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 와서 주위에 친구들도 없지.매일 애를 집에 혼자놀게 하자니 불쌍한거 같아서 요즘은 집근처 母婴商店에있는애 놀이터 데리고 다닙니다...놀러오는 애들은 다 2.3세살 된애가대부분이라서 울애는 <지금 7개월>앉아서 뽈이나들고 놀고하지요..그래도 애들이 많으니까 막 흥분하면서 노는모습이보기좋아 자꾸 데리고 다닙니다...
근데..오늘 2살됀 한족애가 들어오더니 다짜고짜로 울딸냄이 얼굴을 때렸지뭐얘요...얼망결에 《你怎么可以打小妹妹呢?》하니...같이온 애 할머니도 《快跟小妹妹道歉!》하니까 그애는 道歉하나는 본때있게 하는데 완전 반성하는 태도가 아니였지요...진짜 처음으로 이런장면 겪었어요...너무나 얼망결에 엄마로서인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쉼터 애 엄마들도 이런일겪어봤나요? 그럴때면 엄마로써 어떻해 해야하나요?
근데..오늘 2살됀 한족애가 들어오더니 다짜고짜로 울딸냄이 얼굴을 때렸지뭐얘요...얼망결에 《你怎么可以打小妹妹呢?》하니...같이온 애 할머니도 《快跟小妹妹道歉!》하니까 그애는 道歉하나는 본때있게 하는데 완전 반성하는 태도가 아니였지요...진짜 처음으로 이런장면 겪었어요...너무나 얼망결에 엄마로서인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쉼터 애 엄마들도 이런일겪어봤나요? 그럴때면 엄마로써 어떻해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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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휴. 얼마다 당황하구 맘 아팟겟어요
2살 애라 애하구야 뭐라 말할수도 없지만 부모한테는 싫은 내색을 꼭 내야합니다.
이런 애들은 되도록 피하는수밖에 없어요.
저도 친구애중에 유별난 애가 있는데 친구사이에 얼굴 붉힐수도 없구 싫은 소리 할수도 없구
그냥 같이 노는 시간을 피하구 있어요
분하지만 잊도록 하세요
2살 애라 애하구야 뭐라 말할수도 없지만 부모한테는 싫은 내색을 꼭 내야합니다.
이런 애들은 되도록 피하는수밖에 없어요.
저도 친구애중에 유별난 애가 있는데 친구사이에 얼굴 붉힐수도 없구 싫은 소리 할수도 없구
그냥 같이 노는 시간을 피하구 있어요
분하지만 잊도록 하세요
siya님, 다다님 ,같이 마음아파줘서 넘넘 고맙군요...
근데 얘기들어보니 중국에는 저렇게 애기를 宠坏해서 괘씸하게노는 애들이 드물지않나봐요...
이럴때면 방사능이 어째고저째고 상관없이 일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ㅠㅠ
근데 얘기들어보니 중국에는 저렇게 애기를 宠坏해서 괘씸하게노는 애들이 드물지않나봐요...
이럴때면 방사능이 어째고저째고 상관없이 일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ㅠㅠ
ㅠㅠ,맘이 아팟겠음다..
내라므,두손 딱 붙잡구 좀 교육시켯을꺼같음다.아빠로서
쑈펑유,쩌양쓰뿌호우디,하구,두루두루
내라므,두손 딱 붙잡구 좀 교육시켯을꺼같음다.아빠로서
쑈펑유,쩌양쓰뿌호우디,하구,두루두루
그런애들 훈육이 필요함다....고자리에서 훈육을 시켜야지 ㅎㅎ

저라도 어찌할줄모를거 같네요 .맘만 아플뿐.상대방이 큰애도 아니고 2살된애라니까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