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이름이 생각났슴다,,,,
찹쌀은 물에 푸욱 퍼지워서 뭍이면 되는거 아는데
완자를 만들때 양념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모르겠슴다.
전분이랑 넣지예~
고기는 돼지고기민치?만? ....소고기하고 돼지고기 썩은거 >??어느검까?
찹쌀은 물에 푸욱 퍼지워서 뭍이면 되는거 아는데
완자를 만들때 양념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모르겠슴다.
전분이랑 넣지예~
고기는 돼지고기민치?만? ....소고기하고 돼지고기 썩은거 >??어느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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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오~~그러게 파는거 보면 쌀알이 꽉배이게 만들었던데 집에서 만들면 먼가 틀리는가..
그래도 맛이 괜찬다니 해볼만하다야.ㅎㅎ 오늘따라 이게 먹구싶어진다야.ㅎㅎ
그래도 맛이 괜찬다니 해볼만하다야.ㅎㅎ 오늘따라 이게 먹구싶어진다야.ㅎㅎ
속은 입맛에 맞게 하면 됨다,,,
저는 밴새속이랑 비슷하게 함다,,,야채도 좀 넣고,,,전분 넣슴다,,,
저는 밴새속이랑 비슷하게 함다,,,야채도 좀 넣고,,,전분 넣슴다,,,
알겠슴다.ㅎㅎ
밴새속을 만드는거로 해봐야겠슴다.
밴새속을 만드는거로 해봐야겠슴다.
もち米シュウマイ
-材料 4人分 3~4センチ25個分-
豚ひき肉 400g
(バラ肉をフープロでミンチにしても)
玉ねぎ 1/2個(中)
◇しょうがすりおろし 小さじ1/2
(しょうが半かけを一緒にフープロでも)
◇ほたての水煮缶 1缶
◇塩 小さじ1/2
◇こしょう 適宜
◇しょうゆ 小さじ1
◇さとう 小さじ1
◇胡麻油 小さじ1
片栗粉 大さじ1
もち米 1と1/2カップ(300g)
(シュウマイの皮でも)
-作り方-
1 もち米はといで長時間(半日程度)
浸水させた後
ざるにあげておく
2 (フープロで作ります)
※大きめのボウルに
材料を混ぜていってもOK
粗く切った玉ねぎ(・しょうが)を
入れてガッー
3 そこに豚ひき肉と◇を加える
(ほたての水煮缶は汁ごといれて下さい)
ガッーと混ぜる
(まとまり&粘り気が出てくるまで)
最後に片栗粉を加え
全体に行き渡るようガッー
4 お好きなサイズに丸めていく
(生地が多少緩めなので
大きい方が扱いが楽)
きっちりという感じではなく
やさしいまんまるでいい
5 ざるにあげておいたもち米に
丸めた生地をひとつずつ入れ
転がしながらもち米をまわしつける
6 蒸し器で20分程(目安)蒸す
(お持ちの蒸し器によって
時間は調整して下さい)
もち米に火が通れば出来上がり
내 지금부터 준비해서 밖에 나가야 하기에 애 나라이고또 있어서
인터넷에꺼 빼왔습다.
문제는 한바그 하는것처럼 공기 잘 놓고 버무리면서 히야스해서
네바리 잘 나게 해야 합다.
-材料 4人分 3~4センチ25個分-
豚ひき肉 400g
(バラ肉をフープロでミンチにしても)
玉ねぎ 1/2個(中)
◇しょうがすりおろし 小さじ1/2
(しょうが半かけを一緒にフープロでも)
◇ほたての水煮缶 1缶
◇塩 小さじ1/2
◇こしょう 適宜
◇しょうゆ 小さじ1
◇さとう 小さじ1
◇胡麻油 小さじ1
片栗粉 大さじ1
もち米 1と1/2カップ(300g)
(シュウマイの皮でも)
-作り方-
1 もち米はといで長時間(半日程度)
浸水させた後
ざるにあげておく
2 (フープロで作ります)
※大きめのボウルに
材料を混ぜていってもOK
粗く切った玉ねぎ(・しょうが)を
入れてガッー
3 そこに豚ひき肉と◇を加える
(ほたての水煮缶は汁ごといれて下さい)
ガッーと混ぜる
(まとまり&粘り気が出てくるまで)
最後に片栗粉を加え
全体に行き渡るようガッー
4 お好きなサイズに丸めていく
(生地が多少緩めなので
大きい方が扱いが楽)
きっちりという感じではなく
やさしいまんまるでいい
5 ざるにあげておいたもち米に
丸めた生地をひとつずつ入れ
転がしながらもち米をまわしつける
6 蒸し器で20分程(目安)蒸す
(お持ちの蒸し器によって
時間は調整して下さい)
もち米に火が通れば出来上がり
내 지금부터 준비해서 밖에 나가야 하기에 애 나라이고또 있어서
인터넷에꺼 빼왔습다.
