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속이 좁은건지 남편이 이해를 못해주는건지..휴

가정육아 · #625400

← 가정육아

siya · 2011-07-21 00:30:55 · 조회 1425
뭐라고 말꺼냇음 좋을지 모르겟네요 ..휴
사실은 실랑이 집일을 너무 할줄모르는데요 ...저는 또 집을 가꾸기 좋아하는 성격이구요 .
지진땜에 찌불어진 높이가 210 이나 되는 쇼끼다나를마사진후로 실랑이 지금까지 버리지않아서 참다참다  제가 어제 각을 뜯어서 소다이 고미 버리는 센터에 연락해서 버리기로 햇거든요...작게작게 다 각을 뜯어놓으니 팔이 쑤이고 오늘 많이 피곤한데 ...이것도 다 임신해서 애기 태여나기전에 이것저것 집을 깨끗이 이쁘게 해놓을려고 나는 열심히 하는데 남편이 오늘하는말이 뭐라는지 아세요 .시부님이 자기 집을 인테리어 하겟대요 .시동생이 딸을낳구 지금 10개월이거든요 .손주들이 줄줄이 태여나길래 와서 놀기 편리하라고 9월달에 인테리어 무조건 해야된대요 .. 한달반동안 우리집에와서 잇어야된대요 .그래서 전 아무말없이 된다고 햇어요 .그런데 일은 그뒤에요 .시부모님이 시커먼 개를 크다만거 기르는데요 ...그 개까지 데리고 와서 잇겟대요 .전 원래 동물기르는거 싫어하는데 ....전 임신5개월이댓지..지금부터 여러가지 애태여나기전에 준비할것도 많고 집도 이쁘게 꾸미고 요즘은 주방벽지도 인터넷에서 사다가 저절로 바꾸고 애기 태여나기전에 정말 만단의 준비를 하는데 실랑은 전혀 준비가없습니다.
먼지알레르기까지 잇는 나한테 개털이두 날리는데 .9월달이면 전 더우기 임신 8개월인데 ...정말 짜증이납니다.내가 안된다고 ..왜 임신한 마누라 생각은 전혀 안하냐구 .그러니까 제쪽에서 삐쳐가지구 말두 않합니다.사실 평소에도 시집가면 땅바닥에 개털이 많이 잇거든요 ..항상 옷에 묻어서 정말 그게 싫엇는데 .제가 개는 딱 안된다고 하니까 실랑이 개를 데리고 그램 회사갓 한달잇겟다면서 내가 이해를 안해준다고 막 성냅니다.
저도 집을 애기태여나기전에 인테리어 하기싶엇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벽지도 나절로 조금씩 새로 바꾸고 주방용품도 다 새로 바꾸고 집을 어떻게든 아기가 잇기 편리하게 이쁘게 꾸미느라고 노력하는데 말입니다.
시모님은 왜 하필 지금 딱 인테리어한다구 그러는지.9월달한달넘어 잇으면 전그때면 임신8개월에 들어서는데 정말 모든게 불편할텐데 저한테 정말 스트레스입니다.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습니까?제가 틀린겁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4)

