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9월달부터 동네 한 남자애하고 같이 유치원간다고햇잼까.
그 남자애 우리보다 2개월 큼다.
둘이 아주 어릴때부터 같이 잘놀고 엄마하고도 친해서
같이 보내자햇는데 거의 한달전부터 그 남자애가
울 신릭 완전 못살게굼다.
가만히 잇는 애한테 다가와서는 손으로 콱 밀지않겟는가
손에 작은 삽을 쥐고잇으면 놀다가도 머리 콱 때리지않겟는가
그집 엄마가 막 뭐라고하면서 못때리게하면 울면서
때리겟담다 ㅠㅠ
그리고 밀차를 자기절로 막 밀고와서는 울 신릭 촹해놓자하고
막 달아다니는 울 신릭보고는 자기도 달려와서는 콱 밀어놓음다.
달으면서 밀어놓으면 넘어져서 애가 영 세게 울고 다리도 까지고 ㅠㅠ
또 유치원애들 나와서 춤추면 울 애도 잘 같이 따라추고하는데
그 남자애는 딱 신릭 옆에 붙어서서 신릭이 옆에 도망치면 또
가서 옆에 붙어섬다 ㅠㅠㅠㅠㅠ
유치원 9월달부터 아는 친구랑 같이 보내면 좋을거라생각하고
등록햇는데 지금 이 상황 보면 울 신릭 유치원가서 매일
맞거나 당할것같은데 영 두렵음다.
그 남자애 우리보다 2개월 큼다.
둘이 아주 어릴때부터 같이 잘놀고 엄마하고도 친해서
같이 보내자햇는데 거의 한달전부터 그 남자애가
울 신릭 완전 못살게굼다.
가만히 잇는 애한테 다가와서는 손으로 콱 밀지않겟는가
손에 작은 삽을 쥐고잇으면 놀다가도 머리 콱 때리지않겟는가
그집 엄마가 막 뭐라고하면서 못때리게하면 울면서
때리겟담다 ㅠㅠ
그리고 밀차를 자기절로 막 밀고와서는 울 신릭 촹해놓자하고
막 달아다니는 울 신릭보고는 자기도 달려와서는 콱 밀어놓음다.
달으면서 밀어놓으면 넘어져서 애가 영 세게 울고 다리도 까지고 ㅠㅠ
또 유치원애들 나와서 춤추면 울 애도 잘 같이 따라추고하는데
그 남자애는 딱 신릭 옆에 붙어서서 신릭이 옆에 도망치면 또
가서 옆에 붙어섬다 ㅠㅠㅠㅠㅠ
유치원 9월달부터 아는 친구랑 같이 보내면 좋을거라생각하고
등록햇는데 지금 이 상황 보면 울 신릭 유치원가서 매일
맞거나 당할것같은데 영 두렵음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ㅠㅠ 이전에는 애가 영 순한걸로 알앗는데
요즘들어 울 신릭만 치푸해서 내 영 속상함다.
요즘들어 울 신릭만 치푸해서 내 영 속상함다.
신릭이는 이런걱정 않해두 되겠다고 생각해 왔는데 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고.
그렇게 마구재비 하는애랑 같이 유치원 보내자니 걱정부터 앞서겠슴다.
신릭이 지금 두돐임까?
그집이 한족집임까? 만일 유치원 보내면 한반이 됨까?
애들이 보니까 집에서랑 유치원에서랑 좀 틀립데다.
첨부터 그집이 싫어서 보내지 않구 하지말고 얼마라도 보내보고 딱 같은 상황이면 그때가서 그만두던지 하면 않됨까.
우리애랑 아주친하게 지내는집에 ,그집은 아들애인데 우리애랑 둘이서 좋다할때는 좋다가두 또 잘 싸움다.
근데 유치원가서는 둘이 영 사이좋다함다.나두 이것이 좀 이해않가지만,애들도 집단생활하면 맘가짐이 바뀌는같슴다.
그렇게 마구재비 하는애랑 같이 유치원 보내자니 걱정부터 앞서겠슴다.
신릭이 지금 두돐임까?
그집이 한족집임까? 만일 유치원 보내면 한반이 됨까?
애들이 보니까 집에서랑 유치원에서랑 좀 틀립데다.
첨부터 그집이 싫어서 보내지 않구 하지말고 얼마라도 보내보고 딱 같은 상황이면 그때가서 그만두던지 하면 않됨까.
