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7주쯤 되는데 낳을지 지웟으면 좋을지 고민중임다.
제 맘은 낳구싶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주춤거리게 됨다.
현재는 딸늠하구 애아빠 세식구가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근심은 애낳으면 봐줄사람이 없는것이 제일 고민임다.
첫째와는 달라서 애낳으면 딸늠두 챙겨야 하구 제하구 아가두 챙겨줄 사람이 없단 말임다.
시부모님은 년세가 많아서 도저히 봐줄형편이 못되구 친정부모님은 한국에 있는 상황임다.
만일 둘째를 낳는다하면 애아빠는 딸늠을 데리구 중국가서 낳아라구 함다.
그러는 편이 자기는 근심두 덜하게 되구 부담이 적담다.
하긴 일본에서 낳으면 애아빠가 많이 신경써야 되구 비용두 많이 들구 하니깐.
하지만 한집식구가 뿔뿔히 흩어져서 사는것이 넘 안타깝습니다.
딸늠두 금방 한살이 지나서 지금이 제일 귀엽구 이쁜 시절인데 아빠가 곁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하니...
어쩌면 좋을지?
글잔아두 오늘 병원에 가서 인공유산예약을 하구 왔슴다.
담주 화요일임다.
지우면 후회할껏 같구 낳으면.....
어쩌면 좋겟슴니까
애아빠들, 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뻑!
제 맘은 낳구싶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주춤거리게 됨다.
현재는 딸늠하구 애아빠 세식구가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근심은 애낳으면 봐줄사람이 없는것이 제일 고민임다.
첫째와는 달라서 애낳으면 딸늠두 챙겨야 하구 제하구 아가두 챙겨줄 사람이 없단 말임다.
시부모님은 년세가 많아서 도저히 봐줄형편이 못되구 친정부모님은 한국에 있는 상황임다.
만일 둘째를 낳는다하면 애아빠는 딸늠을 데리구 중국가서 낳아라구 함다.
그러는 편이 자기는 근심두 덜하게 되구 부담이 적담다.
하긴 일본에서 낳으면 애아빠가 많이 신경써야 되구 비용두 많이 들구 하니깐.
하지만 한집식구가 뿔뿔히 흩어져서 사는것이 넘 안타깝습니다.
딸늠두 금방 한살이 지나서 지금이 제일 귀엽구 이쁜 시절인데 아빠가 곁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하니...
어쩌면 좋을지?
글잔아두 오늘 병원에 가서 인공유산예약을 하구 왔슴다.
담주 화요일임다.
지우면 후회할껏 같구 낳으면.....
어쩌면 좋겟슴니까
애아빠들, 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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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인생님,조언 감사합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이렇게 진심으로 코멘트를 달아줘서 넘 감사합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이렇게 진심으로 코멘트를 달아줘서 넘 감사합니다.
글쎄 전 지금 임신계획하구 있는중이라 부럽기만함다..
기실 현실조건을 보구 결정내리는게 그래두 이후에 편할같습다.
딸님두 이제겨우 한살 지난정황이구 하면 진짜 간단치않습다.
혼자서 둘키운다는게...
찾아준 자식 낳아서 키우는게 제일 좋지만 조건이 허락안하면 방법없잼까..
하여간 남편분하구 잘토론해서 후회없는 결정내리기 바람다...
기실 현실조건을 보구 결정내리는게 그래두 이후에 편할같습다.
딸님두 이제겨우 한살 지난정황이구 하면 진짜 간단치않습다.
혼자서 둘키운다는게...
찾아준 자식 낳아서 키우는게 제일 좋지만 조건이 허락안하면 방법없잼까..
하여간 남편분하구 잘토론해서 후회없는 결정내리기 바람다...
애들은 부모를 가려서 찾아온다구 들엇는데 이렇게 찾아온 내 자식을 지운다구 생각하니 넘 가슴 아픕디다.
남편하구 다시한번 잘 상론해봐야겟슴다.
고맙슴니다.
남편하구 다시한번 잘 상론해봐야겟슴다.
고맙슴니다.
이 글으 자게 가게에 양쪽에 올려서 몽디에 맞자구 하는그낭 ㅋㅋㅋ
인탄님,
자게에서 따스한 한마디 넘 고맙습니다.
