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사진 볼때마다 마음이 개운해지고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떠오른다.
딸애가 한돌이 될때까지 함께 있었는데
그땐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집에 들어서서 딸애를 보는 순간 모든 피곤이 가뭇없이 사라졌다.
직장에서 받던 스트레스도 딸애 얼굴을 보는 한순간에 바람에 날력간듯 기분이 좋았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이쿠,우리딸,이리온.."하고 안아주고 입에랑,볼에랑 뽀뽀해주면서 즐기던 모습이 어제같은데..
딸애가 한돐이 금방 넘어서자 애를 부모님한테 맞기고 우린 돈벌러 남방에 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무지 후회된다.
적어도 애가 3살될때까지는 함께 있어야한다는 기본상식조차 몰랐기때문이라고할가?
이젠 커서 학교다니지만 어릴때 부모의 사랑을 적게받아서인지 성격도 이상하게 삐져나간다...
모든것이 내탓이라고 할수밖에~
그래서인지 길거리에서 한돐 좌우되는 애들을 보면 저도모르게 딸애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쉼터에서 아기들 사진봐도 꼭 물어놓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귀여운 아기를 한번 키워봤으면하는 욕심도 생긴다.
티없이 맑은 천사들의 얼굴을 볼때마다...
딸애가 한돌이 될때까지 함께 있었는데
그땐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집에 들어서서 딸애를 보는 순간 모든 피곤이 가뭇없이 사라졌다.
직장에서 받던 스트레스도 딸애 얼굴을 보는 한순간에 바람에 날력간듯 기분이 좋았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이쿠,우리딸,이리온.."하고 안아주고 입에랑,볼에랑 뽀뽀해주면서 즐기던 모습이 어제같은데..
딸애가 한돐이 금방 넘어서자 애를 부모님한테 맞기고 우린 돈벌러 남방에 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무지 후회된다.
적어도 애가 3살될때까지는 함께 있어야한다는 기본상식조차 몰랐기때문이라고할가?
이젠 커서 학교다니지만 어릴때 부모의 사랑을 적게받아서인지 성격도 이상하게 삐져나간다...
모든것이 내탓이라고 할수밖에~
그래서인지 길거리에서 한돐 좌우되는 애들을 보면 저도모르게 딸애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쉼터에서 아기들 사진봐도 꼭 물어놓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귀여운 아기를 한번 키워봤으면하는 욕심도 생긴다.
티없이 맑은 천사들의 얼굴을 볼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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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비공개
지당한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