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류학,ㅎㅎ

가정육아 · #630629

← 가정육아

무지개천사 · 2011-08-08 22:01:19 · 조회 3023
친구 미국에 류학 간담다,
그래 야, 니느 시집 안가니 한게
자기 지금 독신일때 인츰 류학 갓다 오겟는매,
그 결단성에 탄복 햇짐예,ㅋㅋ

요즘 미국비자 영 잘 내려온담다,
그래 나두 뒤숭생숭해서 신랑보고
울두 미국 류학 갈가, 한게
신랑이 우리 둘다 미국 류학가면 적금이 다 깨지겟다, 함다,

그럼 당신혼자 일본서 쌍발하면서
내 미국가 류학하는거 뒤바라지 하쇼,한게
영 진지하게 그래라 하메, 자기 지지하는모내,ㅎㅎ

미국에 어학연수 1년 다녀와도 좋을거 같은게
그램 영어도 따따따따하고 말할수 있고,

근데 걸리는게 한내 있단 말임다,
룡애기 낳는 우리 계획은 그럼 어쩌라고..,

이로서 내 미국류학꿈은 고이 접어야 할거 같슴다,
이런땐 독신처녀들이 기차게 부럽지므,ㅎㅎ

나중에 내자식 류학 보내고 나두 그쓸에 외국구경이나 좀 해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4)

skyyan · 2011-08-08 22:06:43
ㅋㅋ

애 생기기전에 퍼뜩 갔다오면 정말 좋을같슴다.
하다못해 반년이라도 가서 어스비면 지써 알아듣는 정돈 되겟는데말임다.
애 낳고---어쩌느라면 영영--- 류학이구 머구 다 접게 됩데다....

나두 정말 독신처녀들이 기차게 부럽슴다..ㅋㅋ
그 나이에 할거 다 하구 살았는데두.....
기실은 원이 없을거같은데--ㅋㅋ
나두 저거 못했단말임다.
저거 뺴구는 다 해봤는데.
돈두 펑펑 쓰구--려행두 팍팍 다니구--뺵도 서슴없이 사구---

님글 보구 날 비춰보면서--한숨 쉬엿다--나자신을 위안하구 감니더.
꼼짝딸싹 못하는 애기엄마가--ㅋㅋ
◆花鳥風月◆ · 2011-08-08 22:17:07
ㅉㅉ ㅎㅎ

ないものねだりじゃんか^^
무지개천사 · 2011-08-08 22:22:25
이램 내 또 흔들리잼가,ㅋㅋ
마음 진정시키고 애만들기에 열중하기로 햇슴다,

나느 어째 요즘엔 스카이님처럼 애있는분들 더 부럽습다,ㅎㅎ
유리구두 · 2011-08-08 22:12:27
요즘 중국사람 돈많고해서 미국비자도 잘 내려오는가봐요~ㅎㅎ
그래도 남편정말 탄복해요~무지게님혼자 유학갔다오라는거...
사실 저도 결혼해서 영국유학1년반갔다왔어요.그래서 집에돈 싹싹 끓어서 다써버리고,남편은 일본에서 돈벌어주고.ㅋㅋ
내가 정말 자기욕심에~ㅎㅎ
근대 이젠 영어도쓰지않고하니 ,깜깜해질려고하내요~ㅋㅋ
그리고 무지게님도 영어잘하시죠?저번에 어디서 본것같은대.
저는 아직 미국가본적이없어서,이제 기회가되면 한번쯤은 여행가보고 싶어서요.