우리애랑 아주친하게 지내는집에 ,그집은 아들애인데 우리애랑 둘이서 좋다할때는 좋다가두 또 잘 싸움다.
근데 유치원가서는 둘이 영 사이좋다함다.나두 이것이 좀 이해않가지만,애들도 집단생활하면 맘가짐이 바뀌는같슴다.
울 신릭은 남이 자기물건 다치거나 자기 건드리면 막 때리는데
이 남자애는 아무 원인없이 따라다니면서 못살게구니까 미치겟음다.
지금 23개월임다.그애는 한족애이구...유치원가면 소반이니까 같은
반에 들어감다.그러니까 더 근심되고 ㅠㅠ
네 이제 유치원가서 좀 지켜보고 정 안되면 다른 유치원알아봐야겟음다.
근데 어느 유치원가나 애들은 서로 때리고 치고하면서 노긴함다.
유치원가면 좀 낫겟는지 지금같으면 너무 걱정됨다.
이 남자애는 아무 원인없이 따라다니면서 못살게구니까 미치겟음다.
지금 23개월임다.그애는 한족애이구...유치원가면 소반이니까 같은
반에 들어감다.그러니까 더 근심되고 ㅠㅠ
네 이제 유치원가서 좀 지켜보고 정 안되면 다른 유치원알아봐야겟음다.
근데 어느 유치원가나 애들은 서로 때리고 치고하면서 노긴함다.
유치원가면 좀 낫겟는지 지금같으면 너무 걱정됨다.
이것 참 영 애나겠습니다.
말도 못하고 참..
전 울 공주어디가서 맞고오면 .....
엄마로서 이해가 갑니다.
저도 보육원에 보내놓고 영 근심입니다. 아직 어려서 고발못하니
더 걱정이고 저번에 팔을 길다막하게 껄리워서 온게 선생이 오모챠에
껄리웠다고 미안하고 직접전화와서 뭐 말도 못하고 속으로 꽁꽁 앓고있엇는대
참 신릭이를 이렇게 괴롭게하니 ㅡㅡㅡ영 속상하시겠어요.
말도 못하고 참..
전 울 공주어디가서 맞고오면 .....
엄마로서 이해가 갑니다.
저도 보육원에 보내놓고 영 근심입니다. 아직 어려서 고발못하니
더 걱정이고 저번에 팔을 길다막하게 껄리워서 온게 선생이 오모챠에
껄리웠다고 미안하고 직접전화와서 뭐 말도 못하고 속으로 꽁꽁 앓고있엇는대
참 신릭이를 이렇게 괴롭게하니 ㅡㅡㅡ영 속상하시겠어요.
이전에는 울 애가 누가 자기물건 만지거나 자기 건드리면
손이 올라가서 영 속상햇는데 이번에는 맞으니까 더 속상함다.
그집하고 좀 잘 지내는 사이다보니까 내 막 그집애보고
동생 때리면 안된다,동생보호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애가 말할줄 알고 다 알아들으면서 못들은척합다.
완전 속상함다.
손이 올라가서 영 속상햇는데 이번에는 맞으니까 더 속상함다.
그집하고 좀 잘 지내는 사이다보니까 내 막 그집애보고
동생 때리면 안된다,동생보호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애가 말할줄 알고 다 알아들으면서 못들은척합다.
완전 속상함다.
많이 걱정되겠습니다.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그냥 그 아이, 꼭 안아봐주세요.
품에 꼭 안아가지고.
신릭이도 사랑하고 너도 사랑한다고.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고.
그냥 그 아이, 꼭 안아봐주세요.
품에 꼭 안아가지고.
신릭이도 사랑하고 너도 사랑한다고.
ㅠㅠ 그집엄마가 얼려도보고 욕해도보고햇는데
효과없음다.
담에 만사형통님 말대로 해봐야겟음다.
근데 그 애를 교육할려고 손잡고 잇으면 울 신릭이 막
달아와서는 그 애를 안는다고 울어번저져서 ㅋㅋ
효과없음다.
담에 만사형통님 말대로 해봐야겟음다.
근데 그 애를 교육할려고 손잡고 잇으면 울 신릭이 막
달아와서는 그 애를 안는다고 울어번저져서 ㅋㅋ
혹시 그남자애가 자기 친구를 뺏겻다고 생각해서 아님까? 자기하고만 친하다고 생각햇는 데 유치원가니까
다른 애들과도 놀고 하니까 괜히 심술쓰고 그런 거 아닐까요?
