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부터 목안이라 할까 침 넘기는곳 ??그 자리가 딱 막힌거같이 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지비과에 가면 됩니까 ?
바쁠때는 잊어서 괜찮는데 회사에서 희마하니 앉아있어면서도 자꾸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요 .
침을 자꾸 넘기게 됩니다 .목안이 좀 답답해서요 ㅠㅠ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지비과에 가면 됩니까 ?
바쁠때는 잊어서 괜찮는데 회사에서 희마하니 앉아있어면서도 자꾸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요 .
침을 자꾸 넘기게 됩니다 .목안이 좀 답답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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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쎄요 ,4개월전에 갔는데 걍 알레르기비염이라 하고 약만 받아왔어요 .
근데 낫지를 않네요 ,무슨 원인인지 ...
의사진단이 맞는지 ...답답합니다.
근데 낫지를 않네요 ,무슨 원인인지 ...
의사진단이 맞는지 ...답답합니다.
지비과에 가면 후두도 같이 봐주니까 한번 가보세요..
혹시 힘들거나 스트레스 쌓여서 편도선이 불어난건 아닌가요?
암튼 일본에는 병원에 가면 잘 봐주니까 오스스메해요 ㅎㅎ
중국에 병원은 아무리 큰 병이래두 별거아닌것처럼 대충 봐줘서 짜증나지만요 ㅎㅎ
혹시 힘들거나 스트레스 쌓여서 편도선이 불어난건 아닌가요?
암튼 일본에는 병원에 가면 잘 봐주니까 오스스메해요 ㅎㅎ
중국에 병원은 아무리 큰 병이래두 별거아닌것처럼 대충 봐줘서 짜증나지만요 ㅎㅎ
아무래도 지비과에 한번 더 가봐야겠어요 .
무슨 원인인지 답답하네요 .
편도선은 아닌거 같애요 .
무슨 원인인지 답답하네요 .
편도선은 아닌거 같애요 .

지비과 전문일꺼라 생각해요.
몸이 조금이라도 불편감을 느끼면 제때제때 병원가세요.
저두 이번에 얼굴이 이렇게 알러지 생긴후부터 원인을 모르고 지나는게 겁나다는걸 알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