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좋은방법으로 회사그만둔다고 그절하면될가요?

가정육아 · #62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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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11-08-01 22:21:11 · 조회 1122
지금 이쿠큐중이구요,이번달15일(1년6개월)이면 이쿠큐도 끝이라서 ,보험료랑 다 물게되서,한달에 2만에좀 더 회사에 후리코미해줘야된다내요.ㅠㅠ
사실 나도 출산한담에는 보육원에 금방들어갈수있는줄알고 ,회사다시들어가겠다고 약속했거든요.
근대 우리여기보육원정말 들어가기엄청힘들어서말이예요.
벌써 1년넘게 줄서서 기다렸는대,아무런소식없고해서 ,이젠 좀기다리는것도 피고해졌고,회사 들어가서 다시 일하라는것도 자신이없어졌어요.
그래서 말인대요,이제 회사 그만두고 깨끗이 정리할려고하는대,어떤이유로 말하면 좋을가요?
사실 저도 애기 3살되면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서요,유치원에보내면,알다싶이 회사일은 무리구요.
어떻게 예기했으면 좋을지몰라서,여기 맘들한태 지혜빌리려왔어요.
좋은아드바이스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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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메롱소다 · 2011-08-01 23:50:16
안녕 올만이네 ㅎ
딸님이 이젠 많이 컷겟다야.

회사는 그냥 그대로 말하면 안되니? 보육원에 들어못가서 집에서
애를 봐야 한다구
유리구두 · 2011-08-02 08:47:12
그대로 말은 않해도 회사는아는대,내가 보육원을 딸랑 2개만 적어서말이야,회사에서 좀 멀어도 한몇군대 더 추가하면 더 들어가기쉽다고하는대...휴
내가 적은 2개보육원은 집하고 가까워서,그냥 둘중에서만 선태하고 싶어서말이야...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몰라서...이것도 참 머리아프내말이야.
우리딸 많이 컸어...ㅎㅎ지금 1살 5개월이야~
너내집도 치비둘다 잘크고있지?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8-01 23:52:28
애를 맡길곳이없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기아동일경우 이크큐를 좀더 길게 미룰수도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회사마다 그럴수있는지는 잘모르겠슴다.
유리구두 · 2011-08-02 08:48:36
근대 애기 맡길곳없다고 말하면 나보고 한달에 2만얼마회사에 후리코미하라고 한단말이얘요.
그래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몰라서요,그리고 제는 벌써 반년연장해서 이쿠큐1년반받았어요.
더이상은 않된다고 하내요~
さくらんぼ · 2011-08-02 09:13:19
걍 애기 봐줄 사람 없고 보육원도 안되서 출근할려해도 조건이 안된다고 하면 안됩니까 ?
유리구두 · 2011-08-02 09:17:29
그렇게 얘기하면 들어줄가요,난 일하고 싶다고 얘기는 해서요.
그럼 일단 회사 그만둔두고,부양가족에 들겠다고 해야되나요?
참 어떻게 좀 더 좋은방법있으면좋겠는대말이예요.
さくらんぼ · 2011-08-02 09:23:12
애 델고 출근은 못하자나요 ㅠㅠ보육원도 안됐는데 그럼 어쩌겠어요.
일하고 싶는데 애기 델고 회사 나갈수는 없어니 그만두겠다고 .
정 일하고 싶어면 개인보육원이라도 먼저 보낼수밖에 없네요.
유리구두 · 2011-08-02 09:28:39
일은 하고 싶은대,지금회사에서는 말고,이제 천천히 찾을생각이구요.
당장일하고싶다는거아니라서요.
사랑따라 · 2011-08-02 09:25:08
회사에 육아시간단축제도를 신청하면 어떻슴까?
글구 닌가아니라도 보육원이 있슴다.비싸 그렇지.
찾아보쇼 찾은다음에 출근하겠는데 시간 단축해달라고 조건 제출하쇼
못다이나이 하다고 봄다 개인적으로..저도 같은 정황이 있었기에 충분히
리해함다.일시적 기분으로 회사 생각없이 그만두고 그랬는데
애가 보육원 적응 다되고 찾을려니 고생 심했음다.
한번 눈 질끈 감고 부딪쳐보쇼
유리구두 · 2011-08-02 09:32:06
그러게요,지금 이쿠큐가 1년6개월되고,회사일그만한지 벌써 1년 8개월정도 되는것 같내요.
이러고보니 브랑크가 넘 길어서 조금 걱정도 많고해서 ,이 회사는 그만두고 ,다시 일찾고 싶은이제 애기 좀 더 커면 보육원에 보내고 생각이라서요.
또 한면은 애 하나더 가지고 싶은생각도 있어서,회사 이제 그만두지않으면 회사에도 좀 그렇다고 생각도 되고해서요.
참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
역시 애도있고하면 일자리찾기가 넘 간단한일이 아닌줄은 알아요.
토마링고 · 2011-08-02 10:01:45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아요.
결혼하거나 임신하면 회사 그만두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생각하던데요,,
저도 지금 산큐일년으로 했지만 상황보면서 그만둬야 할 상황이면
그대로 말할려구합니다.
다른일을 하려고 한다면 아무튼 그만둔다고 말은 해야 하니까 말임다.
유리구두 · 2011-08-02 13:07:54
그러게요,이제 이번달말에 인사부에 있는사람하고 만나게 되는대요,일단 그때만나서 얘기하자고는했는대.
우리회사는 어떻게 얘기하면 좋나면 ,일단 들어가면 나오기힘들다는거...휴
그만둔다고 얘기하면 또 꼬치꼬치 따지고 묻고,좀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좋은방법으로 그만두겠다는이유를 찾고싶은대 ,좋은방법이 떠오르지않아서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2 12:26:34
그냥 솔찍히 얘기하세요.
보육원 넣을 자리도 없고 애봐줄 사람없어서 그런다고.