그나 저나 애를 자꾸 괴롭힘면 정말 힘들겟슴다.언제 한번 그집부모하고도 얘기 잘해서 애를 혼내는 것도 좋을 꺼 같슴다.
글구 애들 싸워도 자꾸 함께 놀게 하고 그러면 신릭이 아파한다고 친구끼리 그러면 않된다고 자꾸 말해 줘보쇼.
2살이라서 머 모를 꺼 같아도 그래도 계속 말해주면 말끼 알아 들을 껍니다.
신릭이 피하면 피할수록 그애 더 따라다니면서 괴롭힐 꺼 같슴다.
다른 애들과도 놀고 하니까 괜히 심술쓰고 그런 거 아닐까요?
그나 저나 애를 자꾸 괴롭힘면 정말 힘들겟슴다.언제 한번 그집부모하고도 얘기 잘해서 애를 혼내는 것도 좋을 꺼 같슴다.
글구 애들 싸워도 자꾸 함께 놀게 하고 그러면 신릭이 아파한다고 친구끼리 그러면 않된다고 자꾸 말해 줘보쇼.
2살이라서 머 모를 꺼 같아도 그래도 계속 말해주면 말끼 알아 들을 껍니다.
신릭이 피하면 피할수록 그애 더 따라다니면서 괴롭힐 꺼 같슴다.
가은맘님 아직 유치원 안갓음다.ㅎㅎ 9월달부터 보냄다.
네 가은맘 말대로 이제 같이 유치원보내야하는지라 방법없이
지금 매일 만나게해서 같이 놀게함다.동생 아파한다,운다,동생보호해야한다
생각나는 말은 다 해봣는데 안통함다.
그집애는 빨라서 지금 못하는 말이 없음다.그러니까 당연히 말길도
다 알아듣는데 안듣는단말임다.ㅠㅠ 그집애가 계속 따라다니고
때려놓으니까 울 신릭도 신경질나서 같이 막 때리고 밀어놓는데
계속 찰거마리처럼 달라붙음다.ㅠㅠ
네 가은맘 말대로 이제 같이 유치원보내야하는지라 방법없이
지금 매일 만나게해서 같이 놀게함다.동생 아파한다,운다,동생보호해야한다
생각나는 말은 다 해봣는데 안통함다.
그집애는 빨라서 지금 못하는 말이 없음다.그러니까 당연히 말길도
다 알아듣는데 안듣는단말임다.ㅠㅠ 그집애가 계속 따라다니고
때려놓으니까 울 신릭도 신경질나서 같이 막 때리고 밀어놓는데
계속 찰거마리처럼 달라붙음다.ㅠㅠ
거참 답답하겟슴다...
그애가 갑자기 그러는 건 아무래도 먼가 이유가 잇어 보임다.
먼가 불안하다던가 맘속에 응어리가 잇다던가...글쎼
애들 마음을 알기가 쉽지 않지만 것도 중국에는 부모들 부터 애를 넘 감싸는 경향이 잇어서
어떻다 몰겟지만 유치원들가기 전에 꼭 해결해야 할꺼 같슴다.
참 힘들겟슴다...
그애가 갑자기 그러는 건 아무래도 먼가 이유가 잇어 보임다.
먼가 불안하다던가 맘속에 응어리가 잇다던가...글쎼
애들 마음을 알기가 쉽지 않지만 것도 중국에는 부모들 부터 애를 넘 감싸는 경향이 잇어서
어떻다 몰겟지만 유치원들가기 전에 꼭 해결해야 할꺼 같슴다.
참 힘들겟슴다...
어떤때는 막 뒤에와서 울 신릭을 안고 뽀뽀하자하는거봐서는
좋아하는것같기도하고 ㅠㅠ무슨 원인인지.
유치원들어가기전에 해결햇으면 제일 좋겟는데
어떻게 그애 이 나쁜 버릇 고쳣음좋겟는지모르겟음다.
좋아하는것같기도하고 ㅠㅠ무슨 원인인지.
유치원들어가기전에 해결햇으면 제일 좋겟는데
어떻게 그애 이 나쁜 버릇 고쳣음좋겟는지모르겟음다.
저도 이글보니 앞으로 어떻해 딸애를 키워야하는지...한숨부터나오네요...