거울 · 2011-07-21 00:42:02
既然状况这样,让人烦恼可以理解,但是我觉得你老公说带着狗狗到办公室住,实在是非常任性。
其实两个人从谈恋爱到结婚很不容易,但是婚后怀孕,生孩子之后也会有很多变化,所以需要更多的耐心和理解。
我不能给你应该怎么做的建议,凡事都不要太勉强,希望你能勇敢面对。加油吧。
호시조라 · 2011-07-21 00:49:36
妊娠中でしょう?
奥さんへは配慮が足りない、極めてわがままな人って感じ
siya · 2011-07-21 01:04:01
저도 그렇게 말햇습니다.임신한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냐구 ..내애기가 태여나는데 왜그쪽집에서 그렇게 급해서 인테리어 하구 난리냐구 ..그리고 이전에 인테리어는 개가 지금 나이가 잇어서 없으면 새로 하겟다고 햇엇는데 왜 지금 하겟다고 난리인지 ...9월달 한달반 잇으면 전 그때면 8개월째인데 몸도 무겁고 애기 물품도 준비해야되는데 말입니다.잠도 안옴다.섧어서 .
스꾸스꾸 · 2011-07-21 01:01:46
부부간에 자주생기는문제이긴하지만...그래도 임신중인데...남편이좀 무심하네요.
ペット는 임신부한테 가까이하는거 안좋다던데..남편은 배속에있는 제 자식보다 개가더중요한가보죠..
꾹참고있는건 오히려 배속애기한테 더 안좋은거니까 속시원히 다 틀어놓고 한바탕 해보시면 어때요?
<개가 울집에들어오면 내가 나가겠다>뭐 이렇게...
그리고 쇼끼다나같은 그런 粗活儿은 남편이 손대기전까지 대지말면되오...계속 해주니까 습관이 된거지뭐...난 아예 그런일은 할생각도 안함다...그러니 자연적으로 남편이 하게되더라오
siya · 2011-07-21 01:07:31
평소엔 자상하다가두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동물이 임신부한테 않좋다는 말 들엇는데요 ...복도에서 가까운작은방에만 잇게하면 되지않냐구 함다.
한바탕하자구 햇는데 댓다면서 자기가 개를 데리고 회사가서 한달잇으면 된다구 성냄다.
지진일어난지 이제 몇달지낫슴까.지금까지 않버려서 찌그러진 쇼끼다나를 보는내가 너무 답답해서 어제는 휴식일에 앉아서 씩씩거리구 뜯엇슴다.아니면 애기 쇼끼랑 이제 새로 사서 넣어야되는데 준비를 아무것도 못하겟더라구요 .
스꾸스꾸 · 2011-07-21 01:19:45
금방 싸웠음까?
그러면 남편은 아무얘기해도 귀에 안들어갈검니다...남편이 성질부릴때 무조건 접어들어요...그리고 다음날 조용할때 얼리세요... 그러면 생각밖으로 일이 쉽게 해결될꺼에요...
그러니까 일단 지금은 유유한음악을들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게 좋을듯합니다...배속에자식을위해서라도...
덩치 · 2011-07-21 01:29:26
남자들이 성질 쓸때느 일단은 암말두 하지 말구 가마이 잇으쇼..
근담에 이튿날에 조용하게 불러다가 도리 따지면스리 잘 설명해주쇼..
갬 말 잘듣슴다..
남자들이 기실은 애기하구 한가짐다..
siya · 2011-07-21 13:26:44
정말 애기하구 한가진거 같슴다.
어제 저녁 그렇게 한바탕하구는 자기는 12시에 쿨쿨 자버리구 나는 새벽3시까지 잠이안와서 겨우 잠들엇는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툴툴거리메 문이랑 쾅쾅 닫잼다.휴....속이 와자자해남다
쎄이꼬 · 2011-07-21 08:30:26
그 쇼끼 다나 다 각으 뜯엇으므 소다이 고미에 아이던지구
모에르 고미에 던져두 됨다..소다이 고미 던질거므 각으 아이뜯어두 되는데...
긴게 잇다므 한메터 정도되게 끊어서 모에르 고미에 던지쇼

글구 그냥 기르던 개라므 몰라두 불시로 개랑 거두구 그램 태아한테 아이좋담다
책에던지 인터넷에 잇을거인데 찾아서 남편한테 보여주쇼..
시엄니하구 직접 얘기두 못하구 남편이 알아서 해줘야 할텐데...
siya · 2011-07-21 11:28:54
쇼끼다나 혼따이가 책장처럼 3개나 되지 ..문두 유리가 달렷지해서 모에루 고미엔 안될거 같앗슴다..ㅎㅎ
개뿐만아니라 먼지알레르기도 장난아님다.지금까지두 말한마디 않햇슴다.전쟁이 오래 될거 같슴다
ゆっき · 2011-07-21 09:09:17
두분 모순을 격화하려고 하는 심정은 아닌데 왜 나두 이렇게 막 밸 이 꼬이는지....ㅋㅋㅋ
이번일은 정말 남편분이 너무 와가마마하게 나왔다는 느낌임다.
저두 울분을 못참구 항상 씩씩거리는 성격이라서 영 지기 싫어하구 그램다, 씨야님 그
심정 정말 충분히 이해할만함다.
그런데 어쩌겠음니까, 둘이서 잘 토론하지 않으면 점점 꼬이기만 하잖슴가. 지금은 좀
조용히 아무말없이 참구 있다가 서로 속이 좀 내려갔다할때 살살 좋게 잘 의논하십쇼
남자들이랑게 원래 또 자신이 옳던 아니던 맘이 꼬여지면 그당시에 물러서려 안해두 시간 지남
또 돌아올겁니다.원래또 자상한 분이시라는데. 집일은 씨야님두 완전 집에서 휴식하는것도 아니고
사업두 하구 그러는데 그런 경우엔 남편이 조금이라두 이쓰이쓰 하능게 있어야죠....어떻게 좀
슬슬 돌려가며 일 하게 만드쇼,아님 게속 누기 고생하며 일하는거 전혀 모름다.
siya · 2011-07-21 11:31:13
뭐 지금은 완전 낯선사람처럼밖에 안보임다.
완전 시어머니 말을 거역하는게 그렇게 무서운지.
저하구 결혼햇으면 내 쪽이두 가족이구 그런데 아직도 시부모 시형제쪽을 어찌나 다이지 하게 생각하는지 미치겟슴다.자기느 12시에 자버리구 나는 새벽3시까지 자지두 못햇는데 아침에 또 일어나서 덜컥거리며 성격내면서 ...정말 왜 임신한 마누라한테 이렇게 스트레스 주는지 몰갯슴다.
ゆっき · 2011-07-21 11:45:15
ㅠㅠ ,,,고달픈 이 인생 .
누구나 다가는 길이 라 생각하구 좋게 생각하쇼.
누구나 다 결점 있기 마련이고. 씨야님도 왜 남편분이
이번에 이렇게 까지 낯설게 나와야하는지 생각두 해보시구요.
아크마데모 저희는 이렇게 표면적인 글로만 보고 의견 드리니깐 꼭
꼬이지 마시고 두분 화목하게 화해하세요
유리구두 · 2011-07-21 09:38:13
남편성격이 좀 윳쿠리하는타이프인가봐요~
우리남편은 넘 논키라서,ㅠㅠ 내가 성격이 급해서 ,남편이한다고나두라고해도 ,못기다리고 내가 손을 대고말아요~휴
성격이 급해서 손해도 많이 보는것같기도하고...
남편 쉬는날에 같이 정리하자고 말해보세요,애도 이제 얼마않있으면 태여날탠대,넘 무리하지말고 호도호도하는게 좋아요.
시부모님이 오면 강아지는 둘때없어서 ,대리고온다는건가요.
siya · 2011-07-21 11:32:48
네 둘데가 없다네요 .딸네집은 10개월된애기가 잇고 ...
왜 하필이면 지금 하겟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저도 얼려서 일을 시키자고 하는데 요래조래 어째 빠지게 됨다.그러니까 나는 또 그걸 기다리지 못하구 해버려야 시름놓는성격이지 ...그러니까 맨날 일만 차려지지..휴
danceran · 2011-07-21 10:11:25
일본분이신기봐요 ,,,
남편분이 ,,,

