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고민고민하다가 여기에 들렸어요..
여러분들의 의견 팍팍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돐 다가오는 애기 데리구...반년도 안되는 초상집에 가도 되나요???
지금 돐전인 딸애가 있구요...
이제 이번달중순에 일본으로 애 데리구 같이 들어갈려구 해요ㅣ..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일본으로 들어갈때..대련으로 해서 가게 되였는데..
난 지금 우리집에서 직접 대련가서..그길로 일본으로 들어가고 싶다만은..
신랑이 지금 중국썬쩐으로 출장와서 우리신랑 고향인 심양으로도 볼일 있어서 들어가는 참에..
나보고 짐이랑 챙겨서 심양으로 와서 하루이틀 묵었다가...그길로 대련으로 가면 안되냐구 하네요..;;
우리신랑이 심양에서 볼일보고 또 쌰먼으로 가야되서..일본으로 같은 날에는 못 들어가는 상황이예요..;;
그것보다도..지금 심양에 우리시아버님이 한국에서 잠시 또 볼일 있어서 와 계셔서...
도리적으로는 내가 응당이 시아버님께 시이모님들께 손녀딸도 보여줄겸 ..두말없이 심양에 들렸다 가면 좋겠는데..
우리시집 근처에 사는 우리시이모네 아들이 올해 4월달에..젊은 나이에 급히 세상을 뜨고...아직 반년도 안됬거든요...;;
4월달에 내가 금방 애데리구 중국에 와 있는지라..원래는 애 데리구 가볼라 했는데..
시부모님도 우리여기 어르신들도 애기 작다고...나중에 가보라구 해서 여직겄 못 가봤어요..;;
그리구 지금까지 모유수유중이라...애기 때놓고 가지는 못해서...나혼자서도 못 가본 상태구요..;;
예전같으면 두말없이 달라갔을텐데..애기가 있고부터는 이런 말들 들어면 자꾸만 고민이 앞서네요..;;
우리어머니는 그런거 별로 안믿고 갠찮다구 하는데.. 주위에 다른 사람들한데서 어른신들한데서...
애기어리니깐 안가는게 좋다구 하니깐...또 이렇게 고민하게 되요..;;
시아버님한데랑 시이모네들한데는 미안하지만..내 자식입장 내자식 생각을 먼저 하게 되네요..(苦笑)..
애기맘들이라면 여러분들이라면..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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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잘 지니구 있지??
그러게 도리상으로는 가봐야하는게 응당하고도 남은 일인데 말이야..
자꾸 이런말 들어니깐 마음에 걸리는건 확실하단 말이야..휴~
고마워..잘 생각해보고 정해야겠어..
그러게 도리상으로는 가봐야하는게 응당하고도 남은 일인데 말이야..
자꾸 이런말 들어니깐 마음에 걸리는건 확실하단 말이야..휴~
고마워..잘 생각해보고 정해야겠어..
풍운아 안녕,,,애는 잘크고 있지 ,,
조금이라도 찜찜하면 심양에 가지않는게 낫재야 ,,,
어차피 신랑하고도 같이 못들어온다면서 애데리고 짐을 끌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쉽지도 않을텐데 말이다, ,,
가까운데 산다면서 심양까지 갔다가 이모집에 가지않으면 두고두고 욕먹재야 ㅎㅎㅎ,,,
그럴바하고는 차라리 않가는게 좋을상 싶다 ,,,
울시엄마두 경사랑 잇는해에는 제사집이랑 산소랑 초상집이랑 다니지말라구하더라 ,,,
다 미신이겟지만 그래도 좋다는노릇은 더 못해도 나쁘단거는 하지말아야지 ,,,
이상 내 생각이다 ㅎㅎㅎ
조금이라도 찜찜하면 심양에 가지않는게 낫재야 ,,,
어차피 신랑하고도 같이 못들어온다면서 애데리고 짐을 끌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쉽지도 않을텐데 말이다, ,,
가까운데 산다면서 심양까지 갔다가 이모집에 가지않으면 두고두고 욕먹재야 ㅎㅎㅎ,,,
그럴바하고는 차라리 않가는게 좋을상 싶다 ,,,
울시엄마두 경사랑 잇는해에는 제사집이랑 산소랑 초상집이랑 다니지말라구하더라 ,,,
다 미신이겟지만 그래도 좋다는노릇은 더 못해도 나쁘단거는 하지말아야지 ,,,
이상 내 생각이다 ㅎㅎㅎ
오랜만이야..^0^.. ㅇ..잘 크고 있어..지금 막 쫓아다녀..ㅎㅎㅎ..