한족애들은 그런게 많은가봐요...
상해에서 들은얘기인데 중국에서는 애가진 부모들이 지 집애가 맞으면 부모가 《你也去打他!让他也知道被打的滋味!》이런담니다...
한족애들은 그런게 많은가봐요...
상해에서 들은얘기인데 중국에서는 애가진 부모들이 지 집애가 맞으면 부모가 《你也去打他!让他也知道被打的滋味!》이런담니다...
중국에는 다 애 하나이다보니까 애에 대해서 영 무섭음다.
거기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는 집이 많아서 누가한테
한대라도 맞으면 그저 아까워서 때린애를 욕하고 ㅠㅠ
사실 애들 무의식적으로 때릴수도 잇는데 빨리 미안하다고 말해라하면서
말도 아님다.
거기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는 집이 많아서 누가한테
한대라도 맞으면 그저 아까워서 때린애를 욕하고 ㅠㅠ
사실 애들 무의식적으로 때릴수도 잇는데 빨리 미안하다고 말해라하면서
말도 아님다.
참 애들 사이에 트라블은 재일 처리하기 힘들죠. 그 애를 때리지두 못하구 ㅠㅠㅠ
이재 같이 보내면서 요우스 보구 정 안되면 보욱원 바꿔야겠어요.
계속 괴롭히면 넘해요.
그애가 신릭이를 넘 좋아해서 그러는것같은데 ...
애 심리를 분석해줄 사람이 있으람 좋겠죠 ㅠㅠ
우리애두 전번에 보육원에서 물기워서 팔에 남긴 이빨자국보니 넘 속상했댔는데
애를 계속 괴롭히면 피하는것두 해결책이라 생각해요.
한동안 안보다 다시 같이 놀면 같이 잘놀아줄지두 모르잖아요
이재 같이 보내면서 요우스 보구 정 안되면 보욱원 바꿔야겠어요.
계속 괴롭히면 넘해요.
그애가 신릭이를 넘 좋아해서 그러는것같은데 ...
애 심리를 분석해줄 사람이 있으람 좋겠죠 ㅠㅠ
우리애두 전번에 보육원에서 물기워서 팔에 남긴 이빨자국보니 넘 속상했댔는데
애를 계속 괴롭히면 피하는것두 해결책이라 생각해요.
한동안 안보다 다시 같이 놀면 같이 잘놀아줄지두 모르잖아요
네 그러재도 유치원보냇다가 정황봐가면서 안되겟다싶으면
유치원바꿀려고함다.
울 신릭 좋아서 그러는것같은데 너무 달라붙으니까
그게 문제임다.ㅠㅠ 그러재도 요즘은 같이 안놀리자고하는데
한동네다보니까 산보나오면 마주침다.
유치원바꿀려고함다.
울 신릭 좋아서 그러는것같은데 너무 달라붙으니까
그게 문제임다.ㅠㅠ 그러재도 요즘은 같이 안놀리자고하는데
한동네다보니까 산보나오면 마주침다.
그것도 골치거리임다.. 한유치원에서 같이 잘놀아주면 얼마나좋으려만 ..
아직 도리말해줘서 완전알아들을나이도 아니지.. 신릭이도 전번에글보니깐 드세더구만
같이 드세게달려들어라쇼.. 한번 얼이들면 그래도 덜 치푸하자하지않겠슴가..
어이구 신릭이두 아직 말길몽땅알아듣는것도아니라서 같이달려들어라고 알려주자해도 또 어떻게알려주겠슴가 ㅎㅎ
이런건 유치원선생이 발견하고 친구때렸으면 엄하게 꾸짖어야함다.
애들은 자기엄마 집사람말은 잘안들어도 선생말은 그래도 듣습데다 ..
유치원간다음 선생하고 둘이잘노는가 슬써물어보고..만약 그애가 신릭이 때린다고하면
평시에도 자꾸 때리려한다고 ..그것때문에 유치원보내는것도 좀 맘에걸린다고 말해보쇼 .
아직 도리말해줘서 완전알아들을나이도 아니지.. 신릭이도 전번에글보니깐 드세더구만
같이 드세게달려들어라쇼.. 한번 얼이들면 그래도 덜 치푸하자하지않겠슴가..
