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ㅎㅎ

가정육아 · #630883

← 가정육아

인생 · 2011-08-09 12:12:12 · 조회 828

번거롭지만 오늘부터 저렇게 모리쯔게 먹을려고 맘 먹었습니다.ㅎㅎ
자꾸만 폭식해서..ㅠㅠ오른쪽에 김치는 쉼터서 주문한 김치.

쉼터서 김치주문하면 이젠 열매 안주나요?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토뚈 · 2011-08-09 12:27:34
와~~~ 군침이 꼴깍~~~

소박하면서도 탐스러운 점심이네요
인생 · 2011-08-09 13:00:03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다이어트메뉴라 기름기 적은걸로
◆花鳥風月◆ · 2011-08-09 12:30:38
지금 금방 점심 차리고 난 후인데...

저기저 더덜기 먹고픕다. ㅎㅎㅎ

찰옥시밥두 먹고프구.....


앉으면 자꾸 먹을소리.ㅎㅎ
인생 · 2011-08-09 13:01:10
가까우면 먹을러 오기쇼 하겠는데말이.ㅋㅋ
앉으면 자꾸 먹을소리하는건 아줌마들의 공동점.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9 12:32:26
음. 반찬 먹음직합니다.
근데, 主菜하고 국 없습니까?

김치보고 군침 꿀꺽하고 갑니다.
인생 · 2011-08-09 13:03:54
저한테 김치하고 냉채가 주채입니다.
국은 요즘같이 더운날엔 해먹게 안됩니다.
국물이라면 육수물정도뿐입니다.
유우나맘 · 2011-08-09 13:16:50
조기 더덜기 넘먹고픔다 ㅎㅎ
김치도 여러가지많네요..
밥맛없을땐 요롷게 매운밑반찬 여러가지있으면 다른채가없어도 될거같슴다..
인생 · 2011-08-09 22:30:03
더덕은 아직 남았는데.ㅋㅋ
저렇게 먹는 밥도 오랜만인것 같아요.
울집은 그냥 냉면이라서.ㅋ
さくらんぼ · 2011-08-09 14:15:29
깔끔하기도 해다 ㅎㅎㅎ 찰옥시밥 먹음직하다 --근데 량이 너무 적어
난 그 4-5배는 먹어야 할텐데 ㅠㅠ
◆花鳥風月◆ · 2011-08-09 15:34:13
내할 세리흐 사끄란보님이 하셨네요.
내할말 앗아갔네요 ㅎㅎ
인생 · 2011-08-09 22:33:16
아하하-
밥은 확실히 적은것 같아요
두술 먹으면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채소를 많이 먹으니 그걸로도 배 부르더라구요.ㅎㅎ
인생 · 2011-08-09 22:31:23
난 밥은 적게 먹는축인데 채는 많이많이 먹어야되서.ㅋ
댓글이 이상해지네.-요건 투 사꾸란보한건디.ㅋㅋ
나는오리3 · 2011-08-09 14:22:07
조 노란밥 군침 꿀걱
인생 · 2011-08-09 22:33:54
ㅎㅎㅎ어쩌다 해먹으니 맛은 있더라구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수미아재ㅎㅎㅎㅎ빨리들어오쇼유우미2011-08-09 13:1662612
애기용품 팝니다. 신주쿠딸딸이엄마2011-08-09 13:037500
오라지 않으면 로인절임다.5년째아줌마2011-08-09 12:586198
모델 룸 보러 가서熟女2011-08-09 12:517177
오늘 같은 날은 정신이 오락가락 ㅋㅋ수미아재2011-08-09 12:25312633
▶ 점심밥ㅎㅎ인생2011-08-09 12:1282814
락텐에서 물건 팔려면유우미2011-08-09 11:5559011
땐스 마사졌슴다 ㅠ유우나맘2011-08-09 11:5072020
愛を伝える暗号 【양띠들 愛のお集まり 조직 하면 올사람 몇이나 됩다?】◆花鳥風月◆2011-08-09 11:4573427
자식 키우면서 ㅋㅋ원2011-08-09 11:2775232
구수한 공딱깨 님 글 쓴거 보구....ㅎㅎㅎ◆花鳥風月◆2011-08-09 10:4646619
죠인도 맛또원명맘2011-08-09 10:214104
하나비 다녀왔슴다..유우나맘2011-08-09 10:2074243
ゲーセン이라는것 때문에 조금....◆花鳥風月◆2011-08-09 09:4948533
수미아재 좋아하는 조선오이장백호2011-08-09 09:4471110
일본국적인 애르 중국에서 낳을경우지에맘2011-08-09 09:156415
떡케익주문에 관하여행복한인연2011-08-09 08:344824
애기옷 살려구하는데....今年24세2011-08-09 07:124610
首都圏土壌調査の結果/참고데이터바꿔2011-08-08 22:517160
미국류학,ㅎㅎ무지개천사2011-08-08 22:01302344
심심한 사람skyyan2011-08-08 21:29122324
신요코하마 에서 살고있는 애기 엄마안판만2011-08-08 20:005476
방금 9월17일 연길가는 티켓에 대해 알려주신분들...코카골라2011-08-08 17:557450
애 놀이감에 대해서 .치치맘2011-08-08 17:1328208
두살된 여자애 선물 머가 좋음까?cuiyunjong2011-08-08 17:1121632
육아휴가 기간에 대해darnim532011-08-08 16:4558116
애기 맘들 조언 부탁함니다유리마미2011-08-08 16:446706
即使这样也应该管吗거울2011-08-08 16:1978314
지마켓에 대해서 물어보기쇼미키유우끼2011-08-08 15:3518236
저 항암치료 끝내고 돌아갑니다예쁜삶2011-08-08 14:322008148
← 이전57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