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물건은 체크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옷이 자꾸 없어진단 말임다ㅠㅠㅠ
절대 버리지 않았는데 아무리 찾아두 없슴다ㅠㅠㅠ
올해 해수욕시즌이 시작돼서부터 세번이나 바다에 갔는데,한번두 수영은 안했슴다...
원인은 수영복이 없어서ㅠㅠㅠ
자주 입는것두 아니구 몸매두 내놀수있는 형편이 아니라서 3년전인가 쎄일때 사논 수영복을
가끔 입었었는데,올해에 꺼내입을려니까 아무리 찾아두 없는겜다ㅠㅠㅠ
흰색 바지두 두세벌 있었는데 딱 입을려구 찾으니까 아무리 뒤져두 안나옴다ㅠㅠㅠ
그리구 운동바지두 한벌 없어져서 아직까지 못찾아냈슴다...
옷장이란 옷장,스츠케스 옷을 넣어논데는 다 세번씩 뚜졌는데 끝내는 안나옴다...
정말 별일임다,펀펀한 옷을 버렸을리는 없는데 그럼 옷들이 저절로 사라졌단 말인지...
수영복을 새로 살려구 돌아보니까 마음에 드는거는 세일해두 만엔 훨씬 넘어함다...
한해에 기껏 한두번 입을꺼 절대 못사짐!!!
이제 오봉야스미전까지 찾아보구 그때두 안나오면 탄크토프에다가 청팬츠로 바다에 뛰여들겠슴다,ㅋㅋㅋ
절대 버리지 않았는데 아무리 찾아두 없슴다ㅠㅠㅠ
올해 해수욕시즌이 시작돼서부터 세번이나 바다에 갔는데,한번두 수영은 안했슴다...
원인은 수영복이 없어서ㅠㅠㅠ
자주 입는것두 아니구 몸매두 내놀수있는 형편이 아니라서 3년전인가 쎄일때 사논 수영복을
가끔 입었었는데,올해에 꺼내입을려니까 아무리 찾아두 없는겜다ㅠㅠㅠ
흰색 바지두 두세벌 있었는데 딱 입을려구 찾으니까 아무리 뒤져두 안나옴다ㅠㅠㅠ
그리구 운동바지두 한벌 없어져서 아직까지 못찾아냈슴다...
옷장이란 옷장,스츠케스 옷을 넣어논데는 다 세번씩 뚜졌는데 끝내는 안나옴다...
정말 별일임다,펀펀한 옷을 버렸을리는 없는데 그럼 옷들이 저절로 사라졌단 말인지...
수영복을 새로 살려구 돌아보니까 마음에 드는거는 세일해두 만엔 훨씬 넘어함다...
한해에 기껏 한두번 입을꺼 절대 못사짐!!!
이제 오봉야스미전까지 찾아보구 그때두 안나오면 탄크토프에다가 청팬츠로 바다에 뛰여들겠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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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지난번 세번이나 애들 성화에 바다에 갔을적에는 파라솔밑에서 자불다가 왔슴다,ㅎㅎㅎ
남편이 애들 지키느라구 첨벙 거리다 보니까 다 익어서 왔슴다,ㅎㅎㅎ
올해두 이제 몇번더 갈거 같지 못하니까 사는거는 포기하겠슴다,ㅎㅎㅎ
확실히 수영복이 비싸지예? 한뽐두 안되는 천쪼가리가 ,ㅋㅋㅋ
남편이 애들 지키느라구 첨벙 거리다 보니까 다 익어서 왔슴다,ㅎㅎㅎ
올해두 이제 몇번더 갈거 같지 못하니까 사는거는 포기하겠슴다,ㅎㅎㅎ
확실히 수영복이 비싸지예? 한뽐두 안되는 천쪼가리가 ,ㅋㅋㅋ
是不是给人了 ,时间长了就忘了啊。
아무리 생각을 굴려봐두 모르겠슴다,남을 줬을리는 만무함다,ㅎㅎㅎ
사이즈가 틀려서,ㅋㅋㅋ
사이즈가 틀려서,ㅋㅋㅋ
집의 남편한테 소비돈 적게 줘서
남편이 옷 들고 나가서 팔아서
쐬고 사먹은게 아님두???
ㅎㅎㅎ
울집에는 내 던진다고 구석에 넣으면 울 마누라 씻어서 걸어놔가지고
며칠후에 보면 던진 옷이 잇어서 문젠데 ㅋㅋㅋ
남편이 옷 들고 나가서 팔아서
쐬고 사먹은게 아님두???
ㅎㅎㅎ
울집에는 내 던진다고 구석에 넣으면 울 마누라 씻어서 걸어놔가지고
며칠후에 보면 던진 옷이 잇어서 문젠데 ㅋㅋㅋ
ㅎㅎㅎ오늘가서 심문해봐야겠슴다,ㅎㅎㅎ
울집과 반대임다예,울집은 내가 자꾸 버리구,남편이 자꾸 줏어들여오는데...ㅋㅋㅋ
울집과 반대임다예,울집은 내가 자꾸 버리구,남편이 자꾸 줏어들여오는데...ㅋㅋㅋ
저두 수영복 어쩔가하다가 저번에 가서 비끼니 샀어요.
사서 해수욕장 가서 못입었단게 어딤까,ㅎㅎ
여러집 가족같이 갔는데 다 배 가리우는것입어니 혼자 척 입게 안되네요.ㅋㅋ
저혼자 애엄마인데 너무 티내는것 같고해서 우에 한나 더 입었슴다.가져가기 잘했지.
