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하고 사귄지 7년,결혼한지 3년됨다.
쭉 사귀여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울 둘다 외박한적없음다.
근데 어제저녁에 애아빠 외박햇단말임다.
외박한 원인은 ㅎㅎ 회사에서 활동으로 바다에 가서 1박2일
놀다오기때문...오늘 오후에 집에 옴다.ㅎㅎ
근데 문제는 어제 저녁에 애를 재우고 23시쯤에 컴하고 잇는데
집에 올 사람없는데 글쎄 초인종이 울림다.애 깨날가봐
무서워서 인차 통화기를 들어서 {谁呀}하고 물엇더니
어떤 남자가 막 뭐라하더니 말을 더 안하고 툭 끊음다.
너무 놀라가지고 집에 전등 다 켜고 한참 잇다가 24시에 방에
들어가서 자려햇는데 도저히 잠이 안옴다.시간이 얼마나 흘럿을까
무슨 인기척소리같은게 나잼까.야- 제대로 만낫구나하고
귀를 귀울렷더니 소낙비내리는 소리입데다.ㅠㅠㅠ
저녁이면 남편잇어서 그래도 무서운줄 몰랏는데 어제는 진짜 무섭읍데다.
이럴때 애아빠 소중한게 알림다.ㅎㅎ
쭉 사귀여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울 둘다 외박한적없음다.
근데 어제저녁에 애아빠 외박햇단말임다.
외박한 원인은 ㅎㅎ 회사에서 활동으로 바다에 가서 1박2일
놀다오기때문...오늘 오후에 집에 옴다.ㅎㅎ
근데 문제는 어제 저녁에 애를 재우고 23시쯤에 컴하고 잇는데
집에 올 사람없는데 글쎄 초인종이 울림다.애 깨날가봐
무서워서 인차 통화기를 들어서 {谁呀}하고 물엇더니
어떤 남자가 막 뭐라하더니 말을 더 안하고 툭 끊음다.
너무 놀라가지고 집에 전등 다 켜고 한참 잇다가 24시에 방에
들어가서 자려햇는데 도저히 잠이 안옴다.시간이 얼마나 흘럿을까
무슨 인기척소리같은게 나잼까.야- 제대로 만낫구나하고
귀를 귀울렷더니 소낙비내리는 소리입데다.ㅠㅠㅠ
저녁이면 남편잇어서 그래도 무서운줄 몰랏는데 어제는 진짜 무섭읍데다.
이럴때 애아빠 소중한게 알림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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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개 한바리 길루세요...안전하게~
애기아빠 없을땐 도움이 될겁니다.ㅎㅎ
애기아빠 없을땐 도움이 될겁니다.ㅎㅎ
내 이글으 보니까 전번에 연길갓을때 일이 생각남다..
쥰지땜에 침대서 아이자구 맨날 커팅에서 잣는데 어느날 밤중에 한시 댓던지
잠결에 누기 우리집 열쇠여는 소리 나서리 일어나서 가만히 문에 난 쪼끄만 구멍을루
내다본게 어떤남자 열쇠르 밀어넣구 막 돌구메 여느라구 역세하드란말임다..
나느 소리내무 여자란게 알릴가바 겁이 나서 문으 뚝둑 두드레낫던게 그남자 훌 물러나메
막 써우지 가지구 누긴데 전화합데다..니쟈 부쓰 류러우마?쓰 치러우아 이래메 막 올라갑데다
그던게 다시 내려와서 우리 건너집 열쇠열구 들갑데다...ㅋㅋㅋ 건너집인거 울집을루 잘못알구 열쇠여느라구....ㅋㅋㅋ
긍게 그때 정마 심장 후닥후닥 뛰는게 무섭습데다..그 남자 건너집 들갓글래 그렇지 그재무 더 무서웟을검다
쥰지땜에 침대서 아이자구 맨날 커팅에서 잣는데 어느날 밤중에 한시 댓던지
잠결에 누기 우리집 열쇠여는 소리 나서리 일어나서 가만히 문에 난 쪼끄만 구멍을루
내다본게 어떤남자 열쇠르 밀어넣구 막 돌구메 여느라구 역세하드란말임다..
나느 소리내무 여자란게 알릴가바 겁이 나서 문으 뚝둑 두드레낫던게 그남자 훌 물러나메
막 써우지 가지구 누긴데 전화합데다..니쟈 부쓰 류러우마?쓰 치러우아 이래메 막 올라갑데다
그던게 다시 내려와서 우리 건너집 열쇠열구 들갑데다...ㅋㅋㅋ 건너집인거 울집을루 잘못알구 열쇠여느라구....ㅋㅋㅋ
긍게 그때 정마 심장 후닥후닥 뛰는게 무섭습데다..그 남자 건너집 들갓글래 그렇지 그재무 더 무서웟을검다

저도 울남편 회사려행을래서 한일주일 정도
집에 없으면 완전 불안함다
그것보다 지진 일어날때 남편 있으면 영 든든한데,,,,
남편 요전번에 오키나와 려행갔을때 조금만 흔들려도
가방들고 현관에 가서 서있었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