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쭉 살고 싶어요

가정육아 · #62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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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ran · 2011-07-21 09:40:53 · 조회 592
요즘들어 ,,임신한 탓인지 ,,,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

가만이 있어두 자꾸 슬퍼지는거 같구 눈물이 나오구

엄마가 보구싶어지네요 ..

그래서 거의 매일이다싶이 전화하지만 ,,

엄마랑 일본에서 쭉 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머 영주권이나 ..

다른 비자라도 ,.,,

엄마두 같이 오래 있구 싶어하는데 ...

3달비자 밖에 없어서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

조언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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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쎄이꼬 · 2011-07-21 10:49:09
나두 울엄마 데려다 쭉 같이 살구싶은데 3달 비자로 와서 3달 연장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가봅데다...

방법이 잇어두 어지간해서는 비자가 안내려온다네요...지금 집에서 놀구잇다면 중국가서 엄마하구

좀 잇다 오시지 그럼다?임신중 한때는 매나네 슬퍼지구 그러기도 함다..
danceran · 2011-07-21 11:28:14
ㅎㅎㅎ그러구 싶은데 ,,,

바리바리 일하고 있습니다 ,,

회사를 그만두지도 못하고 다른일을 또 벌려놔서 일본을 떠날 형편도 안됩니다 ,,,

그래두 방법이 없나 싶어서 요즘은 많이 고민입니다 ...
isobe · 2011-07-21 11:59:25
구멍 가게 차려서 취직시키는 경우 .
두루두루 생각해밧는데 ,어느정도는 입관을 속여야 될거 같슴다 ㅎ

다른방법 잇갯는지 음 .
danceran · 2011-07-21 13:24:43
음 그래서 지금 회사 하나 차릴까 궁리중입니다

그게 젤루 일본에 있는 시간이 오래 잇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imirin · 2011-07-21 12:47:21
아마 현재는 3달 비자 받고 3달 연장해서 반년 있는게 최고일겝니다.
친척방문 비자는 아마 그렇을겝니다.
나도 우리 어머니 요청해서 3달 연장해서 반년 있고 반년 돼서 같이 중국 들어가서 두달 있다가 큰 애 유치원때문에 되돌아 왔었읍니다.
만약 학교나 유치원에 다니는 애가 없으면 일본에서 반년 있다가 같이 중국가서 반년정도 더 있고 돐을 쇠고 오면 좋지요.
애가 한살 넘으면 많이 키우기 쉽습니다.

임신했을때는 그렇습니다.
별나지도 않은 일에 서글퍼서 눈물 나고.
내 남편이 내가 눈물을 흘리는거 보고 놀라서 당황해서 어째서 그래는가 물어봅데다.

좋은 책 좋은 그림 많이 보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 몸에도 좋고 애기도 건강한 애기 태여난답니다.

조금만 더 참고 힘내세요.
그리고 안잔하기를 바랍니다.
danceran · 2011-07-21 13:28:43
ㅎㅎ그렇네요

제가 회사를 안다니면 괞찮은데 ,,
일본와서 10년 고생끝에 ,,

회사에서두 인정받구
애기 가져두 맘댈로 일하라구 해주는 회사라
그만두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구 애기 있어두 회사 다니고 싶은 심정이라 .,,

다름이 아니라 올해두 두번이나 한국에 중국으로 가서 잠시나마 얼굴 보고 왔는데

그래두 쭉 같이 있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

일본에 오래 있어서 그런지 자꾸 그립습니다 ,,엄마가 ,,,휴
나는오리3 · 2011-07-21 13:17:11
자식이 영주므 부모두 영주 아이됨다??
danceran · 2011-07-21 13:29:20
안될것 같은데요 ...

저는 귀화 한지 한참 됩니다 ,,
얘기 · 2011-07-22 18:07:48
だめもとで特別滞在ビザ申請して見たら如何でしょうか?
先に親族訪問で日本に来させて日本の入管で申請すると許可される可能性があります。
私も親族訪問で来させて3箇月延長してから一年滞在ビザを申請して許可されました。
今は母が子育てを手伝ってくれてるから私は海外出張も自由に出来ています。
参考まで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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