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원졸업임박임다
애는 11개월이구 올해4월달에 십에 맞기구온지 4달됨다
처음에는 애보구싶어 아무겄두 할바를 몰라했는데
지금은 생활이즈므두 잡히구해서 제나름대루 노력하고잇는중임더
글구 취직활동두 열심히하고있고 알바두 하면서
바삐보내는 중인데 시집에서 여름까지는 애못봐준다고
오늘 불시루 전화왓슴다 ㅠㅠㅠ
이렇게 불시루 연락이 오니 어떻게했으면 좋을줄 모르겠슴다 ㅠㅠ
아까 연락 받은 즉시루 그래두 울엄마다 하구 엄마한테 먼제
전화해서 억지루 엄마보구 봐달라구 떼를 썼슴다
엄마두 가게하구있는데 자꾸 울엄마한테 못된짓을 한거같아
마음이 아프기만 함다 ㅠㅠㅠ
근데 엄마가 힘든거같아서 전부터 가게접구 집에서 놀라구
내가 돈 대준다구 했는데 이번에 아예가게 접으라구 했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게 생각하면 가슴아파서....
근데 애까지 봐달라구 하자니 너무 한거같구요 .......
저같은 학생맘들은 어떻게 애키우면서 지냄까??
조언 부탁함다
지금 애데려오면 애업구 학교다닌다는 소리 거짓말같지않을거같슴다
글구 지끔까지 노력해왔는데 조금만더참으면 되는데....
어떡하면좋슴까??
애는 11개월이구 올해4월달에 십에 맞기구온지 4달됨다
처음에는 애보구싶어 아무겄두 할바를 몰라했는데
지금은 생활이즈므두 잡히구해서 제나름대루 노력하고잇는중임더
글구 취직활동두 열심히하고있고 알바두 하면서
바삐보내는 중인데 시집에서 여름까지는 애못봐준다고
오늘 불시루 전화왓슴다 ㅠㅠㅠ
이렇게 불시루 연락이 오니 어떻게했으면 좋을줄 모르겠슴다 ㅠㅠ
아까 연락 받은 즉시루 그래두 울엄마다 하구 엄마한테 먼제
전화해서 억지루 엄마보구 봐달라구 떼를 썼슴다
엄마두 가게하구있는데 자꾸 울엄마한테 못된짓을 한거같아
마음이 아프기만 함다 ㅠㅠㅠ
근데 엄마가 힘든거같아서 전부터 가게접구 집에서 놀라구
내가 돈 대준다구 했는데 이번에 아예가게 접으라구 했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게 생각하면 가슴아파서....
근데 애까지 봐달라구 하자니 너무 한거같구요 .......
저같은 학생맘들은 어떻게 애키우면서 지냄까??
조언 부탁함다
지금 애데려오면 애업구 학교다닌다는 소리 거짓말같지않을거같슴다
글구 지끔까지 노력해왔는데 조금만더참으면 되는데....
어떡하면좋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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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안녕하세요.
저두 학생맘이엿기에 님 지금 심정을 충분이 이해해요.
전 애를 데려오기전에 구약쇼에가서 보육원등록하구
운 좋게? 닌가에 들어갈수 잇어서 데려왓는데 1년동안 넘 앓아서 혼낫어요.
님두 빨리 구약쇼에 가서 닌가보육원이 안되면 닌쇼등 아무튼 애기를 맞길수 잇는데를 알아봐요
정 안되면 친정엄마한테 맏길수 밖에없네요.
이제 곧 졸업이구 지금까지 노력해왓는데 꼭 잘 될거예요.
학생맘 화이팅해요.
저두 학생맘이엿기에 님 지금 심정을 충분이 이해해요.
전 애를 데려오기전에 구약쇼에가서 보육원등록하구
운 좋게? 닌가에 들어갈수 잇어서 데려왓는데 1년동안 넘 앓아서 혼낫어요.
님두 빨리 구약쇼에 가서 닌가보육원이 안되면 닌쇼등 아무튼 애기를 맞길수 잇는데를 알아봐요
정 안되면 친정엄마한테 맏길수 밖에없네요.
