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동급생 부모의 장례식에 가야 합니까?

가정육아 · #62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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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2 · 2011-07-22 12:43:24 · 조회 855
저의 딸아이 학교PTA에서 메일이 왔는데요.
한 학급  아이의 부친이 세상떳다고 장례식 장소. 시간 등 부고를 보내왔어요

1.2학년 다 한학년이였지만 같은 반급이 아니여서 얼굴도 기억이 안 나는  사이입니다.

이럴 경우 보통 장례에 갑니까? 아니면 그냥 가만있어도 되는지?

만약 한 한반급에 좀 익숙한 사이 (마주치면 인사나 하는 사이)라면 가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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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22 13:25:49
같은 반이 아니고, 그렇게 친한 사이 아니라면,
안가도 될것같은데요.
나중에 만나서, 정중하게 인사나 하면 될것같은데요.

글고, 옛날에 다연이 수연이 엄마이신 다다님이십니까?
다다2 · 2011-07-22 13:41:35
만사형통이 안녕하우? ㅎㅎ
내 다연이 엄마 옳는데 ㅋㅋ 오래동안 쉼터 안 왓더니 닉넴이랑 비번이랑 생각안나서 새루 회원가입햇소.
어제부터 다연이 방학이 래서 덕분에 나두 여기 올 시간이 생긴게요.
만사네 애기 이제는 영 컷겟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오.

장례는 안가두 되오?
통 모를 일이 많아서 드믄 드믄 여기 신세 져야 하겟소.
수학은 밥이다 · 2011-07-22 14:07:50
다다님 반갑습니다...
다연이 수연이 많이 컸겠습니다...ㅎㅎ
반가워서 로그인하구 들어왔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가는게 좋다구봅니다.
은잎 · 2011-07-22 14:21:47
언니 안녕하오.
가족들도 안녕하오.
무사히 잘 지내는것 같아서 기쁘오.

다른 집에서는 어찌는가 알아보고 가든지 않가든지 하쇼.
다다2 · 2011-07-22 16:22:28
수학은 밥이다님.. 이거 정말 오랜만에 방갑네요
아들이름이 생각이 안나서...기억력이 형편없어요
이제 게시물 검색해봣다가..그사이 아드님 중학교도 입학하구
둘째두 본거 알았습니다..와.. 디게 축하합니다 ㅎㅎ
준...뭐드라? 생각날가 말가... 중학입시 성공한거랑. 워낙 우수한 아들이니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구 둘째는 딸임둥? 얼마나 컷는지?그사이 경사가 많았네..
좀 자주 봅시다..내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리
다다2 · 2011-07-22 16:24:44
은잎아.. 오랜말이다. 이렇게 알은체해주니 정말 기쁘다
발개돌이 승규는 얼마 컷나 진짜 보그프다.
그사이 너무 연락안하구 지내서 다들 서먹서먹하다야.
지진이랑 난리통에 어찌하구 사는지 좀 알려주라응.
siya · 2011-07-22 18:19:31
그 보내온 부고에 참석하는가 참석안하는가 그런 글자 잇슴까? 잇으면 참석않한다에 동그라미 쳐서 다시 보내면 되구요 ...
그런 장소엔 참석않해도 괜찮다고 봅니다.일일이 그런일까지 다 참가하면 어쩜까..ㅎㅎ
따님의 딱친구 부모님이라면 몰라도 .
할미꽂 · 2011-07-22 19:29:59
다다님이 나오니까 로회원들이 다 나타나는것 같네요 ㅎㅎㅎ
오랫만이예요..
너무 반갑네요 ㅎㅎ

서로 잘 모르는 사이라면 안가도 될거예요..
친한 사이라면 가면 좋지만은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면 안가도 좋아요..
다다2 · 2011-07-22 20:02:22
할미꽃이 안녕하우? 택문이 이젠 영 컷겟구나. 우리 작은애하구 동갑이지? 명년이면 학교들가는데..
내 피뜩 피뜩 들려볼때 보니 둘째두 낳은거같더구만. 축하하구싶은데 로긴이 안되여서 그냥 지나쳤댓소

나는 출근시간에 인터넷할 처지두 아니구 아이가 학교 가니 퍽 바빠지는게 알립데
퇴근해서 집오면 아이 공부봐주랴 집일 할랴 언제 컴앉아 할새 없습데
자기 형편에 맞게 놀아야지 생각하구 여기두 안 왔지므..

오랜만에 옛날 회원들 친절한 이름들 보니 너무 너무 방갑소..
요즘은 자주 만나기요 양.

내 그런데 이렇게 말 낮추어 말해도 되던가? ㅋㅋ
할미꽂 · 2011-07-22 20:23:29
물론 말 낮춰두 되죠 ㅋㅋ
저두 예전에 언니라고 불렀던것 같은데 지금두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ㅎㅎ

저두 요즘에야 다시 쉼터에 드나들게 되였어요..
닉네임 다 바꾼 회원들이 많아서 서먹서먹했는데
그래두 절 알아보고 인사해주니 정말 너무 반갑더라구요..
언니도 같은 기분이겠죠?

앞으로 자주 만나서 수다떨구 그래요..
정말 너무 기뻐요 ㅎㅎㅎ
蝶 · 2011-07-23 05:21:56
올만이요...다연의 딱친구의 부모라면 다연이와 같이 가면 되지만...옆반의 아이의 아버지지면 가지 않아도 되오...
8월초에 회사여행으로 도바에 가오...그 길에 언니집에 갈가...ㅋㅋ
다다2 · 2011-07-23 14:12:54
siya님 내 이제 보니 님댓글을 빼놓구 말았네요..너무 미안해요.. 속에 둘래기 없기입니다

장례식일은 안가두 될거같아 무슨 소식잇는가만 기달렸더니
학급야끄인들이 토론한 결과 통일루 뭔가 좀 해주구 대표로 한반에 둘이 참가하는걸루 하는게 어떻냐 하는 메일 왓길래 동의한다구 해서 아마 실행된걸로 압니다.. 아이가 불쌍합니다.
다다2 · 2011-07-23 14:15:59
접아.. 여기서 널 이렇게 보니 디게 기쁘구나.
8월초에 도바수족관 가니? 그럼 꼭 들러라..
요즘은 내 집에 있는다.
몇년전부터 온다구 하구는 다 헛소리 친거만 되구 ㅋㅋㅋ
오기 전날에 꼭 전화해라.. 전번 그냥 이전에 거다..
경 · 2011-07-24 16:23:10
다다언니...오랜만이우
다다2라고 나와서 혹시나해서 들러보니 맞구나..
내 경인데 기억할라는지...
쉼터에서 몇년을 못봤재...
다연이수연이는 많이 컷겠다야...
물어보는건 나도 잘모르고 그냥 인사만 할려구 들렀소
그럼 자주보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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