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현재 예비맘들 태동은 하루에 어느 시간대 로
어느 만큼 느끼시는지 알구 시퍼서 묻읍니다.
전 20주에서 저녁에만 약간씩 느꼈는데 그것두 아주 미약하게
퐁당하는 느낌으로요 .
21-22주서 조금 더 세차게 느낄가 햇음다.
낮에 밖에 나가있을때(나가있는시간 대략 두세시간 )두 안에서 뿔룩 한두번정도
집에서 컴터할때는 낮에 대여섯번 정도
저녁엔 좀 더 많이 열번정도로 불룩불룩,
그리고 좀 심하면 연속 세번씩 들입다가 불룩불룩불룩 하는 정도입니다.
태동이 적지 않나,가끔식 배를 툭툭 치기두 하구요...ㅋㅋㅋㅋ
맘들은요 ????? 조언 플리즈
어느 만큼 느끼시는지 알구 시퍼서 묻읍니다.
전 20주에서 저녁에만 약간씩 느꼈는데 그것두 아주 미약하게
퐁당하는 느낌으로요 .
21-22주서 조금 더 세차게 느낄가 햇음다.
낮에 밖에 나가있을때(나가있는시간 대략 두세시간 )두 안에서 뿔룩 한두번정도
집에서 컴터할때는 낮에 대여섯번 정도
저녁엔 좀 더 많이 열번정도로 불룩불룩,
그리고 좀 심하면 연속 세번씩 들입다가 불룩불룩불룩 하는 정도입니다.
태동이 적지 않나,가끔식 배를 툭툭 치기두 하구요...ㅋㅋㅋㅋ
맘들은요 ????? 조언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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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첫임신 원래 늦구,태동 있다 해두 임산부가 느끼지 못할때가 많답니다.
밥먹구,위가 더부룩,쏘우신
쏘우신만 아니라,전 목까지 타는걸 느낄때두 있음다.제가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뒤져본데 의하면 자궁 애기머리크기 이상으루 점점 커지면서
위를 떠밀어 위소화 잘 안된다합데다.입덧이 멎은 분들이시라면 그래두
참을만하구 심하지 않지만 너사랑님 입덧 아직두 해서 좀 더 힘든가봅니다.
그나저나 성별 못알아냈음다 ?
밥먹구,위가 더부룩,쏘우신
쏘우신만 아니라,전 목까지 타는걸 느낄때두 있음다.제가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뒤져본데 의하면 자궁 애기머리크기 이상으루 점점 커지면서
위를 떠밀어 위소화 잘 안된다합데다.입덧이 멎은 분들이시라면 그래두
참을만하구 심하지 않지만 너사랑님 입덧 아직두 해서 좀 더 힘든가봅니다.
그나저나 성별 못알아냈음다 ?
맞슴다,목안이 타는것같을때도있고,트림이 정시없이 나올때두 있지예.
성별은 울남편 하두 안궁금한샤 연기하길래 내 우정나 안물어봤슴다.
내 저양반이 언제까지 안궁금하다는지 지켜볼참임다...ㅋㅋ
나도 안궁금하던게 주위서 자꾸 물어보니까,영궁금함다.
그나저나 윳끼님은 어느병원에서 출산예약했슴까?
성별은 울남편 하두 안궁금한샤 연기하길래 내 우정나 안물어봤슴다.
내 저양반이 언제까지 안궁금하다는지 지켜볼참임다...ㅋㅋ
나도 안궁금하던게 주위서 자꾸 물어보니까,영궁금함다.
그나저나 윳끼님은 어느병원에서 출산예약했슴까?
어째 안궁금한샤 한담다다 ?, 너사랑님만 의사샘하구 물어보구 .
집 돌아와서 난 알았덩,그치만 널 끝까지 안알려준당 하쇼.
그리구 사랑님두 왜 안궁금해요,난 18주 기다리는 날까지 그 생각 하느라 머리 터질 지경이엿는데요.
난 사립병원에서 출산예약 햇음다.크치고미두 괜찮은 병원임다,의사샘두 인자하구 책임잇어 보이구.
공립병원이문 태도가 사립보다 못한 느낌같애서 사립병원 택햇음다. 머 일 이 있다구 해두
인차 큰병원으루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구 그런 시스템두 다 완벽됫지.
집 돌아와서 난 알았덩,그치만 널 끝까지 안알려준당 하쇼.
그리구 사랑님두 왜 안궁금해요,난 18주 기다리는 날까지 그 생각 하느라 머리 터질 지경이엿는데요.