이제 곧 졸업이구 지금까지 노력해왓는데 꼭 잘 될거예요.
학생맘 화이팅해요.
지금까지 아기 시부모님이 봐주셨나보네요.
저는 2개월된딸을 보육원에 맞기면서 학교마쳤어요.
11개월이면 이젠 많이 쉬울거예요.
아기 일본에데려와 보육원보내면서라도 론문은 마칠수있다고봐요.
화이팅!
저는 2개월된딸을 보육원에 맞기면서 학교마쳤어요.
11개월이면 이젠 많이 쉬울거예요.
아기 일본에데려와 보육원보내면서라도 론문은 마칠수있다고봐요.
화이팅!
저는 똑같은 경험은 격어보지 못햇지만 ,
애낳구 원래 다니던 회사일 다시 시작햇어요,
보육원두 보내구 이제부터 열심히 돈 모아서 잘살려구 맘 먹엇는데
우리딸이 너무두 보육원 싫어하구 먹지 않구 우유두 마이지 않구 해서
보육원두 그만 둿어요.여태까진 울엄마두 일본에 잇으니 울집에서 봐주엇지만
울엄마두 인젠 나이두 잇구 허리요 머리요 하면서 여기저기 아프다네요 ㅜㅜ
애같이 잇으면 산보하기두 그렇구 그저 집에만 잇어야되니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거 같아엇요.
울엄마는 밖에 나가 썩썩 일하는게 더 좋다구 해서 끈내 내가 일그만두구 애기보기로 결정햇슴다 .
난 직원이구 울엄만 아르바이트이지만 ..그래도 자기자식 아무리 바빠도 엄마인 제가 보기 싶어서 그만 둿어요..
애를 뭐 10명 키우나 한둘 밖에 키우지 않으면서 자기손으루 죽이되던 밥이되던 키워보기루 햇슴다 .
자기 자식성장을 내 두눈으로 지켜보고 싶어서...
누구나 모두 사정이 따로잇고 생각방식도 다름다 ..고민하구 고민해서 애한테 제일 좋은 길을 선택하는게 최고인거 아닐까요?
늙은 부모님들이 애기 본다는게 일하느느거보다 더 힘든건 사실임다
애낳구 원래 다니던 회사일 다시 시작햇어요,
보육원두 보내구 이제부터 열심히 돈 모아서 잘살려구 맘 먹엇는데
우리딸이 너무두 보육원 싫어하구 먹지 않구 우유두 마이지 않구 해서
보육원두 그만 둿어요.여태까진 울엄마두 일본에 잇으니 울집에서 봐주엇지만
울엄마두 인젠 나이두 잇구 허리요 머리요 하면서 여기저기 아프다네요 ㅜㅜ
애같이 잇으면 산보하기두 그렇구 그저 집에만 잇어야되니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거 같아엇요.
울엄마는 밖에 나가 썩썩 일하는게 더 좋다구 해서 끈내 내가 일그만두구 애기보기로 결정햇슴다 .
난 직원이구 울엄만 아르바이트이지만 ..그래도 자기자식 아무리 바빠도 엄마인 제가 보기 싶어서 그만 둿어요..
애를 뭐 10명 키우나 한둘 밖에 키우지 않으면서 자기손으루 죽이되던 밥이되던 키워보기루 햇슴다 .
자기 자식성장을 내 두눈으로 지켜보고 싶어서...
누구나 모두 사정이 따로잇고 생각방식도 다름다 ..고민하구 고민해서 애한테 제일 좋은 길을 선택하는게 최고인거 아닐까요?
늙은 부모님들이 애기 본다는게 일하느느거보다 더 힘든건 사실임다
我觉得自己的孩子自己带,是最好的,
不过另一方面,随着孩子成长经济条件和父母的精神力也是必不可少的。
现在孩子还小,最好是像你说的,让你妈妈在国内带孩子,可能是很自私,但是既然状况这样就没有办法,
努力完成毕业论文,然后找个差不多的工作,然后再烦恼孩子的事情也是来得及的。
不过另一方面,随着孩子成长经济条件和父母的精神力也是必不可少的。
现在孩子还小,最好是像你说的,让你妈妈在国内带孩子,可能是很自私,但是既然状况这样就没有办法,
努力完成毕业论文,然后找个差不多的工作,然后再烦恼孩子的事情也是来得及的。
애들 본다는게 그냥 체력상문제가 아니라 신경을 너무 써야 하거든요..