문제는 한바그 하는것처럼 공기 잘 놓고 버무리면서 히야스해서
네바리 잘 나게 해야 합다.
바쁘신데 이렇게 찾아주셧슴까....
잘 베껴두겠슴다.ㅎㅎ
먼저 주말에 집에서 연습해야겟슴다.ㅎㅎ
조심해서 다녀오쇼~~
잘 베껴두겠슴다.ㅎㅎ
먼저 주말에 집에서 연습해야겟슴다.ㅎㅎ
조심해서 다녀오쇼~~
오늘은 이게 드시고싶은가봅니다.
맛있게 해드시고.
그냥 물만두속처럼 하면 됩니다.
단고를 골고루 굴러가지고, 쌀이 될수록 골고루 뭍도록 하면 됩니다.
맛있게 해드시고.
그냥 물만두속처럼 하면 됩니다.
단고를 골고루 굴러가지고, 쌀이 될수록 골고루 뭍도록 하면 됩니다.
만사님 ㅎㅎ
아까 점심전이라서 너무 먹고 싶어졋는데
지금 점심먹고 나니까 꿈만함다.ㅎㅎ
그래도 주말에 연습해봐야겠슴다.ㅎㅎ
아까 점심전이라서 너무 먹고 싶어졋는데
지금 점심먹고 나니까 꿈만함다.ㅎㅎ
그래도 주말에 연습해봐야겠슴다.ㅎㅎ
내 보통 집에서 하는거는 아래와 같이 합다.
찹쌀 1컵
돼지고기 히끼니끄 200그람정도
타마네기 절반
계란 1알
시이따께 1잎
시오코쇼 적당하게 고기에 넣을량
중화료리에 잘 사용하는 오이스타소스 코사시2술 정도
전분 큰술로 1개
간장하고 라유 적당하게
찹살을 15분 물에 불궈서 퍼지웁다
그다음 건져서 15분정도 물을 찌웁다.
돼지고기히끼니끄에 소금을 몇그람 살짝 치고 반죽합니다.
잘 반죽해야 네바리가 착착 납다
이정도 돼면 닭알 +
타마네기는 몽땅 잘 썰어서 미진기리하고
+ 오이스타소스 + 코쇼
그다음 이개다가 전분가루 넣구 또 이개야 합다
그다음 랭장고다가 히야스해가지고 꺼내서 동글동글하게 넘 크게 만들면 싸이즈 커서 한입에 못들갑다.
찹쌀이 불어날걸 좀 상상하면서 작은 다마를 만들어서 물째운 찹쌀에 구부립다. 그다음 간격이 있는데는
찹살 쥐구 쭉쭉 뿌려주쇼
난 그냥 고압나메에다가 큿킹그시또 페구 뭐나 다 찝다.
무시시끼 둥그랗고 구멍이 배긴거 펴고 큿킹시또 페구 구부리는족족 넣습다.
이때 물은 펄펄 끓여 올리면서 위로 안 올라올 정도까지 넣어야 합다.
고압가마가 덮개닫고 끌어올르면 조그마한 위에 쪽잘기 팍 우로 올라와서부터 한 2분정도 그다음 끄고
저절로 내려간다음 덮개 열면 제꺼덕입다.
마늘간장 양염에다가 찍어서 드시면되구요.
