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애들이

가정육아 · #628709

← 가정육아

장백호 · 2011-08-02 14:01:54 · 조회 702
다 부모들이 해라 하는거는 하기 싫어함두..

하기사 나뚜 어릴때 싫어한거 같으루 한데..

울집애 보고 공부해라 해라 해야 하고
피아노도 독촉안하면 절때 제절로 하지 않슴다...
샤워도 제절로 하는법 없이 꼭 뉘기 말해야 하고...

정마 미운 7살이돼서 그런지...
애먹이는것도 보통이 아님다...
아침저녘으로 내하고 텔레비 뺏기쌈하고(기실 텔레비 두대인데 따라다니면서 내 보는 쟌넬 빼앗아감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쇼콜라 · 2011-08-02 14:03:45
말 다 잘들으무 머 애라 하겟음다...

다 글슴다....
몇번 말해서 반 윽박질러야 겨우겨우 마지못해 함다
우린 이재 5살인거두
장백호 · 2011-08-02 14:29:21
6살까지는 대들지 않던게
학교 다니던게 이젠 제법 잘 대들짐
그럼 한번꽥 소리 쳐놓으면 며칠은 대 못들짐 ㅎㅎㅎ
원 · 2011-08-02 14:08:03
그렇게 다 크는거죠뭐 ㅎㅎ

사실 어른들도 말 잘 안듣지뭐예..

례를 들면 다이어트 한다한다 하면서 끝까지 성공못하지뭐요 ㅎㅎ

그러니 그런 반항하는 애들이 애답고 더 귀여운거 같은데요? ㅎㅎ

따님 너무나 활발하고 귀엽심다 ,,만족하세요 ㅎㅎ
장백호 · 2011-08-02 14:28:31
울집 마누라도 말 안들어서 대샌데 ㅎㅎㅎ
치이타 · 2011-08-02 14:13:13
울 아들은 공부밖에 아이 하는데..
장백호 · 2011-08-02 14:28:00
공부만 시키지 말아라 ㅎㅎㅎ
ほほこ · 2011-08-02 14:13:19
ㅎㅎㅎㅎ 뭐 해라 해라 하문 원래 더 하기싫슴다,,,나두 어릴때 공부해라해라,,하문 딱 하기싫습데다.하하하

그거 강박해서 될게 아임다,,자기 흥취잇는건 하지 말라해두 함다.

글구 아빠 따라댕기메 챈넬 뺏는건 기실 아빠하구 놀기싶아서 그러는같슴다..ㅎㅎㅎ
장백호 · 2011-08-02 14:27:40
그렇다고 욕해놓으면
몽끄 이우나 하고 대드는데 ㅋㅋㅋㅋ
*LUFFY*-*Forever* · 2011-08-02 14:43:50
울집애기 7살된담에 대답하짐~ ㅎ
장백호 · 2011-08-02 15:02:42
그땐 다른거 담론하짐 ㅎㅎㅎ
흑대지 · 2011-08-02 14:45:22
ㅎㅎㅎ 두살되는 울딸도 말안들어서 맨날 쌈인데 7살이라니 더 하겠어요..얼리고 닥치고 하고 하루를 보내면 저는 지치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지경인데 애늠은 기운이 뻣쳐서 저녁10시가 넘어도 잘라고 안해서 제가 막 궁둥이 뚜들려서 윽박질러서 재웁니다..
말 안듣고 어그먹여도 그늠이 없으면 눈앞에 삼삼거려서 맘에 걸리고..ㅎㅎ 애들은 말안들어도 이쁜가 봅니다..
장백호 · 2011-08-02 15:03:48
내 한테 엉치 맞고 울다가다도 내 무릅에서 자는게 울집 딸이짐
아침이면 내한테 고멘네 하고 말하고 ㅎㅎㅎㅎㅎ
흑대지 · 2011-08-02 15:12:53
ㅋㅋㅋㅋ 넘 귀엽다..아빠가 넘 좋은가 봐요..울 딸은 아빠하고 자라고 하면 이야 마마이이노 그러는데..
그래서 맨날 울 신랑이 울상하고 있는데...ㅋㅋㅋㅋ 행복하시겠어요..아빠로서..
치이타 · 2011-08-02 15:16:19
울 아들은 스파에가서 뭐 먹기싶은거 맘댈루 골라라 해두 별루 흥취없는데..

서점이랑 가무 책으 사달라구 졸라댄단말이..ㅡㅡ;;
토마링고 · 2011-08-02 15:36:38
아드님 어리잼까?

