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유학생들,,,

가정육아 · #62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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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 2011-07-29 11:11:37 · 조회 723
이제는 어언 일본온지도 9년이 돼네요.

기회가 되여 일본온지 2년정도되는 여자아이랑 알게되였어요.

중국에서 대학나오고 일본어 학교는 일본에와서 반년다니고 이번해에 대학원으로 입학하였어요.

일본온지 2년도 되지않았는데 일본의 명승지는 거의 다 돌아보고 바이트도 하루에 4시간즈음

너무나 편안한 일본생활하고있었어요.

학비는 부모가 해결해준다네요.

우리때랑 너무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고방식등등 ,,,

여러분들은 이런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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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할미꽂 · 2011-07-29 11:24:47
우리때랑 다른것두 있겠지만
그 집 경제가 좋은건 아닐가요?ㅎㅎㅎ

제가 금방 언어학교수속으로 일본에 왔을때
한 남자애가 집두 너르구 집안에 가장집물은 몽땅 새거루 사구
알바두 안하구 매일매일 티비보구 컴앞에 앉아서 유희만 놀구 하던데요..
알구 보니 그집에 그렇게 부자라는거 있죠?
그때 그 남자애는 한달 생활비만 20만엔 썻다고 들었어요..
그러다가 아버지가 출장한번 오면 200만씩 용돈으로 주구요..
집이 잘 살면 고생할 필요는 없죠 ㅎㅎ

우리도 그런 부자집 자식으로 태여낫으면 더 향수할수 있었겠는데...
우리가 향수 못한 몫을 우리 자식한테는 될수록 할수 있게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해야죠 ㅎㅎㅎ
연경 · 2011-07-29 11:33:12
할미꽃님

지당한 말씀이네요.

저희 사촌동생도 일본에와서 바이트는 하지않고 매일 놀고있어요.

엄마가 돈 잘버니까요.

돈의 소중함,엄마가 고생하고있는줄은 모르는 동생이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중국경제가 발전하면서 유학생들의 생활수준도 많이 좋아지고있는것을 느낄수 있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29 12:55:46
요즘 아이들, 고생별로 않해봐가지고,
쫌만 뭐라하면 금방 삐지고, 끈질김이 없는것같습니다.

이건 회사에 신입사원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고생않해봐가지고.
연경 · 2011-07-29 14:09:25
그러게요.

학비,생활비 모두 부모가 부담하는애들도많은것같아요.

아무런근심없으면 공부라도 열중히 할거지

이런애들일수록 목표가 없다고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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