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찜 좋슴까?

가정육아 · #62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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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꼬 · 2011-07-21 12:53:43 · 조회 1076
작년에 울엄마 중국서 가져온 고추떡이 베란다에다 내놓앗던게

이재 보니 좀나비 날아댕김다...아직두 퍼그나 잇는데 던지기두 글쿠

해나는날에 널어 말리무 좀나비 날아나버리무 먹어두 일없잴까?

엄마 애나게 해서 가져왓는데 이젠 거의 일년 되니 좀이 남다....

던질수밖에 없다무 할수없지만 아직두 퍼그나 잇슴다

내 간식인데 아까바스리....ㅠㅠ

한국서는 고추튀각이라구두 하는데 고추를 썰어서 거기다 찹살가루 묻혀 찜통에 찐담에

널어 말린고추인데 기름 마이 넣구 튀기다싶이 해서 먹음 영 맛잇슴다..

료리게시판에 잇습데다...

왓던바에 우리 아들 사진두 두장 올림다..하나는 어제 내 핸폰을루 완세그 텔레비 어찌나
 
신나게 잘 보는지...ㅋㅋㅋ

그담은 요즘은 베란다에서 저렇게 애기때 욕조에 물떠놓구 물놀이 함다..울두 프르에랑 가구싶은데......

그담은 저 가마 작년에 무거운거 낑낑 가져와서 이때까지 그저 모셔두구만 잇다가

전번날부터 저기다 밥해먹는데 어떻게나 맛잇는지 맨밥만 먹어두 됨다...ㅎㅎㅎ

불 조절하는게 좀 귀찮기두 하지만 대략 13분 정도무 밥이 구수하게 됨다..그동안 어디르

가지말구 불조절해야 되는게 좀 번거롭슴다...다 된밥을 전기밥가마 보온에 넣어두구 하루 먹슴다..
CIMG25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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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ロト르꼬Maruko · 2011-07-21 13:00:25
고추떡이란 어떤검까?
쎄이꼬 · 2011-07-21 13:21:09
ㅋㅋ 저우에 설명햇슴다..

울아들 사진 까지 올리느라구..
ゆっき · 2011-07-21 13:10:15
저두 고추떡이 먼지 알구시퍼요...ㅎㅎㅎ
막 먹구시퍼지면서....ㅋㅋㅋㅋ
쎄이꼬 · 2011-07-21 13:21:35
저우에 설명햇슴다..맛잇슴다..
한번 맛들이므 그냥 먹구싶어서리...ㅋㅋㅋ
ロト르꼬Maruko · 2011-07-21 13:28:48
설명하시니까 알만함다.ㅎㅎ
기름에 튀기면 진짜 맛있슴다.

쥰지 머리 깍아줫슴까?시원해보임다.척 누워서 게임노는가 했는데 휴대폰이지예~ㅎㅎ

중국에서 저 가마 가져왔슴까?진짜 옛날에 가마목에 가마같은게 밥이 맛있겠슴다.
까마치랑 앉슴까?

중국에서 어머님이 정성드려서 만들어주신건데 버릴라면 진짜 아깝겠슴다.
그래서 나두 이제는 멀 가져와도 조금씩 가져옴다.넘 많이 들구와두 자주 않먹어서 결국 다 버리고 ..넘 아까워서.
찹쌀가루에 뭍인거라서 찹쌀이 쩌지 않았으면 한번 ㅌ튀겨보쇼~
쎄이꼬 · 2011-07-21 13:34:26
또 풀달게 해서 ...ㅋㅋ
가마치두 앉슴다...그 가마치 넘 맛잇어서...
데게 무거바서 안가제올라햇는데 엄마가 막 가제가라 해서...ㅎㅎㅎ
정말 좀식 가져오는게 좋은데 울엄마는 이 딸으 갖다준다무 정시없이 머이나 마이 갖구 옴다..
글쎄 튀기므 일없잴가 싶으메두 좀 께끔하구...ㅋ
전번날에 달아나는거 겨우나 붙들어서 머리 깎아줫슴다...ㅋㅋ
하삐삐 · 2011-07-21 13:30:23
쎄이꼬님 오랜만임다~ 쥰지두 이젠 많이 컸겠슴다~~
남자애라서 좀 컸다구 많이 까불죠~??ㅎㅎㅎ