어이구 신릭이두 아직 말길몽땅알아듣는것도아니라서 같이달려들어라고 알려주자해도 또 어떻게알려주겠슴가 ㅎㅎ
이런건 유치원선생이 발견하고 친구때렸으면 엄하게 꾸짖어야함다.
애들은 자기엄마 집사람말은 잘안들어도 선생말은 그래도 듣습데다 ..
유치원간다음 선생하고 둘이잘노는가 슬써물어보고..만약 그애가 신릭이 때린다고하면
평시에도 자꾸 때리려한다고 ..그것때문에 유치원보내는것도 좀 맘에걸린다고 말해보쇼 .
네 우리는 누가 우릴 건드리거나 우리 물건 만지거나하면
막 때려놓고하는데 이거라구사 이유없이 막 밀고 때리고하니까
머리아픔다.
아직 어린애한테 같이 막 때려라하기도 그렇고 그집 애엄마 무지
성내면서 그애한테 그래지말라하는데 듣지않음다,근본 ㅠㅠ
이제 유치원가면 선생이 말하면 잘 들을란지...
이제 정안되면 유치원보낼때 선생보고 말해야겟음다.
막 때려놓고하는데 이거라구사 이유없이 막 밀고 때리고하니까
머리아픔다.
아직 어린애한테 같이 막 때려라하기도 그렇고 그집 애엄마 무지
성내면서 그애한테 그래지말라하는데 듣지않음다,근본 ㅠㅠ
이제 유치원가면 선생이 말하면 잘 들을란지...
이제 정안되면 유치원보낼때 선생보고 말해야겟음다.
한족애들이 원래 그렇게 드센 애들이 많은것같아요..
가만 있는 애들 와서 콱 밀어놓던가 떄리던가 꼬집던가 아니면 쌍욕까지 ㅠㅠㅠ
정말 뭐라 그러지도 못하고 속만 끙끙 앓죠..
제 한족친구네 딸이 그렇게 너무 쎄서 전 그 친구와 만나는 자체가 겁이 나거든요 ㅎㅎㅎ
글쎄 우리 작은애가 금방 두석달 밖에 안되였는데
우리 집에 왔을때 가만 있는 애들 와서 다리를 확 긁어놓지 않는가면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 <바까>라고 엄마아빠한테 대들지..
그때 겨우 3살두 안된 딸애가 너무 드세서..
그애가 돌아간담에 우리 택문이가 <바까>라고 말이 튀여나와 호되게 꾸짖어놓았더니 다시는 그말 입밖에 내지 않더라구요..
정말 나쁜말은 애들이 더 쉽게 기억하죠..
그 바까란 말두 부모가 계속 하니까 애입에서 나오는거겠죠?
이미 유치원 다닐만큼 컸으면 말귀 알아들으니까 주의시키세요..
부모말은 안들어도 친구부모말은 들을거예요..
그리고 너무 야사시이하게 타이르면 절대 안들으니까
무서운 얼굴하고 다시는 그런 못된짓 하면 안된다고 겁주세요.
고만한 애들은 야사시이한 어른들한테 나레르해서 웬만하게 타이르면 듣지 않고
왜려 잼있다고 더 심하게 놀수도 있으니까
그 애 장래를 위해서라면 한번 엄숙하게 혼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친구분한테도 님의 뜻을 전달하구요..
절대로 친구애가 미워서 그런것이 아니라 친구애 나쁜버릇을 주위사람들이 떼여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다고..
진정 친구라면 이해해주고 고마워할수도 있어요...
가만 있는 애들 와서 콱 밀어놓던가 떄리던가 꼬집던가 아니면 쌍욕까지 ㅠㅠㅠ
정말 뭐라 그러지도 못하고 속만 끙끙 앓죠..
제 한족친구네 딸이 그렇게 너무 쎄서 전 그 친구와 만나는 자체가 겁이 나거든요 ㅎㅎㅎ
글쎄 우리 작은애가 금방 두석달 밖에 안되였는데
우리 집에 왔을때 가만 있는 애들 와서 다리를 확 긁어놓지 않는가면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 <바까>라고 엄마아빠한테 대들지..
그때 겨우 3살두 안된 딸애가 너무 드세서..
그애가 돌아간담에 우리 택문이가 <바까>라고 말이 튀여나와 호되게 꾸짖어놓았더니 다시는 그말 입밖에 내지 않더라구요..
정말 나쁜말은 애들이 더 쉽게 기억하죠..
