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가 자꾸 비명을 지르는건 어떻게 해야하는지.... 쉿.........!

가정육아 · #62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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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1-07-28 12:05:38 · 조회 1056
어째서 울집 남편님 팬티는 자꾸 비명을 지르는지 참 나두 모르겠습다.
 
내건 아무리 입구 아무리 세탁기에 돌구구 돌과도...
완전 싫어서 마지막엔 입기 싫어서 다 쇼분해 버리는데...
이거라구사 맙수사.... 완전 쇼분 하기전에 절로 퇴장 맞이합다.ㅠㅠ
 
하기사....저녁에 오후로 하고 바꿔입으면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샤워하고 또 바꿔입고.....
세탁기에 돌과서 좀 질이 찔찔 나가는것도 있기사 하겠지만...
나와 비하면 머이나 에네르기 넘쎄서 어째 뭐나 견디는게 없습니다.
 
특히 신이랑 핸폰이랑...핸폰드 그렇구 내 기종변경 하나 할때 두개정도 한단 말입다.
너무 견뎌두 내처럼 생기기 힘들겠지만...
너무 견디지 않아도 정말 내 막 비병을 지르고 싶단 말입다.
 
내 완전 내가 충빠이 하는 타까히로처럼
신나게 댄스라도 팍-팍- 쑤-욱 쑤-욱 추다가 뻑 뻑 째개졌다면 몰라두....
이거 난처해서 어디가서 자꾸 팬띠 째개진다는 소리 못하겠네요...쉿...!
 
 
이렇게 해서 팬띠 비명을 지르면 영 기쁘기라두 하겠는데.......ㅎㅎ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LfAG_zhtb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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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수미 · 2011-07-28 12:07:50
눅은거 많이 사서
자주 버려라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花鳥風月◆ · 2011-07-28 20:34:41
니 말대로 좀 눅거리 사다가 째개지기전에 제저레 쇼분해 드려야 겠네..ㅎㅎ

근데... 왜 새가족 됐냐구?
열매는 다 어데 갔나?
치치맘 · 2011-07-28 12:10: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花鳥風月◆ · 2011-07-28 20:50:17
치치맘 ... 웃지마숑

섹시깨 쇼쯔는 좀 불편해서 입지 않을거 같아 패스하고
오샤레께눈 희한하다구 패스하고
노말로 부터 지금은 거의다 스포츠계 쇼쯔입는데는 말입다.

완전 어쩌나 살찬지 쇼쯔 사들이기 바쁘게 고장납다.ㅠㅠ

엊저녁엔 여보...당신... 이젠 野澤亘伸처럼 바다에 들가는 카이빵 입구 다려라구 ...했더니
제두 웃겨분두 킥킥 하구 웃습다. ㅠㅠ
안판만 · 2011-07-28 12:13:24
넘 씻어서 그렇겠습다 아마도 ㅎ
◆花鳥風月◆ · 2011-07-28 20:51:45
근데 함께 씻어두 어째 유별나게 앞쪽이 자꾸 문제 생깁다.

저기 동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타까히로는 옆쪽과 뒤쪽인데
댄스 아니니깐 앞쪽인지...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28 12:14:28
으하하~~ㅋㅋㅋㅋㅋ
울집은 고무줄이 느슨해져서 버릴때 많슴다.ㅋㅋㅋ

완전 100%면 이면 몸엔 좋은데 견디지 않습데다.
◆花鳥風月◆ · 2011-07-28 20:54:13
으하하하 ㅋㅋㅋ

마르꼬님 웃음에 나두 다시한번 웃어봅다.ㅎㅎ

울집은 고무줄은 영 튼튼한데 문제는 앞쪽이 좀 .....

스포츠계 팬티 전체 늘어나는 성분 면과 100%면 두가지 사용중인데 말입다...
그러고 보니깐 100%면쪽이 더 찔찔 나가는것 같습다.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28 12:15:35
너네 신랑 왜 우리 신랑이랑 똑같니?
팬티가 자주 망가진다는거 말고.

있잖아.
저녘에 오후로 들어가서 새거 꺼내입고는,
아침에 샤워하고 또 새거 갈아입고,
휴일에도 하루에 몇번씩 팬티 갈아입는지 모른다.
땀난다고.