그래서 늙은 부모님들이 보면 힘들겠죠..
근데 너무 몸이 불편하던가 크게 바쁘지만 안는다면 한가지 좋은점두 있어요..
애가 옆에 있으니까 항상 신경을 세워서 몸건강을 잘 챙긴다는거죠..
자신이 아프면 안되니까요 ㅎㅎ
저의 언니가 아들애를 시집부모가 봐줬는데(한집에서 살았지만 언니가 회사일 바쁘다보니까 거의 시부모가 봐줬죠 ㅎㅎ)
매년마다 감기걸리고 여기저기 안좋던 시부모님들이
손주랑 같이 지내서부터 3,4년간 감기한번 안걸리고 몸이 너무 좋아졌다는거 있죠?
그러니까 부모님한테 맡겨서 미안해할일만두 아닌거같아요..
다만 님이 알바하는 시간을 빼서 애랑 지낸다고 생각하면 자기자식 제손으로 못키우지는 못할것같은데요..
낮에는 보육원 보내고 저녁에는 일찍 재우고 하면 졸업논문도 쓸수 있을거예요..
제 친구는 남편은 동경에서 일하고 혼자서 나고야에서 애기 키우면서 박사논문 써냇는데요..
것두 알바까지 해가면서요 ㅎㅎ
많이는 못하겠지만...
마음먹기 나름이예요..
님이 하자고 생각하면 뭐나 다 하게 되있어요..
나름대로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두 나타날거구요..
잘 생각해보구 판단하세요..
님이 졸업한담에 인츰 애를 데리고 올수 있다면 그때까지 부모님한테 맡길수도 있지만
기한이 언제까지 될지 모른다면 차라리 이참에 데려오는게 낫지 않을가싶어요..
애가 옆에 있으면 불편할적두 있겠지만 힘이 날때도 많아요 ㅎㅎㅎ
그래서 늙은 부모님들이 보면 힘들겠죠..
근데 너무 몸이 불편하던가 크게 바쁘지만 안는다면 한가지 좋은점두 있어요..
애가 옆에 있으니까 항상 신경을 세워서 몸건강을 잘 챙긴다는거죠..
자신이 아프면 안되니까요 ㅎㅎ
저의 언니가 아들애를 시집부모가 봐줬는데(한집에서 살았지만 언니가 회사일 바쁘다보니까 거의 시부모가 봐줬죠 ㅎㅎ)
매년마다 감기걸리고 여기저기 안좋던 시부모님들이
손주랑 같이 지내서부터 3,4년간 감기한번 안걸리고 몸이 너무 좋아졌다는거 있죠?
그러니까 부모님한테 맡겨서 미안해할일만두 아닌거같아요..
다만 님이 알바하는 시간을 빼서 애랑 지낸다고 생각하면 자기자식 제손으로 못키우지는 못할것같은데요..
낮에는 보육원 보내고 저녁에는 일찍 재우고 하면 졸업논문도 쓸수 있을거예요..
제 친구는 남편은 동경에서 일하고 혼자서 나고야에서 애기 키우면서 박사논문 써냇는데요..
것두 알바까지 해가면서요 ㅎㅎ
많이는 못하겠지만...
마음먹기 나름이예요..
님이 하자고 생각하면 뭐나 다 하게 되있어요..
나름대로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두 나타날거구요..
잘 생각해보구 판단하세요..
님이 졸업한담에 인츰 애를 데리고 올수 있다면 그때까지 부모님한테 맡길수도 있지만
기한이 언제까지 될지 모른다면 차라리 이참에 데려오는게 낫지 않을가싶어요..
애가 옆에 있으면 불편할적두 있겠지만 힘이 날때도 많아요 ㅎㅎㅎ
해낼수 있슴다..꼭....화이팅..