다음 우리 가족만 갈때는 본전하게 입어야겠어요,ㅋㅋ
사서 해수욕장 가서 못입었단게 어딤까,ㅎㅎ
여러집 가족같이 갔는데 다 배 가리우는것입어니 혼자 척 입게 안되네요.ㅋㅋ
저혼자 애엄마인데 너무 티내는것 같고해서 우에 한나 더 입었슴다.가져가기 잘했지.
다음 우리 가족만 갈때는 본전하게 입어야겠어요,ㅋㅋ
와~~~체격이 좋으신맴다,부럽슴다~
저는 뱃살이 민망스러워서 배는 못 내놓겟습데다ㅠㅠㅠ
세벌셋트짜리를 사입었슴다,ㅎㅎㅎ우에 원피스같은거 주위환경에 따라서 입었다 벗었다 했슴다,ㅋㅋㅋ
저는 뱃살이 민망스러워서 배는 못 내놓겟습데다ㅠㅠㅠ
세벌셋트짜리를 사입었슴다,ㅎㅎㅎ우에 원피스같은거 주위환경에 따라서 입었다 벗었다 했슴다,ㅋㅋㅋ
ㅎㅎ,그래도 없어지는거 키즈쿠하는 행복설계사님이 스고이하다고 봐요.
난 없어지면 까먹고 생각도 않나는대.ㅋㅋ
나도 작년에 친구가 비키니샀다고 해서 ,나도 한벌샀는대,아직 입지를 못하겠어요.
배쪽으로 살이 점 점 나와서~휴
이제 완전아줌마가되서 그런것입지도 못하고 이제 않으면 못입을것 같기도하고.ㅋㅋ
난 없어지면 까먹고 생각도 않나는대.ㅋㅋ
나도 작년에 친구가 비키니샀다고 해서 ,나도 한벌샀는대,아직 입지를 못하겠어요.
배쪽으로 살이 점 점 나와서~휴
이제 완전아줌마가되서 그런것입지도 못하고 이제 않으면 못입을것 같기도하고.ㅋㅋ
유리구두님~~
수도없이 많으면 한두벌 잃어져두 모르겠지만 딱 한벌 있던게 없어졌으니까 금방 알게된검다,ㅎㅎㅎ
다들 비키니를 사는거 보면 부럽슴다,ㅋㅋㅋ저는 수영복 매장가면 원피스 스탈쪽에서 어스벰다,ㅋㅋㅋ
수도없이 많으면 한두벌 잃어져두 모르겠지만 딱 한벌 있던게 없어졌으니까 금방 알게된검다,ㅎㅎㅎ
다들 비키니를 사는거 보면 부럽슴다,ㅋㅋㅋ저는 수영복 매장가면 원피스 스탈쪽에서 어스벰다,ㅋㅋㅋ
주람이 따져보쇼 ㅎㅎㅎ 내만 이생각했는지 ..
웬지 또 꿍꿍이쓰고 어디다 감춘것같은게말임다 ..
난 비키니입고싶은데 배살도 탄력없고 더우기 그우에가 자신없어서 못입겠슴다 ㅎㅎㅎㅎㅎ
빵빵한여자들 부럽지무 ..
웬지 또 꿍꿍이쓰고 어디다 감춘것같은게말임다 ..
난 비키니입고싶은데 배살도 탄력없고 더우기 그우에가 자신없어서 못입겠슴다 ㅎㅎㅎㅎㅎ
빵빵한여자들 부럽지무 ..
ㅎㅎㅎ유우나엄마~
아....내 미처 울 주람이 생각을 못했구나,ㅋㅋㅋ
울 주람이 가끔 내옷을 뒤집어 쓰구 장난치기두 함다,브라두 막 머리에 쓰구 다니구,ㅎㅎㅎ
정말 베란다밖에다두 옷을 던져버린적두 있구....지금 따져봐두 나올리 만무함다ㅠㅠㅠㅠ
저두 마구 드러내놓구는 못입슴다,ㅋㅋㅋ
아....내 미처 울 주람이 생각을 못했구나,ㅋㅋㅋ
울 주람이 가끔 내옷을 뒤집어 쓰구 장난치기두 함다,브라두 막 머리에 쓰구 다니구,ㅎㅎㅎ
정말 베란다밖에다두 옷을 던져버린적두 있구....지금 따져봐두 나올리 만무함다ㅠㅠㅠㅠ
저두 마구 드러내놓구는 못입슴다,ㅋㅋㅋ
언니, 바지랑은 혹시 크리닝맡기고 않찾아왔거나 뭐 그런건 아니고?
일단은 비키니 샀다는 자체가 저한테는 무지 부러움.
일단은 비키니 샀다는 자체가 저한테는 무지 부러움.
아~~~~흰색바지는 크리닝가능성이 있다,ㅎㅎㅎ
근데 지금 제일 급한게 수영복인데....
정말 귀신이 곡할노릇이지...
근데 지금 제일 급한게 수영복인데....
정말 귀신이 곡할노릇이지...
만통동생이랑 야야했다,야자했다...막 헛갈려서 미안~~~
언니, 괜찮아요.ㅋㅋㅋ.
제가 막 반말해가지고 미안할까하네요.
제가 막 반말해가지고 미안할까하네요.

저도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수영복 너무 비싸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