고추떡 아깝지만 버리쇼~~~ 나비가 날아다닐 정도면 고추떡엔 온통 벌레알천지일껌다~
우리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고추에 벌레가 젤 잘 생긴대요. 그래서 가져오자마자 랭동실에 넣어뒀슴다.
울두 이젠엔 몰라서 그냥 뒀더니 검스레한 작은 나비가 날아다니구 사처에다 알을쓰구....幼虫들이 바글바글해서
그많은걸 몽땅 버리구 청소하구 소독까지하구 난리였슴다.....

담에 가져오면 꼭 랭동실에 넣어두세요~~~
쎄이꼬 · 2011-07-21 13:36:30
오랜만임다...아깝지만 버려야겟슴다...ㅠㅠㅠ

그램 고추 사다가 또 만들던지 해야겟슴다

전번날까지 일없엇는데...

쥰지 애르 마이 매낌다...ㅋㅋㅋ

저것두 내 써료봉지 넣어둔대루 둿더무 좋앗을걸

천주머니에 다시 담아둿더니 저렇게 댓슴다..ㅠㅠ

진욱이느 할머니랑 같이 잘 잇슴까?
미키유우끼 · 2011-07-21 13:33:24
와 쥰지는 잘 먹는맴다에 완전 포동포동하네 ㅎㅎ

울 유우끼는 요즘 감기걸린데다 더워 그런지 넘 먹지 않아서 애가 홀쪽해졌음다
쥰지는 뭐해 먹임까? ㅎㅎ 좀 같이 공유하기쇼
쎄이꼬 · 2011-07-21 13:41:23
요즘은 좀 먹기두 하구 그램다..

유우끼 감기왓슴까?근데 이젠 일본 왓슴까?

이젠 쥰지음식 따로 안하구 나랑 아빠랑 같이 먹슴다

낮에는 주로 내 먹는걸 같이 먹슴다..어제는 가지밥 해서 같이 먹구

저녁에느 감자지짐두 같이 해서 먹구...ㅎㅎㅎ

소우멘 삶아서 깨기름에다 간장에다 파를 넣구 비벼두 주구..

쥰지 우무라이스 좋아해서 오무라이스두 해먹임다...아침에느 보통 낫또..

어떤때는 잘먹구 어떤때는 안먹슴다..체중은 그냥 그댈루 더 아이실해졋슴다..

뼈돌이 굵어 그런지 좀 실해보임다..ㅋㅋ
하삐삐 · 2011-07-21 13:47:37
플 달구나니 쥰지 사진 떳네요~
오랜만에 보니 정말 많이 컸어요.
오관이 본래 곱은게 크면서 더 멋잇게 번졌슴다~~~
근데 좀 까불거 같슴다에~~~ㅎㅎ 울거두 넘 까불어서 형편없슴다~ ㅎㅎㅎ
남자애들 다 그런지~ㅋㅋㅋ
지금 일본서 델구 같이 있슴까~~??
쎄이꼬 · 2011-07-21 13:53:06
예..중국 들갓다가 데리구 들어왓슴다..

께름찍하멘설두 차마 애떼두지 못해서 데리구 왓슴다..

오관이 곱은지는 몰겟는데 살색은 날 닮아 흼다...

피부두 좋고...ㅋㅋㅋ 진욱이두 새타얀게 피부 좋재머임다..

까부는거사 어찌 다 말하겟슴까..내 한숨이 다 남다...ㅋㅋㅋ
하삐삐 · 2011-07-21 14:03:47
쥰지 엄마닮아서 희구나~ㅎㅎ
울거는 얼굴만 내놓구 다 검슴다...내원 쇡이타서....

울진욱이는 일본와서 한달있다 돌아갔슴다~
요새는 더운지 잘먹어주지두 않는담다.
까불기는 어찌나 까부는지 하루에두 몇번 목욕하는지 모른담다........
남자애들 까부는거는 어쩔수 없는같슴다.....ㅎㅎㅎ
쎄이꼬 · 2011-07-21 14:12:24
일잇슴까..얼굴마 희무 되지..몸이사 옷이랑 입어서 안보이는데...ㅎㅎㅎ

진욱이 도 보구싶겟슴다..그래두 시엄니 잘 바주니 시름놓아두 되잼다?