근데 좀 너무 했네요
저두 임신한뒤로 많이 민감해져서 ,,그러는데 ..

당연이 ,,,시부모님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
9월달에 말고 ,,,다른달에 하라고 ,,,
남편과도 잘 설명해보쇼 ,,우는 연기라메 좀 하면서 ,,

엄마가 편안해야 이쁜 애기도 나온다는데 ...
siya · 2011-07-21 11:34:06
네 맞아요 .일본사람.
임신하지 않앗어도 전 먼지알레르기까지 잇고 가흔쇼에 장난아닌데요 ...시부모 집 가면 개털때문에 별로 오래 잇지도 않앗거든요 .
울면서..?ㅋㅋ 울음이 안나옴다.
danceran · 2011-07-21 11:46:59
스트레스 장난 아니에요 ..

친정집에 가서 푹 쉬고 오면 어떨까요 ..??

9월달 내내로 ㅎㅎ
siya · 2011-07-21 13:30:18
친정가고 싶어요.저도 .
하지만 제가 9월달부터 가게 안나오는이유로 홀하고 주방 한분씩 더 구해야되는데 나레르 마데 제가 붙어잇어야되거든요 .저도 가서 푹쉬고 싶어요
danceran · 2011-07-21 13:54:32
ㅉㅉㅉ가게를 합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
참 국제 결혼이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저도 어떤일은 맞지 않아서 싸울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 가족한테두
여러가지 애기를 해서 나를 이해를 좀 해달라구 그랬습니다

머 우리 시부모들은 우리집과 멀리 떨어져있어서 1년에 3번정도
울집에 와서 자구 먹구 놀구 그럽니다
아직까지는 사이가 좋아서 ,,,잘 지내구 잇지만

시부모님 잘 설득해서 ,,강아지 다른집에 맞기게 해보세요 ,,,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가족이라 그러면서 막 울기까지 하니까
버려라기는 그렇고 벳또 숍 같은데 맞기면 낮지 않을까요 ??

내가 막 속이 탑니다
siya · 2011-07-21 14:25:48
결혼 6년인데요 ...제 실랑 성격을 지금까지 이젠 손금보듯이 빤히 들여다보는데 ..쌈하면 자기 혼자서 성격부리곤 더 말하지 말잠다.그리곤 제시간되면 코까지 골메 자버림다.나는 풀지못하면 또 자지 못하는성격이라 새벽까지 못자짐.아침에 또 저나그내 잠이 없어서 새벽6시쯤엔 무조건 깨난단말임다.그래면 어제 일이 또 기분않좋다구 문이랑 쾅쾅 닫으메 그래잼다.성격을 잘알아서 나도 맞추어주느라하는데 도무지 못참겟슴다.이튼날에 내 앉아라 하구 조곤조곤말하메 누구는 성격이없냐구 말하면 또 자기가 무조건 잘못햇담다.손까지 내밀메 오늘두 또 화해하잠다.웃지도 울지도 못하구 정말 웬수가 따로 없슴다.
ゆっき · 2011-07-21 12:02:27
나두 지금 알레르기로 코가 꽉꽉 막히지,거기에다가 만약에 개까지 옆에 있담.....어머머
정말 그저 일 아네요.난 지금 혼자서 혼자몸 보호하기도 바쁘다구 맨날 앙앙거리는데...ㅠㅠ
danceran님 말처럼 정말 스트레스 임신중엔 장난 아네요 .정 안되신다면 친정에 가시든지 그러세요 .
siya · 2011-07-21 13:41:25
저 집에 청소기 돌릴때도 마스크 껴야됩니다.더우기 9월달이면 또 가을 가흔쇼 시작되는데요 ...걱정입니다.
할미꽂 · 2011-07-21 10:13:11
임신중에 개는 좀 그렇네요..
시부모님과 한집에 사느라면 당분간이라도 스트레스 많이 쌓일건데
거기에 개까지 있으면 정말 할말이 없네요..
암튼 남편분하고 잘 상의하세요..