회사에서 육아휴가기간, 사회보험이랑 주민세랑 일단은 님대신 냈기때문에, 회사 그만두든, 않두든, 그건 내야합니다.

글고, 위에 님이 말씀한것처럼 일단 지금회사에 일하다가 다른 회사에 전직하는거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人事部에 있기때문에 너무 그런걸 느끼는데.
애 낳고 일년반동안 출산휴가에 육아휴가, 거기다가 쪼금 복귀해가지고 또 다른데로 전직!!!
누가 그런걸 뻔히 알면서 그냥 놔두겠습니까.

님말씀처럼 1년8개월이란 브란크가 있는데, 다른 회사에서 애달린 사람 편히 써주시겠습니까?
그냥 멀쩡하게 생각해도 통 않통하는 얘기인데...

애 하나 더 가지고싶다면, 그냥 지금 회사 그만두시는게 제일 좋을듯 싶네요.
유리구두 · 2011-08-02 13:13:16
만사형통하리라님
저도 이회사들어가면 ,전직은 절대로 못해요.
이회사는 넘 나오기힘들어서요.휴
그래서 그만둔다고 말을 하면 또 이거저것케서 꼬치꼬치묻고...그리고 아까 인사부에사람하고 메일해봤는대,지금 매달마다 2만얼마씩 내야되니까,부담된다고 했거든요,그러니 나보고 일단 남편부양가족에들어간담에 아르바이트로 바꿔는방법도 있다면서 하더라구요.
사실 아르바이트면 뭐 딱 그회사에 달라붙어서 해야할생각은 없구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해놓고보니 여기저기 모순되는대도 많내요.
어떻게해야할지,잘 모르겠내요.휴ㅠㅠ
만사형통하리라님이라면 어떻게 할거얘요?
그리고 둘째는 가질려고 생각은 하는대 ,금방은 아니구요,그래서 회사에 뭐 애가진다는말은 하고싶지않거든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02 15:57:40
저라면 마루꼬님처럼 무닌까 혹은 닌쇼에 넣어서도 회사다니겠습니다.