참 무지게님 마지막에 글 웃겼어요~애가 커면 유학보낸김에 여행갔다온다는거....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8 22:25:02
저는 생각만 햇지 유리구두님은 샐행에 옮겻잼다,
와, 진짜 님부부 탄복함다,ㅎㅎ

근데 영어 안쓰면 까먹는다는 말 진짜 맞슴다,
나두 인제 거의 10년 안쓴게 마구마구 잊어먹는게
어디가서 영어 안다는 말 못하겟슴다,ㅠㅠ

애기부터 만들고 애기를 어떻게 얼려보아야 겟슴다,
날 델꾸 댕기라고,ㅋㅋㅋ
darnim53 · 2011-08-08 22:21:17
가족이 있으면 무슨 결정할때 여러가지면을 고려해야되죠?
회사에서 보내주는 유학이 좋은데 경쟁률이 넘 높아서,어스벙거릴것같지못함다.ㅋㅋ
요즘 동기들이 하나둘씩 海外赴任가는거 보니,저도 애낳고 나서 海外赴任갈수있으면 가고싶슴다.ㅎㅎ
외국안가고 저렴하게 영어회화 할려면 レアジョブ란게 눅고 괜찮슴다.
◆花鳥風月◆ · 2011-08-08 22:21:17
콘끼만 있다면 일본에서도 조금 시간 들여서 하면 할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님이 좀 욕심 부려보는거 ㅎㅎㅎ 귀엽습당.


내두 이제 오야꼬 류학이 꿈인데. 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8 22:27:02
어째 플이 영 이상하게 달림다,

먼저 화조풍월님께,

ㅋㅋ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함당,

내 그 콘끼 언제부터인가 없어져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핑게 많아서 아지 못 실행 햇슴다,

예, 오야꼬 류학 멋잇지예,ㅋㅋ
◆花鳥風月◆ · 2011-08-08 22:40:19
어째 쪽을 놓는같은게 섭섭합다.///

낸데 풀이 못달리게 하는 자는 누구여... ㅋ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8 22:45:50
내 이재 몇번 해봣는데, 자꾸 아래집에 플이 심어집데다,ㅠㅠ

쉼터 좀 그럴때 잇슴다, 널리 양해하쇼,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8 22:31:42
달님53님,

그치예, 내 개인이 어쩐다기보다,
신랑같이 둘이서 어쩐다,,
그냥 가정 단위로 움직이는거 같슴다,

님네 회사는 해외유학 기회도 잇슴가,
좋아라,ㅎㅎ 그럼 님도 노력해서 회사돈을로 가는거 해보쇼,ㅎㅎ

レアジョブ 어디서 광고 보앗던거 같슴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8-08 22:39:26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8 22:42:12
그렇겟지예, 다 좀 집에 돈 잇다는 애들이 돈 가득 퍼붓고 류학 가서는
공부 바로 안하는 애들이 많짐예,

일본두 보무 한가지잼가,ㅎㅎ
나는오리3 · 2011-08-08 22:44:42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8 22:49:02
예, 그래도 다 자기한테 달렷짐예,
환경도 환경이겟지만,,

오리님도 영어 잘하잼가 그럼
나는오리3 · 2011-08-08 22:50:34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8 22:54:27
아, 그렇슴가,
한국에는 호주도 되게 인기 있던데,

여기 보면 고수들이 영 많이 卧虎藏龙 한거 같슴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8-08 22:59:59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8 23:06:17
음..,
역시 마음 잡고 지금대로 살아야 겟슴다,ㅎㅎ

주말에 영어회화반 다는것도 괜찮을거 같슴다,
나는오리3 · 2011-08-08 23:12:36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8 23:18:05
30살이면 혀 다 꽛꽛하게 돼서 완라,ㅋㅋ
안판만 · 2011-08-08 23:11:01
유학 ㅎ
좋은 일이지만 날 가라면 어째 겁부터 남다 .
나이 들어서 인가 ?
20대초엔 아무것도 없이도 넘 당당했는데
30넘어서니깐 멀 하자해도 자꾸 주춤거리게
됨다. 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8 23:15:07
글쎄 말임다,
하나라도 젊엇을때 후닥딱 해버려야 되는데
지금와서 가정도 있으니까 주춤거리게 되지예,ㅎㅎ

