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이

가정육아 · #629104

← 가정육아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3 16:50:42 · 조회 991
올해 벗꽃구경가서 아빠하고 같이 찍은겁니다.

아빠는 저렇게 둘 안는게 제일 행복하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ロト르꼬Maruko · 2011-08-03 17:12:57
보는 사람이 막 행복해지는 사진임다.
벛꽃도 이쁜데 역시 아빠에 보배같은 자식 둘이 주인공이니 벛꽃엔 눈이 안가네요.ㅎㅎ

너무너무 행복해 보임다.만일 셋째 태여난다면 아빠가 어떻게 셋을 안고 사진찍겠나 궁금해짐다.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3 17:15:40
마르꼬님,ㅋㅋㅋㅋ.
셋째 태어나면, 큰애는 업고 다니겠죠뭐.

그래도 맨날마다 셋째,셋째 소리해가지고.
제가 번마다 생리왔다면, 저보다도 더 충격받는 모습입니다.

우리 신랑 쫌 불정상.ㅋㅋㅋㅋ.

마르꼬님도 즐태하세요.
유리구두 · 2011-08-03 17:13:21
아빠가 넘 좋아서 웃도 조차 못닫내요.ㅎㅎ
님도 같이 찍었으면 더 좋았을탠대~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3 17:16:18
번마다 어디 갔다가 집에 와서 하는 말.
[가족사진이 없네] 입니다.ㅋㅋㅋ.

님도 행복하세요.
유리구두 · 2011-08-03 17:37:31
입을 옷이라고 타자했구만...
알아봤죠?ㅋㅋ
Gemini · 2011-08-03 17:18:20
아빠가 정말 자상해보이네요.
여기 만사형통하리라님도 있어면 완변한 사진이 되였을건데,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3 17:20:05
늙으막에 장가가가지고, 늙으막에 자식봐가지고,맨날마다 하는 말이, 카와이이 입니다.

자상합니다.
근데 화낼때는 정말 무섭습니다.
웬만해서 화않내는데, 저나 아이가 정말로 잘못했을때는 무섭습니다.ㅋㅋㅋ.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행복설계사 · 2011-08-03 17:22:55
남편분이 너무 웃어서 눈두 안보이오ㅡㅎㅎㅎ

귀여운 아들에 딸에 한품에 안았으니 남부러운게 없겠지문,ㅎㅎㅎ

엄마까지 나왔으람 백점인데...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3 17:24:42
ㅋㅋㅋ.언니 고마워요.
언니네 가족사진 봐도, 그냥 행복이 철철 넘칩니다.
유우미 · 2011-08-03 17:35:20
남편분 자상해보임다ㅎㅎㅎ
만사님 이사진보면 넘흐뭇하고행복하시겠슴다ㅎㅎㅎ
風鈴 · 2011-08-03 18:53:09
너네 실랑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은거 같애.히히
할미꽂 · 2011-08-03 21:31:40
애들 둘이 저렇게 안으면 무척 힘드는데 ㅎㅎㅎ
너무 행복해보여요..

일본사람들은 애 셋이래도 하나 어깨에 올리고
하나는 업고 하나는 안고 ..
넷이면 하나는 베비카로 밀고...
저의 남편이 한번 그런 아빠 목격하고 감탄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8-03 21:50:31
넘 행복해보이는사진이에요..아빠얼굴에 딱씌여졌는데 ㅎㅎㅎ
아들딸 다두셔서 부러운거없겠는데 셋째까지계획중이고..남편분 애들정말 좋아하는가보네요 ..
꼬옥잘살거야 · 2011-08-04 00:13:03
아드님은 형통님으 똑떼닮앗네요 ㅎㅎ

딸 아들 낳으면 낳으면 만점이란데 ㅎㅎ
다다2 · 2011-08-05 10:18:28
와우... 한마디로 행복 그 자체..
신랑도 만사도 매일 열심히 사는 원인이 사진 한장으로 족하짐.
신랑이 참 야사시이할거같구. 오누이 깔끔하게 잘 키웟소.. 딸이 영 마음에 드는구나. 사무럽구 영리할거같아서
아들은 아마엔보같아보이구 하하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꼭 해답좀 부탁합니다!!스꾸스꾸2011-08-04 12:105555
재산증명??1연길여자12011-08-04 11:294431
kumoon ,芽生え教室 등 어린이교실에 관하여아기 태양2011-08-04 11:1152837
건망증 남편Gemini2011-08-04 10:3665017
急ぐんじゃねぇよ!수미아재2011-08-04 09:5785552
여름휴가때 다들 어디로 ...오렌지2011-08-04 09:144452
舌に血の豆ができました。한발로뛰기2011-08-04 08:533740
<動画>2PM I'll Be Backを踊ってみた ◆花鳥風月◆2011-08-04 08:046766
풍진(風疹) 있잼가무지개천사2011-08-03 22:2249810
일본에서 호호에미 1단계를 싸게 처리하렵니다.パンダママ2011-08-03 21:115730
중국에 있는 애기를 데려오려고 하니까 국적증명서 를 떼오라고 하는데에미쨩2011-08-03 20:554992
연길에서 2단계우유 양도하실분 계신가요 ?복덩이2011-08-03 20:473741
아래 주소난 사람들을 아시는분 계시면 제발 연락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유츄부2011-08-03 19:426410
태여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깍았슴다.パンダママ2011-08-03 19:056773
전탁아시는분영이12142011-08-03 17:404232
9개월 여자애 변비smile20082011-08-03 17:214344
선물은 어떤것이 좋을까요?Gemini2011-08-03 16:5757313
▶ 아빠랑 같이만사형통하리라2011-08-03 16:5099115
웃다가 가요.만사형통하리라2011-08-03 16:498409
2째있는맘들께 물어봅시다.유리구두2011-08-03 15:3265011
환갑진일에 얼마 보내시는지?살구나무앵두나무2011-08-03 15:307736
자꾸 없어짐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8-03 15:2873616
모기들이 좋아하는 혈액Gemini2011-08-03 15:2263424
중국송금스마일김2011-08-03 15:134946
(급)부모 비자연장에 대해 아시는분 부탁합니다.푸쌍2011-08-03 15:083480
쌀의 보관방법에 관하여연경2011-08-03 14:286165
체온기에 대해 물어보기쇼.자매맘2011-08-03 13:493752
마크장백호2011-08-03 13:2964518
임신 몇주에 병원가면 됩니까?캔디2011-08-03 13:1312465
지금 한살 3개월. 딸 자랑마루쨩2011-08-03 12:437173
← 이전58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