찹쌀 1컵
돼지고기 히끼니끄 200그람정도
타마네기 절반
계란 1알
시이따께 1잎
시오코쇼 적당하게 고기에 넣을량
중화료리에 잘 사용하는 오이스타소스 코사시2술 정도
전분 큰술로 1개
간장하고 라유 적당하게
찹살을 15분 물에 불궈서 퍼지웁다
그다음 건져서 15분정도 물을 찌웁다.
돼지고기히끼니끄에 소금을 몇그람 살짝 치고 반죽합니다.
잘 반죽해야 네바리가 착착 납다
이정도 돼면 닭알 +
타마네기는 몽땅 잘 썰어서 미진기리하고
+ 오이스타소스 + 코쇼
그다음 이개다가 전분가루 넣구 또 이개야 합다
그다음 랭장고다가 히야스해가지고 꺼내서 동글동글하게 넘 크게 만들면 싸이즈 커서 한입에 못들갑다.
찹쌀이 불어날걸 좀 상상하면서 작은 다마를 만들어서 물째운 찹쌀에 구부립다. 그다음 간격이 있는데는
찹살 쥐구 쭉쭉 뿌려주쇼
난 그냥 고압나메에다가 큿킹그시또 페구 뭐나 다 찝다.
무시시끼 둥그랗고 구멍이 배긴거 펴고 큿킹시또 페구 구부리는족족 넣습다.
이때 물은 펄펄 끓여 올리면서 위로 안 올라올 정도까지 넣어야 합다.
고압가마가 덮개닫고 끌어올르면 조그마한 위에 쪽잘기 팍 우로 올라와서부터 한 2분정도 그다음 끄고
저절로 내려간다음 덮개 열면 제꺼덕입다.
마늘간장 양염에다가 찍어서 드시면되구요.
가지밥 만들기
우리 친정 어머니가 맨날 잘해주었던 그 맛 그대로 해두 웬지 어머니 맛 그대로는 안됩데다
사람 손맛이라는게 참 다릅다.ㅎㅎ
찹살 3/2 + 입살 3/1준비
그다음 가지 + 돼기고기 로-스쪽 잘게 썰어서 + 세로리 + 닌진으로 색돋음 + 풋고추 하나 잘게 썰어서 + 내기 +소금 소량
잘 딱아서 밥가마 웬 우에 노세르 합다
밥가마 오꼬와 아니면 다끼꼬미 고한 보딴 누르고 합다.
그다음 밥가마에 넣구 한고패 저어놓으쇼
저어놓아두 다 되면 겅지기가 다 위에 올라와서 뜹다.
그걸 잘 골고루 저어서 맛있게 마늘양염 간장에 찍어서 드시면 가릭크 맛에 한결 돋궈줍니다.
소금은 아끄마데모 소량으로... 쌀 혼라이노 아마미오 다스 타메니...
넘 많이 넣으면 간장 못 찍어 먹어요.
우리 친정 어머니가 맨날 잘해주었던 그 맛 그대로 해두 웬지 어머니 맛 그대로는 안됩데다
사람 손맛이라는게 참 다릅다.ㅎㅎ
찹살 3/2 + 입살 3/1준비
그다음 가지 + 돼기고기 로-스쪽 잘게 썰어서 + 세로리 + 닌진으로 색돋음 + 풋고추 하나 잘게 썰어서 + 내기 +소금 소량
잘 딱아서 밥가마 웬 우에 노세르 합다
밥가마 오꼬와 아니면 다끼꼬미 고한 보딴 누르고 합다.
그다음 밥가마에 넣구 한고패 저어놓으쇼
저어놓아두 다 되면 겅지기가 다 위에 올라와서 뜹다.
그걸 잘 골고루 저어서 맛있게 마늘양염 간장에 찍어서 드시면 가릭크 맛에 한결 돋궈줍니다.
소금은 아끄마데모 소량으로... 쌀 혼라이노 아마미오 다스 타메니...
넘 많이 넣으면 간장 못 찍어 먹어요.

나두 한번해본게 쌀알이 많이 붙은거 같았는데 다 된거보니 쌀알이 꽉배기지 못했더라... 실패했지뭐.
속은 그냥 교자 속과 거의 비슷하게 했다..
맛은 괜찮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