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돌

가정육아 · #63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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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1-08-17 11:21:48 · 조회 994
어제 울 강욱이 한돌임다. 백일 지나고 한돌 까지 쇠고 나니 그래도 시름이 놓임다.

어제 상 차릴땐 막 과일에 덥치덩게 정작 돌잡이 해라고 하니 어째 눈치만 살피메 지지 않아서

글다 차츰차츰 쥐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연필, 근담에 청진기, 근담에 축구뽈,마이크,야구뽈 ,책 이런 순서였음다.

어젠 그래도 넘 보채진 않고 잘 배합해줘서 잘 지냈음다.


근데 요샌 컸다고 성질이 어찌 나타나는지, 우린 둘다 온순한 축이대서 울 자식이 밖에서 치푸당할까 걱정했는데

지금 보면 그런 걱정 안해도 될듯 싶씀다. 전번에 보육원에서 다른 애들 안았다고 다른애 머리를 확 끄집씀다. ㅠ

글고 요샌 막 지 맘댈 못하게 하면 술로 막 나를 침다. 글챔 머리 박고 통곡하기도 하고 꼬디를 쓰는지 말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음다. 전번 날엔 애를 먹여서 때리는 흉내를 낸게 막 기여서 내하고 멀리쩍가서

근담엔 나를 보면서리 소리 치메 난심다. 막 두손을 힘들 막 주메 우리 둘다 기차서 웃었음다.

남자애를 옳바르게 키우는게 헐치 않을꺼 같음다.


요샌 일 있을땐 일하고 일없을때 공부할라 좀 댕기구 하니 어찌 바쁜지 가게 올새도 없음다.

오늘도 학교 가야되는 날인데 가기 싫어서 요기서 어서벰다. 오후엔 가봐야겠는데 ㅠ


모두둘 더운 여름 잘 나세요. 글고 울 강욱이도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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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Gemini · 2011-08-17 11:26:01
강욱이 돌 사진 잘 봤어요.
파란한복도 이쁘네요.ㅎㅎ
애들 한살지나고나면 보기 정말 바쁘죠?
우리도 마음대로 안되면 머리박고 통곡하고 날림다.
돌잡이 처음에 연필 잡아서 공부잘하려나봐요.
Angela (천사) · 2011-08-17 11:28:40
Gemini님 일빠해줘 감사함다.

이젠 와늘 성질이 어찌 센지 저걸 그대로 놔두면 아이 될꺼 같음다.

조금 크면 엉뎅이도 두드려야겠음다. ㅎㅎㅎ
쎄이꼬 · 2011-08-17 11:33:55
강욱이 벌써 한돌 쇠구...ㅎㅎㅎ

강욱이 한돌 축하하오...

지금처럼 우썩우썩 잘 커가기를 바라오...

언제보나 넘 귀엽다...강욱이!!
Angela (천사) · 2011-08-17 11:38:24
쎄이꼬 언니 ㅎㅎㅎ 참 빠름다. 작년 이쯤엔 배 크다배서 댕겼는데

이젠 절케 컸음다. 쥰지도 잘 있찌 예 ?
쎄이꼬 · 2011-08-17 14:24:10
쥰지사 잘 잇지..요즘은 맨날 집에서만 뒹구니 쥰지두 스트레스 싸이는지
밤에 요나끼르 좀 해서 애나다오...
근데 공부는 먼 공부르 한다오?ㅎㅎ
이제래두 출세하자구?
Angela (천사) · 2011-08-17 22:30:06
집에만 있으면 애도 어른도 헐치 않을꺼 같음다.

공부 하로와크 가면 무료로 학습반 하는게 있음다.

내 영주권 신청한게 좀 시간도 걸리지 해서 배움다.

출세는 무슨 그저 밥 먹기 위해 댕김다. 그래서 배울께 많씀다.

마나랑,파소콘이랑, 보끼랑 뭐 여러가지 배워줌다.
사진사마눌 · 2011-08-17 11:34:49
강욱이 많이 컷내요 ㅎㅎ
돌상 심플하지만 엄마의 정성이 보입니다 .
돌산 준비하느라 수고했어요 ~
더위 조심하고 공부도 육아도 화이팅하세요 ㅎㅎ
Angela (천사) · 2011-08-17 11:39:47
사진사 마눌님, ㅎㅎㅎ 심플하게 했음다.

뭐 풍선이랑 천정에 붙혔다 다 떨어지고 어이구 모르겠다하고

쏘파 옆에랑 붙히고 막 롼톨임다.

사진사마눌님도 좋은 소식 빨리 들려주세요. ㅎㅎㅎ
유우미 · 2011-08-17 11:37:00
강욱이이쁜사진 잘보구감다ㅎㅎ
피부도 희고
애들은 커면서 성격두 매번변해가는것같슴다
Angela (천사) · 2011-08-17 11:41:03
유우미님, ㅎㅎㅎ 울 강욱이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나는 울 아들이 영 야사씨이했음 좋겠음다.

