 주위생활환경을 몽땅 바깟슴 좋겟슴다.어우.ㅜㅜ
Forever · 2011-08-24 13:32:39
ㅎㅎ 나이 먹을대로 먹구 의무 완성하구 죽어야지 그램다..
꼭 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쳐야 함다. ㅋㅋㅋ
ほほこ · 2011-08-24 13:35:07
그래말임다,,꼭 버텨내야지...ㅋㅋ 이것두 한시기겟짐..
나는오리3 · 2011-08-24 13:36:44
울집놀라오쇼 ㅎㅎ
ほほこ · 2011-08-24 13:41:41
어우,,말만 들어두 감사함다.ㅎㅎㅎ
トマト · 2011-08-24 13:05:31
정신이 하나도 안나고.
직장에 왔다는게 일하구싶잲구.

요건 내두 마찬가지 ㅎㅎㅎ

가을이라 이런지 ㅎㅎ
Forever · 2011-08-24 13:14:31
너는 그냥 영 정신이 나 있는거 같은 느낌인데...
캬리아우먼처럼 멋져보이는데..
난 봄부터 이랬다.. 가을문제 같재...
トマト · 2011-08-24 13:18:34
봄부터 그랫다므 영 오라네 ㅎㅎ
만나서 안판치 해주므 정신차릴까 ㅎㅎ
Forever · 2011-08-24 13:23:38
ㅋㅋ 그러믄 안판만 불러라...
도마도 안판치믄 완라... 내 고분 면상이..
그나저나 정마 다 보구싶다야...
トマト · 2011-08-24 13:33:37
다음달에 만나는걸로 할---까?
Forever · 2011-08-24 13:42:41
오.... 서늘해지믄 슬슬 만나자..
27일 후로 해라... 내 중국 가서 두어주일 있자고...
나는오리3 · 2011-08-24 13:05:53
가치 운동장 뛰기쇼 ㅎㅎ
トマト · 2011-08-24 13:14:09
운동장 뛴다구 ㅠㅠ
오리아재는 날수 있어도 ㅎㅎ
아지미들은 좀 ㅠㅠ
나는오리3 · 2011-08-24 13:22:20
아재 아지미보다 더 늙엇슴더 ㅠ

적어도 연변에서는
トマト · 2011-08-24 13:34:19
내는 연변사람인데 왜 몰랐지 ㅠ
나는오리3 · 2011-08-24 13:38:00
이모를 아재라구

삼촌 안해를 아지미라잼까? ?
Forever · 2011-08-24 13:15:13
ㅋㅋ 내 뛰어봤슴다.
숨이 컥! 막혀서 더 죽다 겨우 살아났슴더. ㅋㅋ
나는오리3 · 2011-08-24 13:21:28
그램 번지쟘프나 라후팅 할라가기쇼 ㅎㅎ
Forever · 2011-08-24 13:25:19
ㅋㅋ 가만히 있어도 막 어리어리했다가 심장이 콩닥거렸다가 하는데...
번지쟘프는 무리임다.
좀 유유하게 하는 방법으 알레주쇼.ㅋㅋㅋ
나는오리3 · 2011-08-24 13:49:29
일외에 유유한 취미생활 가지는게 좋슴다 ㅋㅋ
Forever · 2011-08-24 13:54:31
ㅎㅎ 오리님..여러가지 방법 대여주시느라 고생임다..
근데, 님같은 분들과 대화하믄 나아지는거 같음다.
안그래믄 말하기도 싫고 그런데... 고맙슴다.

유유한 취미생활 내 지금도 모색하고있는 중임다.. ㅎㅎ
나는오리3 · 2011-08-24 13:56:58
수노이 뜨개질 꽃꼬지 ㅎㅎ화장픔 만들기 비누만들기 등등 ㅎㅎ
선ㅁl · 2011-08-24 13:12:39
ㅋㅋㅋ
또 더바져서 그렇재우 .. 흠흠 ..

