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정말 그렇게 생각되네요.
첫애,둘째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쪼금 생각해가지고), 그렇게 생기고 낳았는데,
이거 셋째 고의적으로 만들라니까, 않찾아오네요.
아이는 바라면 바라면 않찾아오고, 별로 바라지도 않으면 찾아아고.
정말로 인간생각대로 않되나 봅니다.
요즘 여기에 임신한 분들 많아가지고,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 셋째는 아직도 저를 않찾아주나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첫애,둘째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쪼금 생각해가지고), 그렇게 생기고 낳았는데,
이거 셋째 고의적으로 만들라니까, 않찾아오네요.
아이는 바라면 바라면 않찾아오고, 별로 바라지도 않으면 찾아아고.
정말로 인간생각대로 않되나 봅니다.
요즘 여기에 임신한 분들 많아가지고,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 셋째는 아직도 저를 않찾아주나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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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아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야.
그래서 욕심비웠지무.
딸에 아들에 세상부러운거 없는데 말야.
근데 왜 자꾸만 들쑥날쑥한게있짢아.ㅋㅋㅋㅋ.
그러게 말야.
그래서 욕심비웠지무.
딸에 아들에 세상부러운거 없는데 말야.
근데 왜 자꾸만 들쑥날쑥한게있짢아.ㅋㅋㅋㅋ.
계획임신이 쉬운거 아닌걸 체험해봐서.그맘 알만함다.ㅎㅎ
마르꼬님, 그러게 말입니다.
옛날에 보육원에서 아주아주 큰 신세진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 아이 셋인데,
첫째하고 둘째가 8년차이입니다.
첫애 생겨서, 그다음 둘째 낳을려고 그렇게 노력해도 않되어가지고,
8년동안이나 시간걸렸답니다.
둘째 찾아올때까지.
옛날에 보육원에서 아주아주 큰 신세진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 아이 셋인데,
첫째하고 둘째가 8년차이입니다.
첫애 생겨서, 그다음 둘째 낳을려고 그렇게 노력해도 않되어가지고,
8년동안이나 시간걸렸답니다.
둘째 찾아올때까지.
넘 대단합다 ㅎ
어떻게 셋쨰까지 ,
난 둘도 어떨가 하는데 ㅋ
천천히 찾아오려고 그러겠습다 .
어떻게 셋쨰까지 ,
난 둘도 어떨가 하는데 ㅋ
천천히 찾아오려고 그러겠습다 .
안판만님, 대단하기는 무슨....
신랑이 먹여살리겠다는데요 뭐.ㅋㅋㅋㅋ.
신랑이 먹여살리겠다는데요 뭐.ㅋㅋㅋㅋ.
누가 봤으면 애기 없는 사람인줄 알겠다 ㅎㅎ
너 그 셋째욕심 정말 내 존경스럽다 ,,,
넘 기대하는것도 스트레스니까
왕기대하지말고 슬슬 기다려라 ㅎㅎ
찾아주겠지 ..
너 그 셋째욕심 정말 내 존경스럽다 ,,,
넘 기대하는것도 스트레스니까
왕기대하지말고 슬슬 기다려라 ㅎㅎ
찾아주겠지 ..
그러게말야.
어차피 신랑소원대로 내년 3월에 태어나는건 틀려먹었으니까.
그냥 욕심비워야지뭐.
그러게, 누가 보면, 내가 애기없는 사람인줄 알겠다.ㅋㅋㅋ.
어차피 신랑소원대로 내년 3월에 태어나는건 틀려먹었으니까.
그냥 욕심비워야지뭐.
그러게, 누가 보면, 내가 애기없는 사람인줄 알겠다.ㅋㅋㅋ.
애가 벌써 둘입니까? 왕 부럽!!!!!!!!
저느 이제겨우 첫째인데 ...그래두 둘째느 가지기 싶음다 ㅎㅎ
서두르지 마시고 기달려보믄 조은소식 잇을겜다ㅋㅋㅋ
저느 이제겨우 첫째인데 ...그래두 둘째느 가지기 싶음다 ㅎㅎ
서두르지 마시고 기달려보믄 조은소식 잇을겜다ㅋㅋㅋ
그러게요.
천천히 기다려봐야죠.
따님 정말로 너무 이쁩니다.
천천히 기다려봐야죠.
따님 정말로 너무 이쁩니다.