그리고 임신했을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제가 둘쨰 임신하고 이사고 정리고 아무생각없이 다 했다가
의사선생이 조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얼마나 놀랫다구요 ㅎㅎ
달수 꼭 채워서 나와주긴 했지만 그래도 그 당시는 많이 놀랬어요..
siya · 2011-07-21 13:40:14
저도 할미꽃님말처럼 아무생각없이 정리햇다가 어께아프지..근육이 다 시큰시큰해나지...장난아님다.
아까 점심에 단판햇슴다.실랑앉혀놓구....인테리어를 미루는걸루 전 햇으면 좋겟다고 햇는데 시부모님이 꼭 지금 하고 싶다고 햇답니다.그러면서 니가 그렇게 싫으면 어쩌겟냐구 안된다고 말할수밖에 이럼다.제입장도 사실 싫다고 해도 기분은 좋지만은 않잼다.그래면 할수없지 어쩌겟냐구 오라구 햇슴다.제가 졋슴다.휴.그런데 또 문제는 시어머니가 그 큰개를 기르면서 목욕도 자주 시켜주지않아서 냄새도 심하다는검니다.목욕 한달반동안 우리집 오흐로 쓰지말라구 그러니까 목욕원래 한달안한담다.
한발로뛰기 · 2011-07-21 11:07:27
妊娠中、動物を飼うのは良くないですか?

これに関して何か科学的な根拠を旦那と親に言って見るのは如何ですか?

犬が家を汚すとか毛が飛んで嫌とか言うより遥かにいいと思いますよ。
siya · 2011-07-21 11:34:55
네 자기들두 아는데....출구쪽에 작은방에만 잇게한담다.그게 말이됨까.울면또 나오게 돼잇지.
isobe · 2011-07-21 11:18:43
임신중에 개가 나쁘다 ,라고 생각하는건 강아지를 막 키우는 중국 한국 등등발전도상의 나라 사람들의
사유방식이 아닌가 싶군 . 어떻게 말하면 생각의차의와 문화차이라고 봄다 .

사유방식의 차이점이 어디서 오냐 하면 , 발전도상의 나라백성으ㄴ 강아지에 대한 기본상식이 차하고 ,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면서 지켜야 할 예방접속문제.등등에 대한 상식도 차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 .

시부모는 받아들일수 잇다만 개는 안된다는 생각방식은 개를키우는 일본인들은 이해를 할수가 없을검다 . 개도 가족이니까 .
조언이라면 개는 안된다 ,라는 얘기는 입밖에 꺼내는게 아님다 .왜냐하면 나도 강아지를 애지둥지 매달오천되는보험 들여 ,
밥도 비싼거 먹여 옷도 비싼거 사입히는거라 ,남들이 내 강아지를 개라고 안된다면 내새 끼을 뭐라 하는 기분임다 .지나미니 울집엔 강아지 두마리나 잇는데 털이 날아다니지 안고 먼지도 없다는 .

그냥 시부모님들 집에 오는게 싫다고 얘기하세요 .강아지가 싫다 ,시부모싫다 ,시부모님들한테 놓고보면 다 같은뜻일께 .
ゆっき · 2011-07-21 11:35:15
이게 지금 발전도상이고,발전나라 사유방식 문제가 아니고,동물 키우기 싫어하시는 씨야 주인장님이 강아지까지
자신의 근처가 있으면 스트레스 가니깐 당연히 아가한테도 안좋은 문제잖읍니까.
어느 나라든 동물 기르기 좋아하는 사람,기르기 싫어하는 사람 있기 마련이고
시부모두 좋은 환경에서 손주들 보구싶단 맘에서 씨야님 집에 잠간 사신다는데 그 심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함께 잠시 살도록 씨야님이 동의하신건데,왜 공연히 강아지땜에 시부모니께서 집에 오는게 싫다고 그래야는지
이해 안되는군요.
영원히 도 아니고, 임신하는 열달동만 임산부 스트레스로 되는 일은 삼가할수 있으면 삼가하는 도리인데요.
옆에서도 친인들의 협조가 많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요.
isobe · 2011-07-21 11:54:09
그럼 강아지는 호껜쇼에 가져다 버리고 ,

시부모님이 쥔장집에 가시면 되겟습니다 .