자게에서 따스한 한마디 넘 고맙습니다.
어지간하면 애 낳지 그램가???이후에 둘째 가질맘두 없구 한다면..지우구...이후에두 방법잘 취하구....
둘째 가질생각있다면 이번에 낳는거 좋을듯함당........
돌봐줄 사람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루 애를 지운다는건 좀.......
우에분 얘기처럼 헬파두 찾아서 쓰든지..같은 조선족보모라두 잠시동안 쓰면서.....
한 2년만 고생하면 그담에는 애들 지네끼리 놀구하면....다 키워놓은것 같겟는뎅....ㅠㅠ
결정은 부부가 하는것임으루...그냥 참고하세요......
둘째 가질생각있다면 이번에 낳는거 좋을듯함당........
돌봐줄 사람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루 애를 지운다는건 좀.......
우에분 얘기처럼 헬파두 찾아서 쓰든지..같은 조선족보모라두 잠시동안 쓰면서.....
한 2년만 고생하면 그담에는 애들 지네끼리 놀구하면....다 키워놓은것 같겟는뎅....ㅠㅠ
결정은 부부가 하는것임으루...그냥 참고하세요......
글써 애아빠두 이제 2-3년후이면 둘째 가지자구 말합데다.
지금은 경제상 둘째를 가져두 넘 쪼들리는 형편은 아니지만 저를 생각해서 좀 후에 가지면 어떨지...하는
생각인것 같습디다.
지금은 경제상 둘째를 가져두 넘 쪼들리는 형편은 아니지만 저를 생각해서 좀 후에 가지면 어떨지...하는
생각인것 같습디다.
생긴애는 웬만해선 낳으세요.
바쁘더래도 참고 노력하느라면 다 옛말될때 있지 않을까요?
애가 엄마라고 찾아왔는데 지우면 너무 불쌍해요.
바쁘더래도 참고 노력하느라면 다 옛말될때 있지 않을까요?
애가 엄마라고 찾아왔는데 지우면 너무 불쌍해요.
그렇치...예...
저두 지우자구 생각하니 이후에 두구두구 후회될것 같아서 ...
저두 지우자구 생각하니 이후에 두구두구 후회될것 같아서 ...
저도 지금 5개월째인데요....배안에서 꿈틀거리면서 애의 태동을 느낄때만큼 행복한순간이 없어요 ...
여태껏 결혼할때 행복햇구 ...사랑하는 사람의 아기를 가져서 행복햇는데 정말 애기는 하느님이 주신 축복이에요 .
사실 이전에 저도 5주된 실랑의 아기를 지운적잇어요...그땐 정말 방법이 없어서 지웟어요 ....피임약 복용중이엿구...그도중에
임신되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지웟어요 ....지울때 병원에서 심장소리를 듣겟냐구 하는데 도저히 못듣겟더라구요...
피임을 제대로 하지못한게 후회되엿구요 ....지우시면 꼭 후회하실거에요 ...지금 1살된아기가 잇다는데 얼마나 이쁘십니까.
모두들 낳구는 왜 요렇게 이쁜걸 이제야 낳앗나 한다던데 ...
남의일이라고 막말하는거 아닙니다...저라면 낳겟다는 의견입니다.
여태껏 결혼할때 행복햇구 ...사랑하는 사람의 아기를 가져서 행복햇는데 정말 애기는 하느님이 주신 축복이에요 .
사실 이전에 저도 5주된 실랑의 아기를 지운적잇어요...그땐 정말 방법이 없어서 지웟어요 ....피임약 복용중이엿구...그도중에
임신되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지웟어요 ....지울때 병원에서 심장소리를 듣겟냐구 하는데 도저히 못듣겟더라구요...
피임을 제대로 하지못한게 후회되엿구요 ....지우시면 꼭 후회하실거에요 ...지금 1살된아기가 잇다는데 얼마나 이쁘십니까.
모두들 낳구는 왜 요렇게 이쁜걸 이제야 낳앗나 한다던데 ...
남의일이라고 막말하는거 아닙니다...저라면 낳겟다는 의견입니다.
저두 오늘 초음파하면서 의사선샘이 애기의 심장이 뛴다구 말해줍데다.