ㅇ..심양에 들리면 우리 시이모네집은 무조건 들리게 되 있어..진짜 가까운 근처에 살거든..
예전에는 이런말 전혀 귀에도 안들어오더니만..
애 생기고 나서는 머가 애한데 안좋다하면 그것이 자꾸 귀주위에서 맴도는거 있지..
그치..우리여기 같은 로우에 사는 아주머니들도 다들 한결같이 그러네..ㅠㅠ..
고마워..
ㅇ..심양에 들리면 우리 시이모네집은 무조건 들리게 되 있어..진짜 가까운 근처에 살거든..
예전에는 이런말 전혀 귀에도 안들어오더니만..
애 생기고 나서는 머가 애한데 안좋다하면 그것이 자꾸 귀주위에서 맴도는거 있지..
그치..우리여기 같은 로우에 사는 아주머니들도 다들 한결같이 그러네..ㅠㅠ..
고마워..
근데 어린애를 데리구 여기저기 들렷다가 애가 지치겟슴다.
그것두 아직 한살안되는 애기말임다.
이번은 좀 피하는것이 나을까 싶슴다.
초상집두 있지...애두 좀 더크구 하면 몰라두 아직은 어려서 앓기나 하문 엄마가 더 고생임다.
그것두 아직 한살안되는 애기말임다.
이번은 좀 피하는것이 나을까 싶슴다.
초상집두 있지...애두 좀 더크구 하면 몰라두 아직은 어려서 앓기나 하문 엄마가 더 고생임다.
워낙 여직껏 병도없이 잘 커주고 놀아주는 애라 ..애가 지치겠다는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음..붕어빵맘님 말 들어보니깐 진짜 애가 지칠수도 잇겟네요..
여기서 심양가서 하루이틀 자고 또 그길로 대련가서 대련에서 일본으로 공항에서 또 집까지..
아..진짜 애가 지치겠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고마워요..
음..붕어빵맘님 말 들어보니깐 진짜 애가 지칠수도 잇겟네요..
여기서 심양가서 하루이틀 자고 또 그길로 대련가서 대련에서 일본으로 공항에서 또 집까지..
아..진짜 애가 지치겠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고마워요..
집을 떠나 먼길을 갈 사람은 초상집이나 산소를 안가는게 좋다고 합데다.
그래서 저두 갈때마다 할머니 산소도 못가고..
애기 아직 너무 어리구 글구 신랑이랑 같이 들어못오는거라면 이번에는 가지않는게 좋다고 봄다.
그래서 저두 갈때마다 할머니 산소도 못가고..
애기 아직 너무 어리구 글구 신랑이랑 같이 들어못오는거라면 이번에는 가지않는게 좋다고 봄다.
아..또 그런 말도 있군요..ㅎㅎㅎ..
진짜 몰라면 약인데 알고나면 자꾸 신경 씌이게 되지예..
감사합니다..
진짜 몰라면 약인데 알고나면 자꾸 신경 씌이게 되지예..
감사합니다..
既然婆家在沈阳,我觉得你早就应该去那里了。
如果有特殊原因那就没办法,但我的觉得都过去半年了,应该没事的吧。
或者到婆家后,就你们夫妻两个人去探访慰问不可以吗。
我办婚礼的时候已经是怀孕3个月的时候,我也照样去我爷爷的墓地,我奶奶还帮我祈求
我爷爷保佑我顺产呢。后来也没什么不好的事情。
还有来大连或沈阳坐火车还是飞机啊,
我觉得延吉到大连的火车太恐怖了,连餐车都没有,吃的都要自己带。
如果有特殊原因那就没办法,但我的觉得都过去半年了,应该没事的吧。
或者到婆家后,就你们夫妻两个人去探访慰问不可以吗。
我办婚礼的时候已经是怀孕3个月的时候,我也照样去我爷爷的墓地,我奶奶还帮我祈求
我爷爷保佑我顺产呢。后来也没什么不好的事情。
还有来大连或沈阳坐火车还是飞机啊,
我觉得延吉到大连的火车太恐怖了,连餐车都没有,吃的都要自己带。
우리 시집이 심양인데 시부모님 둘다 한국에 계서서 ..그쪽에는 시이모들 밖에 안 계셔요..