담주면 날씨 좀 떨어질거 같은데 .. 점심 먹교 ~~^^

힘내구 ~~ 내두 싫지만 악착스레 견지 ? (또 넘 그런거는 아이구 ,, 흠흠 )

ㅋㅋㅋ
Forever · 2011-08-24 13:18:03
오.. 덥어진것두 원인중 하나겠짐..
나두 악쓰구 견지하구 있다. 근데 이젠 정말 맥이 메이유아...
니 점심시간 푼푼할 때 불러라..
유미맘 · 2011-08-24 13:13:55
ㅎㅎ 전 지금은 애를 키우느라 정신없는데 전에 애 없이

출근할땐 맨날 님 지금 상황과 똑 같았어요.
ほほこ · 2011-08-24 13:15:57
나두 애나 낳을까.... 해야 할 일 하지못해서 이런지...
유미맘 · 2011-08-24 13:21:03
호호꼬님은 맨날 넘 쑈우싸하게 보낼것 같은데 아임까?ㅋㅋ

좋은 대상두 있으신것 같은데 인젠 연애 그만하구 빨리 결혼하구 애 나으쇼ㅎㅎ

(내 또 쓸떼없는 걱정ㅎ)
ほほこ · 2011-08-24 13:22:33
쑈우싸하게 보내두 이런 면두 잇슴다.ㅎㅎ

이거 한발 내디디기 헐채슴다..헐.. 어디 더 좋은게 없는가,,,,두리번거리기두 하구.ㅋ
Forever · 2011-08-24 13:19:39
나뚜 애 두살까지는 정신없이 맥으 냈슴다.
근게, 요즘에 와서 폴싹하는게...
나이탓인지..


호호꼬님, ㅎㅎ 그게 좋은 방법임다.
나뚜 고쳐지지 않으믄 둘째 낳을려구.. ㅋㅋㅋ
ほほこ · 2011-08-24 13:21:04
ㅎㅎㅎㅎ 마지데???

포에버님 애까지 잇스문 얼매 생활이 잼잇슴까,,,, 애하구 노쇼..
유미맘 · 2011-08-24 13:26:13
그렇슴까?
그럼 나두 폴싹할때가 오라지않구나ㅎㅎ
그래두 지금 조금이라두 여유가 있는게 좋은것 같슴다.
친구 애 둘 키우는거 보니 제정싱없이 바삐 보냅데다.
Forever · 2011-08-24 13:37:12
ㅎㅎ 내가 괜한 말 해서...
쉼터에 맘들, 애들 다 키워도 여전히 힘이 넘쳐나시니까 그런 근심 붙들어매쇼..
ほほこ · 2011-08-24 13:20:06
난 카운세링까지 갈까 지금 궁리중임다.ㅜㅜ 포에버님 나이 어케 됏슴까..

아침에랑 나올때 화장 꼬꼬지 하구,,집두 거두구,,,옷두 머 입겟는가 신경두 쓰구 하는거 보문 우울증은

같지 않고..
Forever · 2011-08-24 13:30:03
내 뱀띠임다. 하두 애가 있으니 내 이렇게 버팀다...
화장 꼬꼬지 하구 집도 반듯이 거두고 옷도 신경쓰다가
요즘엔 활! 다 걷어치웠슴다.
난 직장에 보건센타에 가서 신경성위염약이랑 수면제랑 받아서 가방에 넣었슴다.
내 생각에는 우울증사촌일겜다.
ほほこ · 2011-08-24 13:32:14
오야,,,수면제 ,,,그런 약이랑 입에 안대는게 좋슴다,,오히려 카운세링 하러 감 더 좋챔까..

수면제랑 습관됨다,,먹기시작하무,,,
Forever · 2011-08-24 13:34:50
ㅎㅎ 아직 먹지 않았슴다. 위약은 드믄드믄 먹어도 수면제는 안먹어도 너무 잘 자서. ㅋㅋㅋ
유미맘 · 2011-08-24 13:36:22
동갭이구나ㅎㅎ, 반가워라.
뭐 그리 심각하게 수면제까지...
빨리 둘째 인차 만드쇼.
Forever · 2011-08-24 13:40:44
동갭이믄 말 놓아야지.. ㅎㅎ
둘째 말이 그렇지 언제 데까닥...ㅋㅋㅋ
좀 심각하게 생각하는 타입이래서 사는게 영 피곤해.. ㅠㅠ
아기 태양 · 2011-08-24 14:11:09
유미맘 뱀띠임까?

나뚜 뱀띠임다.. 반갑슴다.
우리 뱀띠들은 만나면 편히 말 놓슴다.

