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速読>塾에 다녔던 분 코멘트 부탁합니다

가정육아 · #62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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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2 · 2011-07-28 16:23:26 · 조회 478
자꾸 물어보기만 해서 미안한데요

혹시 자녀중에 塾의 速読과정을 다녀본분 계시나요?

速読 즉 문장을 빨리 익고 해독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실말입니다.

지금 2학년인데 4학년 들가기전까지 速読교실 보낼가 검토중인데

어느정도 효과있는지 정말로 필요한건지

여기 경험한분 계시면 교류하고싶습니다.


일본은 뭐나 배우는 속도가 느려터져 갑갑합니다.

수영교실 만 2년을 다녔는데 아직 자유헤염도 겨우 될가 말가네요.

것두 한주일에 두번씩 가는데두나...

매번 데려다 주고 마중해오구 정말 힘들어요

 이젠 빨리 끝내구 다른거 하구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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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연변냉채 · 2011-07-28 18:57:13
速読 쥬끄 보내보지는 않았지만 아주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일인임다.초중이나 고중 쥬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아주 필요하다고 봄다. 큰 애가 중3이여서 고중쥬껜 준비중인데 어느 과목에서나 제일 필

요한 능력인 같씀다.ㅎㅎ선생님들도 책읽기 좋아하는것과 책을 읽을줄 아는게 같은게 아니라고 합디다.

짧은 시간에 빨리 ,정확하게 문장을 읽고 리해하는 능력이 애들 성적에 영향이 정말 크니깐 ,아직 어릴때

계산문제나 한자공부같은 기초보다 이런 공부방법을 배워두는것이 좋다구 봄다. 저두 작은 애는 이제 좀

크면 보내려고 함다. 우리 작은 놈도 수영교실 주 2번씩 다니는데 한급을 올라가는게 어찌 더딘지. 전번에

10급은 반년 걸려니까 내가 막 코치들이 미워납데다.ㅎㅎ 제 아들이 운동세포가 없단 소리는 안하구 코치탓인것

처럼 코치를 막 욕하니깐 울 나그내 나를 아다모끼라고 함다.

좋은 육아정보 있으면 교류합시다.
다다2 · 2011-07-28 19:27:32
연변냉채님.. 플이 안 달리니 이담 내가 경험해본담에 다시 올리자 했는데 ㅋㅋ

큰애가 중3이면 저보다 인생선배네요. 잘 부탁합니다

저는 이전에 저런 교실이 있는지조차 몰랐답니다.
이젠 수영교실 다니는게 넘 진저리 나서 2학년 끝날때면 수영이 어느정도이던지 그만 시킬려구요
그러면 4학년 쥬끄 시작하기까지 일년시간 공백이 있는데 요거 딱 좋을거같은데 그래두 경험있는분한테 물어보기싶었습니다

제가 올 6월에 처음으로 아이를 전국학습능력테스또에 참가시켜 국어문제를 봤는데 확실히 문자량이 대단합데다.
해독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하던데 速読교실이 왜 있는지 이해가 갑데다.
선생말로는 일년이면 보통 된다고 하던데 한번 배워두면 자전거 타는걸 배운것처럼 잊어먹는게 아니라 합데다

작은 아이는 몇살인가요?
수영배우는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래두 넘 오래하니까 저두 짜증 한번 써봤습니다
한 코스를 넉달했는데 불합격이라서 코치를 찾았습니다.
아이가 수영자세가 틀려서 불합격이면 수정해줘야 되는게 아니냐구.
장래 수영선수 될려하는건 아니니까 자세가 너무 정규적이 아니여구 괜찮은데 물에 빠져서 헤여나올 정도나 되면 된다구요 .일년에 코스 네개밖에 못했는데 그만두기싶다구 했지요.
뭐. 그담달에는 합격시키구 다른걸 배워주든데 은근히 코치한테 눈치주는것두 너무 나쁘진 않다구 생각됩데다.

이후에두 교류 자주 합시다
速読필요하다니 맘에 수자가 생깁니다.
연변냉채 · 2011-07-28 20:22:22
작은애 6살,유치원 년쬬임다.큰 애와 8살 차이남다. 그래서 늙은 엄마 작은애 뒤 따라다니는게 맥이 딸림다.ㅎㅎ

일본은 쥬끄구 나라이고도구 선생들이 다 야사시이하고 마지메 해보이지만 어떤 땐 죽지 않음 살소리만 하고 융통성이

없는게 막 답답할때 많슴다,같은 돈 내구두 엄마가 신경쓰기하구 안 쓰기가 많이 차이납데다.