요 몇일 우리시아버님이 일이 좀 있어서..혼자서 한국에서 잠시 들렸어요..
그래서 난 애 데리구 쭉 우리어머니네 집에 있었구요...
우리시이모네 오빠 돌아가신지 아직 4달밖에 안되서 그래요..ㅠㅠ..
만약 심양에 간다면 너무 근처에 살아서 애 안 데리구 시이모네 집에 가지는 못할거예요..
그리구 시아버지 혼자서 애도 못 볼거구요..ㅠㅠ..
진짜 안 믿으면 또 안믿는건데...애한데 안좋다니깐 그말이 자꾸 걸리네요..
우리집은 길림시예요.. 그래서 기차가 더 편리해요..
만약 가게 된다면..길림에서 심양.. 또 심양에서 대련까지 다 기차로 이동할려구요..
국내 비행기 예전에 타봤는데.. 애 데리구 타는데도 서비스도 엉망이고 진짜 짜증 나지예..
들려줘서 고마워요..
요 몇일 우리시아버님이 일이 좀 있어서..혼자서 한국에서 잠시 들렸어요..
그래서 난 애 데리구 쭉 우리어머니네 집에 있었구요...
우리시이모네 오빠 돌아가신지 아직 4달밖에 안되서 그래요..ㅠㅠ..
만약 심양에 간다면 너무 근처에 살아서 애 안 데리구 시이모네 집에 가지는 못할거예요..
그리구 시아버지 혼자서 애도 못 볼거구요..ㅠㅠ..
진짜 안 믿으면 또 안믿는건데...애한데 안좋다니깐 그말이 자꾸 걸리네요..
우리집은 길림시예요.. 그래서 기차가 더 편리해요..
만약 가게 된다면..길림에서 심양.. 또 심양에서 대련까지 다 기차로 이동할려구요..
국내 비행기 예전에 타봤는데.. 애 데리구 타는데도 서비스도 엉망이고 진짜 짜증 나지예..
들려줘서 고마워요..
안가는게 낳을겜다
애들은 초상집이나 그런데 다녀오면 밤에 계속 울어대서 엄마가 영 고생함다
미신이라고는 하지만 그런일이 주위에 꽤 잇음다
애들 끌고다니면 피곤해서 아프기도 쉽구요
그냥 신랑만 들리라고 하고 애기 핑계대고 이번은 그냥 피하심이 좋을듯함다
애기 위해서 좀 이기적이면 어떻슴가
어차피 애기 지켜줄수잇는게 엄마뿐인것을요
애들은 초상집이나 그런데 다녀오면 밤에 계속 울어대서 엄마가 영 고생함다
미신이라고는 하지만 그런일이 주위에 꽤 잇음다
애들 끌고다니면 피곤해서 아프기도 쉽구요
그냥 신랑만 들리라고 하고 애기 핑계대고 이번은 그냥 피하심이 좋을듯함다
애기 위해서 좀 이기적이면 어떻슴가
어차피 애기 지켜줄수잇는게 엄마뿐인것을요
네..진짜 그런 애들 있어요..
나도 우리사촌언니에 친구애가 그렇다는 소릴 듣고.. 이렇게 더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진짜 나도 엄마가 되니깐..이런것도 다 귀담아듣고 쉽게 흘러보내지게 안되네요..(쓴웃음..ㅎㅎ..)
조언 고마워요.,.
나도 우리사촌언니에 친구애가 그렇다는 소릴 듣고.. 이렇게 더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진짜 나도 엄마가 되니깐..이런것도 다 귀담아듣고 쉽게 흘러보내지게 안되네요..(쓴웃음..ㅎㅎ..)
조언 고마워요.,.
