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대화법! 올바른 부부대화법

가정육아 · #62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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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1980 · 2011-07-18 00:56:08 · 조회 959

^^
결혼하진 3년이 훌쩍 지난 요즘 부부대화법의 중요성을 느낀답니다.
한 가정에서 자녀와의 자녀대화법 만큼이나 중요한것이 부부의 관계를 유지해주는 올바른 부부대화법인것 같아요.
얼마전 티비를 보는데 부부가 모여앉아서 오순도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부럽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고 '올바른 부부대화법을 배워둬야겠구나'생각했답니다 ㅎㅎ
주영아빠랑은 서로알아온 시간이 오래여서 부부대화법에는 걱정이 없었는데
확실히 연애시절의 대화법과 부부가 나누는 부부대화법에는 차이가 있더라구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부부대화법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주영아빠랑 저는 부부간의 대화가 없는 편은 아니지만
확실히 주영이 가졌을때 보다는 부부간의 대화가 많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이예요.
아마 저처럼 부부대화법의 중요성을 느끼시는 주부님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주변 언니들이나 동생들한테 물어봐도 확실히 부부대화법에 대한 올바를 지식이나 정보는 많이 부족한 편이더라구요.
주영이가 이제 더 크게되면 가족끼리 대화하는 일은 물론 부부대화도 점점 줄어들텐데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대화법을 알아둬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부부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먼저 말하는 습관이라 하네요.

저도 돌이켜 생각해보니 주영아빠가 당연히 알고 있겠지하는 마음에 말을 하지 않고 넘어간 경우가 많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의 무심함이 부부대화법을 단절시키는 나쁜 습관이었다니ㅠㅠ 반성중이랍니다ㅎㅎ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배우자에게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다보면 서로 불만을 지적하거나 하는일이 많은데
배우자의 성격이나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지적하면서 매일같이 불평만 하는것도 부부관계를 악화시키는 부부대화법이랍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하는 말이라고 해도 오랜기간 지속되면 참기 어려워 질 수 있으니까요~

올바른 부부대화법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잘못도 가끔은 이해해주세요~

그리구 나의 식구에게나 배우자의 식구에게는 배우자를 험담해도'가족이니 괜찮겠지'하거나 '가족한테 하지 누구한테 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주부님들이 많은데요. 가족앞에서 흉을 보는것도 부부대화법을 막는 나쁜 습관이라고 하니 꼭 참고해 두세요~

그 밖에서도 부부대화법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싸우다가 이혼이나 별거이야기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이라네요~

우리 회원님들도 조금만 더 신경쓰면 훨씬 좋아질수 있는 부부 대화법을
바르게 알고 함께 좋은 관계를 지속해 나가는 부부가 되고자해서 부부대화법에대해서 함써봤네요~~
제 블로그 주소남길까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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