그걸 보니 내가 원짓을 햇냐...싶기두 합데다.ㅠㅠㅠ
딸늠을 보면 진짜 눈에 너어두 아프지않을정도로 이쁘구 귀엽지만
둘째 낳으면 큰애를 소홀히 대할까봐 큰애한테 넘 미안하다구 느껴짐다.
그걸 보니 내가 원짓을 햇냐...싶기두 합데다.ㅠㅠㅠ
딸늠을 보면 진짜 눈에 너어두 아프지않을정도로 이쁘구 귀엽지만
둘째 낳으면 큰애를 소홀히 대할까봐 큰애한테 넘 미안하다구 느껴짐다.
생긴 자식을 왜 지웁니까?피임에 실패해서 생겻다 해도 7주면 애기 왼만큼 다 컷는 데..
우리도 금년에 생각지않게 둘쨰 찾아 와서 첨엔 조금 아주 조금 당황하긴 햇지만 그래도 넘 기쁘게 받아 들이기로 햇어요.
우리도 님네와 마찬가지로 애기봐줄 사람도 없고 더우기 몸조리해줄 사람도 없어요.그래서 생각끝에 한국가서 출산하기로 햇어요.
친정부모가 한국에 계시니까요.예정일 한달 전에 가서 딱 한달 몸조리 끝나면 큰애랑 둘째 이렇게 셋이서 돌아 올 예정이에요.
돌아 오면 모든 걸 혼자서 다 해야 지만 우리 딸한테 동생이 생겻단 자체에 우리 부부는 지금 넘 행복한 데요.
우리 신랑은 외국출장이 많고 저녁도 늦어서 애기 태여 난다 해도 돌봐줄 꺼라곤 생각도 않해요.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제 친한 친구도 우에 애들이 쌍둥이라 셋째 생긴거 고민하다 지웟는 데 지금도 후회하는 거 같아요.
우리도 금년에 생각지않게 둘쨰 찾아 와서 첨엔 조금 아주 조금 당황하긴 햇지만 그래도 넘 기쁘게 받아 들이기로 햇어요.
우리도 님네와 마찬가지로 애기봐줄 사람도 없고 더우기 몸조리해줄 사람도 없어요.그래서 생각끝에 한국가서 출산하기로 햇어요.
친정부모가 한국에 계시니까요.예정일 한달 전에 가서 딱 한달 몸조리 끝나면 큰애랑 둘째 이렇게 셋이서 돌아 올 예정이에요.
돌아 오면 모든 걸 혼자서 다 해야 지만 우리 딸한테 동생이 생겻단 자체에 우리 부부는 지금 넘 행복한 데요.
우리 신랑은 외국출장이 많고 저녁도 늦어서 애기 태여 난다 해도 돌봐줄 꺼라곤 생각도 않해요.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제 친한 친구도 우에 애들이 쌍둥이라 셋째 생긴거 고민하다 지웟는 데 지금도 후회하는 거 같아요.
가은이엄마,
진짜 대단하심니다.
저두 애아빠가 바쁘지만 같이 키우자!라구 한마디 시원하게 말해주면 맘 가라앉히구 애를 낳으련만,,,
애아빠가 제가 힘들어할까봐 더우기 주춤거리는것 같아서...
오늘저녁 애아빠하구 잘 상론해봐야 겟슴다.
고맙습니다.
진짜 대단하심니다.
저두 애아빠가 바쁘지만 같이 키우자!라구 한마디 시원하게 말해주면 맘 가라앉히구 애를 낳으련만,,,
애아빠가 제가 힘들어할까봐 더우기 주춤거리는것 같아서...
오늘저녁 애아빠하구 잘 상론해봐야 겟슴다.
고맙습니다.
저라면 낳겠슴다. 자식이 년년생이면 얼마나 재밌고 좋슴까?
남들은 낳자두 못낳는데...
지우면 정신상에나 몸에나 다메지 크다구 생각함다.
잘 생각하시구 결정하세요.
남들은 낳자두 못낳는데...
지우면 정신상에나 몸에나 다메지 크다구 생각함다.
잘 생각하시구 결정하세요.
글쎄 말임다.
저두 막상 지우자구 생각잡으니 기분만 우울--한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데다.