우리느 엄마 혼자라서 시름놓구 맺끼기두 글쿠 애아빠가 생 난시하지 그래서 델꾸 왓슴다..

우리느 하루에 런닝 대여섯벌 갈아입슴다..요즘은 물마이라구 줘두 푸푸하구 다 뱉어내구..

밥두 먹다가는 쥐구 주물구구 말두 마쇼...ㅎㅎㅎ

할수 없짐 어찌겟슴까..ㅎㅎㅎ 우리두 먹다가 안먹다가 오늘두 아침 먹네마네 하구 어디 나갓다가

심술쓰메 그래던게 11시부터 잠다..지금두 깨날념 안함다...
danceran · 2011-07-21 13:48:16
코추떡이 ....머인지 ...상상이 안가서 ,,,ㅎㅎ
쎄이꼬 · 2011-07-21 13:54:01
료리게시판에 잇습데다..데까닥 가서 보구 오쇼,,

그램 감이 잡힐검다...ㅎㅎㅎ
danceran · 2011-07-21 14:02:59
가서 봤습니다

근데 먹어 못봤습니다 ㅎㅎ
쎄이꼬 · 2011-07-21 14:06:06
ㅋㅋ 잡사보문 맛잇다구 자꾸 잡숫기싶아질검다

잡숫기싶으믄 한국슈퍼서 파는 고추부각 사서 잡사보쇼

한국거느 좀 매울검다..
danceran · 2011-07-21 14:11:36
알았습니다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감사 감사 ㅎㅎ
유리구두 · 2011-07-21 13:50:51
고추떡 나도 좋아하는대...
그걸쩌서간장이랑 양념해놓아도 엄청 맛있어요.
쥰지도 이젠 완전 총각티가 팍팍 나는구요~ㅎㅎ
저렇게 힘들게 만들고 일본까지들고온거,정말 벌레먹고하면 속상하지요~
나도 울엄마가 들고온버섯이 벌래먹어서 할수없이 버렸어요.
근대 고추떡 벌레먹지않았으면 괸찮은거 아닌가요?
유리구두 · 2011-07-21 13:51:40 비공개
비공개
쎄이꼬 · 2011-07-21 13:56:55
그래말임다..나느 연길사람임다...ㅎㅎㅎ

고추떡은 어떻는지 나비가 날아다니드란말임다...

울엄마 작년에 저거 아마 20근은 되게 해왓는데 아직두 절반은 잇슴다..

튀워먹어두 맛잇구 쪄서 밥반찬 해두 되구 말임다...아까운걸...ㅎㅎ

못먹게 됏다 하니 더 먹구싶네...ㅋㅋ

코하네쨩이 오네쨩이 됏는데 우리 쥰지두 총각티 나야지...ㅋㅋㅋ

아주 잼잇는 사진 한장 올릴라 햇는데 고추가 보여서 관둿슴다...ㅎㅎㅎ
파쌰!! · 2011-07-21 13:52:48
ㅋㅋ 쥰지 두번째사진 핸폰으로 티비보는게 완전 웃김다.
턱 누워서 아는것마냥 ㅋㅋ
좀 큰거 제외하고 크게 모양은 변한같지않음다.
그대로임다.ㅎㅎ

우리도 저 가마 시어머니가 연길에서 가져다줫는데 밥은
못해먹어봣음다.주로 국을 많이 해먹음다.ㅎㅎ
쎄이꼬 · 2011-07-21 13:59:13
밥 해 잡사보쇼..영 맛잇슴다..벌써 냄새가 틀림다..
가마치도 맛잇고...ㅎㅎㅎ

기실 애기때 얼굴이 크므 달라보여두 찬찬히 보무 그 얼굴이 그 얼굴이지예...
어제 내 핸폰을루 티비 보니 지가 막 뺏어갖구 저렇게 봅데다...ㅋㅋ
리나엄마 · 2011-07-21 13:58:26
쎄이꼬님두 오랜만이구 왕자님은 더 오랫만임다 ㅎㅎ