글고 우리 신랑 팬티도 입다나면은 고무줄이 늘어나가지고,
그러면 또 새거로 사오고.

글고는 세탁한거랑 자꾸만 쿠사이,쿠사이한단다.
나는 아무리 맡아도 냄새않나는데.

글게말야.
팬티, 그물에 넣어서 돌리든지.
◆花鳥風月◆ · 2011-07-28 20:58:50
ㅎㅎㅎ

니네두 그렇냐?ㅎㅎ

우리신랑은 내가 흐켄꼬매....
자기는 신진대사가 좋아서 땀이 챨챨 잘나는데...하면서 날 웃는다.ㅎ

근데 신진대사 넘 좋은건 좀 승인해줘야 할것 같아...

크사이하다면 쥬난자이 넘 많이 넣은거 아니냐? ㅎㅎ

니말대로 넷또에 넣어서 이젠 세탁에 돌려야 하는데는
저녁에 돌아오면 내 둘구기 바쁘게 자기 쬬우처우 있다구
스릿빠 탁 벗어던지문 양말부터 팬티로 쪼르륵 얼매안되는거 돌과버리네라..
행복설계사 · 2011-07-28 12:20:35
ㅎㅎㅎ무슨 영문인가 해서 달려왔더니,ㅋㅋㅋ


혹시 사이즈가 맞지않은건 아님까?ㅎㅎㅎ
◆花鳥風月◆ · 2011-07-28 21:00:26
ㅎㅎㅎ

행복설계사님...
저두 혹시 싸이즈 안 맞는건지 생각하구 완전 싸이즈 3가지 사다가두 보았는데
넘 너른거 불편하다고 딱 싸이즈 맞는거만 입습데다..ㅎ

이젠 그래서 당신은 카이팡만 입어야 되겠네요...라구 말했습다.ㅎㅎ
햄토ㄹi · 2011-07-28 12:33:01
동감임다 ㅎㅎㅎ
팬티랑 내 한장입을때무 한 두세장사야됨다 ㅜㅜ
글잖아두 내 요즘에 팬티사러또가야겟다하구 햇는데
팬티글이 올라오니까 제꺽 들와봣슴다 ㅎㅎ
이저는 돈좀 들더래두 좀 비싼거사입혀볼까함다 ㅎㅎ
◆花鳥風月◆ · 2011-07-28 21:02:05
ㅎㅎㅎ울같이 햄토리네 님네두 그렇습다.
내 좀 안심 됨다.ㅎㅎ

난 반대로 눅거리 사다가 씨들기 전에 확 바꿔버릴 예산입다.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28 12:36:44
화조님네 도련님은 요즘 방학 기간에 어떻게 놀고 있슴까.

날씨가 무더워서 어데 자꾸 데리구 다니기도 힘들겠슴다.
◆花鳥風月◆ · 2011-07-28 21:11:52
예... 오늘은 목요일이라 아까 이글 올리구 나라이고또 갔다 왔습다.
나쯔야스미 어간엔 1시반 부터 여서 바삐 점심 밥 먹구 2시반에 끝나서
오늘은 전번에 태풍때문에 마마또모집 못가가지고 불시로 시간있으면 오라구 해서
오후에 갔다가 남편이 노미까이 있다구 해서 저녁까지 먹구 왔습다.

보통 오전엔 집에서 좀 윳끄리 하고 오후에 공원에랑 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놀게 합다.
사실 애 아빠 없으면 나 혼자 애데리구 먼데 다니기 힘듭다.
자꾸 아직도 조금 걸고서는 안아달라구 종종 떼질 씁다.ㅠㅠ
유우미 · 2011-07-28 13:02:25
점심먹구 뭔가 해서 달려왓더만ㅎㅎㅎ
우리두 그렇다
넘씻어서 그런거 같네ㅎㅎ
남자들이아침저녁 워낙 깔끔을 뜰어서ㅋㅋㅋㅋㅋ큰일이야
◆花鳥風月◆ · 2011-07-28 21:13:39
ㅎㅎㅎ
그럼 이젠 야플야플해 보일땐 저레 쇼분해야겠습다 ㅎㅎ

넘 씻어대서 물랑비두 많습다.ㅎㅎ
さくらんぼ · 2011-07-28 13:02:54
ㅋㅋㅋㅋ 웃깁니다 .
◆花鳥風月◆ · 2011-07-28 21:14:15
심각한데 웃긴다니 나두 어째 쓰구나니 더 웃겹아 납다.ㅎㅎㅎ
風鈴 · 2011-07-28 14:04:25
우리도 비슷...