지금 같으면 걱정임다. ㅠ
꽃뿌니 · 2011-08-17 11:38:28
강욱이 돐 축하합니다^^
한복 입구 척 앉아있으니 름름해보임다 ㅎㅎ

금방 낳은것 같은데 벌써 한돐이라니...
엄마 정성껏 차려서 집에서 쇴나봄다.
고무풍선 쏘파커버에다...머리썼슴다 ㅋㅋ

근데 천사님은 므슨 공부하러 다닙니까?
궁금...^^
Angela (천사) · 2011-08-17 11:44:57
꽃뿌님, ㅎㅎㅎ 축하해줘 감사함다.

낳기만 하니 쭉쭉 자기절로 커주는거 같음다.

정성껏 차린건 없음다. 15일은 놀러 갔다 집에 늦게 와서

근담에 대수 장식하고 해서 세줬음다. 정성이 많이 부족함다. ㅠ


내 짐 뭐 여러가지 배움다. 마나랑, 보끼랑,흐도 코디네따,뭐 엑셀, 왈드임다.

영주권 내려오기전까지 이제 좀 시간 있고 무료로 배워주니 댕겨보느라고 그램다.
키디 · 2011-08-17 11:41:34
돌 축하드립니다.
풍선 장식 깔끔하고 색상 조합이 이쁨다.
돌복하구 어울림다.
아드님 아빠를 많이 닮은것 같슴다.
우리 딸도 지난 주말에 돌을 치렀슴다.
우리 서로 생일이 한주정도 차이 나는것 같슴다 ㅎㅎ
Angela (천사) · 2011-08-17 11:47:33
키디님, ㅎㅎㅎ 풍선 장식 실패 작임다. 원래 천정에 붙히는건데 다 떨어져서

그래서 막 했음다. 글고 저기메 현수막이 아이 나왔는데 현수막은 그럭저럭 보기 좋씀다.


키디님네 딸도 그럼 우리 강욱이 하고 거의 비스하네요. ㅎㅎㅎ

그집 딸님도 돌 축하드림다. ㅎㅎㅎ
YG콩알 · 2011-08-17 11:46:40
아드님 참 잘생겻슴다ㅋ

4번째 사진이랑 기엽슴다
5번째 사진두 배나온게 잼잇슴다 ㅋㅋ
Angela (천사) · 2011-08-17 11:48:34
콩알님, ㅎㅎㅎ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쁘르에서 노는게 찐찐 나온것 있는데 ㅎㅎㅎ
YG콩알 · 2011-08-17 11:52:33
캬캬
내 또 누이 나빠서 못밧다는겜다 .
아쉼챈케스리 다 알려주시공 ㅋㅋ
강이엄마 · 2011-08-17 11:56:17
강욱총각 돐 축하해요 ㅋㅋ

우리도 연필지고 그다음은 떡임다 하하하

한복이 색상이 이쁨다 우리는 어제가서 뺸뺸머리해줬음다
Angela (천사) · 2011-08-17 22:32:03
강이엄마님, 우리도 원래 돌 쇠구 하자하다 넘 더바하는거 같해서 언녕했음다. ㅎㅎㅎ

이제 명이 뺀빼한거 올려보쇼. 글고 명이 엄마 옆에 있어 좋아했겠음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17 12:06:17
강욱이 한돐 축하합니다.
강욱이 이 더운 여름에 나으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않그래도 어제, 요즘에 강욱이엄마 않보인다했더니만,ㅋㅋㅋㅋ.

밑에 케익 먹는게 너무 재밋습니다.

저는 아들, 돐도 않챙겨줬는데...
큰애는 챙겨주고.
Angela (천사) · 2011-08-17 22:33:53
만사형통하리라님, 축하해줘 감사함다. ㅎㅎㅎ

저 케익을 어찌 잘 먹는지 이찌고는 덥썩 지고 먹고

근담엔 케익이랑 ,크리므랑 막 쭈물럭쭈물럭하메 장난쳤음다

그저 생일이라고 하고싶은대로 다 하게 했음다. ㅎㅎㅎ
황소대지 · 2011-08-17 12:21:14
내 어찌다 와서 강욱이 사진 보구 가는구나

뭇진 남자 뽀뽀 ㅎ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8-17 22:34:24
황소대지님, 참 오랜만임다. 그집에 이쁜이도 잘 크지 예 ? ㅎㅎㅎ
하삐삐 · 2011-08-17 12:50:20
강욱이 한돐 축하함다~!!!
빠르기두 빠르다야~~~ㅎㅎ
강욱이 손에다 얼굴에다 크림 발라가면서 케익 먹는거 보니까
작년에 우리진욱이 돐쇠주던 생각이 남다~~~ㅎㅎ