예진맘 오랜만임다 예진이 잘크고잇죠? 돐이 담방이잼가? ㅎㅎ 이쁜사진 기대할께요
이번달중순이면 이젠 일본돌아옴가.~ 초상집은 안가도 될정황이면 안가는쪽이좋지만
딱 가야할정황이라면 괜찮을꺼같씀다 .. 난 유아 거의 출산할때 울시엄마 돌아가셔갖구 그때부터 줄곧 유아데꾸
시엄마 산소다녀서 별일없슴다 .갖다온뒤에 집들가기전에 꼭 소금 뿌리쇼 다 미신이지만 그래도 좋다는 노릇은 해야지에 ㅎㅎ
그럼 무사히 일본돌아오길바람다 ^^
이번달중순이면 이젠 일본돌아옴가.~ 초상집은 안가도 될정황이면 안가는쪽이좋지만
딱 가야할정황이라면 괜찮을꺼같씀다 .. 난 유아 거의 출산할때 울시엄마 돌아가셔갖구 그때부터 줄곧 유아데꾸
시엄마 산소다녀서 별일없슴다 .갖다온뒤에 집들가기전에 꼭 소금 뿌리쇼 다 미신이지만 그래도 좋다는 노릇은 해야지에 ㅎㅎ
그럼 무사히 일본돌아오길바람다 ^^
오랜만이예요..^0^.. 네 우리예진이 너무 잘 커줘서 뒤쫓아다니기 힘들어요..
유아도 벌써 걷나요??
유아맘 출산전에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ㅎㅎㅎ..그치예.. 미신이라구 하면서도 또 안좋다니깐 피하게 되고 좋은것만 해주게 되는거 같아요..
나도 확실히 부모가 됬구나 하고 내혼자 생각했다니깐요..ㅋㅋ..
고마워요..
유아도 벌써 걷나요??
유아맘 출산전에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ㅎㅎㅎ..그치예.. 미신이라구 하면서도 또 안좋다니깐 피하게 되고 좋은것만 해주게 되는거 같아요..
나도 확실히 부모가 됬구나 하고 내혼자 생각했다니깐요..ㅋㅋ..
고마워요..
반년도 지났어면 괜찮지 않을까요 .정 근심되면 남편분과 시아버님하고 잘 상담해보세요 .
울 남편 성격에는 무조건 가라할꺼 같애요.할아버지도 손녀 보고싶어 할꺼구요.
애기 돌 잘 차리시고 사진 기대할께요 ㅎㅎㅎ
울 남편 성격에는 무조건 가라할꺼 같애요.할아버지도 손녀 보고싶어 할꺼구요.
애기 돌 잘 차리시고 사진 기대할께요 ㅎㅎㅎ
아직 반년도 안 지나서 그래요.. 돌아가신지 이제 4달 되가요..ㅠㅠ..
만약 안가게 되도 이것떄문에 그런다면 우리신랑한데 욕사발 얻어먹을걸요..
우리신랑도 무조건 가야된다는 그런 성격이여서..ㅠㅠ..
고마워요.. 돐지나면 돐사진 올릴게요..^-^..
만약 안가게 되도 이것떄문에 그런다면 우리신랑한데 욕사발 얻어먹을걸요..
우리신랑도 무조건 가야된다는 그런 성격이여서..ㅠㅠ..
고마워요.. 돐지나면 돐사진 올릴게요..^-^..
원래 내리사랑은 있어도 올리사랑은 없다잖아요..
자기자식 생각하는건 당연하죠 ㅎㅎㅎ
그리고 초상집말인데요..
제 생각에는 괜찮은것같아요..
애기 백일 되기전에 초상집 가던가 초상집사람 만나던가 하면 안좋다고 들었어요..
이젠 거의 돐이 되여가니 아마 괜찮을거예요..
다만 님이 애두 데리구 짐두 적지 않을텐데 여기저기 다니자면 님도 애기도 많이 지칠것같은데요..
말 들어보면 남편분하고 동행하는것두 아닌것같은데
정말 애데리고 짐 들고 다니는거 생각보다 많이 사람 지치게 하거든요..
무엇보다 애가 너무 지쳐서 괜히 앓지나 말아야죠..
첫돐 잘 쇠기위해서라도 ㅎㅎㅎ
자기자식 생각하는건 당연하죠 ㅎㅎㅎ
그리고 초상집말인데요..