그래서 실랑이 세탁기에 돌려서 그런다고...내보고 손빨래 해라짐!

웃기고 자빠졌네!!!하고 안함!

안그래두 가무 하나도 안도와주면서 무슨 손빨래까지 해라고!!ㅋㅋ
수미 · 2011-07-28 14:45:45
100엔숖 ㄲㄲㄲㄲㄲㄲㄲㄲㄲ
風鈴 · 2011-07-28 14:53:57
ㅋㅋㅋ

100엔에 몇개씩 하는 1회용 종이팬티....ㅋㅋㅋ
◆花鳥風月◆ · 2011-07-28 21:17:04
풍령이 전번날 빅뱅 아이 니드어 걸어우 댄스 봤냐?
니들은 어쩜 그렇게 끌었다 당겼다 고무줄 처럼 쯀 늘어나곤 쯀 줄어드는지 ㅋㅋㅋ


이봐라... 손빨래..지금 세월에 손빨래 해라는 남자 없을텐데...
하여간 영 재밌을거 같다. 너 남편님...ㅎㅎ

속 깊은 풍령이 남편님이니까 역시 센스가 있는가 보다...ㅎㅎㅎ
햄토ㄹi · 2011-07-28 23:00:13
유니크로가서 한번에 한 열개씩 거의 사옴다 ㅎㅎ
그럼 그게 몇참못감다 ㅎㅎ
그래서 좀 비싼거 사볼까함다 ㅎㅎ
그럼 어떨지 몰겟슴다
◆花鳥風月◆ · 2011-07-29 10:01:54
햄토리님 유니크로가서 쌉까 ?
한번두 못사봤습다.
나두 사 봐야 겠습다.ㅎㅎ

우리 시어머닌 유니크로 인나랑 질량이 좋다면서 영 잘 삽데다..
ロト르꼬Maruko · 2011-07-29 08:43:53
나두 이제 산휴 들어가면 애가 집에서 날 졸래겠는데 수영교실 데려갈까 생각중인데 스쿨뻐스타구 다녀야해서 내 삐칠 같지 않슴다.

애만 스쿨뻐스에 보내고 나는 가지 않아도 되느지 ....

우린 나라이고도 토욜에 시켜서 이날은 아빠랑 같이 가니 좀 숨 돌림다.

배가 크니까 진짜 어찌찌 못하겠슴다.울두 자꾸 안아달라함다.ㅠㅠㅠ그래서 이제 동생 태여나두 안아달라 하는가 하니까 아빠하구는 안아달라한담다.엄마는 애기 보람다.ㅋㅋ
◆花鳥風月◆ · 2011-07-29 10:16:51
소우까...오라잖으면 산큐네요..이젠 제법 헐떡헐떡이겠습다.ㅎㅎ

더워서 밖에 나가기 싫습다.
쁘-르 데리고 가고 싶는데 작년에 태웠던게 이젠 나이 탓인지 옛날엔 한 석달이면 다 벗겨지고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 오던게 이젠 거의 1년 지나두 잘 안 뻬계져서 그래서 안데리구 갑다. 나쁜 마마지예 ㅎㅎ

신랑더러 토일 쁘르하구 애들 노는 유엔찌 데리구 가게 합다.
난 땡 팔자하고..ㅋㅋ


제일 더울때라서 숨이 차겠습다
울 아들 하던데는 킹다크라스는 스쿨뻐스있습데다.
마르꼬님도 이젠 더욱더 남편님 힘 빌어야 될거 같습다. 땡 팔자하고 모셔받아야죠 ㅎㅎㅎ

요즘 우리집 남편님은 오라지 않음 생일인데 여보당신 뭐가 필요한가구 물었더니
<난모 이라나이...타다타다 윳끄리 야스미 따이네...>ㅎㅎㅎ
이번엔 내 번 돈으로 노또 파소꼰이라두 사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대답이 나와서 정말 내가 悪妻 아니냐 싶습다 ㅎ

