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 완모 타임^^

가정육아 · #62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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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쌰!! · 2011-07-26 13:26:10 · 조회 932
어제 울 신릭 가발 쓴 사진 올리고 인차 지워버려서
쎄이꼬님이랑 못봣다고 하시기에 또 올림다.

어제저녁부터 애기 기저귀 안채우고 재웟는데
저녁에 쉬-할가봐 내 잠을 완전 설쳣음다.
17개월좌우부터 낮에는 완전히 기저귀 뗏는데
밤에는 채웟댓음다.요즘 날씨도 더워지고하니까
저녁기저귀 떼야될듯 싶어서 시도해봣는데
시작이 반이라고 어찌나 힘든지....

오늘 낮에는 애 잘때 같이 낮잠 자자햇더니
진작 재워놓고보니까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이렇게 가게들림다.

마지막 사진은 어제 저녁에 자장면 해줫더니 저렇게
저가락 들고 먹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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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さくらんぼ · 2011-07-26 13:39:53
ㅋㅋㅋ신릭이 웃겼어요 .
전 주말마다 아들 잘때 같이 2시간씩 잠니다 ㅎㅎ
신릭이 잘 먹어서 보배입니다 ㅎㅎ
파쌰!! · 2011-07-26 13:45:22
사크란보님은 같이 잠까.ㅎㅎ
사실 같이 휴식하는게 제일 좋음다.
근데 나는 자는시간이 못따이나이 하다고 생각돼서 ...
좀 휴식취하고 해야하는데 말임다.
ロト르꼬Maruko · 2011-07-26 13:42:02
와!~~놀랬슴다...ㅋㅋㅋ

신릭이구나.근데 이거 진짜 가발 씌우구 찍은검까.

난 그냥 조합해놓은건가 생각히우는데.ㅎㅎ

이렇게 보니 길에서 이렇게 생긴 여자애 본 같슴다.ㅎㅎ
파쌰!! · 2011-07-26 13:46:29
ㅋㅋ 진짜 가발 아니고 조합한게 맞음다.
내가 표현한 말이 이상해서 ㅋㅋ

길에서 이렇게 생긴 여자애 본적잇음까.
어제 애아빠 이 사진 보엿더니 배를 끌어안고 웃읍데다.ㅎㅎ
hana99 · 2011-07-26 13:46:12
멋있느 신릭군 놀러왓구나^^가발쓰니가 공주님같네요 ㅎㅎㅎ
신릭은 밥을 잘 먹는것같애서 너무 부럽네요 ~
울지혜는 며칠잇으면 10개월인데 이유식을 너무 안먹어서 안타까워요 ㅠㅠㅠ
여름이라서 더워서 입맛을 잃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모유맛을 알아서 그러는지 통 모르겟네요
그래서 다음달 조금 선선해지면 모유를 띨려고하는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요며칠은 이유식안먹고 모유에만 집착해서 하루에도 10번도 더 모유를 찾네요 아이구 피곤해서죽것어요 ㅎㅎㅎㅎ
파쌰!! · 2011-07-26 13:50:28
공주님 같음까 ㅋㅋ

우리도 요즘 더워 그런지 밥 이전처럼 잘 먹지는 않음다.
적게 먹는다싶어 낮에 간식을 좀 적게 주고 오늘 점심먹엿더니
한공이 꾹딱 먹어치웁데다.

근데 지혜 10개월이면 이젠 하루 3끼 어른처럼 밥 먹어야되잼까.
애가 분유나 모유 많이 먹으면 밥을 먹을려하지않기에 줄여서 먹이쇼.
지금 모유만 찾으면 이후에는 점점 밥 먹기 싫어하겟음다.

그리고 될수록이면 모유도 차차 떼쇼.울집동네 애보니까 엄마가 혼자
애기봐서 힘들다고 거의 2살까지 모유 먹인게 애가 충치 영 많이 낫읍데다.
앞이빨도 뚝 끊어나고 안에 이빨도 썩고 ㅠㅠ
첨에 떼기 힘들어 그렇지 떼고나면 밥도 잘먹고 하나님도 헐해질겜다.
쎄이꼬 · 2011-07-26 13:56:19
하하...완전 대박임다...
저 가발은 땐노르 가지구 씌운겜까?
완전 여자애라구 햇음 좋을지...ㅋㅋㅋ
신릭이 밥 잘 먹슴다예..저리 많은거 다 먹슴까?
울 쥰지느 저 절반마 먹음 내 영 좋아함다...ㅋㅋㅋ
밤귀저기는 너무 그렇게 신경쓰메 글지 마쇼...
낮에만 아이해두 되지 무슨 그리 신경씀다?
그재무 완전 시름 푹 놓구 쉬쇼..오줌 싸무 이불 널어 말리우무 되지...
여기 이 우둔한 에미는 지금 낮에만 귀저기 아이채우는데 아무데나 쉬해서리
아무리 오마루에 가서 해라 해두 말이 아이통함다...
사척에서 지린내가 진동함다...ㅋㅋㅋ
파쌰!! · 2011-07-26 14:01:20
ㅋㅋ 네 땐노에서 편집해서 가발 씌운겜다.

