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일본서 키우세요? 저는 지금 애를 일본에 데려올려구 하는데 방사성땜에 무섭기두 하구 신랑은 괜찮다구 말하는데 그래두 좀 ...... 물고기랑 채소랑 물두 그렇구 여러가지루 걱정이 앞섭니다 이러지두저러지두 못하구 있습니다. 맘들은 다들 어디서 키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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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기절로 선택하기 나름이 아니겟슴까?
나두 울아들 지금 곁에서 끼구 잇슴다
옛날처럼 시름놓구 사먹구 그러지는 못하지만
나름 주의해가면서 살고잇슴다
내 자식은 내 손으로 키워야 시름이 놓일같애서말임다
그 심한 후쿠시마서두 모두 생활하구 잇지 않슴까
생각하기 나름이라구 생각함다
나두 울아들 지금 곁에서 끼구 잇슴다
옛날처럼 시름놓구 사먹구 그러지는 못하지만
나름 주의해가면서 살고잇슴다
내 자식은 내 손으로 키워야 시름이 놓일같애서말임다
그 심한 후쿠시마서두 모두 생활하구 잇지 않슴까
생각하기 나름이라구 생각함다
중국에 두구와도 먹는게 걱정이라서 데구 있습다,
뭐, 오이에도 피임약체서 판다지.
수박에 무슨약쳈는지 폭팔한다지.
썅창이랑 썩은고기 넣는다지.
기름두 하수도 찌꺼기루 만든다지....
수도물도 깡치많지.
쾅챈수이도, 가짜많다지....
따지구 보무 그래두 일본이 더 낳은거같아서,
내 키움다,
곰방전에도 북경에 두살짜리 애기
장마당에서 닭튀긴서 사온거 먹구 죽어다잼까.
뭐, 오이에도 피임약체서 판다지.
수박에 무슨약쳈는지 폭팔한다지.
썅창이랑 썩은고기 넣는다지.
기름두 하수도 찌꺼기루 만든다지....
수도물도 깡치많지.
쾅챈수이도, 가짜많다지....
따지구 보무 그래두 일본이 더 낳은거같아서,
내 키움다,
곰방전에도 북경에 두살짜리 애기
장마당에서 닭튀긴서 사온거 먹구 죽어다잼까.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저는 17달되는 아들이 있어요, 지금은 할머니같이 중국에 있구요 ㅎㅎㅎ 이제 갈라진지 2달밖에 안되는데 넘 보구 싶어서 . 여러 맘들 씩씩한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저도 더 씩씩해져야겠네요 우리모두 노력합시다.
맘들 화이팅 !!!
맘들 화이팅 !!!

카나와겐에서 살면서 보육원에 보내구
휴식일엔 공원에가 놀기두 하구 그럼다
갈라져 잇자한게 아이되게급데다
그래서 지금 같이 예전과 다름없는 나날임닿ㅎ
선택 잘하세요 간밧데 그다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