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땐 항상 여길 찾아오게 되고 언제나 좋은 조언 주셔셔 고마워요 ㅎ
오늘 도 열분들의 좋은 지혜 빌려주세요 ...
다름 아니라 11달 되는 딸이 잇는데 머리 감기를 넘 넘 싫어해서
뭐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ㅜㅜ
물장난두 좋아하구 목욕하는 것두 좋아 하는데 머리만은 두손 들엇어요
지금 하는 방법은 딸을 안고 욕조안에 들어가서 무릎을 꿒히고 신다리우에 딸을 눞히고
씻어주고 잇어요 .그래두 자꾸 일어나겟다구 낑낑 ..ㅠㅠㅠ
앚아서 시길려구 모자 같은걸 사서 그걸 쓰구 하면 얼굴에 물두 내려오지 않구 아주 좋은데
그것두 쓰려구 하지 않네요 ㅠㅠㅠ
前掛け=택 받치개?두 싫어하구 모자두 쓰려구 하지 않구 ..좌우관 거치장스러운걸 아주아주 싫어하는거 같아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
부탁함니다 ㅎㅎㅎ
오늘 도 열분들의 좋은 지혜 빌려주세요 ...
다름 아니라 11달 되는 딸이 잇는데 머리 감기를 넘 넘 싫어해서
뭐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ㅜㅜ
물장난두 좋아하구 목욕하는 것두 좋아 하는데 머리만은 두손 들엇어요
지금 하는 방법은 딸을 안고 욕조안에 들어가서 무릎을 꿒히고 신다리우에 딸을 눞히고
씻어주고 잇어요 .그래두 자꾸 일어나겟다구 낑낑 ..ㅠㅠㅠ
앚아서 시길려구 모자 같은걸 사서 그걸 쓰구 하면 얼굴에 물두 내려오지 않구 아주 좋은데
그것두 쓰려구 하지 않네요 ㅠㅠㅠ
前掛け=택 받치개?두 싫어하구 모자두 쓰려구 하지 않구 ..좌우관 거치장스러운걸 아주아주 싫어하는거 같아요.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
부탁함니다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우리집 둘째하고 같슴다에 ㅋㅋ
우리도 택받치개,모자 ,오무쯔까지 싫어함다 ㅋㅋ
머리는 난 얼리면서 그래도 시켜줌다 울때도 있음다
그럴때면 빨리빨리 동작하고 물어 앉혀놓슴다 ㅋㅋ
나도 누구 방법알려주면 따라하고싶네요 ㅋㅋ
우리도 택받치개,모자 ,오무쯔까지 싫어함다 ㅋㅋ
머리는 난 얼리면서 그래도 시켜줌다 울때도 있음다
그럴때면 빨리빨리 동작하고 물어 앉혀놓슴다 ㅋㅋ
나도 누구 방법알려주면 따라하고싶네요 ㅋㅋ
강이엄마님네두 오무쯔 싫어함까.ㅎㅎㅎ
울두 목욕하구 나서 알몸으로 온집안을 올리 뛰구 내리 뛰구 하면서...
어떨쩍엔 그대루 바닥에다 쉬쉬할때두 많슴다.ㅋㅋㅋ
옷입기두 싫어하구 오무쯔두 싫구...ㅎㅎㅎ
요즘은 여름이라서 애들두 벗겨놓으면 좋은가 봄다.ㅎㅎㅎ
울두 목욕하구 나서 알몸으로 온집안을 올리 뛰구 내리 뛰구 하면서...
어떨쩍엔 그대루 바닥에다 쉬쉬할때두 많슴다.ㅋㅋㅋ
옷입기두 싫어하구 오무쯔두 싫구...ㅎㅎㅎ
요즘은 여름이라서 애들두 벗겨놓으면 좋은가 봄다.ㅎㅎㅎ
울집애도 그렇슴다. 택바치개는 8달부터 쓰지못했슴다. 그것만하면 울면서잡아댕김다
모자도 한때는 잘쓴게 지금은 아예 팽개침다 ㅜㅜ글구 머리감길때도 애남다. 지금은 16달인데
좀나사졌슴다. 손에다 놀이감이나 작은거 쥐여주세요.
좋은방법은생각안나는데 크면서 차츰 좋아질검다.
모자도 한때는 잘쓴게 지금은 아예 팽개침다 ㅜㅜ글구 머리감길때도 애남다. 지금은 16달인데
좀나사졌슴다. 손에다 놀이감이나 작은거 쥐여주세요.
좋은방법은생각안나는데 크면서 차츰 좋아질검다.
붕어빵님 ,강이엄마님 ,꿀꿀소님도 같은 나야미 네요 .울딸두 오므쯔싫어해서 오므쯔 보기만 해두 달아남다.
인젠 욕하는것두 알아기지구 높은소리로 말하는것처럼 하면 삘삘 울어서 ..살살 얼려두 말 안듣구 ..