나는 감정적으로 문제를 처리하는건 딱 질색입니다 .ㅋ
siya · 2011-07-21 13:47:43
ㅎㅎ 호껜쇼에 버리면 되겟슴다엥...간단하구나
siya · 2011-07-21 14:17:13
내 슬그마이 유키님한테 정이간다는거 ...
코멘트까지 남겨주시는것도 감사한데 ..요렇게 내한테 악플다는 대상까지 일일이 대상해주고 ..고맙슴다.ㅋㅋㅋ
siya · 2011-07-21 11:38:28
애완견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안될거라 생각함다.하지만 싫은거 어쩌겟슴까.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유가 잇듯이 싫어하는사람들도 이유가 잇지 않겟슴니까.자기네 키우는 개까지 나더러 받아들이라고하는건 좀 무리가 아님니까? 가족이라 생각해서 그러는건 이해가 됨다 .시부모는 와잇어도 된다.그러나 개는 안된다 하는거 저도 좀 실수가잇엇겟지만...자기 취미를 남에게까지 메와게 하면서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isobe · 2011-07-21 11:51:26
나는 님한테 강아지를 받아들여라 마라는 말 안햇는데 .

이게 바로 국제결혼의 벽 이라는게꾸마 . 감정적으로 얘기하지말고 론리적으로 말하무 ,

둘이 상의해서 누가 한사람이 져야지 .아님드 ?속 태우고 고민하는게 태아한테 더 나쁠꺼 같은데말이 .

글고 개인적으로 님이 강아지 싫어 하는건 이해가나 ,털이 날아다니고 먼지 날아다니는건

시부모가 청소 잘안한탓이지 개 탓이 아니라는 .

개인적으로 강아지가 이렇쿵 저렇쿵 얘기하기전에 ,

시부모님이 임산부집에 들이닥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사람인지라 ㅎㅎ

나라면 고민따윈 필요없이 너우 로 저레 오지말라고 거절햇을것이 뻔한 뻔자고 ,

허나 님 자신은 시부모님은 오케이 ..다만 강아지 까지 온다니 기분잡친거라면 ,
받아들이는 쪽으로 생각하심이 어떻습니까 . 강아지가 임산부한테 별로 영향은 없으니까 .
ゆっき · 2011-07-21 12:10:10
님이야말로 지금 그런 조언을 여기에 쓰시는게 임산부한테 스트레스 주시는거 알고 계시나요 ?
한번 조언 하셨음 됬지 그걸 또 되받아 반박하시는건 멈니까.
안위못해줄 지언정 무슨 국제결혼의 벽까지 나오시며,말씀 왜 그렇게 하세요 .임산부가 스트레스 되서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애기공주 · 2011-07-21 15:27:34
이분은 발전도상나라구뭐구 하면서 자꾸그러는데 이게 무슨상관잇는지 ...

그리구 강아지가 왜서 임신부한테 영향없다는건가요?

동물한테는 다 병균잇는데 위생잘지키면 보통사람한테는 괜찮을수 잇지만 임신부는 임신가간 신체가 많이 허약해지면서 여러가지 알레르기랑 병에 쉽게 걸려요.이분은 여성분이 맞는가요?

그리구 그걸 떠나서 임신부는 스트레스받으면 안좋은데 왜서 강아지때문에 임신부가 스트레스받아야하는가요?

아무리 그래도 강아지는 어디까지나 강아지지 사람아니잖아요.

어디에 한달동안 맞겨두거나 다른방법생각하는게 좋다구 생각해요.

