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는 못참고..,ㅎㅎ

가정육아 · #630010

← 가정육아

무지개천사 · 2011-08-06 22:05:42 · 조회 984
스시로에 갓다왓슴다,

한달째 스시 넘 먹기 싶은것도 바다 오염이 좀 속에 걸려서 참앗는데
오늘은 수영할라 갓다가 부근에 있는 스시로에 가서
배터지게 먹고 왓다 아임가,ㅎㅎ

한창 저녁때인데 빈자리 많습데다,
지진전 같으면 반시간 더넘어 기다린적도 있는데,
역시 다들 나처럼 스시 먹고파도 참고사나 봄다,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さくらんぼ · 2011-08-06 22:26:14
ㅎㅎㅎ 저의 집은 남편이 스시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은 꼭 가는거 같애요.
전 스시 못먹는 사람이라 같이 가기는 가지만 익은거만 골라서 먹어요 .
무지개천사 · 2011-08-06 22:30:54
나두 처음 일본왓을땐 스시에 좀 저항감이 있엇는데
인젠 진짜 매주 두번 이상 안먹어주면 막 먹고싶어 못살 정도임다,ㅎㅎ
유리쨩 · 2011-08-06 22:26:30
ㅎㅎ조심하는맴다예,

울집은 둘다 스시 좋아해서 지진 일어나서 한달두 안돼서 스시는 흐쯔으니 매주 다니면서 먹었음다,ㅎ

걱정하면 뭐나 다 걱정되구 일없다하면 또 일없는것같구,ㅎㅎ

판단하기 바쁘니까 그저 일없겠지 하면서 매일매일 보냄다,ㅎㅎ
무지개천사 · 2011-08-06 22:33:12
유리쨩님 임신하신거 같은데 그래도 스시 적게 잡수쇼,

나뚜 계획임신 할라하니 좀 속에 걸려서 그램다,
울두 일본에 남기로 한이상 다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햇슴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8-06 23:27:31
저두 금요일에 가니까 넘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30분후에 기다리다 또 갓엇슴다 ...인기는 대단함다
무지개천사 · 2011-08-06 23:38:28
오리님도 스시 드실라 갓댓슴가,
그쪽동네는 우리 동네보다 스시 인기 잇나 봄다예,ㅎㅎ

우리동네 스시로는 옛날보다 고객들이 엄청 적어졋습데다,
덕분에 5분쯤 기다리고 먹을수 있엇슴다,ㅎㅎ
나는오리3 · 2011-08-06 23:50:56 비공개
비공개
무지개천사 · 2011-08-07 00:14:49
먹을수 있을때 많이 잡수쇼,ㅎㅎ
오늘도행복해 · 2011-08-07 00:17:02
저두 처음 두달은 참았댔는데 넘 먹구싶어서
지금은 먹구 싶을때 먹으러 다님다.ㅎㅎ 스시 맛있지에 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7 00:51:42
맛잇슴다,
첨에는 물고기랑 생거 먹는단게 영 비릴거 같은게 아쓸하던게
먹어나니까 진짜 점점 맛있어짐다,ㅎㅎ
덩치 · 2011-08-07 01:57:23
나누 지진이 일어나서 바다물이 오염됏다니까나
웬일인지 스시 더 기차게 먹구 싶습데다..ㅋㅋㅋㅋㅋ

지진이 일어나서 인츰 가서 먹엇슴다..ㅋㅋ
그후에두 자꾸 갓는데
두주일에 한번은 갓겟슴다...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1-08-07 02:01:40
어쩜 내까 똑 같슴가,
나두 지진 일어나고 더 먹기 싶습데다
3월달에 두번인지 가먹고서 지금까지면 잘 참앗지예,ㅎㅎ

에라 몰겟다하고 배터지게 먹고 왓슴다,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상품 원가계산 할때유츄부2011-08-07 09:214663
부모님 요청에 관하여사랑을위하여2011-08-07 00:354842
장거리연애.10분만더자고싶다2011-08-07 00:197743
신마이맘 친구하기쇼돼지토끼님2011-08-06 22:385170
▶ 끝내는 못참고..,ㅎㅎ무지개천사2011-08-06 22:0598412
남편이 첫사랑인 분들 모여보기쇼...용우맘2011-08-06 22:0510314
송금부색싸리2011-08-06 21:295181
급합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똥똘이06112011-08-06 18:544581
회사 다니시는 선배님들께 한가지 물어보기쇼울 남친은 6살2011-08-06 18:0657410
중국에 돈부칠때슬픈인연2011-08-06 17:516535
형아랑 사이좋게...인디안써머2011-08-06 16:477354
엄마가 가면영이12142011-08-06 16:0196610
장판을 일본말로 뭐라고 하죠?쥰맘2011-08-06 15:335114
맘들....어쩌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붕어빵맘2011-08-06 14:3198538
동서하구 어느정도 련락함까?행복한나날들2011-08-06 13:498164
出産後のダイエット해빛2011-08-06 13:436304
돈 바꾸실분 계시나요.사쿠라112011-08-06 13:054445
어떤 인생을 택하겠음두부색싸리2011-08-06 11:5276419
쌀 사고싶은데말임다울 남친은 6살2011-08-06 11:285013
출장 스츠에 대해서유츄부2011-08-05 22:554143
애기를 일본에 데려가려먼동그람2011-08-05 21:476162
운전면허를 따는데 얼마 들었슴까아름다운가족2011-08-05 20:0481711
전자피아노 드립니다오누이마미2011-08-05 20:039732
여행회사에 취직에 관하여하우스2011-08-05 19:417480
드디여 임신했어요,유리쨩2011-08-05 18:06122244
일본에두 띵치라는게 잇음까?참치눈망울2011-08-05 17:206064
비자문제쎄잎2011-08-05 16:535606
일본에 없는한자에 대해서...미래는아름다워2011-08-05 16:453625
여성분들 피부케어애플러브2011-08-05 16:267351
일본에서 취직 중국에서 사회보험 들기kohl2011-08-05 15:254200
← 이전58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