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언 일본온지도 9년이 돼네요.
기회가 되여 일본온지 2년정도되는 여자아이랑 알게되였어요.
중국에서 대학나오고 일본어 학교는 일본에와서 반년다니고 이번해에 대학원으로 입학하였어요.
일본온지 2년도 되지않았는데 일본의 명승지는 거의 다 돌아보고 바이트도 하루에 4시간즈음
너무나 편안한 일본생활하고있었어요.
학비는 부모가 해결해준다네요.
우리때랑 너무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고방식등등 ,,,
여러분들은 이런적 없나요?
기회가 되여 일본온지 2년정도되는 여자아이랑 알게되였어요.
중국에서 대학나오고 일본어 학교는 일본에와서 반년다니고 이번해에 대학원으로 입학하였어요.
일본온지 2년도 되지않았는데 일본의 명승지는 거의 다 돌아보고 바이트도 하루에 4시간즈음
너무나 편안한 일본생활하고있었어요.
학비는 부모가 해결해준다네요.
우리때랑 너무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고방식등등 ,,,
여러분들은 이런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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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할미꽃님
지당한 말씀이네요.
저희 사촌동생도 일본에와서 바이트는 하지않고 매일 놀고있어요.
엄마가 돈 잘버니까요.
돈의 소중함,엄마가 고생하고있는줄은 모르는 동생이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중국경제가 발전하면서 유학생들의 생활수준도 많이 좋아지고있는것을 느낄수 있어요.
지당한 말씀이네요.
저희 사촌동생도 일본에와서 바이트는 하지않고 매일 놀고있어요.
엄마가 돈 잘버니까요.
돈의 소중함,엄마가 고생하고있는줄은 모르는 동생이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중국경제가 발전하면서 유학생들의 생활수준도 많이 좋아지고있는것을 느낄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 고생별로 않해봐가지고,
쫌만 뭐라하면 금방 삐지고, 끈질김이 없는것같습니다.
이건 회사에 신입사원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고생않해봐가지고.
쫌만 뭐라하면 금방 삐지고, 끈질김이 없는것같습니다.
이건 회사에 신입사원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고생않해봐가지고.
그러게요.
학비,생활비 모두 부모가 부담하는애들도많은것같아요.
아무런근심없으면 공부라도 열중히 할거지
이런애들일수록 목표가 없다고할가,,,,
학비,생활비 모두 부모가 부담하는애들도많은것같아요.
아무런근심없으면 공부라도 열중히 할거지
이런애들일수록 목표가 없다고할가,,,,

그 집 경제가 좋은건 아닐가요?ㅎㅎㅎ
제가 금방 언어학교수속으로 일본에 왔을때
한 남자애가 집두 너르구 집안에 가장집물은 몽땅 새거루 사구
알바두 안하구 매일매일 티비보구 컴앞에 앉아서 유희만 놀구 하던데요..
알구 보니 그집에 그렇게 부자라는거 있죠?
그때 그 남자애는 한달 생활비만 20만엔 썻다고 들었어요..
그러다가 아버지가 출장한번 오면 200만씩 용돈으로 주구요..
집이 잘 살면 고생할 필요는 없죠 ㅎㅎ
우리도 그런 부자집 자식으로 태여낫으면 더 향수할수 있었겠는데...
우리가 향수 못한 몫을 우리 자식한테는 될수록 할수 있게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해야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