그리구 솔직히 같은민족도 아닌 민족차이가 나는 시부모님과 같이 산다는게 누구나 다 부담스럽다구 생각해요.임신기간에는 많이 예민해지니까요.
siya · 2011-07-21 13:47:01
한국이 애완견을 막키웁데까? 정말 이쁘게 키우는것만 바서 그런지.휴. 중국사람들도 애완견 이쁘게 미용실도 다니고 그럽데다.발전도상의 나라 사람들의 사유방식이라....이건 아닌듯싶슴다.나라구분없이 개를 키우겟으면 이쁘게 깨끗하게 청결을 유지하면서 키우면 뭐라말안합니다.임신중에 커다랗고 시커먼 개가 태아한테 좋을리 잇겟슴니까.짖어대지 털이 빠지지 .생각만해도 스트레슴다.isobe 님집에 강아지는 님이 깨끗이 이쁘게 키우니까 털도 안빠지고 먼지도 없지만 우리집경우는다름다.한달대도 목욕두 안시키는뎅.그럴라면 왜 키우냐고 이전에 전 남편한테 물어본적도 잇슴다.지금같아선 시부모님들 오는것도 사실 싫슴다.내 몸거두기두 힘든데 누굴 거두겟슴까.임신전부터 자기네는 애를 일주일 이상은 못봐준다고 선포까지 해놓은 분들임니다.강아지가 아니구 개입니다.커다란...
밤탱이 · 2011-07-21 11:27:12
남편분이 좀 와가마마이긴 하지만 님도 남편맘을 좀 이해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도 강아지 키워봐서 알지만 가족과 같아요 어디다 맡긴다거나 남한테 준다거나 이런건 상상도 못하죠
시부모님과 남편의 이런맘 이해해주고 님이 임신중이라 아이한테 안좋을거 같다고 잘 설명해주고 서로에게 좋은 방법을 택하는게
현명한 방법같은데요
저도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우리 강아지 싫어하며 기분나쁠거 같아요
일본사람들은 특별히 강아지 좋아하잖아요
무조건 싫다 안된다 하지말고 그사람 마음도 이해해주면서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siya · 2011-07-21 13:58:22
글쎄 어제 토론하다가 제가 개가 오는게 싫다고 한게 저레 자기 그럼 개하구 회사가서 한달잇겟다니까 ..저도 기분이 잡쳣죠.네가 받는 생각은 전혀 고려않한다는 생각뿐이고 서럽습데다.
정말 이쁜강아지고 깨끗이 거두고 그러면 저도 한달정도사 참죠 .헌데 이건 완전아님니다.첨 그집에 갓을때부터 무섭게 생긴개라는 생각이라서 나한테 칭칭감기면 전 싫엇어요 .털도 많이 빠지고 냄새도 나고 .그런데 결국 오늘 점심에 같이 말하다가 내가 졋슴다.거절하겟다면서 나가는데 제가 맘이 편하겟슴다.?!원래는 시부모쪽에서 지금 이런부탁을 해온자체가 전 이해가 안됨다.
밤탱이 · 2011-07-21 11:36:39
사람은 원래 자기밖에 모르는 동물이예요
상대방이 나쁘다 틀렸다 하기전에 그사람이 왜그러는지 그사람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서로를 위한거라 생각됩니다
하물며 남편이잖아요
그리고 임신부한테 강아지가 나쁘다는건 편견입니다
강아지는 더럽고 나쁜 동물이 아니예요
털이 날리는 강아지가 있을 경우 청소를 잘 안하면 아기한테는 안좋을수 있지만 어른한테는 괜찮아요
siya · 2011-07-21 14:15:59
내가 강아지 더럽고 나쁜동물이라고 말한적없슴다.
다만 애견인이 아닐뿐임니다.
청소를 잘안해서 알레르기가 잇는 나한테 털이날리는데도 임신부한테 괜찮을가요 ? 애기는 아토피까지 생긴례를 봣슴니다.그렇다고 내가 시어머님 대신해서 목욕까지 할순없잔아요.청소는 한다쳐도 ..원래 청소기도 마스키 끼메 코물눈물 다 흘리메 하는 나한테 괜찮은지...생각해바야겟슴다
chris1 · 2011-07-21 12:13:24
씨아님
안녕하세요
씨아님 먼저 다음 정기검진갈때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보세요 카훈쇼두있구 알러두 있는데 강아지 집어와두 괜찬은가?
임신중에는 꽃이나 동물들을 멀리하라는것은 있음니다 더구나 알러지까지있다면
이제곳태여날 애기를 위해서라도 조심하는것 맞다고 전봄니다
물론 시부모님께서 그냥 길러오던 것이라 정있는것도 이해는가지만 보통때면 몰라두 지금 각별이조심해야할 시기잖아요
정안되면 남편보구 강아지하구 평생 살라쇼 ㅋㅋ 이건 롱담이구
오늘저녘에 다시한번 마음갈아않치구 대화해보쇼
그리구 오래잖으면 씨야님두 엄마한테로 가잖아요 ㅎㅎ 그걸생각하면서 모든일은 남편한테 맞기쇼
예비아빠로서 지금부터 잘 길들여나야지 요 안그래요

그나마 도움이되였으면 함니다

그럼 화이팅 !!!
siya · 2011-07-21 14:02:00
코멘트 응원감사합니다.
그찮아두 남편이 원래 그 강아진지..개인지 정말 곱아합니다.
결국엔 제가 졋슴다.아까 말하다가 내가 거절하면 어디가잇냐구 하니까 아파트나 빌려야지 어쩌겟냐구 그럼다.
거절해도 곤난하구 받아들여도 곤난함다.
목욕이나 자주 시켜서 털도 빗어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슴까.안그러니까 냄새두 나징.
이번일에 내가 져주니까 이제부터 내 말 뭐라도 다 들어주겟다면서 능청까지 부림다.정말 남자는 애인거 같슴다.
chris1 · 2011-07-21 15:20:40
글쎄말임다 잘해결됐다니 저두 시름놓임다
근데 너무 무리는 하지마쇼
집안일두 척척 남편시키쇼 우리집은제가 안하니깐 다해줌다 그덕분에 저는 편안함다
처음부터 남자들은 길잘들여야함다 뜨문뜨문 예방주사두 쿡쿡 놓구 하쇼 ㅋㅋ
남자들은 원래 나이먹을수록 어리광 부리기좋와함다
꿀꿀소 · 2011-07-21 12:24:10 비공개
비공개
siya · 2011-07-21 14:04:03
흘러버려야겟슴다.뭐 발전도상의 나라의 사람들이 애완견 기르는상식이란지...뭐 일본사람들은 다 이쁘게 깨끗하게 기르는건 아닌데 말이죠 .개를 목욕도 자주 안시키는 시어머니대신 내가 시킬순없지않슴까.키울라면 깨끗하게 키울것이지.
ほほこ · 2011-07-21 12:39:36
개를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는 남편과 시부모의 생각은 이해할수 잇지만 남편 입장으로서 임신중인 안해가 싫다는 일은

극히 피면하는것이 오모이야리 아닐가 싶습니다.남편이 혹시 부모한테 거절하기 힘든 이유라고 잇을가요?? 님 말처럼

응당 부모보다 안해인 님의 생각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텐데...저도 집 널리는거 싫어하고 동물 니가떼 한지라

님의 마음 충분히 충분히 이해됩니다만,,,,남의 가정일이라 여기까지 밖에 조언 드릴수 없네요.

