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애 다니는 보육원은 조금 멀어서 <자전거로 10분정도>
언제나 보육원무료뻐스 이용하거든요.
아침에 보내고 저녘에 마중하러갈때면 자연적으로엄마들 몇이 모이게 되고
다찌바나시도 잘하고.ㅎㅎ
그중에 제 나이랑 비슷한 애 엄마있는데 울 아들이랑 마중가는 시간이랑
딱 맞아서 항상 같이 있는시간이 길고 ...
애들도 같이 뻐스타고 갔다왔다하니 친하단말이예요.
그집엄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자주 애들 오까시랑 쥬스랑 사서 주고받고.
그저 부담없이 애들먹는 자그마한거로.ㅋㅋ
근데 오늘 애 엄마한테서 저런 햄이랑쏘제지랑 들은걸 받았어요.
물론 고맙다는 인사는 하고.
근데 중국사람들끼리 주고받는것처럼 그렇게 편하지는 않더라구요.
좀 부담스럼다할까?
지금 무엇으로 오가에시할까 고민중이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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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소우멘 저두 엄청 좋아합니다.ㅋㅋ
근데 요집엔 애가 특히 좋아해서 집에 장비한다고 들어서ㅠㅠ
근데 요집엔 애가 특히 좋아해서 집에 장비한다고 들어서ㅠㅠ

작년에는 과일로 했음다 ㅎㅎ
올해는 이보노이도 소멘 받았는데 영 맛이 있읍데다 ㅎㅎ
싸고 보기도 좋고 소멘 이라는 일본 사람들 거의다 좋아하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