울 신랑이 유학할 돈 대줄테니 유학 갓다오면
날보고 좋은 직장 찾아 자길 먹여 살려람다,ㅋㅋ
덩치 · 2011-08-08 23:12:10
나누 유학 갈만한 적금만 잇으믄
룡애기구 머이구 싹 뒤전을루 치우구 일단은 먼저 영어권 나라에 외국유학 갓다 오겟슴다...ㅋㅋ
돈 없어서 지금 못가구 잇슴다....ㅋ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16:16
근데 미국유학이랑 1년에 비용 대개 얼마씩 들거 같슴다,
덩치 · 2011-08-08 23:17:16
미국이랑 카나다랑 좀 비쌈다
뉴질랜드 젤 눅다 합데다
뉴질랜드느얼매 아이 드다 합데다
무지개천사 · 2011-08-08 23:19:16
1년에 300만엔 이하면 글쎄 생각 해 보겟는데
덩치 · 2011-08-08 23:21:24
뉴질랜드느 일년에 한 300이믄 될겜다
미국이나 카나다느 300가지구 무림다,...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22:14
현실적으로 포기하는쪽으 선택하개,ㅋㅋ
덩치 · 2011-08-08 23:28:32
나누 돈 잇으믄 미국이나 카나다나 뉴질랜드 류학갓다가 애기까지 낳구 오기 싶슴다..ㅋㅋ
돈이 웬쑴다,...ㅋㅋㅋㅋ

미국 카나다 뉴질랜드느 그기서 애기낳으믄 국적까지 올레준다 하등데 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34:00
진짜 돈이 웬쑴다,ㅋㅋ

일본엔 애기 낳고 국적 올려 준대도 싫은데,ㅎㅎ
안판만 · 2011-08-08 23:13:45
덩치 돈 모여서 가고싶은데 갔다오라 .
난 돈주면서 가라면 좀 생각해 보겠다 .ㅎㅎㅎ
하나라도 나이 어릴때 뭐나 챠렌지 할 정신도
생기는거 같다 ㅎㅎㅎ
덩치 · 2011-08-08 23:22:40
가구 시픈 맴이느 불가튼데...ㅋㅋ
미국갈 돈 모으자믄 ...어휴....ㅋㅋㅋ
울집 아저씨 또 맴이 너르게슬리 니 갓다오나 내 돈대줄게 하구 씨원하게 말해주믄 내 데깍 가겟는데 말이우...ㅋ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25:50
덩치님도 내처럼 한번 슬써 물어보쇼,ㅋㅋ
덩치 · 2011-08-08 23:27:17
물어본게 아문말두 아이 합데다...에휴...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32:42
그램 둘이 같이 가자 해보쇼,ㅋㅋ

유학 끝나면 더 좋은 직장 찾을수도 있고,
돈은 또 그때부터 다시 벌면 되지무예,
덩치 · 2011-08-08 23:42:59
돈만 잇으믄 둘이 가치 가서 애기까지 맹글어서 그기서 낳구 왓으믄 젤 좋겟는데 말임다...ㅋㅋ

어휴...열심히 돈이나 벌어야겟슴다...ㅋ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8 23:54:18
예, 열심히 돈 벌기쇼,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8-09 00:33:37
ㅋㅋㅋㅋㅋ
욕심쟁이 무지개님....ㅋㅋ
애기낳아서 유학보내고 그쓸에 여행다녀온다는게 현실적인거 같슴다...ㅋㅋ
나는 다시 어디 유학가기싶은 생각은 없었던거 같슴다.
그냥 어데가서나 남부럽지않게 잘살아보자는게 목표였으니...지금의 일본에서의 생활에도 비교적 만족함다.
글고 어디가더라두 혼자가는건 죽어도 못하겠구,남편과 같이 간다무,생각해볼까함다...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9 00:46:18
내 일본두 유학을루 온게 아니여서 좀 한이 맺힌거 같슴다
결과적으로보면 지금 남부럽지 않게 만족하면서 살고 잇지만은,ㅎㅎ

나두 그게 안돼서 일본 따라왓다 아임가,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8-09 01:12:45
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무,잘나가건 중국회사 때려치구 남편따라 일본온게 맞지예?
결단성있고 용기있고 어디가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슴다.
나는 이젠 유학이구뭐이구,용기없슴다.
유학초기때 혼자일본와서 어찌나 외롭고,쓸쓸하던지...ㅜㅜ;
그냥 애 키우다가 회사복귀하고,좀 편편해지무 여기저기 여행이나 돌아다녔음 좋겠슴다.
무지개천사 · 2011-08-09 11:05:23
기억력이 좋슴다,ㅎㅎ