참...학생맘이라니가..저두 작년일년 학생맘이 되여봐서 님 정황 넘 잘 이해될것 같습니다.......
울 공주는 작년2월에 돐이 되는걸 데려다가 제가 학교다닌면서 키웠습니다...
님과 같이 석사2년째였습니다...일학년때 학점은 다 딴 상태였구...그냥 론문만 남았댔습니다...
우리는 보육원두 늦게 신청해서...구립보육원에 못들어가서...4월부터 무닌가보육원 한달에 6만엔씩
내면서 보냈습니다....낮에는 알바두 하구 학교는 론문만 남아서 그냥 일주일 한번정도 때로는
두주일에 한번 갔습니다....저녁에 애 재워놓구 책두 들여보구 자료수집두 하구 그랬습니다...
론문 경험좀 들려줄가요??론문 쓰는데 가장시간이 걸리는것이 자료수집이 였습니다..
자료만 잘 찾아놓구하면 론문 쓰는데는 진짜 열흘 정도면 다 써서 낼수 있습니다..
저는 자료를 수집해놓지 않아서 마지막에 꽤 고생했댔습니다..
알바두 쉬구....국립도서관하구 학교도서관에랑 다니면서 자료수집하느라 교통비두 많이 썻습니다..ㅎㅎ
국립도서관에서 자료코피하는데두 꽤 돈 들어갔구요..그러니까 저처럼 대밑에 하시지말구...
평상시에 자료수집 잘해놓길 권고합니다....1월초순에 우리는 론문시메키리대서..와늘 설두 없이..밤새우면서..
론문써냈습니다....선생하구 옆에 사람들(여기 쉼터회원님들) 방조두 많이 받았슴당..그리구 특히 집에 남편이 협조잘해줬슴당..
토..일에는 애데리구 놀러나가구...나는 집에서 론문 쓰구....가끔씩 료리두 하구...ㅎㅎ
어쨋든 온집안 식구. 다 고생을 껵어야합니다...그래두 한집식구 매일 같이 마주앉아 밥먹구..얼굴 마주치는것만으루..
넘 행복했씁니다...따님이 하루하루 변해가는것을 내 눈으루 직접 볼수두 있어서 넘 행복했슴당..
취직??저두 해볼려구 애를 좀 썻슴당.CGA라는 취직사뽀트협회두 참가하구..면접두 여러곳다녀서..
일차면접 이차면접 최종면접 머 이렇게.....근데 마지막에 어떤 회사는 결혼을 했다구 하니까...
아주 근심어린 눈길루 바라봄데당...쓍....하기사 신졸보다 결혼두 한 여자라면 저를 택하지 않겟죵???
그래서 마지막에는 취직두 포기했슴당...ㅎㅎㅎ이차에 애 하나 더 낳아서...한꺼번에 확 키워버리구..
2.3년 가정주부루 있다가...자격증 공부두하구 그때 또 다시 취직해볼려구 합니다..
안되면 파또래두 일을 할려구합니다....그래서 학교졸업후 가족비자루...훌 넘어갔슴당..ㅎㅎ
둘째는 이제 두달있으면 태여나구요....이러구보니 공부한거 아무 소용없기두하구.....그래두
넘 만족하구 삽니다..욕심이 없어 그런가???ㅎㅎ
근데 취직두 맘먹구 하면 꼭 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루...한가지를 얻을려구하면 또 한가지는 포기할수밖에 없다는것업니다....
물론 다 성공하신다면 넘 대단하신겁니다...
위에분들 얘기처럼 애키우면서 박사공부하는 분들두 보니까 아주 많슴데당...
국비류학생이 아니라면 경제면에서두 좀 힘들겠지만....애가 재롱피우는거 보구.
캐득캐득 웃는 울 아가얼굴 보면 모든게 살아집데당.지금두 그렇구요...ㅎㅎㅎ
내 얘기만 했네요.....
화이팅 하세요....문의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물으세요....
참...학생맘이라니가..저두 작년일년 학생맘이 되여봐서 님 정황 넘 잘 이해될것 같습니다.......
울 공주는 작년2월에 돐이 되는걸 데려다가 제가 학교다닌면서 키웠습니다...