아래 사진보니 유미가 혹시 셋째 딸???
Forever · 2011-08-24 14:14:02
ㅋㅋ 뱀띠네 로우따 나왔구나...
셋째 아니구 친구언니네 아들들이라재..
무니맘 · 2011-08-24 14:17:56
나두 뱀도장 찍구가장,,ㅎㅎㅎ
ほほこ · 2011-08-24 13:36:31
난 지금 닌텐도 게임 소프트 한나 살가 함다,,,게임이래두 집중해서 할가,,해서..글구 느리에 같은거랑 살가,,,,

오늘 서점 간다,,? ㅎㅎㅎ
Forever · 2011-08-24 13:39:17
ㅋㅋㅋ 게임이 영 좋담다... 적어도 집중할수 있다는게..
내 주위에 경험있는 분이 그럽데다. 게임바까리 야리마시닷데...ㅋㅋ
하여간 여유가 잇으면 자기가 흥취있는것에 주저말고 손을 써야 함다.
ほほこ · 2011-08-24 13:43:33
나루호도!! ㅎㅎ 정보 감사함다..난 댄스랑 하고싶은데 저번날에두 한번 인터넷에서 시라베르 햇다가

이튿날 되니까 또 멘독사이 해집데다..ㅜㅜ 어케 행동에 옮길가,,,누기 날 족데미 끌어서 데려갓스람.ㅋㅋㅋ
Forever · 2011-08-24 13:57:09
집이 어딥니까..
가까우면 같이 지무랑 가기시요..
요즘에 요가와 에아로빅 한주일에 한번씩 한게 조금 효과 괜찮았슴다.
전번주에 사정이 있어서 못했더마는 이번주일엔 좀 이렇게 망가지고...
집이 가까우면 족데미 아니고 목매여서 모셔가고픈데.ㅋㅋㅋ
ほほこ · 2011-08-24 14:03:08
내 요코하마에 삼다,,가깝지 않치무 에..ㅋ

지무 다님까,,난 원레 요가를 햇는데 한달째 안햇슴다,,정 안되무 담달부터 또 억지로라도 요가

갈가,,,함다,,,암-----요가 가야지..ㅋㅋ
Forever · 2011-08-24 14:09:10
요코하마믄 미내 가깝지 않슴다. ㅋㅋㅋ
지무도 방법중에 하나임다.ㅋㅋ
요가 좋슴다. 적어도 호흡이 잘되고 근육 쪽쪽 늘여놓고...
하쇼...
무니맘 · 2011-08-24 13:56:58
니땜에 내가 로그인햇다,,,,ㅜㅜㅜ
날씨 더운 탓이재야?? 너두 이렇게 맥을 못출때 잇니???ㅎㅎ 사실은 난 너보다 더 정시안나고 답답해 미치겟는뎅~~
온몸이 쏴나지,,,, 덥지,,,,
Forever · 2011-08-24 14:00:45
안그래도 닌데 쪽지 보낼라 했는데...
아까 다모오빤데 추카했더니 빈손으로 축하한다구 말 들었다. ㅋㅋ
둘째 임신 축하!!! 많이 힘들건 뻔하고.. 일은 그냥 하고있니?
날씨 더운 탓도 있지만 요즘에 많이 힘들다...웬지... 우울...
아마 나같은 성격이믄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을거 같다. ㅋㅋ
아마 니네들 못봐서 그런가봐..
몸 조심해라.. 빈몸으로도 이렇게 쌔 나가는데... ㅎㅎㅎ
무니맘 · 2011-08-24 14:03:25
오,,ㅎㅎ 일은 그냥 하고 잇다....
둘이뭉실하게라도 하나 더 키워야 무니가 외롭지 않을거 같아서,,, 머니머니 다 내욕심이지모,,,,니처럼 딸 낳앗음 좋겟다....

