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문에

가정육아 · #62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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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짠순이 · 2011-07-19 14:48:42 · 조회 792
오늘 아침 바람소리가 이상해서 조마조마했는대
태풍이라니,,,,,,,,
보육원에 전화해서 바람이 좀 더 쌔지면 다시 대려가야
한다고해서 아예 보내지 않고 할아버지가 보기로했습니다.
래일은 우리 여기로 온다고하니 또 휴식입니다.
원래  남자를 싫어해서 잘가지도 안는 울 강아지
그래도 지금까지 할아버지하고 잘 놀고있다고하니
안심입니다
몸은 회사에있지만 마음은 집에있습니다.
회사 쉴라니 이제 아버지가고나면 쉴날이 많는대
좀 가만하고있어야합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서두없이 쓰고갑니다.
맘들  태풍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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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파쌰!! · 2011-07-19 14:50:13
일본은 오늘 태풍온담까.ㅠㅠ
우리 여기는 날씨 좋은데....

그래도 할아버지가 잇어서 좋겟음다.
옆에 애기 대신 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이럴때 힘들것같음다.
쫀짠순이 · 2011-07-19 15:11:58
네 지금도 바람 엄청 불어요. 폭비도 가끔씩 내리고요.
그레말이래요. 좋은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이번주면 중국갑니다.
이럴때 중국에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낮에는 엄마 아빠가 봐주고 저녘에 가서 데리고오면
보육원도 안 보내고 님이 부럽네요. 중국인가보네요. ㅎㅎ
파쌰!! · 2011-07-19 15:17:10
귀국함까.
저는 중국맞음다.근데 저는 애기봐줄사람없어서
여직 쭉 혼자봣음다.

그리고 이번 9월초부터 유치원보낼려고하는데
애기 데려오고데려가고할 사람없어서 당분간 회사도
다닐것같지못함다.

옆에 진짜 부모님이 계신 분들 부럽음다.
쫀짠순이 · 2011-07-19 16:05:38
네 할아버지가 갑니다.
혼자서 애 키우느라 정말 고생합니다.
전 여기서저기서 많이 도와주는데 이렇게
떡을 칩니다.
애 보육원에 다니면 정말 첫 한두달은 거의 쉽니다.
우린 할머니 할아버지가 와서 봐줬습니다.
그래도 애가 자주 아파서 많이 슀어요.
네 한 3살까지는 품에 안고 살아야되는대 전
일이 아까워서 돈도 돈이지만요.
전 울 부모 옆에 두고 살고싶어요. 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19 15:13:02
오늘 아침 경보가 날까 기대했는데.ㅎㅎ
낼은 피면못할같네요.

2년전엔 경보가 나면 회사도 휴식이였는데 오늘은 아직 회사총무에서 여기에대한 멜 보내오지 않네요.ㅋㅋ
쫀짠순이 · 2011-07-19 16:02:26
그러게요. 학생때는 이렇날은 참 좋았는대 울 회사는 태풍불어도 와야합니다. ㅎㅎ
래일은 또 할아버지하고 놀아야할껏 같네요.
이제 시마지로콘서트도 소로소로인대 타노시니 마때루해요.
마르꼬님은 지금 산큐 덜어갔어요>>??
몸 조심하세요. 이런날에는 밖에 나가지마세요.
ロト르꼬Maruko · 2011-07-19 16:14:15
8월두번째주 부터 휴가 들어가요/

그러게요 ,시마지로 콘서트 어느 회장으로 했어요?
쫀짠순이 · 2011-07-19 16:19:07 비공개
비공개
ロト르꼬Maruko · 2011-07-19 20:24:17
비밀글이면 저 볼수 없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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