난 사립병원에서 출산예약 햇음다.크치고미두 괜찮은 병원임다,의사샘두 인자하구 책임잇어 보이구.
공립병원이문 태도가 사립보다 못한 느낌같애서 사립병원 택햇음다. 머 일 이 있다구 해두
인차 큰병원으루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구 그런 시스템두 다 완벽됫지.
남편은 아마 나한테 스트레스주지않기위한거라고 리해하지만,
정말 울부부는 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을것 같슴다...ㅋㅋ
윳끼님은 딸 아들 어느쪽이 욕심납데까?
난 여기와서 회원님들 딸사진보무,딸욕심나고,아들사진보면 아들욕심남다...ㅋㅋ
담주일에가서 물어봐야겠슴다.ㅋㅋ
난 종합병원에 예약했슴다.
울집에서 젤 가까운게 거기구,요코하마에서 산부인과가 젤 쎄대서...ㅡㅡ;
근데 나도 개인병원이 좋슴다...ㅜㅜ
정말 울부부는 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을것 같슴다...ㅋㅋ
윳끼님은 딸 아들 어느쪽이 욕심납데까?
난 여기와서 회원님들 딸사진보무,딸욕심나고,아들사진보면 아들욕심남다...ㅋㅋ
담주일에가서 물어봐야겠슴다.ㅋㅋ
난 종합병원에 예약했슴다.
울집에서 젤 가까운게 거기구,요코하마에서 산부인과가 젤 쎄대서...ㅡㅡ;
근데 나도 개인병원이 좋슴다...ㅜㅜ
난 딸두,아들두 다 좋았음다.딸이면 예쁘구 귀엽게 키우구,아들이면 씩씩하구
당당하게 키우죠..ㅋㅋㅋ 다 맛이 나구 행복하죠. 울 남편은 입으로는 딸이
귀엽다구 하더니만,아들 이란거 알구, 사실 제가 첫애를 아들 욕심난다 말하문
니 실망할가봐 딸이랫다 요래잼다. 그러니까 진심으 모르겟음다.
딸아들 다 욕심나문 둘 낳으면 되잖음까.
난 둘쨰두 아들이면 낳기 싫다 햇음다..ㅋㅋㅋ 둘째는 딸이엿으면 함다.
별루 말이 압서는게 어쨰 이래는지..ㅋㅋㅋ
종합병원 다님까 ? 태도 어덯읍데가 ?까근히 다 검사합데다 ? 조언이랑,
잘 해줍데까 ?
당당하게 키우죠..ㅋㅋㅋ 다 맛이 나구 행복하죠. 울 남편은 입으로는 딸이
귀엽다구 하더니만,아들 이란거 알구, 사실 제가 첫애를 아들 욕심난다 말하문
니 실망할가봐 딸이랫다 요래잼다. 그러니까 진심으 모르겟음다.
딸아들 다 욕심나문 둘 낳으면 되잖음까.
난 둘쨰두 아들이면 낳기 싫다 햇음다..ㅋㅋㅋ 둘째는 딸이엿으면 함다.
별루 말이 압서는게 어쨰 이래는지..ㅋㅋㅋ
종합병원 다님까 ? 태도 어덯읍데가 ?까근히 다 검사합데다 ? 조언이랑,
잘 해줍데까 ?
간호사는 태도 영 좋는데,의사는 영감이래서 별루 그닥잼다.
무엇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넘 지루해서 막 싱경질이남다.
그리고,돌발적인 수술이랑있으무 더 늦어지구...
지금이래도 앗도호므한 개인병원으로 바꾸고싶은 생각이 막남다.
무엇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넘 지루해서 막 싱경질이남다.
그리고,돌발적인 수술이랑있으무 더 늦어지구...
지금이래도 앗도호므한 개인병원으로 바꾸고싶은 생각이 막남다.
태동은 하루세때 밥먹은후하고 저녁.그리고 자기전에 젤 선명하게 느낍니다ㅎㅎ
첫애는 20주쯤부터 느낄거라던데 전 17주때부터 느껴서 지금은 28주됐는데...
태동이 넘 심해서 어떤땐 자다가도 막 놀라서 깨납니다.
태동이 넘 심하서 개구쟁이가 태여날가봐 걱정두 돼구요ㅋㅋㅋㅋ
의사샘도 밥 먹은후랑 자기전에랑 태동이 좀 심할거라구 하던데요.
첫애는 20주쯤부터 느낄거라던데 전 17주때부터 느껴서 지금은 28주됐는데...