근데 일초 정말 넘 빨리 섬이 들었습다.
우린 요즘은 내 배속에 아기가 있다구 하니깐 자긴 그럼 오또우또는 싫지만 녀동생이면 된답데다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29 10:41:46
아~~글쿠나 ,우리두 남편이 오라지않으면 생일임다.
근데 아직 머 필요한가 물어두 보지 않았슴다.내가 더 悪妻인거 같슴다.ㅋㅋㅋ

나두 여름에 밖에나가는거 딱 질색하는편이라서 야외푸르는 그냥 두사람만 보냄다.ㅎㅎ
저번에 둘이가서 애는 그냥 새까맣게 타왓는데,어시가 글쎄 어깨 껍질이 다 벗겨질 정도로 하고 왔잼까.이해불가해서 원~~

그것두 딱 두시간 놀구 오더니 어깨아파서 못 버티구 왔다면서.ㅋㅋ

근데!!!!!진짜 배속에 아기 있슴까????????????????????????????
◆花鳥風月◆ · 2011-07-29 10:51:56
어쩜 마르꼬님네 하구 우리 남편둘이 그리 비슷합까
울두 난 새까맣게 항상 타는데 여기는 항상 발깧게 됐다가 껍질이 한층 쬬올 벗겨진단 말입다 ㅎㅎㅎ

그래두 껍질이 벗겨지는 쪽이 신진대사가 좋아 그렇답다 내원 ㅎㅎㅎ
일초두 무지 아빠를 따르는 맵다.

신랑이 전번날 말하면서 항상 자기는 밖에서 사업보기보다 집에 일보기 더 힘들다구 해서
좀 미안해서 CPUi7 메모리 8기가 HDD750ㅉ리 FMV 봐두었습다.
이거 불시로 택배로 붙여서 씁씁해서 아무것두 준비 안한것처럼 있다가 여보
문 당신 나가 보라니까...요렇게 깜짝 이벤트 할까 생각중입다.ㅎㅎ

배속에 아기 없습다. 여유 없어서...ㅋ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29 11:14:33
남편생일이 어느날임까?
우린 7일임다.ㅎㅎ진짜 일주일밖에 없는데...ㅋㅋ아직 물어두 보지 않았다는게 어딤까.ㅋ
애 생일이 월말인데 엊저녁두 애생일에 어데 데려갈까 화제만 했슴다.ㅎㅎ
좀 삐졋을까.근데 내색은 내지 않아서 ㅎㅎ

오늘쯤 물어봐야겠슴다.멀 필요한지.ㅋㅋ

아마 화조님네 남편은 깜짝이벤트에 감동할 같슴다.몇천짜리 물거두 아니구.남자들이 원래 기계를 좋아하잼까.

은근히 둘쨰 가졋나 했는데.ㅎㅎㅎ
◆花鳥風月◆ · 2011-07-29 11:30:38
ㅎㅎㅎ

어째 난 애나면 서이 몽땅다 남자애일것 같다구 했지무예.
본래 임심햇을때부터 내 감각이 딱 남자애 같다구 한게 피씩 웃으면서 안 믿던게
정말 남자애이니깐 와뜰 놀래합데다. 그래서 말인데 또 남자애면 기차게 싸움질 한다구
낳으면 나차이 있어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커서두 남자남자 형제는 화목하지 못하다구
좀 나 차이를 견주구 있는 같습다.ㅎㅎㅎㅎ
우린 21입다 ㅎㅎ 음력을루 15
그래서 둘째는 나차이 좀 나야 할거 같은데는...그래면 내 그냥 이끄지속에서 못 벗어나니깐
한나래두 된다구 생각은 하지만 또 형제없이 영 카와이소-해보이구... 모순덩입다 ㅎㅎㅎ

살살 얼려서 좀 토일 애를 더 열심히 보도록 고무격려 해줘야 뿡이 나가는줄 모르고 또 잘 돌봐줄걸
바라면서 투자 좀 큼직히 해보자구 그럽다 ㅎㅎㅎ
전번에 카덴숍가서 노또옆에가서 섬섬 거립데다. 그래서...ㅎㅎ

남편님 요즘 뭘 여겨보구 있으면 깜짝 이벤트 해보쇼.
씁쓸해서 남편이 다 잊어먹구 있구나 속을루 뾰로통해 있을때 써프라이즈 하면
입이 귀에가 떡 붙을겝다.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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