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ㅎ

가정육아 · #62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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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판만 · 2011-07-28 12:11:36 · 조회 561

회사서 일 잘 하는 사람이 집에 가서도 좋은 엄마 아빠 안해 남편
된다고 생각함까?

아니면 반대 일수도 있다고 생각함까 ?

그리고 항상 자기 자신이 우수하다고 생각함까?

심심해서 설문 조사 해보려고 그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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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수미 · 2011-07-28 12:15:50
>회사서 일 잘 하는 사람이 집에 가서도 좋은 엄마 아빠 안해 남편
된다고 생각함까?

아니면 반대 일수도 있다고 생각함까 ?

책임성은 어디서나 표현될거라 생각한다 ㅋㅋ


>자기가 남들보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뭐입까 ?
또 차한 분야는 ?
그리고 항상 자기 자신이 우수하다고 생각함까?

솔직히 비교한적 없어 몰루겠음 ㅋㅋ
안판만 · 2011-07-28 12:18:28
글쎄다 . 뭐나 잘 하는 사람이 회사서도 집에서도 잘할거라
믿지무 .
울 회사에 일 영 잘하는 여자 있는게 내 궁굼해서 ㅎㅎㅎ
안판만 · 2011-07-28 12:29:03
수미
넌 뭐나 영 잘할거 같다는 ㅎㅎㅎ
수미 · 2011-07-28 12:50:36
아닌데 가근하게 잘 하는건 몇개 없다는 ㅋㅋ

대수 하구 지나가는게 더 많은같다 ㅋㅋ
치치맘 · 2011-07-28 12:21:20
오랜만이네요 ㅎㅎ

일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맘속에 여유가 있길래,좋은 엄마,아빠,남편이 될꺼라고 생각해요 ㅋㅋ
일에서 스트레쓰 받으면 조심한다하더라고,가족에게 부딛칠수 있지요.

20대는 뭐나 남들보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지금은 비교를 별로 안하게 되네요 .그래도 신심도 적어지고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28 12:22:34
ㅋㅋㅋㅋ.

저는 요즘에 저의 큰애한테 화내는 일이 많아서,
좋은 엄마는 못될것같고.
신랑한테도 투덜투덜거리는게 많아서,
좋은 안해는 아닌것같고.

남한테 비해서 잘하는거 없음.
못하는거, 가뜩함.

정말 요즘은 제가 너무도 가치없이 느껴진다??? 막 그런 느낌입니다.
안판만 · 2011-07-28 12:24:41
치치마 오랜만임다 . ㅎ
새로운 일은 잘 적응하고 있습까?

성공한 사람들은 아마
뭐나 잘할거 같습다 .
안판만 · 2011-07-28 12:27:32
만사님
일이 바쁘고 애도 둘이나 있으니깐 무슨 무쇠라고
다 쉽게 감당해내겠습까?
지금도 넘 잘하는거 같습다 ㅎ

실은 자기 혼자 가치 없다고 생각해도 남들의 눈엔 넘 대단해 보임다 ㅎ
앙팡망 · 2011-07-28 13:20:38
제 주위 사람들을 보면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이 가정에도 가보면 깨끗하게 살림도 잘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저 자신도 회사에서는 아무나한테 야사시이한데 집에서는 야사시쿠 데키마셍....ㅋㅋ

특별히 잘난건 없어도 자기 자신에게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야 모든일도 잘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없는 사람들은 행동이나 언어에서 표가 많이 납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한테 중요한 일 맡기기는 좀 힘들죠.

자기자신에게 자신을 갖자....아자!!
안판만 · 2011-07-28 19:49:10
나도 어째 밖에선 영 야사시이 한데 집에가선 아님다 .
긴장이 풀려서 야리호다이 인두 ㅎ ㅎ ㅎ
애하고도 쩍하면 성격 쓰고 .
영 못한 엄마짐에 .