여전이 잘생겻슴다 ㅎㅎ

울두 요짐 더워서 맬 베란다에서 물장난햇더니 감기걸려서 열이 39.7까지 올랏댓슴다 ㅠㅠ

그리구 저 밥가마밥 넘 군침돔다 ㅎㅎ
쎄이꼬 · 2011-07-21 14:01:57
물장난 할때 정마 주의해야겟슴다..봄부터 아직 감기르 안햇는데 주의해야겟슴다
나느 물장난 30분정도 시킴다..오후로 물빼서 따다산 물에 하긴 하는데...
밥가마 무거워서 가져다가 이때가지 안썻는데 요즘에느 맨날 씀다...ㅎㅎ
무거워서 가져오기 애나짐예...공주들두 이젠 마이 컷겟슴다
큰공주는 학교 댕기잼다?오라잼 나쯔야스미구나예..
ゆっき · 2011-07-21 13:58:49
쎄이꼬님,고추떡 정보 잘 알고 갑니다,고마워요 담번 중국가면 엄마보구 해달라야징....
아드님 사진두 잘 봤음니다요, 두살이 영 셀거 같군요,발개돌이..ㅋㅋㅋ 귀엽음다.
그리구 저 우에 아드님 노시는 욕조말인데요, 흐츠으 가정집 화장실 욕조와 재료가 같은 석이에요 ?
별로 딱 큰 욕조로 조고맣게 축소한것 같군요...ㅎㅎㅎㅎ
저 가마,,,아,아앙,,,나츠카시 함다,저럼 가마르 다 파는게 있는거 몰랏어요
쎄이꼬 · 2011-07-21 14:04:38
엄마하구 해달라 하쇼..나느 임신때 고추떡이 넘 먹구싶어서 엄마 해서 이엠에쓰로 부쳣댓슴다...

발개돌이 맞슴다...아무래나 건강하므 된다구 하멘설두 시중 드는게 맥이 좀 들가 함다...ㅋㅋㅋ

저 욕조 갓난애대 삿던 욕조인데 애기용품 살라므 저거두 사야 될검다..비닐로 된거임다..

프라스틱이라구 하는가..ㅎㅎㅎ 저 가마는 연길서 낑깅거리구 메구 온겜다...
♡커피향♡ · 2011-07-21 14:10:37
쥰지 진짜 많이 컸슴다. 인젠 몇개월이 됨까?

척 누워서 핸드폰노는거 보면 완전 큰애같은데 아래보면 기저귀 ㅎㅎㅎ.

고추떡 먹지 않는게 좋잼까 좀나비날아다니면 고추떡안에 혹시 좀벌레 생겼을수도 있잼까?
쎄이꼬 · 2011-07-21 14:13:49
예..아마두 던져야겟슴다...ㅎㅎㅎ

이젠 두달마 잇음 두살인데 아직두 기저귀 차구 잇슴다...ㅋㅋㅋ

오랜만임다예...애들 다 잘잇슴까?
♡커피향♡ · 2011-07-21 14:16:25
예 애들이 잘 있슴다.

고추떡 버리기 참 아깝겟슴다.

저도 고추떡 영 좋아하는데 일본에 있을땐 부쳐줘서 먹었었는데 여기와서는

고추떡이란존재를 싹 잊어먹었슴다.ㅎㅎㅎ.

이제 해먹어야겠슴다.ㅎㅎㅎ.

쥰지 벌써 두살이됨까?

애들이 크는게 진짜 잠깐이지예~
쎄이꼬 · 2011-07-21 14:24:06
해잡수쇼..나두 아마 근처에 가서 고추 사다가 해야겟슴다

좀 해두구 먹어야지 못먹는다 하니 더 생각남다...ㅋㅋㅋ

이제 엄마 올때 자그마이 또 해갖구 오라해야겟슴다...