근데 여러분들한테서 힘을 얻어서 낳자구 생각하니 조금나마 웃음이 입가에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저두 막상 지우자구 생각잡으니 기분만 우울--한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데다.
근데 여러분들한테서 힘을 얻어서 낳자구 생각하니 조금나마 웃음이 입가에 떠오르네요.
감사합니다.
둘째 낳고 바빠서 스트레스 쌓이고
심하면 우울증 오고...
남편과 니탓내탓하면서 싸우고...
큰애 정서에도 영향주고 하면 지우는게 차라리 현명한 선택일지도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낳는다면 2,3년 좀 힘들고
그담부터는 쉬울거에요.
그리고 위에분도 말씀했다싶이
둘째 가질 생각이 있으면 이번에 낳고
없으면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저의 친척동생이 년년생으로 낳았는데
거의 일년동안 중국에 돌아가서
친정부모들과 함께 키웠어요.
부부사이 일이니 둘이서 잘 의논해보고
남편결정에 따르는게 좋을듯합니다.
심하면 우울증 오고...
남편과 니탓내탓하면서 싸우고...
큰애 정서에도 영향주고 하면 지우는게 차라리 현명한 선택일지도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낳는다면 2,3년 좀 힘들고
그담부터는 쉬울거에요.
그리고 위에분도 말씀했다싶이
둘째 가질 생각이 있으면 이번에 낳고
없으면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저의 친척동생이 년년생으로 낳았는데
거의 일년동안 중국에 돌아가서
친정부모들과 함께 키웠어요.
부부사이 일이니 둘이서 잘 의논해보고
남편결정에 따르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두 별바다님의 말대로 둘째낳구 힘들어서 큰애한테 소홀히 대할까봐 제일 걱정임다.
애아빠하구 잘 토론해봐야겟슴다.
애아빠하구 잘 토론해봐야겟슴다.
우리친구들을보니까 힘들다 하면서도
혼자나아서 혼자서 다 키웁데다.
애가둘이면은 여러면으로 쪼이지만은
절때굶기지는 않는다고 합데다.
좀더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세요.
혼자나아서 혼자서 다 키웁데다.
애가둘이면은 여러면으로 쪼이지만은
절때굶기지는 않는다고 합데다.
좀더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세요.
조언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잘 고려해볼께요.
다시 한번 잘 고려해볼께요.
남편하구 사이가 좋고 그냥 일생을 같이 지내려는 생각중이고
남편님이 생각은 어느편 인지,남편님이 둘째를 원하는데 애엄마가
고생이 두려워 그냥 주춤하는 중인지
경제상에서 극히 어려운건지.
이런 원인이 극도이면 예약을 취소할 필요없구요.
아니면 여자일생 안해로 엄마로 한 사오년 이를 악물고 내 가정 내손으로
꾸미세요.세상 그누구나 부러워 할껀데.
남편님이 생각은 어느편 인지,남편님이 둘째를 원하는데 애엄마가
고생이 두려워 그냥 주춤하는 중인지
경제상에서 극히 어려운건지.
이런 원인이 극도이면 예약을 취소할 필요없구요.
아니면 여자일생 안해로 엄마로 한 사오년 이를 악물고 내 가정 내손으로
꾸미세요.세상 그누구나 부러워 할껀데.
경제상보다 제가 애둘을 키워낼수 있을지...
큰애를 키울적에 혼자키우다나니 정신상에서 넘 힘들어서 둘째는 좀 주춤거리게 된검다.
애아빠는 육아에 될수록 협력하도록 하지만 일이 늦게 끝나다나니 온하루 애하구 둘이서 같이 있는게
진짜 힘들어서 정신상에서 이번엔 이겨낼지...근심임다.
큰애를 키울적에 혼자키우다나니 정신상에서 넘 힘들어서 둘째는 좀 주춤거리게 된검다.
애아빠는 육아에 될수록 협력하도록 하지만 일이 늦게 끝나다나니 온하루 애하구 둘이서 같이 있는게
진짜 힘들어서 정신상에서 이번엔 이겨낼지...근심임다.
둘째임신하셨군요.
지금 공주님도 한살됬다고하니,임신됬으니,아예 한목에 둘 같이 키우고 맘 먹어보세요.