速読, 국어뿐 아니라 이제 영어 ,사회과 같은데도 맨 해독문제니깐 지금 시간있을때 배워두면 앞으로 쭉 큰 도움이

될거라 봄다.난 이제 작은 애가 소학교 2학년쯤 되면 꼭 시키고 싶슴다.

먼저 시작하면 그때가서 경험담이랑 올리세요..
다다2 · 2011-07-28 20:43:24
작은애 명년이면 소학교 가는군요. 울하구 같아요. 울두 지금은 5살이지만 명년에 학교가요 .
소학교 1학년하구 2학년은 차이가 많은거 같아요.
일학년은 문장이해력이랑 아직 일러서 교실 보내는것두 효과가 볼가 의심스러워요
2학년두 좀 이르지 않을가 걱정이 서요.
인터넷서 속독 테스트해봤는데 애가 저보다 더 빠릅데다.
난 히라가나만 읽자면 눈이 너무 어지럼 나서 ㅋㅋ
일단 2학년까지는 수영을 하구. 3학년부터 보낼가 합니다. 나중에 경험담 알릴게요.
할미꽂 · 2011-07-28 19:59:04
速読 저두 해봣어요 ㅎㅎ
근데 교실 다닌건 아니구 집에서 츠신교육으로...
유캰 있잖아요..
제가 좀 생각이 불붙었을때 큰 맘 먹고 교재랑 주문해서 집중으로 두달남짓이 계속 했는데 확실히 효과 나오더라구요..
몇년전일이지만 ㅋㅋㅋ

1년이란 기한이 있는데 1년내에 몇번이고 편지나 인터넷으로 질문도 할수 있고
한 계단 끝나면 혼자서 얼마나 속도가 빨라졌나 테스트도 있고 그 결과를 우편으로 유캰에 보내요..
그러면 어느 방면이 좀 차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수 있다는 아도바이스를 받을수 있어요..
아도바이스대로 하면 부쩍 늘어나는걸 혼자서도 느낄수 있어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마지막까지 견지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내용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교재가 있기에 언제든지 다시 할수 있어서 언제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교실에 다니면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전 성인이니까 츠신교육으로 충분했어요..
시간두 혼자서 정할수 있으니까 좋죠..

언니 애는 몇살이죠?
중학생이상이라면 혼자서 할수 있을것같은데...
다다2 · 2011-07-28 20:18:22
할미꽃 저걸 언녕 몇년전에 해봤소? 내가 너무 세상물정 모르고 살았구만 ㅎㅎ
통신교육으로 성인이 하는것두 있구나
효과가 있다고 하니 또 마음이 막 동하네 하하

우리 애야 이제 7살이니 교실다녀야지 저절로야 못하오
아무래도 교실에가서 배우면 뭐가 낳아져도 낳아지겠지므.
부모마음이란게 천재처럼 총명하게 못낳아준대신 뒷시중이라두 힘자라는대로 해주구픈 심정 아니오?

역시 쉼터 나오니 배울거 많소
이담에두 잘 배워주오
할미꽂 · 2011-07-29 09:51:43
내가 과장해서 말하는게 아니구 정말로 효과 좋았어요..
첨에 시작하기전에는 1분에 200자정도 읽었는데
2개월 3단계까지 했을때 체크해보니까 1분에 1200자 읽은거 있죠?
혼자서도 놀랬거든요..
언니두 한번 해보는거 어떨가요?

교재는 문장 읽는거랑 어려운것두 있지만
기혼 도레닝그는 간단한거예요..
혹시나 애하구 같이 재미삼아 경쟁하면서 할수 있을련지두 ㅎㅎ

저두 쉼터에 오니까 배우는게 많더라구요..
역시 경험있는 애엄마들 많으니깐요 ㅎㅎㅎ
불씨 · 2011-07-28 22:03:50
머리 염색 끝나고 인제야 들렸다야.방갑다,다다야ㅎㅎ

수연이 내년에 학교가니?진짜 세월가는게 빠르다야.그럼 우리 꼬맹이도 뒤따라 학교 들어가겠네.

난 다 처음부터 시작이니까 여기서 많이 배워야겠다,

위에 할미꽃님 방갑소.ㅎㅎ
할미꽂 · 2011-07-29 09:49:15
불씨님 아는척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
정말 오랫만이네요..
앞으로 잘 부탁해요..
다다2 · 2011-07-31 14:41:50
이크. 불씨야.먼곳에서 찾아왓는데 내 이렇게 이제야 알은체 해서 미안하다이..
요이틀은 썰이 많아서 앉아있을새 있어야지.
어제는 우리 시내 하나비다이까이래서 오전부터 벤또해들구 모여논게 밤중에 들어왔다.

나중에 또 보자 응..
여기 게시판 글이 인츰 뒤로 밀리네. 미처 다 읽을 시간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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