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들 지금 10개월 되였는데요.
잘때랑 꼭 젖 물고 자는 습관이 있어요.
평시에도 심심하면 혼자 와서 옷 당겨서 젖 물고 해요.(젖은 별로 않나와요)
혼자 키우는라 젖물리는게 젤 편해서..........
엄마편하라고 그저 뒀더만 이제 와서 때려하니 애가 넘 불쌍해요....
어젠 빵디를 붙여놓구 없다구 하니 그걸 보구는 놀라서 막 우는거죠.
그래도 습관시키면 괞찮겠다고 안아주고 놀아주고 했어요.
그런데 잘때 되여서는 넘 슬피 울어서 또 물렸어요.
이제 한달정도 있으면 할머니한테 두고 전 일본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떻게 젖때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좋은 경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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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 글고 아드님 너무 멋지고 귀엽습니다.
젖꼭지 없으니 내 어전 굶어 죽는구나 하그 더 울엇잼다 ㅋㅋ
애기들 잼있네요 동글동글 얼굴드 기엽슴다 ㅋㅋ
애기들 잼있네요 동글동글 얼굴드 기엽슴다 ㅋㅋ
두분 뎃글 고마워요.
한주일쯤은 맘 아파두 꾹~참고 이겨내야겠죠?ㅠㅠㅠ
성공해야는데...........
한주일쯤은 맘 아파두 꾹~참고 이겨내야겠죠?ㅠㅠㅠ
성공해야는데...........
근대 이제 애 두고 일본에오면 그냥 자연적으로 없으면 떼여지는거아닌가요.
정말 젖떼기 간단한일이 아니예요.
왕자님 10개월인대,많이 커보이내요.
정말 젖떼기 간단한일이 아니예요.
왕자님 10개월인대,많이 커보이내요.

낮에는 다른데로 집중력 분산시켜서, 피곤하게 놀게 해서, 젖 잊어먹게하고.
저녘에 잘때는 울더라도 그러게요, 젖떼는게 좋지않을까요.
남은 한달동안 젖 못떼면, 그렇게 일본에 와버리면, 아이는 더 힘들텐데...
그냥 일주일정도만 마음 독하게 먹으면 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