한 3년지나면 그래도 애들이 큰만큼 다 컷으니,그때돌아볼때 ,애기 않지웠는게 현명한선택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건대...
정말 지우게된다면 넘 아깝내요~ㅠㅠ
남편하고 잘 상담해서 낳토록하세요.
쿠약쇼나,시약쇼에 전화하면 아마 해루파하는분들 계실거예요.
지금 공주님도 한살됬다고하니,임신됬으니,아예 한목에 둘 같이 키우고 맘 먹어보세요.
한 3년지나면 그래도 애들이 큰만큼 다 컷으니,그때돌아볼때 ,애기 않지웠는게 현명한선택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건대...
정말 지우게된다면 넘 아깝내요~ㅠㅠ
남편하고 잘 상담해서 낳토록하세요.
쿠약쇼나,시약쇼에 전화하면 아마 해루파하는분들 계실거예요.
모두들 하나 키우든 둘 키우든 다 마찬가지라구 합데다.
근데 일본에서 혼자 둘씩이나 키우자나 아름차구 중국가서 키우자해두 봐줄사람없구...
애아빠하구 잘 상론해봐야겟슴다.
고맙습니다.
근데 일본에서 혼자 둘씩이나 키우자나 아름차구 중국가서 키우자해두 봐줄사람없구...
애아빠하구 잘 상론해봐야겟슴다.
고맙습니다.
비공개
유지님, 진짜 말한마디 천냥이라고 무지 고맙습니다.꾸뻑!
전 사이타마쪽임다.
맘만 받아드릴께요.
전 사이타마쪽임다.
맘만 받아드릴께요.
사이다마면 당날 치기로 도 가능 하겠음다 ㅎㅎ
둘째 낳기로 결정하면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ㅎㅎ
둘째 낳기로 결정하면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ㅎㅎ
애기 낳을쩍에 정말 봐줄사람없으면 유지님을 찾겠슴다.
그땜 모르척하지마쇼.
ㅎㅎㅎㅎ
그땜 모르척하지마쇼.
ㅎㅎㅎㅎ
비공개
임신을 계획하고 잇는 사람이라 어쩐지 부럽기만 함다~
좀 힘들더라도 낳는게 어떻슴까?
배속에서 엄마가 자기를 원하지 않는다는거 알면 얼마나 슬프겟슴까?
7주면 꽤~ 크겟는데..
또 어찌 암까? 이후에 부모한테 아주 효도하고 큰 인물이 될지..ㅋㅋ
2세 계획도 잇다면서 그냥 좀 더 빨리 다가와준거라고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좀 힘들더라도 낳는게 어떻슴까?
배속에서 엄마가 자기를 원하지 않는다는거 알면 얼마나 슬프겟슴까?
7주면 꽤~ 크겟는데..
또 어찌 암까? 이후에 부모한테 아주 효도하고 큰 인물이 될지..ㅋㅋ
2세 계획도 잇다면서 그냥 좀 더 빨리 다가와준거라고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저두 사실상 90프로는 낳으려고 햇슴다.
하지만 용기가 쪼금 모자라서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용기를 빌러왔슴다.
여러분들의 따스한 응원에 넘 감동되여 어떡하나 낳으려고 결심햇슴다.
저두 지금은 조금 시름놓임다.
하지만 용기가 쪼금 모자라서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용기를 빌러왔슴다.
여러분들의 따스한 응원에 넘 감동되여 어떡하나 낳으려고 결심햇슴다.
저두 지금은 조금 시름놓임다.
잘 결정하셧슴다.
많은걸 포기하고 힘든걸 감수하는 만큼 복덩이가 나올껌다..ㅋㅋ
엄마는 위대하잖슴까?..ㅎㅎ
많은걸 포기하고 힘든걸 감수하는 만큼 복덩이가 나올껌다..ㅋㅋ
엄마는 위대하잖슴까?..ㅎㅎ
7주되면 어지간히 컸는데 찾아온 애기 이쁘게 낳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둘째를 올해 3월달에 출산했는데 아무사람 도움도 없이 남편과 둘이서 몸조리했습니다.
출산한달도 되기전에 남편이 외국출장가서 열흘있게 돼서 혼자서 둘째를 보면서 큰애를 학교보내고 했구요.