님과 같이 석사2년째였습니다...일학년때 학점은 다 딴 상태였구...그냥 론문만 남았댔습니다...
우리는 보육원두 늦게 신청해서...구립보육원에 못들어가서...4월부터 무닌가보육원 한달에 6만엔씩
내면서 보냈습니다....낮에는 알바두 하구 학교는 론문만 남아서 그냥 일주일 한번정도 때로는
두주일에 한번 갔습니다....저녁에 애 재워놓구 책두 들여보구 자료수집두 하구 그랬습니다...
론문 경험좀 들려줄가요??론문 쓰는데 가장시간이 걸리는것이 자료수집이 였습니다..
자료만 잘 찾아놓구하면 론문 쓰는데는 진짜 열흘 정도면 다 써서 낼수 있습니다..
저는 자료를 수집해놓지 않아서 마지막에 꽤 고생했댔습니다..
알바두 쉬구....국립도서관하구 학교도서관에랑 다니면서 자료수집하느라 교통비두 많이 썻습니다..ㅎㅎ
국립도서관에서 자료코피하는데두 꽤 돈 들어갔구요..그러니까 저처럼 대밑에 하시지말구...
평상시에 자료수집 잘해놓길 권고합니다....1월초순에 우리는 론문시메키리대서..와늘 설두 없이..밤새우면서..
론문써냈습니다....선생하구 옆에 사람들(여기 쉼터회원님들) 방조두 많이 받았슴당..그리구 특히 집에 남편이 협조잘해줬슴당..
토..일에는 애데리구 놀러나가구...나는 집에서 론문 쓰구....가끔씩 료리두 하구...ㅎㅎ
어쨋든 온집안 식구. 다 고생을 껵어야합니다...그래두 한집식구 매일 같이 마주앉아 밥먹구..얼굴 마주치는것만으루..
넘 행복했씁니다...따님이 하루하루 변해가는것을 내 눈으루 직접 볼수두 있어서 넘 행복했슴당..
취직??저두 해볼려구 애를 좀 썻슴당.CGA라는 취직사뽀트협회두 참가하구..면접두 여러곳다녀서..
일차면접 이차면접 최종면접 머 이렇게.....근데 마지막에 어떤 회사는 결혼을 했다구 하니까...
아주 근심어린 눈길루 바라봄데당...쓍....하기사 신졸보다 결혼두 한 여자라면 저를 택하지 않겟죵???
그래서 마지막에는 취직두 포기했슴당...ㅎㅎㅎ이차에 애 하나 더 낳아서...한꺼번에 확 키워버리구..
2.3년 가정주부루 있다가...자격증 공부두하구 그때 또 다시 취직해볼려구 합니다..
안되면 파또래두 일을 할려구합니다....그래서 학교졸업후 가족비자루...훌 넘어갔슴당..ㅎㅎ
둘째는 이제 두달있으면 태여나구요....이러구보니 공부한거 아무 소용없기두하구.....그래두
넘 만족하구 삽니다..욕심이 없어 그런가???ㅎㅎ
근데 취직두 맘먹구 하면 꼭 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루...한가지를 얻을려구하면 또 한가지는 포기할수밖에 없다는것업니다....
물론 다 성공하신다면 넘 대단하신겁니다...
위에분들 얘기처럼 애키우면서 박사공부하는 분들두 보니까 아주 많슴데당...
국비류학생이 아니라면 경제면에서두 좀 힘들겠지만....애가 재롱피우는거 보구.
캐득캐득 웃는 울 아가얼굴 보면 모든게 살아집데당.지금두 그렇구요...ㅎㅎㅎ
내 얘기만 했네요.....
화이팅 하세요....문의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물으세요....

내 자신은 못겪어봤지만 다른분 그렇게 하더군요 .
시 구약쇼에 가서 보육원부터 찾으셔야 ...
자리없으면 돈내구 보내는데라도 ...
제자식은 제손으로 키워야 원이 없습니다 .
애가 태여난다음 많은걸 포기해야 합니다 .
각오하셨겠지만 .
알바잇빠이 하구 공부 잇빠이 무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