우울은 무슨 우울,,ㅋㅋ 일하기 싫어서 하는 피탈이짐..ㅋㅋ
내 입덧이 나으면 애들 불러서 모이자,,,, 글구,,정말 9월에 이제 내 배뚱뚱해도 연출한다 ,,시간나면 보러오라옹~~
Forever · 2011-08-24 14:12:37
자유게시판에 우에 있는 홍보중에 니 이름 있지? 안그래도 내 잘 뜯어보았는데..딱 내 중국에 가있는 중이더라.. 영 가서 보고픈데...
그 연출대로 이제 모였을때 한번 춰주라...
근데 뚱뚱해서 조심해라... 허리...
일하기 싫어서 피탈... 어찌믄 꼭 집어 말하니...영사하게스리...ㅋㅋ
나두 생각은 그렇지만 용기가 좀 모자라. 그리구 소원대로 딸 꼭 낳아라...ㅋㅋ
덩치 · 2011-08-24 14:14:36
정신이 하나도 안나고.
직장에 왔다는게 일하구싶잲구.
일찍 집에 가자해도 딱히 하고싶은일 없구.

요거느 나뚜 한가짐다 ㅠㅠ

머해두 집중이 안되구
이전에 흥취잇든 것들 하나두 남김없이 몽땅 흥취없어지구
문은 채우구 열쇠는 막 그댈루 문에 꼳아두구 회사 막 가구 ㅋㅋㅋ
어디다가 정신 팔구 다니는지 ㅎㅎㅎ
저낙에 울집 아저씨 집에 와본게 열쇠 달랑달랑 달레잇드람다 ㅠㅠ
Forever · 2011-08-24 14:24:49
ㅎㅎㅎ 씩씩하던 덩치님마저 이러시믄 안됩지... 이러다 쉼터가게가 다 메케새지겠슴다.ㅋㅋ
근데, 나뚜 요즘에 기억력이 막 오망씀다.
그래서 일하는게 효률이 뚝뚝 떨어지지, 무스거 하러 가서는 펀해서 한참 생각함다. 내 뭘하러 왔나? 하구...
아직 새파란데 벌써 이래믄 어찐담까... ㅠㅠ
아기 태양 · 2011-08-24 14:17:41
니땜에 나뚜 로그인해야 되겠다 ㅋㅋ

가끔 그럴때 있다.. 난 8월초에 오후만 되면 사지 나른해나고 피곤해서 뭐나 귀찮더라 ㅎㅎ

은근 둘째 생겼는가 의심까지 했었는데 잔넨~ 푸하하~~

우리 신랑이 다이어트한다고 점심 오니기리만 뜯어먹더니 빠져라는 살은 안빠지고 기운부터 빠지는가 하더라 ㅋㅋㅋ
Forever · 2011-08-24 14:27:32
ㅋㅋ 유인하니까 하나둘 다 나오네..
8월에 그런거는 더워서 그럴게다...난 좀 몇달 됬다. 너네 보구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ㅋㅋ
너두 둘째 생겼으면 좋은모내구나... 그러믄 만들어야지... 무니엄마뒤를 이어서...ㅎㅎ
살 빼는거느 이젠 안될거 같아... 나뚜 살 빼려다가 이렇게 기운이 싹 빠지더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고 또 막 퍼먹는다.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08-24 14:27:06
오쟈노미즈모태는 맛잇는 미세들이랑 많던데............
Forever · 2011-08-24 14:29:22
언제 슬그머니 왔다갔소...
오믄 부르지 그래오..섭섭하게서리...

근데, 이런 증상에는 먹는게 중요하지 않단말이오...ㅎㅎ
다모클리스 · 2011-08-24 14:32:06
우정 섭섭해하라구 아이 불럿지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Forever · 2011-08-24 14:37:52
삐뚜레... 왜지밭으 가지 마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모클리스 · 2011-08-24 14:40:33 비공개
비공개
Forever · 2011-08-24 14:45:07
시간나므 아니구 담주 실시하오...
다모클리스 · 2011-08-24 14:47:29
크..............언제, 정심에 보자!

넌 어느 요일에 희마니?
선ㅁl · 2011-08-24 15:00:00
정심에 오챠노미즈 오쇼
내두 갈께 .. 하메 . .ㅋㅋ
Forever · 2011-08-24 15:00:02
수요일 오후... 오늘처럼...
그래믄 수요일로 정했소. 양... 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08-24 15:02:07
선미누 빼구 울둘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선ㅁl · 2011-08-24 15:03:33
칫
치사쓰라 ..
칵 만나쇼 ..