둘째 두달될때까지 남편 외국출장세번있었는데 제몫에 띠우면 다 하게 됩디다.
매일매일 재롱부리면서 커가는 따님을 보느라면 둘째를 지운거 한평생후회할건데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둘째를 올해 3월달에 출산했는데 아무사람 도움도 없이 남편과 둘이서 몸조리했습니다.
출산한달도 되기전에 남편이 외국출장가서 열흘있게 돼서 혼자서 둘째를 보면서 큰애를 학교보내고 했구요.
둘째 두달될때까지 남편 외국출장세번있었는데 제몫에 띠우면 다 하게 됩디다.
매일매일 재롱부리면서 커가는 따님을 보느라면 둘째를 지운거 한평생후회할건데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커피향님, 고생 많이 햇슴다.
두달되지 않는 사이에 출장 세번이나 갓다오다니 그 고생이 오죽햇겟슴까.ㅉㅉㅉ
저두 큰애는 두달되기전부터 혼자서 키우다나니 또다시 일본에서 하나부터 키울걸생각하니 근심부터 앞서서...
애아빠하구 상론한 걸과 이번에 중국들어가서 낳기로 결정햇슴다.
비록 봐줄사람은 없지만 보모를 쓰면서 그래두 시부모님이 곁에 있으니깐 여기서 혼자서 끙끙 거리기본다는 나을꺼라구 생각됨다.
애아빠두 제가 중국 들어가서 있는편이 시름놓인다구 합데다.
떨어져 있어서 좀 서운하기는 하지만 그래두 막상 결정하구나니 기분이 트이네요.ㅎㅎㅎ
고맙슴니다.ㅎ
두달되지 않는 사이에 출장 세번이나 갓다오다니 그 고생이 오죽햇겟슴까.ㅉㅉㅉ
저두 큰애는 두달되기전부터 혼자서 키우다나니 또다시 일본에서 하나부터 키울걸생각하니 근심부터 앞서서...
애아빠하구 상론한 걸과 이번에 중국들어가서 낳기로 결정햇슴다.
비록 봐줄사람은 없지만 보모를 쓰면서 그래두 시부모님이 곁에 있으니깐 여기서 혼자서 끙끙 거리기본다는 나을꺼라구 생각됨다.
애아빠두 제가 중국 들어가서 있는편이 시름놓인다구 합데다.
떨어져 있어서 좀 서운하기는 하지만 그래두 막상 결정하구나니 기분이 트이네요.ㅎㅎㅎ
고맙슴니다.ㅎ
둘째 생각있으시다면 생겼을때 후딱 낳아 기르세요 ㅎㅎㅎ
년년생 힘든것같아도 같이 후딱 키우면 애들끼리도 친구되고
엄마도 그만큼 일찍 해방되거든요 ㅎㅎ
제가 아는 마마토모는 세번째 임신때 많이 고민했었어요..
위에 둘이 년년생이고 세번째 애기도 겨우 학년은 2개로 되였지만 실로는 둘쨰랑 1년반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힘든건 상상할수 있겠죠?
하지만 이미 생긴 생명인데..
제가 절대 지우면 안된다고 하니 집에 가서 남편이랑 상의하고 결국은 낳기로 해서
이제 담달이면 출산예정날이거든요..
님도 아빠분도 힘들겠지만 기쁨 또한 배라고 생각하고 낳으세요..
애기가 태여나면 부모두 그만큼 강해져요..
저두 아들 둘 혼자서 키웠어요..
두살5개월차이지만 첫째때 한달동안 한국에 이모가 와서 산후조리해주고
두달때부터 혼자서 키웠어요..
둘째때는 누구도 안부르고 혼자서 남편도움 받아가며 키웠어요..
지금은 큰애가 5살이고 작은애가 이번달 3살 되거든요..
이젠 다 컸나 싶어요..
님도 꼭 잘 해낼거예요..
자신의 애기니깐요 ㅎㅎㅎ
년년생 힘든것같아도 같이 후딱 키우면 애들끼리도 친구되고
엄마도 그만큼 일찍 해방되거든요 ㅎㅎ
제가 아는 마마토모는 세번째 임신때 많이 고민했었어요..
