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가 보육원에서 뭘 가지고 놀았는지 손에 털끝만한 까만 가시가 박혀왔어요..
애가 자꾸 아프다고 해서 봤더니 까만 점같은것이 있더라구요..
어른 같았으면 바늘로 파내겠는데
아직 어린지라 조금만 다쳐도 아프다고 울상이 되여서...
그래도 억지로 조금 시도해봤는데 애가 쩔쩔 매는것두 있구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두 않구...
그래서 물어보고싶은데 약국에 가면 그런 가시같은거 삭여버리는 고약같은거 없나요?
있다면 이름은 뭐죠?
그럼 잘 부탁드릴게요...
애가 자꾸 아프다고 해서 봤더니 까만 점같은것이 있더라구요..
어른 같았으면 바늘로 파내겠는데
아직 어린지라 조금만 다쳐도 아프다고 울상이 되여서...
그래도 억지로 조금 시도해봤는데 애가 쩔쩔 매는것두 있구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두 않구...
그래서 물어보고싶은데 약국에 가면 그런 가시같은거 삭여버리는 고약같은거 없나요?
있다면 이름은 뭐죠?
그럼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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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쎄말이예요..
집어내고싶은데 애가 너무 아파하며 다치지 못하게 해서 결국은 아직 못파냈거든요..
어떤 사그러들게 하는 약 없나 해서요 ㅎㅎ
집어내고싶은데 애가 너무 아파하며 다치지 못하게 해서 결국은 아직 못파냈거든요..
어떤 사그러들게 하는 약 없나 해서요 ㅎㅎ
그건 어차피 병원 가도 파내얄건데요.
더 자리 박아 싹기 전에 꾹 참고 피내세요.
더 자리 박아 싹기 전에 꾹 참고 피내세요.
답플 고마워요..
오늘 보육원에 가서 선생한테 말했더니 보육원에 영양사선생한테랑 상담해서
보육원에서 파주겠다네요 ㅎㅎ
엄마라는게 못했다고 하니까 선생이
엄마니까 못한거라고 하면서 해주겠대요 ㅎㅎㅎ
오늘 보육원에 가서 선생한테 말했더니 보육원에 영양사선생한테랑 상담해서
보육원에서 파주겠다네요 ㅎㅎ
엄마라는게 못했다고 하니까 선생이
엄마니까 못한거라고 하면서 해주겠대요 ㅎㅎㅎ

안그러면 손가락이 곪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