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옷이

가정육아 · #6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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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나맘 · 2011-07-22 10:22:05 · 조회 613
이제 애사진보다가 보육원에입고다니는 반바지하나가 요즘 보이지않는다했슴다 ㅠ

그전에도 우에 긴팔 빨강티 보이지않은지 석주되니 선생하고 말하니 어디다른애한테 잘못들어갔을거라고

후에 발견되면 나올거라하던데 ..이젠 두달도지나겠는데 소식없슴다 ..

보육원옷이라 눅거리라고 크게 신경쓰려안했는데 이제 반바지까지없는거보고 좀 신경날가함다 ㅉ

드문드문 다른애 손수건이랑 우에반팔티랑 선생이잘못넣어 울두가져온적있는데

인츰싰어서 다시 돌려주고했는데말임다..  울두그런적있다고 다른집도 아마 서너날은 잊어먹고 못가져올수도있다고

생각했는데..어쩜 한달넘어 두달되여가도 아무소식이없는지..

빨래개이다보면 자기애옷이아닌게 알리겠는데 왜아직까지두 소식이없는가말임다.


이제생각해보니 우에 긴팔티도 베비돌에거 꽤나질량좋은거고 아래 반바지도 기중질량좋은검다

반바지는 회색이라고 남자애가방에 들어가지않았는지 ..

별로 비싸지도않은거가지고 자꾸 선생하고 옷이없다고 찾아달라고 말하기도 싫은데말임다 ..

님들도 보육원보내면서 이런일많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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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さくらんぼ · 2011-07-22 10:32:15
우리도 이럴때 있어요 .전 선생님께 말합니다 .
어느날부터 어느 옷이 없어졌어니 찾어면 되돌려달라고요 ㅎㅎ
3-4일후면 싹 씻어서 비닐봉지에 넣어 되돌려줍니다.
유우나맘 · 2011-07-22 10:39:48
그래도 돌려받았슴가..
선생이 몇이서 바쁘니깐 애옷같은건 잘못넣어줄수있다고생각하는데
전에도 선생하고 말했는데 우리는 돌려못받았슴다..
이번에꺼까지 선생하고 말해야겠슴다 ..
심심할때 · 2011-07-22 10:35:27
드문드문 다른집애기옷이 묻어올때있습다,
그럴때면 세탁해서 다음날에 바로 가져다 줌다,

근데 어제는 기저귀 오줌싸지도 않은거
뜯어서 바꿔입히고, 새것대로 버렸습데다,
조곰 아깝다는 생각들었지만, 선생하고 말하면
좋아안할거 같아서, 안말했습다,

우린, 기저귀 버리는 쒀료봉지도 갖구가서
매일 쓴기저귀도 집에 가져다 버려야딤다,
유우나맘 · 2011-07-22 10:44:58
우리두 잘못넣어서 다른애옷가져올때있슴다..
두날정도 잊어먹고 못가져갈때는있어도 3날초과한적없슴다..
우리도 오무쯔넣을 써료봉지 매일 자기절로가져감다..
저녁에 그써료봉지에 애가쓴오무쯔를 가져오고 ..
보면 오줌도 얼마누지도않은오무쯔 버린거 많슴다
선생들은 그냥 때되면 누구나 다 오무쯔 갈아입히는것같슴다 오줌 많이누던 적게누던
좀전까지 계속 메리즈 무니 비싼거가져갔더니 생각해보니 보육원에서 그렇게 아끼지않으니 필요없는거같아서
보육원에서쓸오무쯔는 며칠전부너 마미보고랑 비교적 눅은걸로 넣어서보냄다
무니맘 · 2011-07-22 10:41:13
애를 보육원 보내면 그런일 종종 잇습니다,,,,
다른애 옷이 들어오면 같이 깨끗하게 세탁해서 따로 봉지에 넣어서 가져가군해요,,, 아마 우리옷두 한동안 없엇다 나타나는 옷들도 다른애 가방에 들어가서 똑같게 싯어서 돌려주엇을꺼라 믿어요...
우리도 제일 질좋고 이쁘다고 생각하는 옷 두벌이 완전 잃어진적이 잇어요...
더욱 한심한건 새해 첫등원에 신 한쪽 없어져서 정말 속상한적도 잇엇어요...

