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정도 아들사진을 찍어주지않아서 급히 찍었슴다.애가 많이 움직이고 하니 이렇게 묘툐해졌슴다.
이모님들 이쁘게 봐주숑.
(추가 .어릴적 머리카락이 없을 정도로 빠졌는데 자라고 나니 왜 다 서는지 ㅋㅋ깍아줘야 하겠다 하면서 아까워서 못 깍아주겠슴다.서는 머리카락이 매력이다 했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넘 길다는 생각이 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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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귀엽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예정일까지 한달좌우 있네요? 애 자라는것이 금방이예요.저의 아들도 벌써 8달 됬답니다.
이쁜 애기사진을 많이 봐두시고 이쯘 아기 낳으세요.저도 쉼터에서 애들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지 건강한 아들을 낳게 됬어요.
날씨도 더웠다 싸늘했다 하니 신체에 조심하시고 드시고 싶은걸 드시면서 리락크스 하면서 아이와 만날날까지 힘내세요.
예정일까지 한달좌우 있네요? 애 자라는것이 금방이예요.저의 아들도 벌써 8달 됬답니다.
이쁜 애기사진을 많이 봐두시고 이쯘 아기 낳으세요.저도 쉼터에서 애들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지 건강한 아들을 낳게 됬어요.
날씨도 더웠다 싸늘했다 하니 신체에 조심하시고 드시고 싶은걸 드시면서 리락크스 하면서 아이와 만날날까지 힘내세요.
요집 아드님도 잘 생겼네요. 장군감니네요. 머리 서니깐 너무 이뻐요.인젠 차츰 더 크면 머리가 깔아 앉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요집 아드님은 몇달인가요 같이 육아 화이팅
요집 아드님은 몇달인가요 같이 육아 화이팅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가라앉으면 좋겠슴다.
지금 8달임다.함께 육아 화이팅합시다.
지금 8달임다.함께 육아 화이팅합시다.
나두 사진보며 실실 웃구있슴다.아들참 복스럽게 잘 생겼슴다.
울 아들은 이제 엎치기에 비행기동작 하는정도인데
언제면 저만큼 클지...ㅎㅎㅎ
울 아들은 이제 엎치기에 비행기동작 하는정도인데
언제면 저만큼 클지...ㅎㅎㅎ
애들 크는게 방금임다.댁의 아드님도 한두달 사이에 변함이 올검니다.복스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 넘 곱슴다 ㅎㅎ
복스럽게 ㅎㅎ 요런 예쁜 애기 있으믄 세상 부럽지 않겠음다 ㅎㅎ
나두 애기 사진 보면서 실실 하니까 주위사람들
이상하게 봅니다 ㅠㅠ
주책임다 ㅎㅎ
복스럽게 ㅎㅎ 요런 예쁜 애기 있으믄 세상 부럽지 않겠음다 ㅎㅎ
나두 애기 사진 보면서 실실 하니까 주위사람들
이상하게 봅니다 ㅠㅠ
주책임다 ㅎㅎ
곱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하나로 온세상을 가진 느낌이 듬다.장난이 넘 심하면 좀 생각이 다르겠죠?ㅎㅎㅎ
아들하나로 온세상을 가진 느낌이 듬다.장난이 넘 심하면 좀 생각이 다르겠죠?ㅎㅎㅎ
포동포동 멀쑥한 아드님 넘 귀여워요
한창 재롱도 부리고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온가족 푸욱 빠져있죠?^^
이런 사진 보면 아들 호시끄 나리마스~~ㅎㅎ
한창 재롱도 부리고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에 온가족 푸욱 빠져있죠?^^
이런 사진 보면 아들 호시끄 나리마스~~ㅎㅎ
저도 쉼터 선배맘들의 자식사진을 많이 봐 왔어요.임신전도 그렇고 임신때도 그렇고 아들보면 아들이 부럽고 딸보면 딸이 부러웠어요.댁도 원하는 일이 성사하길 바랄께요.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넘 귀여워서 로그인햇슴다 ㅎㅎ
추천 하고 감다 ㅡ.ㅡ
추천 하고 감다 ㅡ.ㅡ
추천까지 해주고 간다니 넘 감사함다.
늘쌍 행복하세요.
늘쌍 행복하세요.
장구이 왓고나...어제는 머하느라구 못밧는두..ㅋㅋ
이젠 몇달이람까?애들 크는게 넘 빨라서리..
저 웃는게 어찜 저리 환하구 곱슴까...
저 웃음에 다 얼리우겟슴다...
장구이 무럭무럭 잘 크는게 보기 좋슴다..
이젠 몇달이람까?애들 크는게 넘 빨라서리..
저 웃는게 어찜 저리 환하구 곱슴까...
저 웃음에 다 얼리우겟슴다...
장구이 무럭무럭 잘 크는게 보기 좋슴다..
어머 장군이 살이 내림어찜다.ㅎㅎ하여튼 우리보다 빠르다니깐 벌써 저렇게 서있다니.
점점 더 멋있게 번집다..우린 이재 앉기시작하구 할머니 잔등짚구 겨우 일어섬다.ㅎㅎ
우리두 살이 좀 내려서 9.5키롭데다.
점점 더 멋있게 번집다..우린 이재 앉기시작하구 할머니 잔등짚구 겨우 일어섬다.ㅎㅎ
우리두 살이 좀 내려서 9.5키롭데다.
장군님 왔네요...진짜 살이 좀 내린것 같슴당..이제부터 키크구
살은 별루 안찔검당....
울두 머리 꽂곶이 서서 뺀빼 해줫슴당..ㅎㅎ여자애인것두..
살은 별루 안찔검당....
울두 머리 꽂곶이 서서 뺀빼 해줫슴당..ㅎㅎ여자애인것두..

전 지금 35주에 들어선 예비맘인데 그래서인지 요즘 어린애들 보면 그냥 귀여워서 자꾸 웃음이 나옵니다 ..
이제 태여나게 됄 애기를 보는거 같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