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늘이 임신 38주인데 애가 넘 움직여서 잘수가 없네요.
배가 오른쪽으로 틀렷다 왼쪽으로 틀렷다 넘 아파서 ㅠㅠ
발로 심장쪽향해 막 갈겨놓지
첫애때는 그런줄 몰랏는데 둘째가 왜 이리 힘들게 하는지 ..
님들두 그랫나요? 이거 출산할때까지 그러는건 아니겟죠 ㅎㅎ
글구 병원가면 오나까 하르하는가 자꾸 물어보는데
요거 애가 움직여서 인지 몰겟지만 딴딴해지는거 하는 소린가요?
오늘 나와두 이상한거 아니라구 의사 선생이 그러니 괞이 불안해서 ..
첫애는 양수터져 입원해서 나앗거든요.
배가 오른쪽으로 틀렷다 왼쪽으로 틀렷다 넘 아파서 ㅠㅠ
발로 심장쪽향해 막 갈겨놓지
첫애때는 그런줄 몰랏는데 둘째가 왜 이리 힘들게 하는지 ..
님들두 그랫나요? 이거 출산할때까지 그러는건 아니겟죠 ㅎㅎ
글구 병원가면 오나까 하르하는가 자꾸 물어보는데
요거 애가 움직여서 인지 몰겟지만 딴딴해지는거 하는 소린가요?
오늘 나와두 이상한거 아니라구 의사 선생이 그러니 괞이 불안해서 ..
첫애는 양수터져 입원해서 나앗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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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제가 지금 30주 거의 되는데 태동이 장난이 아님다.
옷이 막 풀쩍거리게 움직여대서 막 속이 으글거림다.
특히 밥먹고 나면 애가 완전 자기자리를 빼앗았다는듯이 마구 배를 늘궈놓슴다.
누우면 옆구리쪽을 파구들지.앉아있으면 갈비뼈쪽을 훓는같구.
38주면 오라지않아 태여날때지만 ,친구도 보니까 39주넘었는데두 그냥 움직이더람다.
아마 머리는 밑에와서 자리잡혀두 손발은 그냥 움직이는 같슴다.
옷이 막 풀쩍거리게 움직여대서 막 속이 으글거림다.
특히 밥먹고 나면 애가 완전 자기자리를 빼앗았다는듯이 마구 배를 늘궈놓슴다.
누우면 옆구리쪽을 파구들지.앉아있으면 갈비뼈쪽을 훓는같구.
38주면 오라지않아 태여날때지만 ,친구도 보니까 39주넘었는데두 그냥 움직이더람다.
아마 머리는 밑에와서 자리잡혀두 손발은 그냥 움직이는 같슴다.
의사쌤 말데로 이젠 언제든 태어나도 되니까 넘 걱정은 안해도 될거에요.
난 큰애 임신때 낳기 전 두석달전부터 넘 움직여 거의 맬을 밤세다 싶이 했담니다.
근데 낳기 한 열흘전부턴가는 그케 움직이지 않아서 오히려 걱정했었는데
의사쌤이 곧 나올려고 자리잡느라 덜 움직일거라더군요.
그러니 이젠 예뿐 애기 맞이할 준비로 맘 편하게 가지세용^^
난 큰애 임신때 낳기 전 두석달전부터 넘 움직여 거의 맬을 밤세다 싶이 했담니다.
근데 낳기 한 열흘전부턴가는 그케 움직이지 않아서 오히려 걱정했었는데
의사쌤이 곧 나올려고 자리잡느라 덜 움직일거라더군요.
그러니 이젠 예뿐 애기 맞이할 준비로 맘 편하게 가지세용^^
가은이 엄마님 맞슴다 ㅎㅎ
전에는 잘두 놀러 다녓는데 지금은 첫애두 잇구하니 잘 다니게 안되네요.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첫애두 보살펴야지 둘째 임신이 힘들죠 ㅎㅎ
지금은 만남이 와꾸와꾸 한거보다 막 무서워나스리 ㅎㅎ
전에는 잘두 놀러 다녓는데 지금은 첫애두 잇구하니 잘 다니게 안되네요.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첫애두 보살펴야지 둘째 임신이 힘들죠 ㅎㅎ
지금은 만남이 와꾸와꾸 한거보다 막 무서워나스리 ㅎㅎ
마르꼬님두 둘째 맞지요
30주가 됫어요? 성별은 알앗나요?
정말 배안에서 운동장인가하구 노는거 같아요.
39주까지 움직인대요? 어우 넘 힘들어서 땀만 바질바질 ㅠㅠ
더운데 같이 힘냅시다
30주가 됫어요? 성별은 알앗나요?
정말 배안에서 운동장인가하구 노는거 같아요.
39주까지 움직인대요? 어우 넘 힘들어서 땀만 바질바질 ㅠㅠ
더운데 같이 힘냅시다
오랜만입니다.
둘째 축하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에 출산이라.
엄마가 고생하네요.
둘째 축하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에 출산이라.
엄마가 고생하네요.
용우맘님 그찬아두 선생님이 인젠 태여날거 같냐구 물어보는데 나두 몰겟다구 햇어요
알앗음 좋겟어요 어떤 식으로 나올란지
정말 맬 밤을 새요 잘수가 없어서 글다가 힘들어서 새벽에 잠들군해요.
안 움직이면 나올때인가요? 난 막 입원하구 싶어져서 ㅎㅎㅎ 걱정되스리
둘째인데도 왜 이리 무서운지 몰겟어요
알앗음 좋겟어요 어떤 식으로 나올란지
정말 맬 밤을 새요 잘수가 없어서 글다가 힘들어서 새벽에 잠들군해요.
