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보다 좀 작은 수두(水豆)같은것들이 첨에는 손바닥에 좀씩 돋던게 지금은 없어지고 손가락에 또 계속 납니다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런거 나던데..난왜 설겆이도 별로 안하는데 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돋고 혼자 없어지고 하니까 그냥 그렇게 놔뒀는데 이손가락에껏이 없어지면 다른손가락에 나고 ..ㅠㅠㅠ
5월달부터 이랬을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뭘 잘못먹어서 그러는게 아님? ㅠㅠ 짜증나 죽겠음 ㅠ
지나가다 봤으면 뭐라도 조언이나 하시고 나갑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흐아 ~ 뭐 그리 무서운 소리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부터 약산다는게... 뭐라도 해야겟슴 ㅠ
손에 좁살같은게 많이 나구 좀 가렵슴가?
내두 작년 중국에 있을때 여름쯤에 그랫었는데 병원에서 약 가져다 바르니 나았음돠 ㅎㅎ
선생 말로는 목욕 너무 해도 그렇다던데 ㅋㅋㅋ
저는 매일 아침 저녁 두번씩 목욕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하구 그저 지내버렸음돠만 ㅎㅎ
내두 작년 중국에 있을때 여름쯤에 그랫었는데 병원에서 약 가져다 바르니 나았음돠 ㅎㅎ
선생 말로는 목욕 너무 해도 그렇다던데 ㅋㅋㅋ
저는 매일 아침 저녁 두번씩 목욕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하구 그저 지내버렸음돠만 ㅎㅎ
습기가 차서 그런단말임? 가렵지는 않습니다
나도 이제 약방에 들리면 사서 발라야 겠습니다 ㅠㅠ 가만 안나두겠음다 ㅋㅋ
나도 이제 약방에 들리면 사서 발라야 겠습니다 ㅠㅠ 가만 안나두겠음다 ㅋㅋ
습진이라고 할검다 ㅎㅎ
저두 이전에 엄지손가락우에 자꾸 나가지구 병원가밧는데
바르는약 줍데다.
세척제나 비늘같은걸루 손을 너무 자주 씻으무 그럴수 잇다고 합데다
일하면서도 손등을 될수록 적게 씻구 그랫댓슴다
바르는약 줍데다.
세척제나 비늘같은걸루 손을 너무 자주 씻으무 그럴수 잇다고 합데다
일하면서도 손등을 될수록 적게 씻구 그랫댓슴다
예...내 손을 너무 자주씻는건 확실합니다 . 결백증같은거 있어서리 ㅠ 그래서 그런가요 ㅠ
요 며칠 일단 손을 씻을때 될수록 비늘같은거도 적게 사용하고
손도 씻는 회수도 좀 주려보쇼.
손도 씻는 회수도 좀 주려보쇼.
알았습니다 손덜씻어야지 ㅠ
리플 달아준 맘씨 착한 분들 고맙습니다 ^_^
내버려둔게 안되겟습니다 . 보이면은 싱결질이 나서리 ㅡ,. ㅡ 약사서 발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버려둔게 안되겟습니다 . 보이면은 싱결질이 나서리 ㅡ,. ㅡ 약사서 발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습진이랑게 아닌가?
몰르짐 ㅠ
어떤 뽀두라지인데요 ?
혹시 뽀두라지 안에 물이 찼습니까 ?
뽀두라지 피부막 밖에로 , 아니면 안에서 돋아낳슴까 ?
혹시 뽀두라지 안에 물이 찼습니까 ?
뽀두라지 피부막 밖에로 , 아니면 안에서 돋아낳슴까 ?
안에 물이차있습니다 ㅠㅠㅠ 좁쌀알처럼 돋은게 보면은 짜증나서원 ㅠㅠㅠㅠ
저두 몇년전에 오른손에 그런 증상이 나타나서 한동안 애를 먹었답니다.전 그냥 손으로 물집을 다 터치우고
소독수를 바르군 했는데 얼마 안지나니 나아졌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조금 남아있답니다.
요즘은 또 오른발에 그 증상이 나타나서 신경이 많이 나는데...
저도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예전대로 물집을 다 터뜨리고 소독수를 바르고
소독수를 바를때 아려가지고 참기 어려웠는데 그래도 그렇게해서라도 없애버려야겠다는 결심으로
하고 있답니다.
소독수를 바르군 했는데 얼마 안지나니 나아졌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조금 남아있답니다.
요즘은 또 오른발에 그 증상이 나타나서 신경이 많이 나는데...
저도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예전대로 물집을 다 터뜨리고 소독수를 바르고
소독수를 바를때 아려가지고 참기 어려웠는데 그래도 그렇게해서라도 없애버려야겠다는 결심으로
하고 있답니다.
소독수를 발랐다구요??? 말만 들어도 제가 막 아파나네요..

들어본 얘기지만 옴이란 피부병두 똑같은 증세임다.
그균을 죽이지 않으면 자꾸 손에서 여기저기 옮기메 애를 먹인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