태동이 넘 심해서 어떤땐 자다가도 막 놀라서 깨납니다.
태동이 넘 심하서 개구쟁이가 태여날가봐 걱정두 돼구요ㅋㅋㅋㅋ
의사샘도 밥 먹은후랑 자기전에랑 태동이 좀 심할거라구 하던데요.
빨간구두님 , 오셨어요.
그러잖아도 왜 항상 밥 먹구 배가 퐁퐁 하기에 소화 안되서 그런가 했더만
태동임다,,예...ㅋㅋㅋㅋㅋ .
나두 빨리 태동이 심했으면 좋겟는데,맘이 넘 급합니다요...ㅠㅠ
전 20주되서야 느꼇음니다 21,22주 되서부터 비로서 실감두 나구 웃음두
저절루 흐뭇하게 나오구 그럽데다..ㅋㅋㅋ
조언 감사드려요.좋은 오후 되세요
그러잖아도 왜 항상 밥 먹구 배가 퐁퐁 하기에 소화 안되서 그런가 했더만
태동임다,,예...ㅋㅋㅋㅋㅋ .
나두 빨리 태동이 심했으면 좋겟는데,맘이 넘 급합니다요...ㅠㅠ
전 20주되서야 느꼇음니다 21,22주 되서부터 비로서 실감두 나구 웃음두
저절루 흐뭇하게 나오구 그럽데다..ㅋㅋㅋ
조언 감사드려요.좋은 오후 되세요
저도 빨간 구두님처럼 태동이 넘심해서 좀 걱정이 되기두 함니다...개구쟁이 될가바...ㅋㅋ
저도 소화가 잘안되여서 별로 먹지 못해서 힘듬다.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해야되는데 크게 먹고 싶은게 없어서 대샘다.
매일 과일만 한광주리 먹을지경임다..조금만 먹어도 배가 댕겨서 힘듬다.
안에선 자꾸 움직이지...ㅋㅋ특히 새벽엔 왜 그리 겡끼 잇빠인지 몰갯슴다...혼자서 애기하구 말두 하구 그럼다.
특히 다른사람이 다치면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우린 저녁에 넘 움직일때 실랑손을 얹어놓으면 울룰불룩하면서 움직여서 실랑이
영 신기해 합데다...태여나면 엄마란 단어보다 아빠란 단어를 먼저 배워줘라 합데다..그래야 맨날 아빠만 찾구 ...엄마가 좀
헐답데다...ㅋㅋㅋ 와가마마? 생각일지도 모르죠....태교 잘하시고 매일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 갑시다.
저도 소화가 잘안되여서 별로 먹지 못해서 힘듬다.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해야되는데 크게 먹고 싶은게 없어서 대샘다.
매일 과일만 한광주리 먹을지경임다..조금만 먹어도 배가 댕겨서 힘듬다.
안에선 자꾸 움직이지...ㅋㅋ특히 새벽엔 왜 그리 겡끼 잇빠인지 몰갯슴다...혼자서 애기하구 말두 하구 그럼다.
특히 다른사람이 다치면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우린 저녁에 넘 움직일때 실랑손을 얹어놓으면 울룰불룩하면서 움직여서 실랑이
영 신기해 합데다...태여나면 엄마란 단어보다 아빠란 단어를 먼저 배워줘라 합데다..그래야 맨날 아빠만 찾구 ...엄마가 좀
헐답데다...ㅋㅋㅋ 와가마마? 생각일지도 모르죠....태교 잘하시고 매일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 갑시다.
씨야님 ,신랑이 이젠 베에 손 올려놓구 태동 느낀다니 정말 희기함니다.
전 배가죽이 두터워서 신랑이 손 올려놔두 느낌 없담다,ㅠㅠ
그냥 귀를 배에 딱 들이대구 듣기나 합니다.
우야,태동 크면 얼매 좋슴가.내건 얌전한지,안에서 머하는지 이 엄말 정말
궁금하게 만들어가지구 걱정인뎅...ㅋㅋ
태동 없어서 걱정해두 이런 생각 하자마자 또 안에서 뿔렁 해줌다,
에구,,,내 마음이 전달되는 맴니다. 지금 이 시기에는 애기가 엄마 감정두 느끼구
배밖에세상 소리도 듣는다니 태교 정말 중요하지 에.....오늘 책 산다는게 또 까먹구..ㅉㅉ
요즘엔 슬펏다 기뻣다 해서 ,어떨땐 밤에 신랑이 꼭 안아주지 않구선 자꾸 매삼스레 눈물나구 ..ㅋㅋㅋㅋ
전 배가죽이 두터워서 신랑이 손 올려놔두 느낌 없담다,ㅠㅠ
그냥 귀를 배에 딱 들이대구 듣기나 합니다.