안 움직이면 나올때인가요? 난 막 입원하구 싶어져서 ㅎㅎㅎ 걱정되스리
둘째인데도 왜 이리 무서운지 몰겟어요
만사님 글 남겨 주엇네요.
가정란에서 자주 봅니다 .
그러네요 날 잘못 잡아서 하필 이 더운 여름에 낳게 됫네요
님도 셋째 좋은 소식 잇기 바래요
가정란에서 자주 봅니다 .
그러네요 날 잘못 잡아서 하필 이 더운 여름에 낳게 됫네요
님도 셋째 좋은 소식 잇기 바래요
둘째 맞아요.ㅎㅎ
보배양님네는 둘째 성별이 어느쪽임까?소원대로 됐슴까?ㅎㅎ
우린 별루 남자애라는같슴다.근데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딸애는 은근히 여동생 바라는데.ㅎㅎ
보배양님네는 둘째 성별이 어느쪽임까?소원대로 됐슴까?ㅎㅎ
우린 별루 남자애라는같슴다.근데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딸애는 은근히 여동생 바라는데.ㅎㅎ
아들이래요? 잘 된거 아닌가요?
좋겟네요.
난 아들 바랫는데 또 딸님이람다 .
인공수정인데 같은 값이면 아들 만들어 줄거지하구 좀 속 상햇심다.ㅎㅎㅎ
근데 애가 8달때 숨을 중간중간 안쉰다구 속 좀 태웟엇는데 그게 내가 반기지 않아서인가
너무 후회되구 미안햇어요. 지금은 건강만하면 OK임다 .
좋겟네요.
난 아들 바랫는데 또 딸님이람다 .
인공수정인데 같은 값이면 아들 만들어 줄거지하구 좀 속 상햇심다.ㅎㅎㅎ
근데 애가 8달때 숨을 중간중간 안쉰다구 속 좀 태웟엇는데 그게 내가 반기지 않아서인가
너무 후회되구 미안햇어요. 지금은 건강만하면 OK임다 .
저두 지금 38주 들어섰슴다.근데 딸이래 그런지 그렇게까지 심하게는 놀지 않숨다.근데 친구말들은게 걔는 배안에 애기한테 갈비뼈한번 채운게 숨넘어가 돌아가는줄 알앗다지무,지금두 지 8개월된 아들이 발질하는거 보믄 갈비뼈 뜨끔해난다지무.
그리구 예정일 보름정도 전후로 애기 나와서는 다 정상이람다,보통 38주되믄 애기 어저는 다 성숙댔담다.너무 걱정마시고 애기 건강한 표현이 아니겠슴까,언제 나오는거사 애기 맘이지무,안그렇슴까?그냥 병원 갈 준비 항시 하구 있슴될꺼 같숨다.
그리구 예정일 보름정도 전후로 애기 나와서는 다 정상이람다,보통 38주되믄 애기 어저는 다 성숙댔담다.너무 걱정마시고 애기 건강한 표현이 아니겠슴까,언제 나오는거사 애기 맘이지무,안그렇슴까?그냥 병원 갈 준비 항시 하구 있슴될꺼 같숨다.
저는 지금 35주째에 들어섯는데요 .. 저도 애가 엄청 안에서 놀아서 참 힘드네요 ..
위에 선배맘들 얘기 듣구보니 ㅎㅎ 다들 그러셧구나 하구 안심이 됩니다..
진짜 갈비뼈가 아플정도로 움직일때면 저도 몰래 신음소리가 납디다 ^^;;
우리 신랑은 그기에다가 한단 소리가 자꾸 걔가 엄마를 닮아서 심술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하구 >.<
제가 좀 속이 꽁해서 삐지긴 잘하는데 >.<
선배맘들 얘기 들어보면 애기가 건강해서 그런거겟죠 ㅎㅎㅎ
짐은 건강해서 잘 놀구잇다고 생각하고 잇습니다 ㅎㅎㅎ
위에 선배맘들 얘기 듣구보니 ㅎㅎ 다들 그러셧구나 하구 안심이 됩니다..
진짜 갈비뼈가 아플정도로 움직일때면 저도 몰래 신음소리가 납디다 ^^;;
우리 신랑은 그기에다가 한단 소리가 자꾸 걔가 엄마를 닮아서 심술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하구 >.<
제가 좀 속이 꽁해서 삐지긴 잘하는데 >.<
선배맘들 얘기 들어보면 애기가 건강해서 그런거겟죠 ㅎㅎㅎ
짐은 건강해서 잘 놀구잇다고 생각하고 잇습니다 ㅎㅎㅎ

그렇다면 정말 반갑네요.ㅎㅎㅎ
언제 벌써 둘째도 38주가 되셧네요.이제 곧 만남이 이루어 지겟어요.ㅎㅎ
전 38주2일에 제왕절개로 첫애 낳앗는 데 그때 근 한달은 배가 자주 뭉쳣어요.애가 넘 차서 배껍질도
아팟던거 같구 밤에 잠도 잘 못자고..ㅎㅎ 글구 낳기 직전까지도 애가 넘 움직이고 배가 엄청 뭉치던 기억이 나요.
38주면 언제 태여나도 이상한거 아니니 먼길 다니시지 말구 입원준비물 다시 꼼꼼히 쳇크해 놓으 세요.
글구 배가 많이 뭉치면 마음 준비하셔야죠.ㅎㅎ 부디 순풍순풍 순산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