애들이 그냥 장난쳐서 어데 치웟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좋게 생각햇어요...
올해는 그런일 없네요...ㅋㅋㅋ
유우나맘 · 2011-07-22 10:52:37
무니맘네도 옷두벌 완전잃어졌슴가..
우리두 애보육원옷중에서 그두벌은 기중 질량이괜찮다하는검다 비싼건아니지만ㅎㅎ
선생이 잘못넣을수도있고 다른집엄마가 잊어먹고 며칠 못싰을수도있다고생각하는데
이번에 반바지도 두주일은 된거같슴다
다같은 애엄마라고 나쁘게생각하고싶지않은데말임다 .ㅠ
무니맘네는 새해첫등원에 신발없어졌다니 속상했겠슴다ㅠ
소프트한 · 2011-07-22 10:45:00
어제 우리도 밥먹을때 쓰는 에이프론용 타올 하나 안 보냇습데다. 그래서 선생하고 말햇슴다.

글쎄 타올은 얼마 되지 않으니 잃어먹어도 그렇다 치지만,,,이렇게 덜렁덜렁 하는 샘이 애를
얼마나 잘 볼가 하고 생각하니 기분이 잡쳐요...

오무쯔는 그냥 수자가 안 맞아서 말햇더니 3일정도는 수자 맞던것이 요 이틀은 또 수자가 안 맞아요.
우리애거 다른애한테 쓰는거죠.ㅎㅎㅎ

타올 사건으로 해서 옷도 별루 좀 모즈란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녁에 다시 체크해바야겟어요.

글쎄 중국에 비함 영 잘 봐준다구 생각하지만 그래도 빈틈없이 봐주면 더 좋겟건만,,,
유우나맘 · 2011-07-22 11:01:55
ㅎㅎ 오무쯔 우리두 어떤날엔 되게많이나옴다
애가 낮에 그렇게많이 쓸수가없겠는데 생각함다 ..어느날보니 오무쯔써료봉지 걸어놓는곳
옆에애이름걸개에 써료봉지가 없슴다.. 다 우리애써료봉지에 넣었짐 ㅎㅎㅎ 뭐 바쁘니 그런걸 별로 개의치않는데 ..
글구 우리는 보육원오무쯔에 뒤에 애이름써서보냄다 ..뭐 그래도 다른애한테 입히고 우리써료봉지에넣어도 모르짐예..ㅎㅎ
할미꽂 · 2011-07-22 20:19:04
우리 택문이 2살때 손수건을 잃어버린적 있는데 1년후에 되돌려받은적 있어요 ㅎㅎ
역시 선생들이 실수로 남의 집 물건에 섞여버렸는데 저두 한참 지나서야 없어진거 발견하고..
너무 오래지나서 선생한테 말하는것두 그래서 말두 안하고 있었는데...

글쎄 우리 강문이가 보육원 들어가서 한반 들었던 애엄마가 그 손수건을 되돌려주더라구요..
인츰 돌려주려고 했는데 그집엄마가 산큐에 들어가고 친정집에 가는바람에 돌려주지 못하고
다시 보육원에 돌아왔을때 잊지않고 돌려주더라구요 ㅎㅎ
그냥 손수건 하나였지만 그 마음이 정말 고맙더라구요..

제가 보내는 보육원에서는 다 천 오므쯔로 하니까 낭비하거나 그런일은 없어서 좋네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오므쯔 소쯔교두 자연스럽게 3살전에 다 하는것같기두 하구요..
서은맘 · 2011-07-22 23:45:03
유우나맘 오랜만임당
울두 간혼가다가 그런일 잇었는데.. 자주는 아님다
딱 비싸서 아깝다기보다, 맘에 드는옷이 없어지면 신경이 쓰일거 같슴다

말바꿔서, 전번날 류우끼랑 유우도랑 만났슴가?
ㅠㅠ 울 서은이만 빠졌네..
다들 많이 컷겠슴다.ㅎㅎ
朱音맘 · 2011-07-23 12:03:49
난 매일옷가져올때 체크함다
몇번 다른옷이 들어있글래 그냥그자리에서
돌려주구 애옷 찾은대로 돌려달라구그럼다
그럼 이튼날에 애옷을찾아서 돌려줍데다
보육원에두는옷두 일주이에한번씩 가져옴다
애들이 장난할때 옷이랑꺼내서 여기저기
넣어두군한다합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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