위에 둘이 년년생이고 세번째 애기도 겨우 학년은 2개로 되였지만 실로는 둘쨰랑 1년반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힘든건 상상할수 있겠죠?
하지만 이미 생긴 생명인데..
제가 절대 지우면 안된다고 하니 집에 가서 남편이랑 상의하고 결국은 낳기로 해서
이제 담달이면 출산예정날이거든요..
님도 아빠분도 힘들겠지만 기쁨 또한 배라고 생각하고 낳으세요..
애기가 태여나면 부모두 그만큼 강해져요..
저두 아들 둘 혼자서 키웠어요..
두살5개월차이지만 첫째때 한달동안 한국에 이모가 와서 산후조리해주고
두달때부터 혼자서 키웠어요..
둘째때는 누구도 안부르고 혼자서 남편도움 받아가며 키웠어요..
지금은 큰애가 5살이고 작은애가 이번달 3살 되거든요..
이젠 다 컸나 싶어요..
님도 꼭 잘 해낼거예요..
자신의 애기니깐요 ㅎㅎㅎ
쉼터맘들 넘 장하심다.
둘째는 혼자서 첨부터 키운다는게 그 고생 말안해두 다- 알수있슴다.
하지만 고생이라기보다두 님의 말씀처럼 기쁨두 그 배로 되니 바쁜건 인츰 잊어지나 봄다.
할미꽃님, 고맙습니다.
둘째는 혼자서 첨부터 키운다는게 그 고생 말안해두 다- 알수있슴다.
하지만 고생이라기보다두 님의 말씀처럼 기쁨두 그 배로 되니 바쁜건 인츰 잊어지나 봄다.
할미꽃님, 고맙습니다.
저도 할미꽃님 말에 한표 찬성함다
붕어빵맘님 화이팅하쇼^^
붕어빵맘님 화이팅하쇼^^
붕어빵님.안녕하세요.
전 지금 년년생 애기엄마에요.
저는 우리딸이 1살일때 둘째가 벌서 배안에서10주됐어요.둘째임신이
된거알고 낳을까 지울까 너무나 고민많았어요.회사일도 그렇고 여러모로 걱정이많아서요.그래서 저도 애지울려고 병원예약까지받은적이있고 중국가서도 유산할려고했지만 애를 지우는것은 진짜 1살된우리딸같은 애를 죽이는것만같아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그래서 제가 결정했어요.이왕 생겼으면 낳겠다고.내가 얼마나 힘들어도 잘 키우겠다고.
지금은 우리둘째가 벌서 9달이 됐어요.너무 건강하게 잘커주서 고맙구 둘이 잘놀아요.붕어빵님도 후회하지 않게끔 잘생각하시고 결정내기세요. 우리 화이팅합시다.
전 지금 년년생 애기엄마에요.
저는 우리딸이 1살일때 둘째가 벌서 배안에서10주됐어요.둘째임신이
된거알고 낳을까 지울까 너무나 고민많았어요.회사일도 그렇고 여러모로 걱정이많아서요.그래서 저도 애지울려고 병원예약까지받은적이있고 중국가서도 유산할려고했지만 애를 지우는것은 진짜 1살된우리딸같은 애를 죽이는것만같아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그래서 제가 결정했어요.이왕 생겼으면 낳겠다고.내가 얼마나 힘들어도 잘 키우겠다고.
지금은 우리둘째가 벌서 9달이 됐어요.너무 건강하게 잘커주서 고맙구 둘이 잘놀아요.붕어빵님도 후회하지 않게끔 잘생각하시고 결정내기세요. 우리 화이팅합시다.

한달쯤되여도 생명가진애인데 어떻게 그렇게쉽게 지우겠어요?
더욱이 이미 애가진 엄마인데.
지울 생각이였으면 차라리 임신하지않도록 주의해야죠.
남일이라 넘 찹게 코멘트한다고 욕하지는 마세요.ㅎㅎ
지금와서 지운다는 그런 말 하는게 부모로 되여서 넘 책임감없고 잔인한거 같아요.
늙은이들은 항상 그러잖아요.애들이 재산이라고 .
애놓고 키우다보니 실감이 가구 도리있는말 같다고 느껴지는데.ㅠ
다들 그렇게 하나,둘,심지어 셋까지 키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