벌써 책읽슴까? 공부걱정은 안해도 되겟슴다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8-02 15:32:20
우린 미븐 3살 임다.ㅎㅎ

미븐 7살이면 여직껏 효녀였던것 같슴다.ㅎㅎ
장백호 · 2011-08-02 16:44:36
3살이면 물불 안가리고 애 먹일때짐 ㅎㅎㅎㅎ
거울 · 2011-08-02 16:47:01
물불 안가리고 애 먹일때 哈哈哈,我要做好心理准备了。
꼬옥잘살거야 · 2011-08-02 15:39:14
장백호님 딸한테 푹 빠져서
사위얻기는틀렷슴다

누가 사위되겟는지
장백호님한테 얻어맞겟다는 ㅎㅎ
장백호 · 2011-08-02 16:45:06
사돈 정하겟다고 여기에도 몇이 줄서 기다리는데 ㅎㅎㅎㅎ
거울 · 2011-08-02 16:17:04
青春期之前适当的反抗是好的吧。
这样大人也提前有个免疫。
越是小时候听话的孩子,到青春期反差就更大。
장백호 · 2011-08-02 16:45:32
아마 그럴수도 있을겜다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8-02 17:09:55
미운4살 7살있슴가 ㅎㅎ
그래도 아빠들은 딸이고바서 큰소리별로안치고 엉뎅이도안때리고 ..
잔소리는 엄마가더많이하니 아빠를더좋아하는같슴다..
울집엔 내가 오니바바 파파다이스끼임다 ㅎㅎㅎ
장백호 · 2011-08-02 17:14:24
내 엉치 때리겟다면 엉치 들이밀짐 ㅎㅎㅎㅎ
風鈴 · 2011-08-02 18:26:23
7살이 이거해라 그럼 예!하고 저거해라 그럼 예!하고...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님까?

딸 인간 활발하고 귀엽기만 하더만.^^
장백호 · 2011-08-03 08:55:44
이제 아재도 애 키우느라면 차차 알게 될게 ㅎㅎㅎㅎㅎ
할미꽂 · 2011-08-02 20:30:53
일본에는 악마같은 2살이라고 말 잘하던데
님은 7살 딸애한테 당하고 있네요 ㅎㅎㅎ
근데 워낙 여자애들이 말하나만은 본때있게 하잖아요..

말 듣건데 같은 또래 남자애랑 여자애가 둘이 쌈 붙어서
결국에는 여자애가 남자애한테 맞고 울어터지면
부모들은 무턱대고 여자애를 감싸는데
많은 경우는 여자애들이 말이 너무 닷샤해서 남자애들이 못참고 주먹질하는 상황이 많대요..
울어터진 여자애는 맞은 자리가 아프지만
때린 립장의 남자애들의 맘의 상처는 더 깊다고 하네요 ㅎㅎㅎ
장백호 · 2011-08-03 08:56:52
울집애 학교에서 웃 학년남자애들하고 싸워서 이긴다 하던데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쌀 요기서 샀습다.심심할때2011-08-03 12:307964
쌀 사려 하는데안판만2011-08-03 12:2955611
인터넷으로 쌀살때유우나맘2011-08-03 12:2663210
둘째 호구 얘기 나오니까...ロト르꼬Maruko2011-08-03 12:246047
쌀값이 대폭 올랐슴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8-03 12:239504
애가 수두 일때 주의할점 알려주쇼.죽자살자2011-08-03 12:095774
맘들 쌀을 만이 준비하세요꿀꿀소2011-08-03 11:4793623
방학이 되니까장백호2011-08-03 10:5954712
육아맘들 조언부탁입니다..jpyuba2011-08-03 10:524071
젖때기가 넘 힘드네여~ㅠㅠ바다2011-08-03 10:483925
맘들 알려주쇼...뽀삐뽀삐2011-08-03 10:303530
유미맘 , 좀 알려주세요.감사하는마음2011-08-03 10:013461
왜서일까요?정통편2011-08-03 09:515076
마지막 질문 ㅎ부색싸리2011-08-03 09:384205
해외송금부색싸리2011-08-03 09:298762
부제부색싸리2011-08-03 09:204939
=★【9/3参加者募集】제21차 복이네 싱글모임★=bagg2011-08-03 09:195838
연길에서 뱅기표 싸게 하느 여행사너는모르지2011-08-03 08:534760
오늘 부친돈이 당날로 도착했담다.유미맘2011-08-02 17:31100312
상해 호구에관해서 알려주세요...스꾸스꾸2011-08-02 16:286063
신분증에 관해서경2011-08-02 16:024682
1박2일로 여행가기 좋은곳 추천추락천사2011-08-02 15:518998
▶ 집의 애들이장백호2011-08-02 14:0170228
수정; 아래 임신계획중인데 사장이 ~~ 기가막힙니다.싸랑2011-08-02 13:3010648
둘째 가질때 호구문제무지개천사2011-08-02 13:1459027
첫애는 예정일보다 빨리 태여나요? 늦게 태여나요?S시즈쿠S2011-08-02 13:028199
돈 언제 찾을수 있는지?유미맘2011-08-02 12:534913
꿀 말이 나오니 ㅎㅎさくらんぼ2011-08-02 12:514606
요즘 또 지진이 ㅠ치치맘2011-08-02 12:4785518
집롱하고 영주권에 대하여 물어봅시다꿀꿀소2011-08-02 11:487449
← 이전58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