낸 갬 나중에 언니랑 가마이 만나개 .. 흥 !
선ㅁl · 2011-08-24 15:02:55
ㅋㅋㅋ
점심 먹구 스이도바시 겜센터서 밧띵그 하무 스트레스 확 풀리는데 ,, 흠흠 .,,

점심에 내 시간 아이 된단말이요 ,, 흠흠
다모클리스 · 2011-08-24 15:07:58
너두 오챠노미즈모태야?
Forever · 2011-08-24 15:10:38
수요일 오겠소? 아무때 와두 다 되오.. 자유로워서..ㅋㅋ
다모클리스 · 2011-08-24 15:12:46
내 시간봐서 다시 련락할게....

헌데, 니 전번 뭐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Forever · 2011-08-24 15:16:34
이 오빠 ㅉㅉㅉㅉ
내 전번 왜 잘 건사안하구...
이제 집갈때 한번 칠게.
다모클리스 · 2011-08-24 15:17:31
고멘네.....

아, 글구 ...

거...

니 이름이 머등가? 고멘네.....진짜, 고멘.....
Forever · 2011-08-24 15:08:20
저 오빠 어째 저래나...선미야 이제 저 오빠 오믄 내 부를게. 응..
근데, 난 겜으 미내 못하는데.. 우리 카라오케 갈가? 점심에 밥 먹지 말구...ㅋㅋ
선ㅁl · 2011-08-24 15:16:21
ㅋㅋ
그래교
먹을거 사가지구 들가서 먹으면서 노래하교 ,..,ㅋㅋㅋ

점심시간 카라오케 .. -_-;
Forever · 2011-08-24 15:23:35
오빠 내 이름 몰라 일없소... 이제 만나므 내 따끔하게 알케줄게...ㅋㅋㅋㅋ
근데, 좀 기억력 더듬어서 생각해보오.
안그러믄 이제 만날때 내 이름 못 불러보기만 해보오...
내 몽디 가지구 밥먹을라 갈가 하오.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08-24 15:25:46
댓다!

집가서 와이프하구 물어보짐! ㅎㅎㅎㅎㅎㅎㅎㅎ
Forever · 2011-08-24 15:29:19
형님이두 몰루오...
물어보지 마오..
우리 이름교환 안했소..
이제 몽둥이맛 보란데...
저 우에 글에서처럼, 이번엔 내가 스님질해보자.ㅋㅋ
다모클리스 · 2011-08-24 15:31:36
니 설마 선배님으 때리겟냐? ㅎㅎㅎㅎ
Forever · 2011-08-24 15:36:19
어째 선배님이라는것도 잊어먹었나 해서 그랬지므...ㅋㅋ
난 이제는 집 가겠소..
가서 미쓰아줌마 봐야지...
선ㅁl · 2011-08-24 15:37:26
아즈바이 ..
맛있는 커피마 사주무 내 알캐줄께롱 ~ㅎ
Forever · 2011-08-24 15:40:20
내 사줄게. 알려주지 말라옹...
유우미 · 2011-08-24 16:18:50
나두 뱀도장찍구감다ㅎㅎㅎ
그리고 하루종일 메케사해잇는사람중에 하나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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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고 처지는 아줌마 뱃살, 놔두면 병 된다비둘기2011-08-24 18:515610
맘들,태동의 진동이 이상함다.다스케테...ゆっき2011-08-24 17:35145823
이께부끄로 부터 우에노 부근에서 사시는맘들하행설2011-08-24 17:2166420
胡桃를 빨리 소모해야 되는데....沙百合2011-08-24 17:175008
병원을 가야하나요?스꾸스꾸2011-08-24 16:407846
애들 몇살때오무쯔떼요???유리구두2011-08-24 16:3165121
살기 쉽지않네요연경2011-08-24 15:2594522
한국에 남자들 화장품띵띵이2011-08-24 14:5883710
Longchamp Paris ーロンシャンDOLLAR2011-08-24 14:495528
요즘에 메케새하는 분들 여기 오쇼!!ほほこ2011-08-24 14:3080159
뱀들아 ㅎㅎㅎ꼬옥잘살거야2011-08-24 14:2356433
旦那が交通事故起こしました。오늘도행복해2011-08-24 14:22102737
아래글 메케사다는글보고 ㅎㅎ꼬옥잘살거야2011-08-24 14:0151827
간만에 딸 사진 들고 왔슴다.유미맘2011-08-24 13:0874227
▶ 어째 이리 메케산지...Forever2011-08-24 12:597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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