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회사원이라 지금 제가 보험 부양 가족에
들어 가 잇거든요.(참고로 저는 지금 유학생)
근데 머 부양가족임 일년에 제가 백삼만 박에 벌수 없다고 하네요..
진짜 부양 가족임 제가 백삼만 이상 벌면 안되는가요.?/
알바 가서 그 돈에 맞춰 일 하느라니 ....집세랑 생활비.전화비 다
언니가 부담 하거든요..학비 내고 남 얼마 남지 않아서....
그래서 이번 방학에 곤비니 일 찾앗는데...일찾으니 또 고민이네요..
부양 가족이 벌수 잇는 돈 초과 하면..부양가족에서나오는건 갠찬은데..그러면
언니 주민세랑
제 보험에 머 두루두루 합 하면 거기서 거기되네요...힘은 힘대로 들구...
그래서 혹시나 부양가족이신분들.. 일년에 얼마 정도 까지 벌어 보셧는지.
아님 얼마 까지 벌어두 되는지.아시면 답변 부탁드림다..
그럼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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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일년에 백삼십만 이상이믄 부양가족에서 나와야 될겜다..
호껜그미아이따라서 103만 초과거나 130만 초과로 규정이 있으니 그걸 초과하면 부양가족에서 나옴다,
그러니 그 수자를 잘 확인하쇼,
103만인가 한게 또 130만이라서 조금 초과로 하여 나오면 아쉽게서리,
좋기는 세금안 내는 개인가게에서 현금으로 돈 받으면 괜찮은데
세금신고하구 통장으로 돈 나가는데 절대 조심하쇼,
신고 다 들가서 년말에 다 아니까 언니쪽에서 나오면 언니 주민세랑두 올라가니까요
그러니 콘비니랑 정규적인데서 신고하여 돈 탈게면 개인가게랑 찾아서 현금으로 받는 일 찾아서 방학내 좀 많이 알바 뛰쇼
그러니 그 수자를 잘 확인하쇼,
103만인가 한게 또 130만이라서 조금 초과로 하여 나오면 아쉽게서리,
좋기는 세금안 내는 개인가게에서 현금으로 돈 받으면 괜찮은데
세금신고하구 통장으로 돈 나가는데 절대 조심하쇼,
신고 다 들가서 년말에 다 아니까 언니쪽에서 나오면 언니 주민세랑두 올라가니까요
그러니 콘비니랑 정규적인데서 신고하여 돈 탈게면 개인가게랑 찾아서 현금으로 받는 일 찾아서 방학내 좀 많이 알바 뛰쇼
저도 남편 부양가족에 들어있을때 130만넘어 벌어서 부양가족에서 나왔슴다
다음해에 주민세랑 날아올때는 부양가족에서 나왔다는걸 말함다
학교다니라 힘들겠지만 알바해서 20만넘어 벌지않으면 비슷함다
체력이 안되서 알바 많이 못하겠으면 장학금이랑 팡팡 받으쇼
그럴수밖에 없다고봄다
다음해에 주민세랑 날아올때는 부양가족에서 나왔다는걸 말함다
학교다니라 힘들겠지만 알바해서 20만넘어 벌지않으면 비슷함다
체력이 안되서 알바 많이 못하겠으면 장학금이랑 팡팡 받으쇼
그럴수밖에 없다고봄다
세무소에 가서 소제조약을 신청하쇼
언어학교 대학 대학원생은 대상이라 주민세랑 면제할수있슴다
주민세가 줄어들면 보험도 싼 가격으로 됨다
언어학교 대학 대학원생은 대상이라 주민세랑 면제할수있슴다
주민세가 줄어들면 보험도 싼 가격으로 됨다
구약소에 세무과에 가보세요..
그리고 학생이라고 말하면 [근로학생멘죠]라는 신청서같은것이 있어요..
갈때 학생증명서 떼서 가면 그자리서 수속 할수 있어요..
그러면 일년수입 170만이던가 180만까지는 세금 안나오고 보험도 눅고 부양가족 그대로 남을수 있을거예요..
학생 특권이죠 ㅎㅎ
저두 류학생때 그렇게 수속했거든요..
그리고 학생이라고 말하면 [근로학생멘죠]라는 신청서같은것이 있어요..
갈때 학생증명서 떼서 가면 그자리서 수속 할수 있어요..
그러면 일년수입 170만이던가 180만까지는 세금 안나오고 보험도 눅고 부양가족 그대로 남을수 있을거예요..
학생 특권이죠 ㅎㅎ
저두 류학생때 그렇게 수속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