그 바까란 말두 부모가 계속 하니까 애입에서 나오는거겠죠?
이미 유치원 다닐만큼 컸으면 말귀 알아들으니까 주의시키세요..
부모말은 안들어도 친구부모말은 들을거예요..
그리고 너무 야사시이하게 타이르면 절대 안들으니까
무서운 얼굴하고 다시는 그런 못된짓 하면 안된다고 겁주세요.
고만한 애들은 야사시이한 어른들한테 나레르해서 웬만하게 타이르면 듣지 않고
왜려 잼있다고 더 심하게 놀수도 있으니까
그 애 장래를 위해서라면 한번 엄숙하게 혼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친구분한테도 님의 뜻을 전달하구요..
절대로 친구애가 미워서 그런것이 아니라 친구애 나쁜버릇을 주위사람들이 떼여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다고..
진정 친구라면 이해해주고 고마워할수도 있어요...
이젠에 이 애는 영 순하고 누구 때리는 습관없던게 요즘들어
왜서 이래는지 모르겟음다.
내 그러재도 계속 울 신릭 밀어놓고 때리고하니까 영 엄한 얼굴해가지고
그러면 안된다고 욕햇는데 그당시에는 좀 가만잇나싶더니 또 시간지나니까
마찬가지입데다.
그애엄마하고도 영 친한 사이니까 내가 말하면 낫지않을가하고
얘기하고 문제일으킨후 좀 엄한 말투로 욕햇는데 그 당시뿐입데다.
뭐 어떻게 햇음좋을지...애들 때려도 고민 ,얻어맞고다녀도 고민
애엄마로서 너무 고민되는 일이 많음다.
왜서 이래는지 모르겟음다.
내 그러재도 계속 울 신릭 밀어놓고 때리고하니까 영 엄한 얼굴해가지고
그러면 안된다고 욕햇는데 그당시에는 좀 가만잇나싶더니 또 시간지나니까
마찬가지입데다.
그애엄마하고도 영 친한 사이니까 내가 말하면 낫지않을가하고
얘기하고 문제일으킨후 좀 엄한 말투로 욕햇는데 그 당시뿐입데다.
뭐 어떻게 햇음좋을지...애들 때려도 고민 ,얻어맞고다녀도 고민
애엄마로서 너무 고민되는 일이 많음다.
어쩜 저와 똑같은 고민을하고있네요.
사실 울아들유치원한반에 남자애까가 사람때리기 좋아하고 쌍욕하기를 좋아하거든요.
같은 쑈우취안에서 살고있다보니 거의 매일만나다보니 같이 놀지말라할수도없고.
인젠 거의2년을 한반급에서 공부하면서 지내왔는데
작년까지는 몰랐었는데말입니다.올해부터 같이 잘놀다가도 자기기분에 맞지않으면 사람때리고 콱 밀어놓구 我打死你!하면서
암튼 霸道하다못해서 완전히 어처구니없다할정도로.
그래서 딴애들도 걔하고 노는거싫어서 부모들이 항상 슬슬피하는눈치더라구요.
키는 울애하고 비슷한데.머리가 넘크다보니 유치원에서 小名이 大头입니다.
거의 만4살인 애들은 제앞에말도잘하고 발음도 디게똑똑한데 따터우는 말로 이길수없으니 손발이앞서 폭력부터 휘두르기좋아하는것같았어요.전번에 한번은 둘이서 같이놀다가 따터우가 뭐라말했다고 울아들이 不关己 莫闲管!한마디했더만 단판에 울아들을 콱밀어놓아서 우리애가 그만 탕하고 뒤로 넘어져크게 울었거든요.속으로는 진짜 기분이 상했지만 그래도 한반에서 2년이나 지내고 이제도 2년이란 시간을 같이 보내야하는데 얼굴붉힐수도없고해서 그냥 울아들안고 얼렸습니다.
사실우리아들은 도리를 따지기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웬만해서는 남을 때리는습관이없습니다.
그날에는 진짜惹急眼했는지 내가 얼린담에 哼하더만은 따터우한테 달려가서 얼굴을 다짜고짜로 허빈겁니다.
다행이 부모들이 서로말렸길래 상처안생겼지...그러면서 따터우보고
你无缘无故打什么打!啊?老师都说你多少次了,还不改!
小朋友都不喜欢你了!知道吗?
要团结友爱,互相帮助!
不知道吗??