신랑 하나만 믿고 빈몸으로 낫선땅 밟고서 첨엔 진짜 막막햇댓슴다,ㅎㅎ
그래두 둘이여서 적응 빨리 햇던거 같슴다,
서은맘 · 2011-08-09 18:19:19
ㅎㅎ 애 낳기전에는 원래 온세상 다 가보구싶은 맘임다
이젠 애 있으니 상상두 안함다..
애한테 묶여서 살다보니..그런 상상할 시간조차두 없슴다
이제 애가 좀 더 크면 슬슬 여행다닐 생각두하구..
근데 유학은 아예 인연 끊엇슴다..ㅎ 서른고개 바라보면서 이제 공부는 무슨..
머리에 안들어갈거두 같구..
차라레 남편이 미국에 취직되면 내 덩달아 가겟는데..ㅎ
무지개천사 · 2011-08-09 21:07:42
애한테 묶기는것도 또 얼마나 행복한 일임가,
난 진짜 부럽기만 한데,ㅎㅎ
여기 쉼터맘들 보아도 애데리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영 잼잇을거 같슴다,ㅎㅎ

남편이 미국에 취직되면 얼마나 좋겟슴가,
혼자서 류학가서 빠닥빠닥 노력안해도 되고,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수미아재ㅎㅎㅎㅎ빨리들어오쇼유우미2011-08-09 13:1662612
애기용품 팝니다. 신주쿠딸딸이엄마2011-08-09 13:037500
오라지 않으면 로인절임다.5년째아줌마2011-08-09 12:586198
모델 룸 보러 가서熟女2011-08-09 12:517177
오늘 같은 날은 정신이 오락가락 ㅋㅋ수미아재2011-08-09 12:25312633
점심밥ㅎㅎ인생2011-08-09 12:1282814
락텐에서 물건 팔려면유우미2011-08-09 11:5559011
땐스 마사졌슴다 ㅠ유우나맘2011-08-09 11:5072020
愛を伝える暗号 【양띠들 愛のお集まり 조직 하면 올사람 몇이나 됩다?】◆花鳥風月◆2011-08-09 11:4573427
자식 키우면서 ㅋㅋ원2011-08-09 11:2775232
구수한 공딱깨 님 글 쓴거 보구....ㅎㅎㅎ◆花鳥風月◆2011-08-09 10:4646619
죠인도 맛또원명맘2011-08-09 10:214104
하나비 다녀왔슴다..유우나맘2011-08-09 10:2074243
ゲーセン이라는것 때문에 조금....◆花鳥風月◆2011-08-09 09:4948533
수미아재 좋아하는 조선오이장백호2011-08-09 09:4471110
일본국적인 애르 중국에서 낳을경우지에맘2011-08-09 09:156415
떡케익주문에 관하여행복한인연2011-08-09 08:344824
애기옷 살려구하는데....今年24세2011-08-09 07:124610
首都圏土壌調査の結果/참고데이터바꿔2011-08-08 22:517160
▶ 미국류학,ㅎㅎ무지개천사2011-08-08 22:01302344
심심한 사람skyyan2011-08-08 21:29122324
신요코하마 에서 살고있는 애기 엄마안판만2011-08-08 20:005476
방금 9월17일 연길가는 티켓에 대해 알려주신분들...코카골라2011-08-08 17:557450
애 놀이감에 대해서 .치치맘2011-08-08 17:1328208
두살된 여자애 선물 머가 좋음까?cuiyunjong2011-08-08 17:1121632
육아휴가 기간에 대해darnim532011-08-08 16:4558116
애기 맘들 조언 부탁함니다유리마미2011-08-08 16:446706
即使这样也应该管吗거울2011-08-08 16:1978314
지마켓에 대해서 물어보기쇼미키유우끼2011-08-08 15:3518236
저 항암치료 끝내고 돌아갑니다예쁜삶2011-08-08 14:322008148
← 이전57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