머리 감기면서 노래하구 말하구 별짓다해두 좋은 약이 없어요 ㅠㅠ
놀이감지는좋아하지 않구 전기줄이랑 리모콘이랑 좋아해서 큰일임다 .ㅎㅎ
인젠 욕하는것두 알아기지구 높은소리로 말하는것처럼 하면 삘삘 울어서 ..살살 얼려두 말 안듣구 ..
머리 감기면서 노래하구 말하구 별짓다해두 좋은 약이 없어요 ㅠㅠ
놀이감지는좋아하지 않구 전기줄이랑 리모콘이랑 좋아해서 큰일임다 .ㅎㅎ
어머니분 좀 연기가 필요함더 ㅎㅎ
먼저 머리를 안 감으면 머리에 벌레가 생긴다고 알려줌돠 ㅎㅎ
다음엔 벌레로 보이는 작으마한 먼가 준비해주세요. 저는 작은 실뭉텡이로 ㅎㅎ
목욕을 시켜주다가 어머니분 좀 오바하면서 준비했던 벌레를 보이면서 금방 너 머리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ㅎㅎ
벌레를 보고나면 애는 머리를 자기절로 싰으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머리를 헹구기시작할때 본인 더러 머리를 뒤로 제치게하고 샤워해주는데 머리에 대고 해주세요.
애들이 물소리를 겁나서 운다고 합데다 ㅎㅎ
헹구는 사이에 애가 마음속 준비가 될수 있게 1부터10까지 수자헤기 하나 어릴적엔 좋아하는 짧은 노래를 부르면서 헹궜음돠 ㅎㅎ
중요한건 수자헤기 혹은 노래가 끝날댄 머리도 다 헹궈야함더 ㅎㅎ
너무 어릴땐 요 방법이 먹히갠지는 모르겠심돠 ㅎㅎ
먼저 머리를 안 감으면 머리에 벌레가 생긴다고 알려줌돠 ㅎㅎ
다음엔 벌레로 보이는 작으마한 먼가 준비해주세요. 저는 작은 실뭉텡이로 ㅎㅎ
목욕을 시켜주다가 어머니분 좀 오바하면서 준비했던 벌레를 보이면서 금방 너 머리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ㅎㅎ
벌레를 보고나면 애는 머리를 자기절로 싰으려고 합니다 ㅎㅎ
그리고 머리를 헹구기시작할때 본인 더러 머리를 뒤로 제치게하고 샤워해주는데 머리에 대고 해주세요.
애들이 물소리를 겁나서 운다고 합데다 ㅎㅎ
헹구는 사이에 애가 마음속 준비가 될수 있게 1부터10까지 수자헤기 하나 어릴적엔 좋아하는 짧은 노래를 부르면서 헹궜음돠 ㅎㅎ
중요한건 수자헤기 혹은 노래가 끝날댄 머리도 다 헹궈야함더 ㅎㅎ
너무 어릴땐 요 방법이 먹히갠지는 모르겠심돠 ㅎㅎ
상세한 내용 감사 ㅎㅎ
쬬끔 도 크면 도마도님의 방법을 써봐야겟어요 ㅎㅎ
지금은 그렇지 않아두 노래두 하구 이나이이나바,별란 연극을 다 해요
요즘은 아리랑고개가 넘아간다 를 좋아해서 머리감길떄 오바 하면서 해도 말 않듯네용 ㅠ
끈질기게 마니 노력하야 겟어요
쬬끔 도 크면 도마도님의 방법을 써봐야겟어요 ㅎㅎ
지금은 그렇지 않아두 노래두 하구 이나이이나바,별란 연극을 다 해요
요즘은 아리랑고개가 넘아간다 를 좋아해서 머리감길떄 오바 하면서 해도 말 않듯네용 ㅠ
끈질기게 마니 노력하야 겟어요
택바치개 모자 머리감기싫어하는거 애들 다 싫어하는같슴다예..
싫어한다구 머리 안감길수두 없구 울든 말든 막 붙들구 감김다...ㅎㅎㅎ
눕혀가지구 씻어주는데 가제수건가지구 물 적셔 헹궈주무 얼굴에 물이 튕기지 않아서
좀 낫슴다..모자 쓰기 싫어해두 이 여름에 밖에 나갈때 씌우니 쓰구 잇습데다..
하두 해빛이 쎄니까 가마이 잇습데다..다 지살궁리 하는 같슴다
택바치개느 못씀다..옷갈아입히는수밖에 ...ㅎㅎㅎ
싫어한다구 머리 안감길수두 없구 울든 말든 막 붙들구 감김다...ㅎㅎㅎ
눕혀가지구 씻어주는데 가제수건가지구 물 적셔 헹궈주무 얼굴에 물이 튕기지 않아서
좀 낫슴다..모자 쓰기 싫어해두 이 여름에 밖에 나갈때 씌우니 쓰구 잇습데다..
하두 해빛이 쎄니까 가마이 잇습데다..다 지살궁리 하는 같슴다
택바치개느 못씀다..옷갈아입히는수밖에 ...ㅎㅎㅎ
애들은 모두 같은가 봄다 .
