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향에돌아갔다가 호기심에 북조선유람 갔다왔씀다.
혹시 오봉야스미에 귀향하시는분들 계시면 북조선바람한번쐬고 오시는것도 나쁘진않을가싶습니다.
여행사 통해 1박2일에 700원,여권없이 통행증으로 가면 플러스50원이였습니다.
훈춘권하에서 라진까지 2시간반정도 (지금길수리중이라 시간이많이 걸린답니다.원래 1시간반정도에서 )
대체로 어민의집 참관,김일성화 김정일화온실구경,미술관,어린이공연 이런내용이였습니다.
개인행동이 허락않돼 좀 아쉬웠지만 북조선어린이공연은 참 볼만했습니다.
하나에 40원씩하는 게,10원하는 전복이랑 밋밋한 맥주도 맛볼수있어서 좋았구요.(사서 호텔들구가서 가공비내면 해줍니다)그외엔 돈쓸데가 없어 못썼습니다.ㅎㅎ
식당,호텔에서랑의 식사도 감자채,가지채등 고기붙이가 적었지만 나름 맛있었습니다.
굶을까바 갖고간 매식은 고스란이 나눠주고 왔을정도였으니깐요.
70년도중반 중국체험이라할까 요즘은 문화대혁명때 연변에 하향와있었던 상해지 식청년들도 북조선려행 많이 오더라구요.
10월말에 길수리가 완공되면 1시간도 않걸린다하는데 그땐 부모님도 모시고 북조선에 로씨야까지 한바퀴돌구 오면 좋을가 싶습니다.
훈춘에서 려행사통하면 로씨야는 3박4일에 3천정도,평양까지도 3천여원,장백산은 330원정도라 합니다.
참고;길수리전이라 년세많은 분들은 차가 너무 덜컹거려서 체력이 좀 딸릴겁니다.반대로 에돌아가다보니 농촌생활풍경이랑 즐길수있어 젊은분들한테는 더없이 좋다고 봅니다.
혹시 오봉야스미에 귀향하시는분들 계시면 북조선바람한번쐬고 오시는것도 나쁘진않을가싶습니다.
여행사 통해 1박2일에 700원,여권없이 통행증으로 가면 플러스50원이였습니다.
훈춘권하에서 라진까지 2시간반정도 (지금길수리중이라 시간이많이 걸린답니다.원래 1시간반정도에서 )
대체로 어민의집 참관,김일성화 김정일화온실구경,미술관,어린이공연 이런내용이였습니다.
개인행동이 허락않돼 좀 아쉬웠지만 북조선어린이공연은 참 볼만했습니다.
하나에 40원씩하는 게,10원하는 전복이랑 밋밋한 맥주도 맛볼수있어서 좋았구요.(사서 호텔들구가서 가공비내면 해줍니다)그외엔 돈쓸데가 없어 못썼습니다.ㅎㅎ
식당,호텔에서랑의 식사도 감자채,가지채등 고기붙이가 적었지만 나름 맛있었습니다.
굶을까바 갖고간 매식은 고스란이 나눠주고 왔을정도였으니깐요.
70년도중반 중국체험이라할까 요즘은 문화대혁명때 연변에 하향와있었던 상해지 식청년들도 북조선려행 많이 오더라구요.
10월말에 길수리가 완공되면 1시간도 않걸린다하는데 그땐 부모님도 모시고 북조선에 로씨야까지 한바퀴돌구 오면 좋을가 싶습니다.
훈춘에서 려행사통하면 로씨야는 3박4일에 3천정도,평양까지도 3천여원,장백산은 330원정도라 합니다.
참고;길수리전이라 년세많은 분들은 차가 너무 덜컹거려서 체력이 좀 딸릴겁니다.반대로 에돌아가다보니 농촌생활풍경이랑 즐길수있어 젊은분들한테는 더없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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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나도 기회가 되면 한번 놀러가고싶내요~ㅎㅎ
좋은 경험담 잘 듣고 가요~
좋은 경험담 잘 듣고 가요~
나도 오일절에 훈춘갓다가 북조선 여행가고싶엇는데 애들여권이 일본이라 포기햇음다
지금도 영 아쉽슴다
많이 가고싶엇는데
지금도 영 아쉽슴다
많이 가고싶엇는데
윗분들 기회되면 한번 가보세요.
해수욕장도 지금 개장준비중이라 부모님들 효도려행 해남도랑 먼곳보다
가까운 외국-북조선이 낫을까싶습니다.
애들 데리구가두 검고소박에 대한 교육이랑 예술세포자극에랑 좋구요.
볼게뭐있냐구 주위서 말리는것두 가봤더니 참 가길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국내려행처럼 려행지바가지료금두 없구,북조선측가이들두(한족말두 모두 잘함다) 말 잼있게 하구,
거리 깨끗하구 왕추천임다.
해수욕장도 지금 개장준비중이라 부모님들 효도려행 해남도랑 먼곳보다
가까운 외국-북조선이 낫을까싶습니다.
애들 데리구가두 검고소박에 대한 교육이랑 예술세포자극에랑 좋구요.
볼게뭐있냐구 주위서 말리는것두 가봤더니 참 가길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국내려행처럼 려행지바가지료금두 없구,북조선측가이들두(한족말두 모두 잘함다) 말 잼있게 하구,
거리 깨끗하구 왕추천임다.
2003년인가 가족여행으로 부모님과 같이 북조선라진여행 갔다왔슴다.
그때도 한사람당 600원인지 700원인지 한것같은데 값은 오르지않았네요.
작은 힘님처럼 연출이랑 보고 해산물 먹고 김정일 어쩌구 저쩌구하는곳 가보고, 카지노장 가보고 그랬던거 같슴다.
어린애들이 연출 어찌나 잘하는지,우리 엄마는 가슴아프다고 종일 눈물 흘리며 봤슴다.ㅎㅎ
북조선가이드가 중국말 너무 잘했다는것과, 삼륜차 모는게 어째 북조선은 다 여자던게 인상깊었슴다.
그때도 한사람당 600원인지 700원인지 한것같은데 값은 오르지않았네요.
작은 힘님처럼 연출이랑 보고 해산물 먹고 김정일 어쩌구 저쩌구하는곳 가보고, 카지노장 가보고 그랬던거 같슴다.
어린애들이 연출 어찌나 잘하는지,우리 엄마는 가슴아프다고 종일 눈물 흘리며 봤슴다.ㅎㅎ
북조선가이드가 중국말 너무 잘했다는것과, 삼륜차 모는게 어째 북조선은 다 여자던게 인상깊었슴다.

정말 언젠가는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사진 올려보세요 구경좀 합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