저거 3분의 2먹읍데다.어제 비와서 밖에 못나갓더니
온종일 입에 먹을거 달고 잇엇음다.
안그럼 저거 다 먹엇을건데...근데 요즘 날씨 더워그런지
애가 이전처럼 밥 잘 안먹음다.

이불에 오좀 싸면 또 다른 이불 펴서줘야하니까
신경쓰이게됩데다.ㅠㅠ 진
쥰지 오마루에 가서 쉬 안함까.그럼 쉬하겟다싶을때
오마루에 안고 가서 앉혀놓으쇼.우리도 이전에는
아무데나 쉬하고하던게 눌가싶으면 앉혀놧더니 한 15개월좌우부터는
자기절로 오마루에 앉아 쉬합데다.

지금은 밖에 나가도 뇨뇨하면서 쉬하겟다고 말함다.
근데 진짜 울 침대에서도 애가 방수용담요에 자면서 쉬 몇번해놔서
지린내가 남다 ㅎㅎ
쎄이꼬 · 2011-07-26 14:20:17
말이 아이통함다..쉬하구나서 오마루에 가 앉아잇슴다
그래무 내 사척에 오줌 찾아서 닦슴다...
신릭이느 머이나 빨라서 좋슴다예..
우리느 늦어서리 ....
파쌰!! · 2011-07-26 14:37:11
애들마다 다 틀려서 우리는 다른건 빠른데
말이 좀 늦음다.
쥰지도 차차 잘해나갈겜다.ㅎㅎ
너무 서두루지마쇼.할때 되면 다 함다.
風鈴 · 2011-07-26 13:59:58
ㅋㅋㅋㅋ
위에 사진들 너무 재밌습니다.ㅋㅋㅋ

글구 완전 섹시입니다.^^
파쌰!! · 2011-07-26 14:02:03
ㅎㅎ 재밋게 봐줘서 감사함다.
옷이 커서 내려왓는데 섹시해보이지예.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26 14:19:59
ㅋㅋㅋㅋ.
어제도 웃고 가고, 오늘도 웃고갑니다.

신릭이 언제봐도 너무 멋지고.
음. 좋습니다.

벌써 기저귀뗏습니까?
저의 아들도 집에서는 않채우는데,보육원에서는 천기저귀씁니다.
근데 이놈, 똥오줌 누고싶으면 집에서는 엄청 신호주는데,
밖에 나가면, 막 똥오줌 누고싶어가지고 낑낑 거리면서, 화장실 델고가면, 않 앉아줍니다.
딱 집에 화장실만 갈라고 그럽니다.
파쌰!! · 2011-07-26 14:39:12
또 들려주시고 ㅎㅎ 감사함다.

네 낮기저귀는 뗀지오란데 저녁 기저귀 지금 떼는중임다.
우리도 이제 9월달부터 유치원보내는데 그기 가서도
잘 눌지 걱정임ㄷㅏ.
환경이 바뀌면 애들도 습관안되는모양임다.
하삐삐 · 2011-07-26 15:51:29
캬!!! 이자금방 회사서 요거보구 소리내 웃을번했슴다 ㅎㅎㅎ
신릭이 완전 포즈 쥑임다~ㅋㅋ 모델감임다~~~ 섹쉬하그~~~ㅎㅎㅎ
큰애처럼 저가락으루 맨툘먹잼다~!!! 넘 온천하다야~
우리는 아직두 멀구두 멀었는데....
신릭이 머나 다 맛있게 잘먹어줘서 정말 보뱀다~ 왕부럽삼~~~!!!
울두 요새는 낮에 오무쯔 안한담다. 언제믄 떼겠는지....
파쌰!! · 2011-07-27 13:07:52
옷정리하다가 넘 입겟다고해서 입혓더니
커가지고 ㅋㅋ 섹시하게 나왓음다.ㅎㅎㅎ

내 저가락 가지고 먹으니까 달라고하기에 줫더니
저렇게 막 쥐고 먹음다.
날씨가 더워 그런지 우리도 요즘 잘 안먹음다.
풍운아엄마 · 2011-07-26 19:36:00
완전 짱이예요...ㅋㅋㅋㅋㅋㅋ..
여자애보다 더 여자애같고 쎅씨해요~~~~..ㅎㅎㅎㅎ..

신릭이 혼자서도 저렇게 잘 먹군요..음~ 대견해..ㅎㅎㅎ..
즐거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파쌰!! · 2011-07-27 13:08:35
ㅎㅎ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이렇게 사진 편집하고 보면 여자애엿으면하는 생각이 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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