우야,태동 크면 얼매 좋슴가.내건 얌전한지,안에서 머하는지 이 엄말 정말
궁금하게 만들어가지구 걱정인뎅...ㅋㅋ
태동 없어서 걱정해두 이런 생각 하자마자 또 안에서 뿔렁 해줌다,
에구,,,내 마음이 전달되는 맴니다. 지금 이 시기에는 애기가 엄마 감정두 느끼구
배밖에세상 소리도 듣는다니 태교 정말 중요하지 에.....오늘 책 산다는게 또 까먹구..ㅉㅉ
요즘엔 슬펏다 기뻣다 해서 ,어떨땐 밤에 신랑이 꼭 안아주지 않구선 자꾸 매삼스레 눈물나구 ..ㅋㅋㅋㅋ
윳끼님도 그렇구나...ㅋㅋ
나도 요즘 감정기복이 영 심함다.
막 남편한테 안아달라고 그램다.
좀 컴터하면서 혼자놀무,"我怎么这么可怜?没人爱,没人疼的。"...막 요램다...ㅋㅋ
막 불쌍한 표정하구...
암튼 임신하고나서 좀 서적스개됐슴다.
나도 요즘 감정기복이 영 심함다.
막 남편한테 안아달라고 그램다.
좀 컴터하면서 혼자놀무,"我怎么这么可怜?没人爱,没人疼的。"...막 요램다...ㅋㅋ
막 불쌍한 표정하구...
암튼 임신하고나서 좀 서적스개됐슴다.
크하하하하하 ,울 신랑두 그렇음다.집에 컴퓨터 하구 침대 구조가 그래서.
신랑이 컴터 할땐 침대 서 보면 등떼기 밖에 안보임단말임다.그럴댄 영
사비시이 하구 심심하구.신랑이 온하루 밖에 있다 저녁늦게야 집 와서
어쩌다 컴터 좀 하겟다는것두 ,맘이 영 쓸쓸해서 지껄이구 하지말라 하구 애먹임다.ㅋㅋㅋㅋ
특히 전 저녁에 더 그렇음다.어두분게 어찌 싫은지 ,멀 꼭 끼구나 안겨 자야 함다.
좋합병원이 그런같음다.사람두 많구 불시다 비상상태두 일어나구 기다리는 시간 길어질때 많지 예
신랑이 컴터 할땐 침대 서 보면 등떼기 밖에 안보임단말임다.그럴댄 영
사비시이 하구 심심하구.신랑이 온하루 밖에 있다 저녁늦게야 집 와서
어쩌다 컴터 좀 하겟다는것두 ,맘이 영 쓸쓸해서 지껄이구 하지말라 하구 애먹임다.ㅋㅋㅋㅋ
특히 전 저녁에 더 그렇음다.어두분게 어찌 싫은지 ,멀 꼭 끼구나 안겨 자야 함다.
좋합병원이 그런같음다.사람두 많구 불시다 비상상태두 일어나구 기다리는 시간 길어질때 많지 예
이상함다..감정기복이 영 심해졋슴다. 나두 ...조금이라도 섭으무 눈물부터 고이지..
이전엔 넘 울지않아서 날 다 못떼재랫는데.
퇴근해서 집가면 남편이 나하구 별루 말두 않하구 텔레비만 보면 심심함다...좀 내하구 말두 하구 놀아줫음
좋겟슴다
이전엔 넘 울지않아서 날 다 못떼재랫는데.
퇴근해서 집가면 남편이 나하구 별루 말두 않하구 텔레비만 보면 심심함다...좀 내하구 말두 하구 놀아줫음
좋겟슴다
한마디루
아주 <숭고하구 큰일> 을 우리가 지금 하는데 그걸 몰라주구 무시하는가 해서
섧은게 아임다 ?ㄲㄲㄲㄲㄲㄲ
아주 <숭고하구 큰일> 을 우리가 지금 하는데 그걸 몰라주구 무시하는가 해서
섧은게 아임다 ?ㄲㄲㄲㄲㄲㄲ

내좀 무뎌서 그런가싶기도하고...ㅠㅠ
근데 윳끼님은 식사후 위가 더부룩하고,烧心한 느낌이 없슴까?
난 아직도 게우닥지나구,식사한다음 쏘우씬하고 그렇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