살색이 곱으니까 돐복두 참 어울림다~~~
눈이 말똥말똥해서 애를먹여두 영 곱을거 같슴다~~~ㅎㅎ
이제는 한살됐다구 제주장을 내세울땜다, 점점 더 제맘댈루 하자지믄....ㅋㅋ
정말 아들키우기 헐챈거 같슴다...반항기 들가문 굉장할겜다예.....
Angela (천사) · 2011-08-17 22:39:46
하삐삐님, 오늘도 일케 들려줘 감사함다. ㅎㅎㅎ

애를 먹일땐 밉씀다.이젠 와늘 눈을 딱 뜨고 날 쳐다 보메 애를 먹임다. ㅠ

그집에 진욱이는 말 잘 듣씀다 ? ㅎㅎㅎ
파쌰!! · 2011-08-17 13:38:20
멋진 강욱이 벌써 한살임까.ㅎㅎ
빠르다야.ㅎㅎㅎ
한살된것도 어릴때 모습이 그대로임다.
갈수록 멋져잼까.ㅎㅎ

케익도 입에 가득바르고 생일 제대로 쇰다.
근데 마지막 사진 오키나와 려행갓음까.아님 외국 려행갓다왓음까.
Angela (천사) · 2011-08-17 22:43:39
파쌰님, 갈수록 멋짐까 ? ㅎㅎㅎ 난 그래도 백일때 귀엽씀다.

마지막 사진은 필리핀 세브또우란뎀다.조꼼만 가네모찌 된 기분이였음다. ㅎㅎㅎ
단세포 · 2011-08-17 13:51:15
벌써 돌이댓음까
정말 빠름다 ㅎㅎㅎ

사진 잘댓음다
한복두 환하구 풍선이랑 색갈이 잘 어울림다 ㅎㅎ
우린 생일쇨때 너무 보채서 정면으로 된사진이 몇장 없는데 ㅎㅎ
Angela (천사) · 2011-08-17 22:47:12
단세포님, 작년 이때쯤 배띵띵이댔는데 이젠 절케 커서 날 애를 맥이니 ㅠ

그집에 멋진 아들님도 잘 크지 예 ? ㅎㅎㅎ
행복한나날들 · 2011-08-17 14:08:18
아드님 너무 귀엽습다...남편되는분 혹시 룡정고중 졸업생입까?
울 동창하구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Angela (천사) · 2011-08-17 22:47:58
행복한 나날들님,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울 남편 흑룡강임다.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8-17 19:21:14
강욱이 첫돐축하해요..
돐준비하느라 바쁘셨겠슴다.. 돐복도 환한게 곱슴다 ㅎㅎ
연필쥐였잼가?.. 글잘쓰겠네 ㅎㅎ
케익으 온입에 다발르고먹슴다예 ㅎㅎㅎ
강욱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자라세요 ~!
Angela (천사) · 2011-08-17 22:51:37
유우나맘님, 돌준빈 뭐 크게 한거 없는데 저 풍선 장식이 영 애를 먹였음다.

천정에 붙히는건데 자꾸 떨어져서 근담에 포기하구 여기 저기 붙혔음다.

처음에 상에 달려서 포도랑 뜯어 먹는거 뭐라했더니 근담엔 돌잡이해라할땐 하지 않아서 한참 기다렸음다.
유아mommy · 2011-08-17 20:49:30
강욱이 첫돐축하함당 ^^ 멋진강욱이 지금처럼 쭉 건강하게 잘크길바람당 ~

글잖아두 작년요맘때 태여난애기들 넘많아서 요즘 쉼터들리는게 다노시밈다 ㅎㅎ 한복도하늘색에 핑크색 참 이쁨다 ~
생일이라고 케익까지 입에 다바르면서 먹고 ㅎㅎ 잼씀다 ~ 한복입히니 안웁데까 우린한복만입히면 울어서 제댈 지낼수있을련지
몰겟슴다 ~

우리두그램다 지밸에 안맞으면 골으땅에박고 움다 ~ 그러다 꼬디나면 입이 뿌죽해서 웃지고않고그램다 ㅎㅎ
이젠컷다고 어찌 성질부리는지 ~~ 강욱이 남자애라서그런지 발두 참큼다 ㅎㅎ
Angela (천사) · 2011-08-17 22:54:32
유아맘님, ㅎㅎㅎ 축하해줘 감사함다.

유아도 오라잼 돌이겠는데 준비는 잘 돼 감다 ?

한복 입히는거 일없는데 혼자 앉혀놓자니 울자합떼다.

