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안든단말이예요 ㅠㅠㅠ
아무리 곱게 봐주려고 노력해도 안되서 이젠 아예 포기해버렸어요 ㅎㅎ
짧은 세월두 아니구 우리 택문이 담임을 3년째 맡거든요..
내년 4월이면 빠이빠이 하니까 시원하겠지만...
무슨 보육원 선생이 기분좋으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기분 안좋으면 시무룩해서 인사두 겨우 하는거 있죠?
누가 몇천만엔 빚이나 진것처럼...
이젠 알것두 다 알구 그저 그렇거니 하고 지내구 될수록 참을수 있다면 그냥 무시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사소한 일들이 자꾸 벌어져 기분이 나쁘단말이예요..
오늘 아침에두 보육원 보내줄때 선생이 태풍경보가 내리면 인츰 마중할수 있는가 하길래 그냥 할수 있다고 했죠.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침에 천기예보 보니까 비두 오전에 조금 내리고
오후부터는 차츰 맑아진다고 했기에 내 생각으로는 태풍은 이미 지나가지 않았나고 생각했죠..
그래서
<태풍은 이미 지나간거 맞죠?오늘 혹시나 먼곳으로 가야할지도 몰라서 경보가 내리면 인츰 못 올수도 있는데요..>
하니까
<오후부터 날이 개인다고 해도 오전에 경보가 꼭 안온다는 보장은 없지 않나요?>라느거 있죠?
아침부터 비가 많이 적어지고 그랬는데 갑자기 또 태풍으로 폭우가 쏟아질가???
경보까지???
아마 이대로 좋아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또 혹시 정말 선생말대루 폭우에 태풍경보가 나면
내가 너무 멀리갔다가 인츰 마중못오면...
하고 걱정이 되서 오늘 하루 무엇도 못하고 집두 나서지 못하고 붙잡힌 몸이 되여버렸어요 ㅠㅠ
근데 웬걸 점심쯤 되니까 날두 개이고 해까지 나왔는걸..
암튼 곱게 봐주려고 해도 아무래도 안되는거예요..
말 들어보니까 같은 반 애엄마들도 의견많은것같아요..
좀 곱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아예 요비스떼루 이름 부른다는 말두 듣구요..
완전 차별이죠..
것두 보육원력사 몇년씩이나 되는 선생인데...
암튼 내년까지는 배겨야죠..
도중에 너무 못 참으면 확 익명고소라도 해버려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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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본에서는 훙뽀주는거 없어요 ㅎㅎ
그래두 일본은 중국보다는 험하지 못하겠죠?
중국에는 어디나 돈돈해서 미치겠어요..
세상이 완전 돈으로 돌아가니깐요 ㅎㅎㅎ
그래두 일본은 중국보다는 험하지 못하겠죠?
중국에는 어디나 돈돈해서 미치겠어요..
세상이 완전 돈으로 돌아가니깐요 ㅎㅎㅎ
그 선생님 성격탓인가 봄다
우리 애 보육원은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태도 좋슴다
기분이 좋아하지 않는 날엔 님이 먼저 웃으면서
나니센세이 교우와 난까 기모찌와루이 고도데모 아리마시다까? 하면서 말 을 걸어보쇼
그럼 그 선생님이 반응이 알릴텐데
지나가면 애한테 영향이 있으니깐 참지 말고 제때제때 해결보는게 좋슴다
난 절대 지나치지 못함다 그런일 잇으면 꼭 해결보구야 마는 성격이라서
ㅎㅎ
애하고 집에 오면 물어보쇼
선생님이 널 미워하거나 어찐 일이 없냐고 이렇게 자주 체크해바야 함다 ㅎㅎ
우리 애 보육원은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태도 좋슴다
기분이 좋아하지 않는 날엔 님이 먼저 웃으면서
나니센세이 교우와 난까 기모찌와루이 고도데모 아리마시다까? 하면서 말 을 걸어보쇼
그럼 그 선생님이 반응이 알릴텐데
지나가면 애한테 영향이 있으니깐 참지 말고 제때제때 해결보는게 좋슴다
난 절대 지나치지 못함다 그런일 잇으면 꼭 해결보구야 마는 성격이라서
ㅎㅎ
애하고 집에 오면 물어보쇼
선생님이 널 미워하거나 어찐 일이 없냐고 이렇게 자주 체크해바야 함다 ㅎㅎ
보육원에 모든 선생은 잘 모르겠고 제가 겪어본 선생중에서 제일 와가마마한 선생인것같아요...
그날 기분 그대로 얼굴에 씌여있거든요..
애들 보는거 힘들긴 하지만 그래두 애들 상대하는 선생립장에서 기분공제는 해야하는거잖아요...
제가 3년동안 봐와서 그런지 그 선생이랑은 한마디도 하기 싫은거 있죠?
오늘도 마중갔는데 애하고만 사요나라 인사하고 가장인 나한텐 눈길도 안주는거 있죠?
이젠 그런가부다 하고 지내지만 첨엔 확 한번 쳐주고싶은 생각도 아니라 있었어요..
자기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그 선생이 워낙 고와하는 애들은 있어도 특별히 미워하는 애들은 없는것같아요..
다만 애들은 선생을 크게 따르지 않는것같구요..