요즘때가 제일 힘든가 봄다 ,
오늘 저두 울어두 막 감겨봐야 겟슴다 .
목욕시키는게 막 겁이 남다 ㅎㅠㅠㅠ
요즘때가 제일 힘든가 봄다 ,
오늘 저두 울어두 막 감겨봐야 겟슴다 .
목욕시키는게 막 겁이 남다 ㅎㅠㅠㅠ
우리두 한가짐다
머리깜을때면 난림다
하지만 머리헹굴때 노래불러주면 좀 괜찬씀다
칭찬두 많이해주구
머리깜을때면 난림다
하지만 머리헹굴때 노래불러주면 좀 괜찬씀다
칭찬두 많이해주구
일분일초두 가만히 잇지 않아요 ㅠㅠ
오늘두 전쟁준비 단단히 해야겟어요 ㅎㅎ
들려줘서 고마워용 ㅎ
오늘두 전쟁준비 단단히 해야겟어요 ㅎㅎ
들려줘서 고마워용 ㅎ
우리는 애기목욕하는걸상같은데서 머리감깁니다.
욕조에서 몸이랑 다 씻긴후 애기걸상에 앉혀 아들 머리감자 하면서
말을 걸어요.알아듣는지는 몰라로 샤워할때 머리는 꼭 깜는다를 인식시켜줌다.
그래서 걸상에 앉으면 아 우리아들 잘한다하면서 오바해서 박수같이 치면서 칭찬해줍니다.
그리고 머리감자하면 누워서 저기 감깁니다.
우리는 머리를 감기 그렇게 싫어하던게 요즘 우에 절처에 습관돼서 잘 해요
욕조에서 몸이랑 다 씻긴후 애기걸상에 앉혀 아들 머리감자 하면서
말을 걸어요.알아듣는지는 몰라로 샤워할때 머리는 꼭 깜는다를 인식시켜줌다.
그래서 걸상에 앉으면 아 우리아들 잘한다하면서 오바해서 박수같이 치면서 칭찬해줍니다.
그리고 머리감자하면 누워서 저기 감깁니다.
우리는 머리를 감기 그렇게 싫어하던게 요즘 우에 절처에 습관돼서 잘 해요
습관이란게 진짜 중요한거 갓슴다 .
우리두 욕조에 들어가면 먼저 머리부터 씻어주는데 어떤떄는 말 잘듣고 어떤땐 말 듣지 않아서
죽을지경임다 ㅎㅎ
아마도 저희 경험이 마니 부족한거 갓슴다 .
이것저것 해봐야 겟슴다
우리두 욕조에 들어가면 먼저 머리부터 씻어주는데 어떤떄는 말 잘듣고 어떤땐 말 듣지 않아서
죽을지경임다 ㅎㅎ
아마도 저희 경험이 마니 부족한거 갓슴다 .
이것저것 해봐야 겟슴다
우린 큰애는 머리에 씌우는거 하고 감겼는데
작은애는 죽어라고 싫어해서 한번도 못썻어요 ㅎㅎㅎ
근데 작은 애는 샤워로 머리위로 막 충해도 좋아하더라구요..
샴프거품이 얼굴로 흘러내려도 울지도 않고 손으로 쓱쓱 문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은애는 한살전부터 그냥 세워놓고 샴프하고 샤워로 막 충했어요..
누워서 감긴다면 아마 누워있는 자세가 싫어서 그럴거예요..
그냥 세워놓고 물로 막 충해보세요..
눈으로 들어가는것이 걱정은 되겠지만
어린것도 다 알아서 눈에 들어갈것같으면 조건반사로 눈을 감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작은애는 죽어라고 싫어해서 한번도 못썻어요 ㅎㅎㅎ
근데 작은 애는 샤워로 머리위로 막 충해도 좋아하더라구요..
샴프거품이 얼굴로 흘러내려도 울지도 않고 손으로 쓱쓱 문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은애는 한살전부터 그냥 세워놓고 샴프하고 샤워로 막 충했어요..
누워서 감긴다면 아마 누워있는 자세가 싫어서 그럴거예요..
그냥 세워놓고 물로 막 충해보세요..
눈으로 들어가는것이 걱정은 되겠지만
어린것도 다 알아서 눈에 들어갈것같으면 조건반사로 눈을 감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할미꽂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
맞아요 .누워잇는걸 싫어해요 .
세워놓고 샤워하는거 참 용기가 필요하네요 ㅎㅎ
한번 해봐야 겟어요 ㅋㅋ
맞아요 .누워잇는걸 싫어해요 .
세워놓고 샤워하는거 참 용기가 필요하네요 ㅎㅎ
한번 해봐야 겟어요 ㅋㅋ

머리 감구나서 헹구기가 진짜 애남다.ㅠㅠㅠ
모자두 쓰기싫어서 훌 던져버리구 해서 모자는 지금 아예 쓰지 않슴다.
머리감는데 대해서는 울두 지금 여러가지로 모색하는 중이라 조언 드리지 못하겟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