글다 키겐 좋아져서 사진 찍었는데 마지막에 가서 더워서 또 울자합떼다.


요때쯤 애들이 다 절케 골으 땅에 박고 우는맴다. 웃겹끼도 하고 원 ㅎㅎㅎ

쬬만것들이 밸 쓸때 보무 웃겹기도 하고 저댈 놔뒀다간 큰일 날꺼 같기도 하고
darnim53 · 2011-08-17 20:50:19
강욱이 첫돐 축하함다.
돐한복 색상도 이쁘고 돐상이랑 모두 잘 어울림다.
강욱이 의적하게 잘 앉아있슴다.^^ 돐잡이도 골고루 잘 잡고..강욱이 뭐든지 잘하겠슴다.
젤 밑에 사진은 세부에 가서 찍은검까..시원해보이고 멋있슴다.
Angela (천사) · 2011-08-17 22:57:06
달님도 오늘도 들려줘 감사함다.

젤 마지막 사진 세부에 가서 찍은게 옳씀다.

바다 얕고해서 밑에 내려가서 산고랑 볼수 있는데

난 아무래도 무서워서 아이 내려갔음다.

그래서 안내하는 사람이 히또데랑 고기랑 붙잡아서 배우에 놔줍떼다.

그래니 울 강욱이 막 입에 넣씀다. ㅎㅎㅎ

글고 달님도 임신한거 같은데 몸 조심하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パンダママ · 2011-08-17 21:29:56
강욱의 첫돌을 축하합니다.
두번째사진 눈물이 글썽해서 완전 예술임다.부모님한테 감사의눈물마냥 ㅎㅎㅎ 보는 제가 감동받았슴다.
Angela (천사) · 2011-08-17 22:58:34
판다맘님, 축하해줘 감사함다.

눈물이 글썽한건 한복이 상상보다 덥어서 그램다. ㅎㅎㅎ

님은 참 감정객임맴다. ㅎㅎㅎ 감동까지 받고

이제 판다맘네 왕자 생일 쇨때 울겠음다.
풍운아엄마 · 2011-08-18 15:00:07
강욱이 돐사진보고 인츰 로그인했어요..^0^..
강욱이 돐 축하축하 또 축하해요..;;
연필에다가 청전기에다가 줄줄이 다 쥣나보네요..ㅎㅎㅎㅎ..귀여워라..

애들 이젠 조금 컸다고 진짜 자기주장 커지예??ㅎㅎ..
우리예진이도 지금 밖에 나가면 자꾸 제멋데로 여기저기 걸어다녀서 골치아파요..;; 손을 팽기치고 자기혼자 걸어요..ㅠㅠ..
그리구 자기마음데로 안되면 떼질 쓸라하지.. 글보니깐 강욱이도 그러네요..ㅎㅎㅎ..
가깝게 있으면 다같이 만나면 좋겠는데...사진 잘보고 가요..;; 그리구 다시한번 축하해요..^0^..
Angela (천사) · 2011-08-18 22:43:45
일케 들려줘 축하해줘 감사함다. 예진이는 생일 중국에서 셨으면 그럴듯하게 했겠음다.

뭘 제일 먼저 쥐였음다 ? 사진이랑 올려주시지요. 보게스리 ㅎㅎㅎ


애들 다 이때 되면 자기 주장이 쎄지나 봄다 예, ㅎㅎㅎ 예진이는 빨리도 걸씀다 예,

우린 아직 몇발자국 정돔다. 여자애들 봄 빠른가 봄다. 이젠 혼자 걸구 하면 제법 다 키운거 같잼다 ?

그래말임다. 보육원이랑 가면 남의 자식이래도 성장이 알림다. 예진이하고 가까우면 만나서 놀게 하고 싶씀다.
마카오카지노 · 2011-08-18 15:52:03
눈에 눈물이 가랑가랑 맺혀가지고...ㅎㅎㅎ

아래 벗은 애기얼굴...너무 성숙돼 보인다...ㅋ
Angela (천사) · 2011-08-18 22:44:35
마카오카지노님도 들렸네요. 감사함다.

울 강아지 좀 크게 보인단 소리 많이 듣씀다.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1-08-19 12:18:01
어머~~~

벌써 강욱이 한돐이 됐슴까?축하축하함다~~~~ㅎㅎㅎ

태여난지가 얼마전인것 같더니,ㅎㅎㅎ

너무 름름하구 멋지게 잘두 컷슴다,엄마두 너무 수고많으셨슴다~
Angela (천사) · 2011-08-19 13:22:17
행복 설계사님, ㅎㅎㅎ 참 빠름다 .

작년 이때쯤 크다만 배를 안고 댕겼는데 벌써절케 컸음다.

님네 공주들도 잘 있쬬 ? 셋째도 도전하고 있찌예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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