물론 사람 가치관나름이지요.
제가 애 둘낳고도 출근 선택하는거는 여자는 그래도 사회랑 접촉해야한다, 집에서 아이들만 보는게 저한테는 스트레스일것같아서 입니다. 글고 가게도 쪼금 보태는것도 있고.
큰애때 닌까보육원 못들어가가지고 5개월동안 닌쇼에 넣었었는데, 한달에 최저 7만엔입니다. 제가 한달에 월급 얼마 받는다고 한달에 7만엔씩 내면서 아이를 보육원에 맡기면서…

그래도 일하면서 육아하니, 많이 충실하네요. 부족한 점도 많지만.

저라면 회사에 그냥 그대로 얘기하겟습니다. 회사에 둘째 가질거라는 얘기는 않해도 되고.보육원못찾아가지고 아이 집에서 봐야한다고. 닌쇼에 보낼 돈도 만만하지 않으니까.

사회보험이랑 년금이랑 면제는 한살6개월까지 되잖아요.
글고 님이 육아휴가동안 월급의 50%는 매달마다 나오잖습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않나요.
유리구두 · 2011-08-02 16:27:05
만사형통하리라님...
지금 애가 딱 한살6개월이얘요.
그래서 이젠 연장않되서 내가 좀 고민해서말이얘요.
그리고 저는 애가 2틀만늦게낳으면 월급의50%받았을건대 ,지금까지 1전도 못받고 지내는거예요.넘 애메하죠...휴
날자가 어떻게 그렇게 되는바람에,출산도 회사취직해서 1년않되는동안 하였기때문입다.
아무래도 회사일은 하겠다는쪽으로 보육원을 좀 찾아보든지해야겠어요.휴
오늘저녘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래도 일해야되죠?님의말대로 그래도 집에 정말 플라스되니깐,그쪽으로 생각하면 또 일해야겠다는생각도 들고.ㅎㅎ
내가 아직 유우주후단해서 결정을 못한상태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상태같해요.
정말 2번까지 들려줘서 넘 고마워요.
ロト르꼬Maruko · 2011-08-02 15:20:06
저두 이번에 산휴,육아휴에 들어가기땜에 이 문제로 문의한적 있어서 제가 아는대로 적어볼께요.

육아휴직은 우리 회사는 최대 애가 1돐되는 그날까지입니다.만일 보육원에 들어가지 못했을경우 1년반까지 연장을 해준답니다.
그 더이상 못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물어보지 않았으나 저는 아마,무닌까 개인보육원에라도 보내고 복귀할같슴다.그래서 1년반후에 일은 아직 물어보지 않은 상태이구요.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사회보험,년금은 면제되니 젤 길어서 1년6개월까지 면제받을수 있습니다.
그이상은 면제가 없는거로 알고 있으니 유리구두님네 회사에서 하는 얘기랑 똑같은겁니다.

만일 언제라도 회사 복귀할생각 있으시면 보험,년금을 내면서라도 지속하는게 좋은데
회사에 복귀할 생각 전혀 없으시면 부디 체면땜에 보험,년금을 바칠 필요 없다고 봐요.ㅎㅎ

회사서도 애기 낳아서 휴직하는 사람 짜르는건 아마 위법이니,그만두라고 얘기못하는겁니다.
본인이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하면 회사서 태도표시가 있을꺼라 생각해요.ㅎ
유리구두 · 2011-08-02 15:31:44
마루꼬님은 애기 1살6개월후에도 보육원 못정하면 무닌까에 보낼생각하는군요.
나도 사실 맨날 집에서 이렇게 애보는것 힘들고해서,차라리일나가서 할가생각도하고 ,또 일하다나면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고해서...휴
참 어떻게 하면 좋을지~휴
우리회사도 사회보험료,년금을 젤길게해줘서 8월달까지라고 하내요.
내가 아직 마음정리 깨끗이 못한상태인것 같기도하고,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고민이 많아지는것 같아보이내요.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어쨌든 마루꼬님 좋은참고로도 된것 같해서말이예요.
저녘에 남편하고 잘 상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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