마음이 좀 가라앉은 후에 남편과 조용히 얘기해보세요..임신중엔 임산부가 감정기복이 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태아한테도 영향이 나쁘다는것을 차근차근,,도리 따져가면서 얘기하면 남편도 이해해줄수 잇을거예요.
siya · 2011-07-21 14:10:29
전 제일 좋은 방법은 지금 인테리어 하지말라는 방법을 말햇슴다.
꼬-옥 하시겟담다.하필이면 이때.뭐가 그리 급하신지 ...작년부터 생각해왓던 일이라면서 또 그럼다.
우리실랑은 부모한테 너무 모범적인 아드님이신지라 뭐나 거절안함니다.
사실 저한테 말한것도 일방적인 통보형식이지 토론하려는것도 아니엿고.내가 싫다고 하니 보쇼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제 성질 다 부리고 .아까 단판지을때 내 말햇슴다.나도 이제 내 하기싶은거 성질부릴꺼 다 부리겟다구 .편견이 잇는지 전 작고 새하얀 이쁜강아지는 그래도 괜찮슴니다.근데 크구 시커멓구 .자꾸 짖어대지.웬간하게 받아들이기 힘든데 말임다.
하삐삐 · 2011-07-21 14:22:59
다른때면 몰라두 홀몸두 아닌데 님이 싫으면 억지루 참지는 마쇼~
스트레스 받으면 애한테 안좋으니까~
더구나 님은 알레르기나두 태아땜에 약두 맘대루 못드실테구....
그리구말임다, 가구를 뜯는일을 왜 님이 함까~?? 남편이 안하면 그냥 그대로 돈내구 버리시지....
그 무거운거 뜯다가 삐걱하면 큰일이잼다~~~
siya · 2011-07-21 14:33:51
저레 받아들엿슴다.오라 그래 개구 사람이구 다 오라 그랫슴다.
그렇지만 할말은 해야겟다구 .너네부모님이 임산부잇는집에 불시에 개까지 데리구 들이닥치는건 옳지못한생각이구 가볍게 생각한일이라고..집으 손금들때문에 너르게 디자인한다구 피탈대지만 일주일이상은 애기를 못봐준다고 선포까지 한사람들임니다..임신전부터...그런데 내 목욕도 자주 않시키는 개를 내집에서 한달넘게 키워야된다니..더우기 여름이라서 냄새도 나고 장난아님다.약은 상상도 못하죠 .책보면서 태아한테 안좋은건 안먹구 안한다구 하느레 하는데 ...하필이면 이때.
돈내구 버리는데 전화하니까 그싸이즈루 기본이 9500엔이구 와서 또각으 뜯는 값이 따로 잇구 ...그렇다잼다.시끄럽아서 저레 씩씩거리구 앉아서 뜯엇슴다.넘힘든건 아니엿는데 ..그래두 앞으로 하지말아야겟슴다.
애기공주 · 2011-07-21 15:39:15
부모님들이 오는건 부담스럽지만 어쩌겟어요.
그런데 알레르기 잇는 임신부집에 개까지 들이는건 안좋다구봄다.
임신부한테도 그렇구 태아한테도 그렇구요.
검진때 의사하구 상담해보는게 좋을같슴다.
그리구 발전한나라사람들이 발전못한나라사람들사상이 뒤떨어졋다지만 비웃어도 아닌건 아님다.
내 새끼한테 안좋다면 난 절때 못하겟슴다.
임신부들은 임신기간 면역력이 약해져서 알레르기랑 여러가지병에 걸릴가능성이 더 높슴다.
님이 알레르기 잇다는건 본래부터 면역역이 약하다는겜다.
스트레스 받지말구 개만한달만 다른데 맡기구 시부모님한테는 평상시보다 더 잘하면 되잼까?
siya · 2011-07-21 18:10:00
지금에 시부모님이 못오는것보다 와늘 개를 못오게 하는게 더 성질나잇슴다.거기다 뭐라 말하게슴다.
이쁘게 깨끗하게 목욕도 자주 시키고 그렇게 키우면 말도 안함다.한달에 한번이나 시킬가 말가한다는데 .
아무리 작은방에서 키운다해두 거기 옷방이구 저의 옷이 대부분들어잇는데 걱정입니다.침실엔 제가 먼지 알레르기도 잇어서 옷같은거 걸어놓지도 못해요 .가을부턴 더 굉장해 질건데 ...휴.졋슴다.져줫슴다.개구 사람이구 다 들어오라 그랫슴다.그래니까 좋아서 입이 함박만해서 그램 동의한걸로 안다면서 회사 갓슴다.애같기두 하고 세베 없기두 하고 .너는 새끼보다 개가 더 중한거 같다구 한마디 해낫슴다.
스마일엄마 · 2011-07-21 18:47:31
개가 가족이라고...참. 나는 그런 얘기 들음 왜 그렇게 반감이 생길까?
그럼 개랑 동급이네뭐.
개는 어디까지나 동물이고 사람은 사람이지...