냉장고 한나 더 사서 전문 마른 음식 둬두던지 하므 좋겟는데...ㅎㅎㅎ
미키유우끼 · 2011-07-21 14:32:18
아 감자지짐 얘기 들으니까 먹구 싶어짐다. 딱 마침 집에 감자 있어서 해먹어야겠음다

가지밥두 언제 해야겠음다 ㅎㅎ 쥰지맘은 이것저것 잘 함다에 난 어째 미내 생각 돌지 않슴다

항상 머 해서 먹였음 좋을지 몰라서ㅎㅎㅎ
쎄이꼬 · 2011-07-21 17:39:15
내 글재두 요즘은 감자 어찌 눅구 크구 좋은게 많은지 감자채에 챵빤에 감자지지미에
맨날 감자마 먹슴다...ㅋㅋㅋ

우리 쥰지느 김밥두 잘 먹슴다..우동 삶아서 고마타레에다 버무레두 먹구...
긍게 오늘은 온하루 밥 안먹구 우유하구 두유만 먹엇단겜다...ㅠㅠ
꿀꿀소 · 2011-07-21 15:05:28
호호. 완전 큰애같슴다. 턱 누워서 ㅋㅋㅋ 아직 두돐안됐잼까? 와늘 커보임다.

저 욕조는 작겠슴다. 울도 아까워서 버리지못하고 그대로 쓰고있슴다ㅎㅎ
쎄이꼬 · 2011-07-21 17:40:44
오라잼 두돌임다..넘 빠르지예...
어쩔새 없지 커버린 같기두 하구 빨리 좀 더 커서 말귀두 알아듣구
그랫음 좋을같기두 하구...ㅎㅎㅎ
저 욕조 좀 작기두 함다..글두 내 첨에 넘 작은거 아이삿글래 지금두 씀다..
애 물건은 던지기 아깝지예...울두 다 잇슴다..
Juliet · 2011-07-21 15:30:25
고치떡은 몰겟구 ,
장구이 점점 더 멋져보이네 ~~~


헹님에 ~~

날씨 더운데 몸 조심하우 냐 ~
쎄이꼬 · 2011-07-21 17:42:01
항상 감사하우..헹님이라 아이하므 누긴지 몰겟소..
이 더운데 어째 자꾸 쪼끼르 갈아입는다우?ㅋㅋㅋ

장구인데르 시집오갯소?ㅋㅋ
유우나맘 · 2011-07-21 15:38:17
핸드폰 텔레비를 정말 열심히들여다봄다 ㅎㅎ
완전임전하게 쥰지커보임다 ..
고추떡 나도 처음들어봄다.. 정말 나두 우리어머니 애나게 말리워서보낸거랑
직접손으로찐 고추가루랑 음식이랑 못먹게돼도 아까워서 던지지못하겠습데다..그러면서 제때제때해먹지도않고 ..
조언은못하고 쥰지보러들어왔슴다 ㅎㅎ
쎄이꼬 · 2011-07-21 17:50:43
예..내 핸폰을러 테레비 보는데 지 와서 마구 빼앗아갖구 저렇게 봄다...ㅋㅋㅋ

고추떡 몰르는 사람 많슴다예..맛잇는거인데...ㅎㅎ

이재 나가서 고추르 사왓슴다..내일 내절루 한번 해보자구...ㅎㅎ

좀이 난건 던지자구 그램다...아깝지만 먹자무 좀 께끈하구...
아기 태양 · 2011-07-21 17:38:32
아드님 많이 컸슴다. 이젠 큰애같슴다.

조 밥가마 중국에서 들고 왔슴까?

나뚜 우리 사촌언니 여기다 밥하면 철분이많아서 좋다고 해서 그 무거운거 들고 왔슴다.

밥하면 정말 맛잇긴 한데 한번 몇일 물을 불궈두고 제떄에 씻지 않은게 밑에 녹이쓸었슴다.

님네는 괜찮슴까? 철이돼서 그런지 인츰 녹이 쓰는것 같슴다.

처음에 기름이랑 발르고 잘 다스려야 되는데 할줄 몰라서..

요 밥가마 녹이 쓴거 어떻게 하는 방법은 없슴까?