님은 대단함다 셋째까지 생각함가?전 이제 둘째가 금방돐이 지낫심다 근데 생리올 날자가 지낫는데 어째 생리 안옴다ㅠㅠ 테스트 해본게 두줄중에 한줄은 영 연한게 알길가 말가하는데 이건 무슨것을 의미하는지 또 임신일가요? 엄마두 둘만 잘키우면 된다지 셋째까지 임신하면 이젠 안봐주겟다지 셋째까지 키우기 바쁘담다 정말 고민임다 만약에 임신이 됏다면 지워버릴생각하고 잇는데 어찌면 좋심가?저두 셋째 키울자신이 없심다
지우긴 왜 지웁니까?
저는 아이 둘 다 혼자서 키웠습니다.
친정엄마가 못오는 형편이고.
시엄마는 애낳는 날에 와서 두번다 열흘정도 해주고 집에 가고.
첫애때, 시엄마 산후조리해주고 쿄토로 가는날,
문밖까지 바래주고 뒷모습 바래주면서 얼마나 눈물 나던지.
내혼자 아이 잘 키울수있을까 너무너무 걱정되가지고.
아이 낳으면 다 자기절로 큽니다.
큰애랑 둘째랑 다 같이 놀기도 하고, 물론 싸우기도 하고.
저는 아이 낳았으면 합니다.
저는 아이 둘 다 혼자서 키웠습니다.
친정엄마가 못오는 형편이고.
시엄마는 애낳는 날에 와서 두번다 열흘정도 해주고 집에 가고.
첫애때, 시엄마 산후조리해주고 쿄토로 가는날,
문밖까지 바래주고 뒷모습 바래주면서 얼마나 눈물 나던지.
내혼자 아이 잘 키울수있을까 너무너무 걱정되가지고.
아이 낳으면 다 자기절로 큽니다.
큰애랑 둘째랑 다 같이 놀기도 하고, 물론 싸우기도 하고.
저는 아이 낳았으면 합니다.
셋째인데 뭘 그리 급해합니까 ?
만사님은 너무 대단합니다 ,전 둘째도 고려중인데 ㅠㅠㅠ
천천히 기다리시면 찾아올꺼에요 ㅎㅎ
만사님은 너무 대단합니다 ,전 둘째도 고려중인데 ㅠㅠㅠ
천천히 기다리시면 찾아올꺼에요 ㅎㅎ
지금 딱 임신인지는 몰겟는데 두줄중에 한줄은 연하게 알길가 말가함다 이래두 임신임가?셋째 까지면 좀 여유도 빠빳하구 암튼 이런저런 고민이 많슴다 근데 뭐 미신인지는 몰겟지만 뭐손으로 주먹쥐고 보면 줄이몇개이면 자식이 몇이라구 하잼다 들어보앗심가? 전 주먹쥐면 두줄만잇어서 저한테는 자식 둘만 생길거라구 믿어왓구 그래서 지금은 아들 딸 남부러울게 없는데 거기에 셋째임신되면 그말이 맞는말이 같이 앗심다 내가 유치한 생각하구 잇는건지 ㅠㅠ
쥔장님글하고 다른댓글이여서 미안함다..
웃집 귀염둥이들님 댓글보고 재밋어서 들렸슴다 ㅎㅎ
그 주먹쥐고 빼끼손가락 아래부분에 줄생기는거그럼가 ㅎㅎ 난 세줄임다 ㅎㅎㅎㅎ
이전에 그줄은 몇살쯤에 결혼할거라는거 보는거라던데말임다 ..
젤진한줄을 기준으로 중간쯤이면 20대중반? 뭐그렇게 ㅎㅎ
오른손은 세개지만 왼손은 더많슴다 ㅎㅎㅎㅎ
웃집 귀염둥이들님 댓글보고 재밋어서 들렸슴다 ㅎㅎ
그 주먹쥐고 빼끼손가락 아래부분에 줄생기는거그럼가 ㅎㅎ 난 세줄임다 ㅎㅎㅎㅎ
이전에 그줄은 몇살쯤에 결혼할거라는거 보는거라던데말임다 ..
젤진한줄을 기준으로 중간쯤이면 20대중반? 뭐그렇게 ㅎㅎ
오른손은 세개지만 왼손은 더많슴다 ㅎㅎㅎㅎ

아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