ㅎㅎㅎㅎ 완전히 화가 나다못해 그래도 지가아는 단어는 다사용하느라고 ,
근데 한가지발견한점이라면 따터우엄마는 애가 그럴때마다 언제한번 무섭게 화내면서 교육하는거 못봤습니다.
우리애뿐만아니라 딴애들하고도 거의 매일이다싶이 싸우는데
그냥 한다는말이 大头,你怎么了,不要对小朋友那么凶!
그것도 디게 상냥한 어조로,내같으면 완전히 매를 갈겼을겁니다.
한번정도는 진짜 무서운면은 보여줘야하는데,그냥 그러니 애가버릇이 돼지....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쁘다고 깨끗하던 어지럽던 상관안하고 완전히 그자리에 드러누워서 떼질입니다.
애를 넘곱다곱다키워서 그런지.저로서는 정말이해가안가네요.
그날에는 넘미안한지 내한테 사과를하면서 애가 넘 말안들어서 선생님한테서 매일이다싶이 전화가온다네요
자꾸 딴애들을 때리고 울린다고 그래서 몇일교육했더만 인젠 사람을 물어놓는 습관이 또생겼다고.
내보구 어쩜좋냐구묻는데 내가 남에애를 어쩌고저쩌고로 키워라할수는없고....
매번놀때마다 그러니 울신랑이 기분이나빠서 인젠그애를 피해다녀라면서 내보구 신신부탁하더라구요.
애들은 천진란만하다보니 찡내고도 인츰놀고하니.같이 놀지말라고 교육할수는없고,저도 요즘디게고민입니다.
우리애가 맞는게 두려워서가아니라 그런애들과놀면 자연히 쌍욕이랑 사람때리는 나쁜습관은 따라배우게되거든요.
이제부터 유치원에입학하는 파쌰님은 저보다 더고민이겠네요.
집에서 한족말을 하시나요? 애가 유치원에서 맞아도 선생님한테 제입을로 告状을하게끔 평소부터 말훈련을 잘시키세요.
유치원을 다니면서 때리기도하고 맞아도대는건 어차피 피면할수없는일이니까 넘걱정은한해도 되겠지만
웬만하면 유치원의외 밖에서는 같이 안노는게 좋을겁니다.
좀커서 도리를알고 또 그애가 헴이들어서 버릇을 뗀담에 같이 놀게하든가하면 좋지않을가요?
사실 울아들유치원한반에 남자애까가 사람때리기 좋아하고 쌍욕하기를 좋아하거든요.
같은 쑈우취안에서 살고있다보니 거의 매일만나다보니 같이 놀지말라할수도없고.
인젠 거의2년을 한반급에서 공부하면서 지내왔는데
작년까지는 몰랐었는데말입니다.올해부터 같이 잘놀다가도 자기기분에 맞지않으면 사람때리고 콱 밀어놓구 我打死你!하면서
암튼 霸道하다못해서 완전히 어처구니없다할정도로.
그래서 딴애들도 걔하고 노는거싫어서 부모들이 항상 슬슬피하는눈치더라구요.
키는 울애하고 비슷한데.머리가 넘크다보니 유치원에서 小名이 大头입니다.
거의 만4살인 애들은 제앞에말도잘하고 발음도 디게똑똑한데 따터우는 말로 이길수없으니 손발이앞서 폭력부터 휘두르기좋아하는것같았어요.전번에 한번은 둘이서 같이놀다가 따터우가 뭐라말했다고 울아들이 不关己 莫闲管!한마디했더만 단판에 울아들을 콱밀어놓아서 우리애가 그만 탕하고 뒤로 넘어져크게 울었거든요.속으로는 진짜 기분이 상했지만 그래도 한반에서 2년이나 지내고 이제도 2년이란 시간을 같이 보내야하는데 얼굴붉힐수도없고해서 그냥 울아들안고 얼렸습니다.
사실우리아들은 도리를 따지기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웬만해서는 남을 때리는습관이없습니다.
그날에는 진짜惹急眼했는지 내가 얼린담에 哼하더만은 따터우한테 달려가서 얼굴을 다짜고짜로 허빈겁니다.
다행이 부모들이 서로말렸길래 상처안생겼지...그러면서 따터우보고
你无缘无故打什么打!啊?老师都说你多少次了,还不改!
小朋友都不喜欢你了!知道吗?