글쎄 요전에 우리 택문이가 열이 나서 하루 쉬였는데 낮에 한창 놀다가 한마디 하는 말이...
<今日保育園行けば良かった>
<なんで?>
<だって、今日桑原先生休みだもん>
내가 어이없어 다른 말은 못하구 애가 선생을 얼마나 싫었으면 이런 말을 다 할가...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그날 기분 그대로 얼굴에 씌여있거든요..
애들 보는거 힘들긴 하지만 그래두 애들 상대하는 선생립장에서 기분공제는 해야하는거잖아요...
제가 3년동안 봐와서 그런지 그 선생이랑은 한마디도 하기 싫은거 있죠?
오늘도 마중갔는데 애하고만 사요나라 인사하고 가장인 나한텐 눈길도 안주는거 있죠?
이젠 그런가부다 하고 지내지만 첨엔 확 한번 쳐주고싶은 생각도 아니라 있었어요..
자기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그 선생이 워낙 고와하는 애들은 있어도 특별히 미워하는 애들은 없는것같아요..
다만 애들은 선생을 크게 따르지 않는것같구요..
글쎄 요전에 우리 택문이가 열이 나서 하루 쉬였는데 낮에 한창 놀다가 한마디 하는 말이...
<今日保育園行けば良かった>
<なんで?>
<だって、今日桑原先生休みだもん>
내가 어이없어 다른 말은 못하구 애가 선생을 얼마나 싫었으면 이런 말을 다 할가...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그런 선생님한테 3년씩이나 맡꼇어요?
보육원이 가깝고 편리하면 방법은 없겟어요
그런데 보면 일년에 한번씩은 선생님을 바꾸는 같던데
3년씩이나 한 선생님이면 정말 지겹겟어요
보육원한번 바꾸는것도 애한테 스트레스 되니깐
결정한대로 내년 4월까지 견지해야겟네요
상대방이 무뚜뚝하면 내가 먼저 웃는 얼굴을 보여야 하고 그렇게 사는 세상인가바요
웃는 얼굴에 침을 못뱉는다구 ㅎㅎ
할미꽃님 화이팅! ㅎㅎ
보육원이 가깝고 편리하면 방법은 없겟어요
그런데 보면 일년에 한번씩은 선생님을 바꾸는 같던데
3년씩이나 한 선생님이면 정말 지겹겟어요
보육원한번 바꾸는것도 애한테 스트레스 되니깐
결정한대로 내년 4월까지 견지해야겟네요
상대방이 무뚜뚝하면 내가 먼저 웃는 얼굴을 보여야 하고 그렇게 사는 세상인가바요
웃는 얼굴에 침을 못뱉는다구 ㅎㅎ
할미꽃님 화이팅! ㅎㅎ
일본에서 그런선생두 있구나 ㅎㅎ
울애 보육원 선생은 그나마 다 상냥해 보이던데....
특히는 담임선생은 넘 싹싹하구 상냥해서 맘에 드오...
그런선생있으면 원장선생한테 슬쩍 얘기해보면 어떨까?
울애 보육원 선생은 그나마 다 상냥해 보이던데....
특히는 담임선생은 넘 싹싹하구 상냥해서 맘에 드오...
그런선생있으면 원장선생한테 슬쩍 얘기해보면 어떨까?

저도큰애를 유치원에보낸지인젠2년이돼가는데 이런저런 소문을많이들은적이있습니다.
우리애유치원뿐만아니라 ...
중국의 公立유치원은 보육비가 싸지만 한반에 애들이 좀많은편입니다.그리고 선생님이 2명정도.
값이 싸다보니 서로 공립에 들어갈려고 애쓰는사람이많습니다,하지만 뒤문이 없으면 못들어가는게 중국의 상황이구요.
뒤문뚜져들어간다해도 부모들이 가끔씩 훙뽀우를 안주면 아예 보는것처럼도 안하구요...지역에따라 다르겠지만 800원~1200원좌우?공립이니까 선생들이 나이먹은사람이많고 완전히 铁饭碗되버린거니까 애들교육에는 완전무관심..
私立유치원은 비용은 좀비싼편이지만 시설이 깨끗하고 보편적으로 젊은선생들이많습니다.한반에학생이20명~25명정도.保育员까지합해서 선생이 ~3명4명(1600원~3000원)보육비가 비싼지라 선생들의 수입도 상대적으로 높겠죠.그래서인지 선생들태도도 상대적으로 좋은편입니다.어느사립이나 다그런건아니겠지만 울애의 반급선생님들은 싹싹한 분들이더라구요.
친구의애가 3대로 辽宁师范附属幼儿园에 들어갔었는데 그반의 반주임이 势利眼이고 기분이 좋으면 웃고 기분이나쁘면 아침에 유치원에 가면 애를 보는둥만둥...나중엔 애가 넘 기가죽어서 1년쯤 다니다가 마지막엔 사립에 옮겼다네요.
어디나 이런선생은 다있나봅니다.그나마 일본에서는익명신고라도 할수있잖아요..중국은 웬만한 일이아니면 惹不起呀!
이것저것 참 고민이되네요.이제 소학교에들어가면 차별이 더심하다는데.지금부터 두려워져요...전.ㅎㅎㅎ
그래서 비싸더라도 私立双语小学에 보낼려고하는데.
근데 일본유치원에서도 선생한테 훙뽀우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