님의 글에 와서 쌩뚱같은 질문만 해서 미안함다~~
쎄이꼬 · 2011-07-21 17:54:00
글쎄 나느 번마다 깨끗이 쓰구 물 다 말리워서 둬둠다..
저게 철이래서 인차 녹이 남다..이전에 집에 가매두 그렇재 머임다
그거 녹이 난거 수세미로 싹삭 씻어데지구 물기 싹 닦은담에 기름 발라둬두무 일없을겜다.
글구 담에 쓸때 센자이로 씻은담에 쓰므 됨다..몇번 쓴담에 기름칠 해두무 일없슴다..
정 안되무 일본에느 그 녹으 벗기는게 잇잼다..그거 사서 해보쇼..
근데 그저 수세미로 닦구 기름 발라둬두 될겜다..
스마일김 · 2011-07-21 18:20:18
우리집에 내 작년에 가져온 고추떡이 있는데...

오늘 확인해서 못쓰게 안됏으면 드릴께요...

울 시어머니...마른 음식들 넘 많이 준비해줘서...참 힘들게 말리우신거 ...다 남들 퍼 줫슴다.ㅠㅠ

말리운 고추 가지... 무우 말갱이...표고 버섯 등등....

울 신랑이 말리운거 좋아 안해서...내 혼자 먹자니...그것도 가끔 먹게 되지...다 남 줘슴다...

이제 좀 남은것들이 잇으니 오늘 확인 하고 못쓰게 안됏으면 연락 드릴께요...
쎄이꼬 · 2011-07-22 09:38:13
어우야,말마 들어두 너무 감사함다...내 어제 나가서 고추 마이 사왓슴다
날씨두 좋은데 제절루 한번 만들어볼가 해서 그램다...
남자들은 말린거 아이좋아하지예..울집두 가지말린거랑 많슴다
밑반찬은 좋은데...
넘넘 감사함다..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은이엄마 · 2011-07-21 18:25:15
고추떡 좀난건 어떻게 해얄 지 모르겟슴다.
걍 소쿠리다 잘 쳐서 기름에 튀겨 먹으므 되지 않을 까요?

쥰지넘 멋져서 걍 들러서 말남기고 갑니다.ㅎㅎ
쎄이꼬 · 2011-07-22 09:39:53
글치..먹어두 일없을같기두 하구...
모두 두봉지 잇던거 한봉지 오늘 던지구
한봉지는 다시 털어서 먹을만한가 검질해보자구서리..
엄마 애나게 해보낸게 대서 던지자니 넘 아깝구...
어제 고추 마이 사왓소..제절루 함 해보자구...ㅎㅎㅎ
둘째두 잘 크지?ㅎㅎㅎ
◆花鳥風月◆ · 2011-07-21 18:53:31
와.... 골잣이도 잘 생기고 오관도 진짜 잘 생겼습다.

남자 사나이로 이다음 여자들이 몇십줄 주르륵 서있겠습다.ㅎㅎ

개인적을루 두번째장 완전 좋네요.

멋진 아들 두셨네요... 처음 보는것 같습다.
쎄이꼬 · 2011-07-22 09:40:48
감사함다..드믄닥 사진 올리기는 햇는데....ㅎㅎㅎ
몇십줄이사 되겟슴까?
잘 생겟다 하니 내 또 넘 좋아서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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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렌 유모차 팔아요miyuki2011-07-21 19:106690
북경 공항부근에 가격이 싼 호텔 알려주쇼...웨딩드레스2011-07-21 18:573802
부죽으 어떻게 먹슴가?추락천사2011-07-21 18:494203
출산준비에 관하여바다맘2011-07-21 17:124648
~로맨스가 필요해~아기 태양2011-07-21 17:0086526
애아빠가 애한테 너무 무심한같슴다.......하삐삐2011-07-21 16:35112341
비키니심심할때2011-07-21 16:339207
일본의 중국은행...風鈴2011-07-21 16:2895317
애들유카다 100사이즈유우나맘2011-07-21 15:5055420
ㅎㅎㅎ오늘 선선한게 살것 같슴다 (사진 지웠음다 )미키유우끼2011-07-21 13:4078831
요즘 한집식구 같이 영주권 신청눈을좋아하는여자2011-07-21 12:597564
▶ 어찜 좋슴까?쎄이꼬2011-07-21 12:5310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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