要团结友爱,互相帮助!
不知道吗??
ㅎㅎㅎㅎ 완전히 화가 나다못해 그래도 지가아는 단어는 다사용하느라고 ,
근데 한가지발견한점이라면 따터우엄마는 애가 그럴때마다 언제한번 무섭게 화내면서 교육하는거 못봤습니다.
우리애뿐만아니라 딴애들하고도 거의 매일이다싶이 싸우는데
그냥 한다는말이 大头,你怎么了,不要对小朋友那么凶!
그것도 디게 상냥한 어조로,내같으면 완전히 매를 갈겼을겁니다.
한번정도는 진짜 무서운면은 보여줘야하는데,그냥 그러니 애가버릇이 돼지....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쁘다고 깨끗하던 어지럽던 상관안하고 완전히 그자리에 드러누워서 떼질입니다.
애를 넘곱다곱다키워서 그런지.저로서는 정말이해가안가네요.
그날에는 넘미안한지 내한테 사과를하면서 애가 넘 말안들어서 선생님한테서 매일이다싶이 전화가온다네요
자꾸 딴애들을 때리고 울린다고 그래서 몇일교육했더만 인젠 사람을 물어놓는 습관이 또생겼다고.
내보구 어쩜좋냐구묻는데 내가 남에애를 어쩌고저쩌고로 키워라할수는없고....
매번놀때마다 그러니 울신랑이 기분이나빠서 인젠그애를 피해다녀라면서 내보구 신신부탁하더라구요.
애들은 천진란만하다보니 찡내고도 인츰놀고하니.같이 놀지말라고 교육할수는없고,저도 요즘디게고민입니다.
우리애가 맞는게 두려워서가아니라 그런애들과놀면 자연히 쌍욕이랑 사람때리는 나쁜습관은 따라배우게되거든요.
이제부터 유치원에입학하는 파쌰님은 저보다 더고민이겠네요.
집에서 한족말을 하시나요? 애가 유치원에서 맞아도 선생님한테 제입을로 告状을하게끔 평소부터 말훈련을 잘시키세요.
유치원을 다니면서 때리기도하고 맞아도대는건 어차피 피면할수없는일이니까 넘걱정은한해도 되겠지만
웬만하면 유치원의외 밖에서는 같이 안노는게 좋을겁니다.
좀커서 도리를알고 또 그애가 헴이들어서 버릇을 뗀담에 같이 놀게하든가하면 좋지않을가요?
짼빙님 어쩜 내 말한 애하고 똑같음까.
그애도 우리보다 2개월빠른데 덕지 영 좋고 머리도 엄청 큼다.
어떤때는 그 큰 머리로 울 신릭 빠디해놓는데 ㅠㅠ 막 가서 말리면
잘하는가해서 더 함다.
내하는수없어서 애 안고 그자리를 피해버림다.
이전에는 산보나갈때도 그엄마한테 전화해서 같이 나가고햇는데
요즘은 넘 그러다보니까 피하게됩데다.
그집엄마도 영 쎄게 어떨때는 막 손까지 올라가는데 애가 도무지 말을
듣지않음다.
요즘 좀 요스를 보면서 밖에서는 좀 멀리쩍해야겟음다.
그러면 시간이 좀 지나면 낫을지.
이렇게 상세하게 플 달아줘서 너무너무 감사함다.
그애도 우리보다 2개월빠른데 덕지 영 좋고 머리도 엄청 큼다.
어떤때는 그 큰 머리로 울 신릭 빠디해놓는데 ㅠㅠ 막 가서 말리면
잘하는가해서 더 함다.
내하는수없어서 애 안고 그자리를 피해버림다.
이전에는 산보나갈때도 그엄마한테 전화해서 같이 나가고햇는데
요즘은 넘 그러다보니까 피하게됩데다.
그집엄마도 영 쎄게 어떨때는 막 손까지 올라가는데 애가 도무지 말을
듣지않음다.
요즘 좀 요스를 보면서 밖에서는 좀 멀리쩍해야겟음다.
그러면 시간이 좀 지나면 낫을지.
이렇게 상세하게 플 달아줘서 너무너무 감사함다.

애들 놀다가 자기맘에 맞지 않으면 친구를 밀어놓거나 때리는 경우는 있지만
쫓아다니며 때린다니...
혹시 집에서 부모들이 애가 말을 안들으면 자꾸 매를 대는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