제 생각에는 괜찮은것같아요..
애기 백일 되기전에 초상집 가던가 초상집사람 만나던가 하면 안좋다고 들었어요..
이젠 거의 돐이 되여가니 아마 괜찮을거예요..
다만 님이 애두 데리구 짐두 적지 않을텐데 여기저기 다니자면 님도 애기도 많이 지칠것같은데요..
말 들어보면 남편분하고 동행하는것두 아닌것같은데
정말 애데리고 짐 들고 다니는거 생각보다 많이 사람 지치게 하거든요..
무엇보다 애가 너무 지쳐서 괜히 앓지나 말아야죠..
첫돐 잘 쇠기위해서라도 ㅎㅎㅎ
ㅎㅎㅎ..진짜 내리사랑은 있어도 올리사랑은 없다는 말 이번에 톡톡이 체험하는거 같아요..
갠찮데요?? 나도 이제 돐이 다가오니깐 갠찮을지 않을가도 생각하는데..
네..이렇게 글올리고 위에분들 말이랑 들어보니깐..
초상집에 가는것보다도 애기 지치지않겠는가를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이번에 중국에 와서 오래 있어서..일본에 애기옷 그냥 두면 못입힌다고 다 들고왔더니만..
여기서 못입는 옷이랑 뱄는데도..짐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할미꽃님 고마워요..
갠찮데요?? 나도 이제 돐이 다가오니깐 갠찮을지 않을가도 생각하는데..
네..이렇게 글올리고 위에분들 말이랑 들어보니깐..
초상집에 가는것보다도 애기 지치지않겠는가를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이번에 중국에 와서 오래 있어서..일본에 애기옷 그냥 두면 못입힌다고 다 들고왔더니만..
여기서 못입는 옷이랑 뱄는데도..짐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할미꽃님 고마워요..
잘 있니?
난 미신 잘 몰라서 모르겠다 .
친척들이 나쁘다면 안가는게 좋재야 .
나쁘단 소리 듣고 가려면 속이 찜찜하재야 .
결론
걸리면 가지 말라 .
후회는 하지 말고 .
다음에 중국 가면 그때가서 들려라 .
난 미신 잘 몰라서 모르겠다 .
친척들이 나쁘다면 안가는게 좋재야 .
나쁘단 소리 듣고 가려면 속이 찜찜하재야 .
결론
걸리면 가지 말라 .
후회는 하지 말고 .
다음에 중국 가면 그때가서 들려라 .
오랜만이예요..^0^.. 미령이는 잘 커고 있어요??
언니네 새집 들어갔어요??
네 나쁘단 말 들어니깐..그게 자꾸 걸려서..ㅎㅎ..
나도 다음번에 중국 오면 그떄 들리고싶은데..우리 신랑이랑 잘 토론 해봐야겠어요..
언니 고마워요..
언니네 새집 들어갔어요??
네 나쁘단 말 들어니깐..그게 자꾸 걸려서..ㅎㅎ..
나도 다음번에 중국 오면 그떄 들리고싶은데..우리 신랑이랑 잘 토론 해봐야겠어요..
언니 고마워요..
오랜만이요..ㅎㅎ
엄마집에서 애데리고 잘잇지?
달중순에 일본들어갈려구?
우리도 그쯤 들어가오 가면 꼭 한번 만나겨
엄마집에서 애데리고 잘잇지?
달중순에 일본들어갈려구?
우리도 그쯤 들어가오 가면 꼭 한번 만나겨
언니..오랜만이예요..ㅎㅎㅎ..우리는 다 잘 있어요..;; 언니네도 잘있죠??
언니도 아직 중국이예요..??
아.. 그렇구나.. 네..이제 일본가서 우리 애기들 데리구 만나요??
언니도 아직 중국이예요..??
아.. 그렇구나.. 네..이제 일본가서 우리 애기들 데리구 만나요??
그런거 속에 걸리면 가지마 ..
뭐 가기 싫은것도 아니고 상황이 그렇게 되니 그쪽 분들도 이해하겠지뭐 ..