자신감이 중요함죠 .
하는 행동 하나라도 야르끼를 보아낸다고 하잼까 .
열심히 하느라면 누구한테나 챤스는 있는 법인거 같습다 .
우리 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 .
꿀꿀소 · 2011-07-28 13:21:46
집계약은 잘되여가오? 나두 주말부터 모델룸보러다니오 ㅎㅎ이따 집쌀때 고쯔를 알려주삼 ㅎㅎ

아들이 넘 애를 먹여서 그 화풀이 몽땅 신랑한테 쏴버리짐 ㅋㅋ
신랑은 일하고와서는 밥먹고 설거지하고 애를 재우고 자유시간이 없어보여서
디게 불쌍한데 ㅜㅜ
안판만 · 2011-07-28 19:52:56
집 말이니 .
응 롱 정식 절차 밟고 기다리는 중이야 .
이거 집 보러 다니는게 많은 에네르기 소모하네라 .
궁리는 또 얼마나 많이 해야 하는지 .
넘 생각하다가 요즘 몸이 약해졌는지 이 고열에 감기를 만나서
골이 아프다 ㅋ
그 덕분에 마음도 오찌쯔코하게 되고 ㅎ

애 보는게 일하기보다 더 힘들다 .
나도 혼자서 1년 봐서 안다 .
막 스트레스 쌓이고 .
힘내라 .
風鈴 · 2011-07-28 14:00:36
>>회사서 일 잘 하는 사람이 집에 가서도 좋은 엄마 아빠 안해 남편
된다고 생각함까?
아니면 반대 일수도 있다고 생각함까 ?

뿌이띵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특히 요즘 잘나가는 인간들 애인하나 안차고 다니면 안된다고 대부분 애인하나씩 델구 다닌다고...쩝!
그딴 사람이 얼마나 좋은 아빠,남편이 되겠소?ㅋㅋ
하긴 요즘은 너무 유행이다보니까 애인이 있어도 집에 와서 마누라한테도 잘하면 좋은 남편이라고 마누라도 인정한답디다.미침!

>>그리고 항상 자기 자신이 우수하다고 생각함까?

항상은 아니고...가끔 우수하다고 생각함다.ㅋㅋ아주 가끔.ㅋㅋ
안판만 · 2011-07-28 19:57:08
정말 니 말 옳다 .
가정 있어가지고 애인은 무슨 ㅠ

너 요즘 연변말 잘 쓴다야 .
모르는 사람 보면 연변에서 왔는가 하겠다야 . ㅎ

넌 그래도 아주 아주 가끔이라도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 ㅋ
근데 난 어째 내가 우수하다고 생각 한적 있는거 같지 않다 .
자꾸만 딸린다고만 생각해봤지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1-07-28 14:22:01
안판만님~

울집 나그내를 놓구 보면 완전 회사하구 집안에서 하는게 다름다,ㅎㅎㅎ

밖에선 모범,집안에선 노랑지...ㅋㅋㅋ


울 나그내가 나에 대한 평가는 항상 自我感覚良好 람다,ㅋㅋㅋ
안판만 · 2011-07-28 20:00:18
행복서계사
오랜만이네 .
우리 동갑이재야 .
전번에 말 놓은걸로 아는데 불시에 서먹거리냐 . ㅎ

밖에서 넘 몸 내번지고 일해서 집에서 편안해지려고
하는가 보다 .
나도 그러는데 ㅎ

자아감각이 좋은거 좋은 일이지 ㅎㅎㅎ
◆花鳥風月◆ · 2011-07-28 22:11:28
ㅎㅎㅎ
여기에 얼굴 보인거면 정말 넘 심심했나 봅다.
안판만 · 2011-07-29 12:20:13
화조 님
실은 할일도 많은데 하기 싫어서
좀 놀려고 왔습다 .ㅎ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게 일이니깐
놀면서 일하는 방법도 배우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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