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또 신세지러왔어요
회사다니면서 임신하고 애낳고 하다보니까
월급이 아직도 한번도 올려준적이없네요 휴
애가 있다고해서 시간제한이 있다고 월급낮춘적은 있구요
이제는 애도 중국보내고해서 원래 월급으로 올려줬늗데
일의 내용도 많이 많아져서 월급올려달라고하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면 올려줄까요?
부장은 올려주겟다고 말해보겠다고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요
치나미니 전 4년전에 이회사에 취직했구요
시간제한있다고 월급깔줄안다면 일이 내용이 뿔어지면 당연히
올릴줄도 알아야하는건아닌가요? 근데 경영자는 사원이 꺼내기
전에는 절대로 먼저나서서 올려주겟다고 안할껄요.
같이 일하는 일본사람은 월급올랐는지 너무 궁금하는거있죠 ㅎㅎㅎ
여러분 무엇이나 말나름이라고하는데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또 신세지러왔어요
회사다니면서 임신하고 애낳고 하다보니까
월급이 아직도 한번도 올려준적이없네요 휴
애가 있다고해서 시간제한이 있다고 월급낮춘적은 있구요
이제는 애도 중국보내고해서 원래 월급으로 올려줬늗데
일의 내용도 많이 많아져서 월급올려달라고하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면 올려줄까요?
부장은 올려주겟다고 말해보겠다고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요
치나미니 전 4년전에 이회사에 취직했구요
시간제한있다고 월급깔줄안다면 일이 내용이 뿔어지면 당연히
올릴줄도 알아야하는건아닌가요? 근데 경영자는 사원이 꺼내기
전에는 절대로 먼저나서서 올려주겟다고 안할껄요.
같이 일하는 일본사람은 월급올랐는지 너무 궁금하는거있죠 ㅎㅎㅎ
여러분 무엇이나 말나름이라고하는데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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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고수~
윗분 풀달라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회사에 아르바이트로부터시작해서 지금까지 전 10년됐어요.
실적올려서 월급올려달라는 생각은 누구나다 알지요.
제가 쓴내욯이 잘못됐나?
이회사에서 원래는 오미세 10개 담당했는데지금은 22개로 뿔었어요.
일의 내용이 많아졌다고 했지 새로운 일이 시작됐다고는 하지않았는데?
제가 말하면 올려줄거같은데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말을 꺼냈으면
좋을지 몰라서요.제가 그런말은 잘못해서요.같은 애기엄마입장이라면 아도바이스를 부탁합니다.
애가 둘이라서 진짜 열심히해서 벌어야 살아요.ㅎㅎ
이회사에 아르바이트로부터시작해서 지금까지 전 10년됐어요.
실적올려서 월급올려달라는 생각은 누구나다 알지요.
제가 쓴내욯이 잘못됐나?
이회사에서 원래는 오미세 10개 담당했는데지금은 22개로 뿔었어요.
일의 내용이 많아졌다고 했지 새로운 일이 시작됐다고는 하지않았는데?
제가 말하면 올려줄거같은데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말을 꺼냈으면
좋을지 몰라서요.제가 그런말은 잘못해서요.같은 애기엄마입장이라면 아도바이스를 부탁합니다.
애가 둘이라서 진짜 열심히해서 벌어야 살아요.ㅎㅎ
저의 회사 놓구 보면 월급을 올려주는건 반년에 한번씩 자아평가를 써낸담에
상급이 지난 반년에 근무정화에 의해 월급을 올려주는지 결정함다.
님두 자아평가할쩍에 상급하구 슬쩍 물어보는것이 어떠하신지?
상급이 지난 반년에 근무정화에 의해 월급을 올려주는지 결정함다.
님두 자아평가할쩍에 상급하구 슬쩍 물어보는것이 어떠하신지?
붕어빵님 감사합니다.
우리회사는 왜 그런게 없지요?
이전에는 8월에 면담있을때도 있지만 올해예정표를 보니까 없는거같애요.
중소기업이라서 그러는지?
미세는 뿔고 월급은 안올려주니까 솔직히 야루끼 없어져요.
자꾸 중국가고싶고 짜증날때도 많고...
힘들어도 월급만 올려준다면 더 열심히하고 싶은데...
우리회사는 왜 그런게 없지요?
이전에는 8월에 면담있을때도 있지만 올해예정표를 보니까 없는거같애요.
중소기업이라서 그러는지?
미세는 뿔고 월급은 안올려주니까 솔직히 야루끼 없어져요.
자꾸 중국가고싶고 짜증날때도 많고...
힘들어도 월급만 올려준다면 더 열심히하고 싶은데...

매개 사원마다 한달에 얼마 받는거는 다 아는 립장입니다.
저의 회사는 大手는 아니지만, 一部上場기업이라서,
월급도 천천히 올라갑니다.
매년마다 쪼금씩.
같은 아이가진 엄마 립장에서 딱 한마디 하고싶은건.
이제 아이 보내고, 이제 또 다시 새로운 일도 기억해야하고 하는데,
다짜고짜로 월급 올려달라는건 쫌 아닌것같습니다.
만약 님이 지금 맡겨진 이 일들을 다 잘 해내시고,
실수없이 신뢰얻고 잘 해내셔가지고, 그때가서 다시 올려달라고
당연하게 말씀하는게, 님한테도 회사한테도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상하게 했다면 죄송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