이제 곧 들어오는 준비 슬슬 시작하느구나 ㅎㅎ 그러고보니 너 들어오면 난 중국가있겠다 ㅠㅠㅠ
내가 중국갔다 와서 봐야겠네 ㅎㅎ
뭐 가기 싫은것도 아니고 상황이 그렇게 되니 그쪽 분들도 이해하겠지뭐 ..
이제 곧 들어오는 준비 슬슬 시작하느구나 ㅎㅎ 그러고보니 너 들어오면 난 중국가있겠다 ㅠㅠㅠ
내가 중국갔다 와서 봐야겠네 ㅎㅎ
ㅇ..지금 마음은 60프로 가고싶지 않다야..ㅎㅎ..
그래? 중국 가기로 했어? 아들 데리구?
요즘 입덧은 어때?? 이때는 엄마가 해주는 밥이랑 먹고 하는게 최고지..^0^..
그래? 중국 가기로 했어? 아들 데리구?
요즘 입덧은 어때?? 이때는 엄마가 해주는 밥이랑 먹고 하는게 최고지..^0^..
께름직하면 가지마 ,,신랑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
ㅎㅎ 정말 중국가고싶어 ㅎㅎ
원인이라면 솔직히 밥해먹는것도 귀찮고 기름냄새 맡는게 지옥이다 ㅎㅎ
마스크 끼고싶을 정도로 ㅎㅎ
엄마,언니옆에 가서 좀 호강하다 와야지 후후
요즘먹는게 그냥 오이나 축내고 과일 ㅎ 돈이 안남아난다 ㅋㅋ
아들때보다 입덧 퍽 심하게 해서 정말 반응봐서는 딸 쌍둥이라도 되긋다 ㅎㅎ
ㅎㅎ 정말 중국가고싶어 ㅎㅎ
원인이라면 솔직히 밥해먹는것도 귀찮고 기름냄새 맡는게 지옥이다 ㅎㅎ
마스크 끼고싶을 정도로 ㅎㅎ
엄마,언니옆에 가서 좀 호강하다 와야지 후후
요즘먹는게 그냥 오이나 축내고 과일 ㅎ 돈이 안남아난다 ㅋㅋ
아들때보다 입덧 퍽 심하게 해서 정말 반응봐서는 딸 쌍둥이라도 되긋다 ㅎㅎ
ㅇ..안그래도 그래야겠엉...
ㅎㅎㅎ..나이가 얼마 먹어도 그래도 엄마곁이 좋지? ㅎㅎㅎ..
그래 잘 생각했다..
너말데로 딸 쌍둥이 낳으라.ㅣ.그럼 완전 부럽는데...
아들 하나에..딸 둘 완전 만점이다..^0^..
ㅎㅎㅎ..나이가 얼마 먹어도 그래도 엄마곁이 좋지? ㅎㅎㅎ..
그래 잘 생각했다..
너말데로 딸 쌍둥이 낳으라.ㅣ.그럼 완전 부럽는데...
아들 하나에..딸 둘 완전 만점이다..^0^..
나도 안가는게 좋을상싶다.속이 꺼리낌한데,갔다가 정말 안 좋은일이라도 생기면 후회할꺼다.
그냥 니 맘편한대로 해라.그리고 애기 델고 너무 여기저기 다는것도 않 좋아.치치 저렇게 커도 이번 중국에 들어갔을때,비행기안에서 설사해서 정말 힘들었다 ㅠ
그냥 니 맘편한대로 해라.그리고 애기 델고 너무 여기저기 다는것도 않 좋아.치치 저렇게 커도 이번 중국에 들어갔을때,비행기안에서 설사해서 정말 힘들었다 ㅠ
언니 그렇지..
한번 신랑이랑 잘 말해서 이번에는 삼가해야겠어..
치치 비행기안에서 설사했어?? 언니 고생했겠다..
그나저나 빨리 가서 언니랑 치치랑 만나는게 다노시미인데..ㅎㅎㅎ..
한번 신랑이랑 잘 말해서 이번에는 삼가해야겠어..
치치 비행기안에서 설사했어?? 언니 고생했겠다..
그나저나 빨리 가서 언니랑 치치랑 만나는게 다노시미인데..ㅎㅎㅎ..

私は、行った方がいいと思うけど。
赤ちゃん合わせるのも礼儀守ることだし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