참...이런 시비는 된것 같고.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저두 작년 일년은 임신을 겪고 금방 해산한 에미임니다만...
저의 남편이 그렇게 저한테 대했으면 언녕 가게구 뭐구 다 팽개치구 본가집에 가 있겠슴다.
돈이야 좀 날리겠지만 그래두 나중에 태어날 우리 애기 위해서라면 그렇게 스트레스 쌓이는 곳에 있으면 절대 안되죠.
그리구 임신한 사람은 동물을 가까이 하면 나쁨다.
책에두 그런글이 많은데 왜 그런걸 모르고...
암튼 임신했을대 서운히 한건 평생 잊혀지지 않는데.
윗글보니 이미 동의하신거 같으신데 그러면 들어오기전에 단단히 조건을 얘기하쇼.
맬마다 목욕꼭꼭 시키고 다른 방에 절대 못오게 하라고.

암튼...한마디로 남편분 너무했슴당.

참 그리구 알레르기 소리가 나왔으니 말이지 저두 금속알레르기가 있어서 워낙에 가짜는 못하는 체질인데
금이랑은 임신전에는 전혀 상관없더니 금귀걸이,순은귀걸이 걸어도 막 곪아나면서 지금은 구멍이 다 막힌거 같슴다. ㅠ.ㅠ
암튼 임신하구나니 체질두 많이 변하는거 같슴다.
알레르기 더 심해지지 않게 씨야님이 많이 조심하쇼.
예비 · 2011-07-21 23:38:17
개는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도 털에 기생충이 잇슴다.
임신부는 저항력이 낮은데 개하고 어떻게 한집안에서 삼다?
그것도 미국이나 카나다처럼 큰 앞마당에서 키우무 몰라도..
병원이사하고 상의하고
정 안되면 친정에가서 잇으나 하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장만 더 올리고인생2011-07-21 12:248555
음식화제가 많으니까.인생2011-07-21 12:237911
물오리 돼버렸슴다 ㅎㅎ꿀꿀소2011-07-21 12:1775324
에어컨 청소DOLLAR2011-07-21 12:154598
糯米丸子 만드는 방법 알려주쇼~ロト르꼬Maruko2011-07-21 11:3238610
산지가 한국인 샘물말인데요인생2011-07-21 11:297664
음식만들기유우미2011-07-21 11:0037415
손님 접대 메뉴~(어린이+어른)ロト르꼬Maruko2011-07-21 10:4191443
엄마랑 쭉 살고 싶어요danceran2011-07-21 09:405929
한국비자리나엄마2011-07-21 08:414906
2살되는 조카잇슴다...선물은...뽀삐뽀삐2011-07-21 01:525282
▶ 내가속이 좁은건지 남편이 이해를 못해주는건지..휴siya2011-07-21 00:30142554
임신하기전에건강검진은....lannn2011-07-20 23:154380
1살11개월 되는 애를 데리구 여행다닐때,,,,마롱2011-07-20 22:544368
나뚜 속이 벌렁거림다.동그람2011-07-20 22:2810714
임신전 검사항목 알려주쇼 。。。。。婦人科検査。。。。。바다소녀님2011-07-20 21:556128
中国で使える携帯電話xjy19792011-07-20 21:393671
일하면서 ㅎㅎ유지2011-07-20 19:458398
염치없지만 한가지 더 물어보기쇼~잭과콩나무2011-07-20 19:144583
抱っこ紐 양도합니다.곰돌이네아빠엄마2011-07-20 18:538692
보육원에 큰애 담임선생...할미꽂2011-07-20 17:268106
한국서적 (책) 을 사고싶은데...午後の紅茶2011-07-20 17:083471
학생가방에 대해서~~~잭과콩나무2011-07-20 15:344967
머리감은후 마를때 머리가 가려워나는게 정상입니까로스쿨NO12011-07-20 13:477155
연길에서 비행기표 싼곳lissa2011-07-20 13:145244
일본어 존대말과 반말..서은맘2011-07-20 12:546675
중학교진학을 위한 塾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DJ2011-07-20 11:297528
학교에서 산뽀 간다는데 변또는 꼭トマト2011-07-20 11:1459422
학생맘 좀 도와주쇼~딸기사탕2011-07-20 09:455857
오늘은 일찍 출근무지개천사2011-07-20 07:394996
← 이전59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